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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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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샘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과 교실에서 즐겁게 수업하면서 좋은샘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애쓰고 있는 일상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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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샘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과 교실에서 즐겁게 수업하면서 좋은샘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애쓰고 있는 일상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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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트리 - #좋은샘의 육아일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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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11. 18.  오늘 하윤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물로 주었다. 저녁을 먹고 셋이서 트리를 꺼내서 멋지게 장식했다. 작년에 사용했던 장식도 꺼냈다. 먼저 전구를 달았다. 그리고 솔방울, 붉은색 방울, 별 등으로 트리를 이쁘게 장식했다. 장식하는 내내, 하윤이의 목소리 톤이 올라갔다. 입이 귀에 걸리면서 너무 행복한 얼굴이었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6:02:57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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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과 유진 - #좋은샘의 책 읽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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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_이금이 #출판사_푸른책들 #청소년성장소설  이금이 작가님의 작품 중 네 번째로 읽은 책이다. 이금이 작가님의 특유의 필력으로 한 장 한 장이 흡입력이 강하다. &amp;nbsp;책을 읽다 보면 다음 문장, 다음 장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amp;nbsp;그래서 첫 장을 열면 끝장을 닫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 책은 청소년 성장 소설이다. 두 명의 중학교 여학생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Me6I8qI6NR7mr5nR4tnozFnkuq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6:02:34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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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하, 나의 엄마들 - #좋은샘의 책 읽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1p0d/18</link>
      <description>#작가_이금이 #출판사_창비  이금이 작가님의 '허구의 삶'이라는 작품을 읽고, 다른 작품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두 번째 책인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조카도, 형수님도, 일흔이 넘으신 우리 어머니도 마음이 짠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고 추천해 주신 책이다.  첫 장을 읽으면서 다음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X5767HlmRwg29SO8hK0cGw6Z-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6:02:19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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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하윤이 : 잠깐만 - #좋은샘의 육아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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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2. 8. #아빠일기 #육아일기  6살 하윤이의 필살기 한마디! &amp;quot;아빠, 잠깐만!&amp;quot;   이 필살기는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 매 순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빠의 기준에는 지금 당장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지만, 하윤이의 기준에는 지금 당장 하기 싫은 그 무엇가가 생겼을 때면 여지없이 듣게 되는 말이다.  아침 등원 시킬 때. &amp;quot;하윤아!</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6:05:13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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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 - #좋은샘의 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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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혜 #값없이 주어지는 그 무엇  아빠 너무 행복해지상 최고의 말이다.우리 딸은 모든 값을 치렀다. 이 한 마디면 충분하다.아무리 비싼 것도아무리 땀 흘려야 하는 일도그 한마디면 족하다. 자세한 설명도대가를 지불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필요 없다.우리 딸이라는 아유만으로그 모든 걸 누릴 수 있다.  나 또한 누렸고유니의 다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aLoHwP-4QpyqMSmq3W_RxYL4s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3:45:18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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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사코의 질문 - #좋은샘의 책 읽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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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_손연자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 수록 소설  손연자 작가의 단편집이다. 얼마 전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부천에 있는 중고 책방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책 중간에 익숙한 글도 하나 발견해서 무척 기뻤다. 어디서 본듯한 글이어서 찾아보니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는 글이었다.   