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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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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디치미디어는 출판을 기본으로 강연과 미디어가 결합된 회사입니다. 저자와 독자, 회사와 직원이 함께 어울리는 세상을 꿈꾸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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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치미디어는 출판을 기본으로 강연과 미디어가 결합된 회사입니다. 저자와 독자, 회사와 직원이 함께 어울리는 세상을 꿈꾸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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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바로, 지금, 여기의 건강&amp;quot; - 『명품 건강법』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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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자, '쩨리' 이 책은 &amp;lsquo;건강도서&amp;rsquo;이다. 저자 윤영호 교수는 11년간 국립암센터에서 건강검진 상담을 해 왔으며 현재는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및 암통합케어센터 교수로 재직 중인 의사이다. 그는 의사로서 『명품 건강법』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amp;nbsp;하지만 그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는 것은 건강하게 사는 법,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giY8qLdvAH6HKI1da_wtrQqpj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5:52:08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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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동상이몽(同牀異夢)&amp;quot; - 『김경수, 댓글 조작, 뒤집힌 진실』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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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자, '지니'  절대적인 것 같은 시공간도 과학적 사실을 통해 상대적인 것으로 증명되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블랙홀에 가까운 행성에서의 3시간이 지구에서는 23년이다. 또 영화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와 런던의 시차는 9시간인 것을 알지만 그것을 체감하기란 어렵다. 움직이는 대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시공간은 상대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Gu_ICHoZSvWOU7XoYdZmKzx14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05:50:37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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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실패할 권리, 72시간&amp;rdquo;  - 『로케웨이, 이토록 멋진 일상』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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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자, '단단'   1초면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실제로 실행하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세계적인 성공학자 위르겐 휠러는 생각한 걸 72시간, 즉 3일 안에 하지 않으면 그 일을 실제로 실행할 확률은 1%도 안 된다고 했다. 한 번 놓친 일과 아이디어는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평생 꿈만 꾸다가, 버킷리스트에만 적어 놓다가 간절히 기다리던 모든 &amp;lsquo;적당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mgSKPUg3kgOFi1e1ss-m3xrkl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06:21:13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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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현실의 대안인가, 새로운 척 하는 상술인가? - 《변화 너머》2편</title>
      <link>https://brunch.co.kr/@@1ox3/56</link>
      <description>2022년 3월 2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중림동 스튜디오 메디치에서 체커 :&amp;nbsp;없음 채터 :&amp;nbsp;새해,&amp;nbsp;타타,&amp;nbsp;테린이,&amp;nbsp;희희      현실은 이미 메타버스일까?  닉 보스트롬의 시뮬레이션 가설은 아래 3가지 중 어느 하나가 사실이라고 말한다. &amp;nbsp;&amp;nbsp;1. 인류는 높은 확률로 의식을 재현하는 가상현실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고 멸망할 것이다.2. 위와 같은 가상현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zI6n9eY8edY2Q1_9k0FTRmSTr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9:36:37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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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간다; 현실; 너머; 미래; - 《변화 너머》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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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3월 2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중림동 스튜디오 메디치에서 체커 : 없음 채터 : 새해, 타타, 테린이, 희희   첫 모임에는 체커가 없었다. 북클럽이 먼저 만들어진 후, 멤버들이 다수결로 선정한 키워드가 #IT와인문 이다. 하지만 IT 키워드를 강력하게 민 멤버는 당일 참가하지 못했다. 오미크론이 심해져 원래는 2월 시작 예정이었던 모임이 2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eTxh1YRkveET-IdSfAWAzcbH1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08:42:07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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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내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아는 것 - 《내일의 세계》 대니얼 마코비치 하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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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1월 15일 저녁 7시 반 서울 중구 중림동 스튜디오 메디치에서 체커 :&amp;nbsp;타타 채터 :&amp;nbsp;콘버지,&amp;nbsp;코리안,&amp;nbsp;재재,&amp;nbsp;저녕,&amp;nbsp;꾹꾹   *내일의 세계 1편_재러드 다이아몬드 읽어보기 https://brunch.co.kr/@medicibooks/51 내일의 세계 2편_헬레나 노르베르 호지 읽어보기 https://brunch.co.kr/@mediciboo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hHsqzbNa77qQdB0C21qNJvqpz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9:17:04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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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란 무엇인가? - 《내일의 세계》 대니얼 마코비치 상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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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1월 15일 저녁 7시 반 서울 중구 중림동 스튜디오 메디치에서 체커 :&amp;nbsp;타타 채터 :&amp;nbsp;콘버지,&amp;nbsp;코리안,&amp;nbsp;재재,&amp;nbsp;저녕,&amp;nbsp;꾹꾹   *내일의 세계 1편_재러드 다이아몬드&amp;nbsp;읽어보기 https://brunch.co.kr/@medicibooks/51 내일의 세계 2편_헬레나 노르베르 호지 읽어보기 https://brunch.co.kr/@mediciboo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bue1J4BsX31kEKWhHh18usjhG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8:57:55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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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감수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 《내일의 세계》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편</title>
      <link>https://brunch.co.kr/@@1ox3/52</link>
      <description>2022년 1월 15일 저녁 7시 반 서울 중구 중림동 스튜디오 메디치에서 체커 :&amp;nbsp;타타 채터 :&amp;nbsp;콘버지,&amp;nbsp;코리안,&amp;nbsp;재재,&amp;nbsp;저녕,&amp;nbsp;꾹꾹   *1편 읽어보기 https://brunch.co.kr/@medicibooks/51   적게 쓰기 위한 재생에너지   대부분의 정부가 대기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그린뉴딜을 합니다. 에너지를 적게 쓰자거나 자원을 적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xXSxjILgb5he2XsiPSjYFjOWy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5:51:45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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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살려야 한다는 건 알아. 그러나 - 《내일의 세계》 재러드 다이아몬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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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트로 : 재밌었나요?  콘버지&amp;nbsp;이거 메디치 채널에는 안 올라가죠? 알아서 검열 해주세요. 타타&amp;nbsp;당연하죠. 메디치 채널에는 안 올라가요. 콘버지&amp;nbsp;저는 일단 총평을 먼저 하자면, 인터뷰를 한 저자가 자기에게 너무 취해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리안&amp;nbsp;저는 그냥 이런 저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번에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재밌게 읽었는데요. 읽은 다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dmwiLraqOzRDvAVKW8fW62e-fcw.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0:50:35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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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석학 7인이 말하는 지구를 살릴 해법 - [윤혜자의 리뷰] -&amp;nbsp;『내일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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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난 3월부터 고기를 먹지 않는다. 같은 달 메디치미디어에서 주최한 환경 포럼에서 가수이며 작가 요조가 &amp;ldquo;환경을 위해 개인이 하는 행동은 대단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 개인들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한다&amp;rdquo;는 발표를 듣고 그동안 마음으로 품고 있던 생각을 실행에 옮기기로 한 것이다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평범하지만 강한 일  몇 해 전 나는 남편과 전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dlkON-fy1MdiCxQ9Rz917a0XD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8:23:49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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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알고 싶다면 점술가를 찾는 대신 이 책을 읽어라 - [편성준의 리뷰] - 『내일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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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영국의 영화 제작자 알리 타브리지 감독은 멸종 위기 고래를 사냥하는 사람들을 취재하느라 일본 다이지라는 곳으로 잠입했다가 이게 단지 고래 사냥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된다. 예를 들어 상어 지느러미는 샥스핀이라는 고급 중국 음식 재료로 비싸게 팔린다. 이런 걸 굳이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 음식을 먹는다는 건 맛 이전에 신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1YlHshzfI7h7NXDkSbl1BIkWC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8:58:09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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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으면 고민 없으면 문제인 집, 집을 사야하나? - [윤혜자의 리뷰] - 『부동산, 누구에게나 공평한 불행』</title>
      <link>https://brunch.co.kr/@@1ox3/48</link>
      <description>고백부터 하자면 나는 &amp;lsquo;경알못&amp;rsquo;이며 &amp;lsquo;부알못&amp;rsquo;이다. 경제도 부동산도 잘 모르는 나는 그래서 뉴스에서 부동산이 어쩌고 종합부동산세가 어쩌고 하면 듣지만 머릿속에선 딴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우리 부부는 이미 집이 있다. 물론 은행이 허용하는 최대치의 대출을 끼고 있다. 하지만 우리 집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동산(자산의 의미가 큰 조건을 갖춘 집, 대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zs7bvelvePgqLDVS7cS_vDSB6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5:44:05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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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절할 일이다, 『규화보전』을 책방에서 팔다니! - [편성준의 리뷰] - 『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x3/47</link>