한 편 한 편 글을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마음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xhngxmLJkQ5mp3wgnBIqWN-_2q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22:17:42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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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썰매...(한 여름이 푸는 겨울 이야기) - #좋은샘의 육아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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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 1. 9.  9시에 갑자기 눈이 오기 시작했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나와 아내는 신이 났다. 며칠 전에 언젠가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하윤이를 위해서 2인용 눈썰매를 사두었는데, 드디어 써먹게 됐다. 아내의 선견지명!!  엘사 여왕이 되기 위해서 완전무장을 했다. 장갑, 후드티(커플 후드 ㅋ), 목도리,  롱패팅.... 몸의 움직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9VlL7X6JW2I-qYqN3_UwqDJey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2:48:51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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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하윤이: 만만한 아빠 - #좋은샘의 육아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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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1. 19.  6살 하윤이는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가 보다. 요즘 부쩍 아빠에게 짜증을 낸다. 같이 놀다가도, 목욕을 하다가도, 옷을 입다가도, 책을 읽다가도 맘에 들지 않으면 휙 엄마에게 가버린다. 그때마다 아빠에게 이렇게 말한다.  영상을 보다가  &amp;quot;하윤아 이제 그만 영상 보고 씻자.&amp;quot; &amp;quot;아빠, 나 6살 언닌데 그렇게 말하지 마. 조금만</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0:01:02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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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 - #좋은샘의 책 읽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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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_김지혜 #출판사_창비  이 책은 독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이 시대 화두가 되는 평등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논문과 인터뷰를 통해서 내공이 쌓이고 쌓여서 쓰인 책이다.   나도 어떤 포지션에 있는가에 따라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zro_Llv1zGS2LvVEGxWQZ7HLIo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0:44:43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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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하윤이 : 그래도 - #좋은샘의 육아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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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1. 20. #아빠일기 #육아일기  &amp;quot;그래도~&amp;quot; 하윤이가 요즘 아빠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불리할 때, 자기가 원하는 걸 얻고 싶을 때, 영상을 더 보고 싶을 때, 치즈를 4개 먹고 하나 더 먹고 싶을 때, 치카를 하기 싫을 때, 자기 싫을 때 우리 딸 하윤이는 &amp;quot;그래도.&amp;quot;를 외친다.   &amp;quot;하윤아! 이제 9시가 넘었으니까 자야지.&amp;quot; &amp;quot;그래도.</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1:06:57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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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세, 혼자 다녀온 아이스크림 가게 - #좋은 샘의 육아일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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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 2. 14  5시. 유치원 하원시간. 유니의 얼굴은 싱글벙글이다. &amp;quot;아빠, 내일 나 졸업식 한다.&amp;quot; &amp;quot;그렇게 좋아?&amp;quot; &amp;quot;물론이지. 내일 앞에 나가서 트로피 받는다. 나 너무 떨려.&amp;quot; 분명히 떨린다면서 입으로는 말하고 있지만 얼굴은 스스로가 자랑스러운지&amp;nbsp;연신 웃음꽃이 피었다. 언제 이렇게 컸을까? 새삼스럽게 유니의 얼굴을 다시 한번 물끄러미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w4cF1-RsYsIZ2644kWp5A8jT_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1:31:16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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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음의 미학 - #좋은샘의 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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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늙음의 미학   하루하루 늙음이 기쁨이다 하루하루 늙음이 아름다움이다 가르치고 일하고 애쓴 흔적이 늙음이다   그래서 나의 늙음이 그저 타인의 삶에 아주 작은 거름이 되고 빛이 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웃을 수 있다   내가 늙음으로 인해 한 아이가 자라는 아름다운 모순으로 내 인생 끝낼 수 있으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 늙음의 훈장은 내 존재가 누군</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0:43:04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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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나는 우리 딸 ㅠㅠ - #좋은샘의 육아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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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 4. 25. 4살  우리 딸 ㅜㅜ;  &amp;quot;으앙~~&amp;quot; 새벽 2시에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열이 났다. 39도를 넘나들었다. 집에 있는 해열제를 우선 먹였다. 먹지 않겠다고 우는 아이를 달래서 겨우 먹였다. 목에 미지근한 물을 묻힌 수건을 들러주었다.   아내가 날 보면서  &amp;quot;코로나19는 아니겠지?, 당신이 학교에서 옮마 온건 아니겠지?