      <description>동방불패가 영화로 만들어질 때 원작자 김용은 서극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임청하 캐스팅을 반대했으나 서극이 밀어붙이는 바람에 결국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김용은 왜 임청하를 반대했을까. 규화보전을 익혀 점점 여성화되어가는 동방불패 역을 맡기엔 임청하의 미모가 지나치게 화려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1990년대 홍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zHhmvrrn0l_HeFAAyWKq7NOmV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8:08:00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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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알못'도 쉽게 읽는 금융 이야기 - [편성준의 리뷰] - 『금융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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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진 양복을 차려입은 두 노인네가 화장실 바닥에 엎드려 안에 누가 있는지를 살핀다. 화장실에 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노인들은 각자 지갑에서 1달러짜리 지폐를 꺼낸다. &amp;nbsp;이들은 증권 중개 회사를 경영하는 재벌 듀크 형제인데 돈이 남아돌다 보니 너무 권태로워서 늘 하던 대로 일 달러짜리 내기를 하는 중이다. 문제는 이번 내기의 주제가 '그 사람의 운명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sJgHnovCbKTRQ2vIAItBIq8fs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8:33:04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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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의 역사를 알면 어렴풋이 미래가 보인다 - [윤혜자의 리뷰] -&amp;nbsp;『거의 모든 IT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1ox3/45</link>
      <description>2021년 9월15일 아침, 나는 일어나지도 않은 채 유튜브로 &amp;lsquo;애플 이벤트&amp;rsquo;를 시청했다. 이날 애플 CEO 팀 쿡은 아이폰13을 비롯해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 애플의 새 기능을 선보였다. 매년 9월 애플 마니아들의 관심사는 애플이 또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에 쏠린다. 이것은 2009년 11월 애플이 아이폰을 한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생긴 연례행사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pMErjw_C94SU56XyVIj-ur5nJ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6:09:27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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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카뮈를 만나는 기회 - [편성준의 리뷰] -&amp;nbsp;『카빌리의 비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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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작년 가을, &amp;nbsp;느닷없이 회사를 그만둔 나는 제주에 있는 지인의 별장에 혼자 머물며 질리도록 책을 읽고 글만 쓸 수 있는 꿈같은 기회를 얻었다. 먼저 나서서 별장을 알선해 준 아내가 한 달간 나를 보내주며 내건 조건은 딱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제주 관광지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글만 썼으면 하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매일 빠짐없이 일기를 쓰라는 부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TSN7H4qIPICP4F5y24iqDAS6t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8:37:50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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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년 당신의 손에서 스마트폰이 사라진다 - [윤혜자의 리뷰] -&amp;nbsp;『변화 너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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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즈오 이시구로의 최근작 소설 『클라라와 태양』의 클라라는 에이에프(Artificial Friend)이다. 조시는 늘 집에만 있는 병약한 소녀다. 조시의 엄마는 조시를 돌보며 친구 역할을 해줄 에이에프 클라라를 구매한다. 소설에서 에이에프라고 설명하지 않았다면 클라라가 로봇이라는 것을 눈치채기 쉽지 않다. 클라라는 지능을 가지고 자신이 관찰한 상대의 행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UofOWoj_tB0HsI5BHAsocsOZw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7:29:11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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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여자들과 사이좋게 지내는데 여성 혐오가 웬말이냐고? - [편성준의 리뷰] -『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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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인공이 달린다. 그는 지금 악당이나 나쁜 경찰에게 쫓기는 처지다. 골목길을 달리던 그는 마침 눈에 띈 식당의 뒷문을 열고 수증기가 서려 있는 주방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그런데 낯선 침입자를 본 주방 보조가 &amp;quot;에에~ 여기 들어오면 안 돼요. 어서 나가요!&amp;quot;라며 그를 저지한다. 주방 보조는 영어도 서툴고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중국계 미국인인데 관객들은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M4F7eU8fsfE3zPAGk-p6Q3cew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9:33:27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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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레반과 여성 혐오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 윤혜자의 리뷰 &amp;ndash; 『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1ox3/41</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여성이 읽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성의 삶을 존중하고 여성들과 같이 이 시대를 살고자 하는 모든 남성들도 읽어주었으면 한다. 그래야만 이 지긋지긋한 혐오가 끝이 날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 탈레반 무장 세력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을 점령하고 그 나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dHkwWFei3iE1yGcWKOXd_uhrv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10:00:33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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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은 차별과 공포임을 알려주는 책 - [편성준의 리뷰] -『인류, 이주, 생존』</title>
      <link>https://brunch.co.kr/@@1ox3/40</link>
      <description>타란티노가 배고프던 시절에 쓴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토니 스콧 감독의 『트루 로맨스』엔 아주 짧지만 인상적이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 크리스천 슬레이터의 행방을 쫓던 마피아 두목 크리스토퍼 월큰이 그의 아버지 데니스 호퍼를 찾아와 아들의 행방을 심문하자 죽음을 직감한 데니스 호퍼는 마지막 담배를 한 대 피우며 마피아를 약 올린다.  &amp;quot;나는 책 읽는 걸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3%2Fimage%2FnrloWmWEw6jmwSffDM8rtm0VP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10:22:48 GMT</pubDate>
      <author>메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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