&amp;quot; 라며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tlVYSN6UIQXyStl8AOkYPi0Gt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0:16:41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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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구의 삶-가보지 않은 삶에 대한 미련 - #좋은샘의 책 읽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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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_이금이 #청소년권장도서 #출판사_문학동네 #허구의삶  최근 이금이 작가의 두 작품을 읽었다. 한번 손에 잡으면 내려놓기 싫을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다. 왜 이제야 이금이 작가를 알게 되었을까 싶을 정도로 몰입감 있게 글을 쎴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찾아서 읽고 싶은 마음이 강력하게 든다.   중1 조카의 책장에 꽂혀있는 청소년 추천도서라고 쓰여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Gn6WJD750FyVOxp81XRfyWdWT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6:00:11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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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방 - #2017년생 하유니의 시 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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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방은 깔끔하다 내방은 장난감이 많아서 친구가 놀러 올 때 장난감을 갔고 논다 박하윤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t2JFhQUrntRmgceQ7YCtR4TmM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3:14:14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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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우절인 오늘, 아이들이 보고 싶다 - #좋은샘의 수업성찰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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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 #2020년 4월 #좋은샘의 수업성찰일기  4월 1일 수요일 만우절 같은 날들의 연속이다. 4월 1일에 재택근무라니? 어제 학교로 출근하기 위해 목적지에 근무하는 학교 이름을 적고 출장을 달았다. 너무 웃픈 상황이다. 근무하는 학교로 출장을 가다니? 코로나19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바 꿔 놓았다. 수업 시간에 졸거나 떠드는 학생, 지</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6:30:36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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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합니까?(육아 어럽다.) - #좋은샘의 육아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1p0d/5</link>
      <description>2020. 1. 2.  어찌합니까? 4살. 딸 하나키 우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를겠다.  요 며칠 부쩍 짜증이 많아졌다.  짜증이 많아졌다는 건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말이다.  이리해보고 저리 해봐도 울고, 짜증 내는 딸내미를 달래는 건 쉽지 않다.  속에서 뭔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모든 걸 받아 주다 지친다. 아내는 그러다 버릇 나빠지니까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lte4KPJforK0mSEDOoTQjS3GH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23:04:34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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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줘 - #좋은샘의 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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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딸 이름은 하유니나를 가슴 떨리게 하는 그 이름 세 글자그녀는 나에게 유독 당당하다업어줘시원한 물 줘목마 태워줘핸드폰 보여줘줘자로 끝나는 말이명령이 아니라그녀의 사랑의 언어다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아빠에게만 할 수 있는사랑의 언어 줘나는 그 줘가너무 좋다내가 늙고 그녀가지금의 내가 되어도그 줘를 듣고 싶다그 울림</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3:56:45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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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원 - 높은 곳에 서려면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 - #좋은샘의 책 읽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1p0d/14</link>
      <description>#청소년성장소설  #출판사(창비)  #백온유 장편소설  #동인천헌책방에서 만난 뜻밖의 책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세 식구가 동인천에 있는 헌책방을 다녀왔다. 나름 새해를 맞아서 올해는 100권 책 읽기를 목표로 세웠기 때문에 그 의지를 담아서 이곳을 찾았다.  한산한 거리에 문이 닫힌 책방들이 많았다. 하지만 예스러움이 주는 운치는 여전했다. 문 열린 책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LQrT1QbO2LGOeKjwldPNidC1f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1:47:51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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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음성은 특별한 사람만 듣는 것이 아니다. - #일상의 영성 2 - 하나님늬 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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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시절의 기억 중학교 때 친구를 따라서 기도회를 간적이 있다. 기도회 시간 내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언으로 기도했다. 처음 보는 낯선 모습이었다. 광신도 같았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기도하는 모습이 무섭기도 했다. 기도회 중에 방언을 못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다. 쑥스러워 삐쭉삐쭉 손을 들었다. 그랬더니 목사님이 다가와서 머리에 손을 얻고 안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0d%2Fimage%2FNLK-rdUn47fjQ-S6lqUnRpKGbX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19:45 GMT</pubDate>
      <author>박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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