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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령공주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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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의 신세계를 맛보는 콧수염 육아대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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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신세계를 맛보는 콧수염 육아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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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의 소중함은 100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다 - 아데노바이러스 넌 진짜 코로나보다 더한 놈이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1p2V/11</link>
      <description>평소 건강이라면 동년배중에 탑티어급인 우리 공주님이 이번에 아데노바이러스 감기에 걸리면서 그놈에게 정말 호되게 당하고 있다. 뭐 이 딴 게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온갖 증상을 다 선보이며 우리 공주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너를 어찌하면 좋을꼬... 일단 기본적으로 39도를 넘나드는 발열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간다. 거기에 덤으로 오한을 동반한 몸살기운도 옵션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03:46:58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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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의 끝 그리고 워킹대디로... - 디지털노마드의 삶과 경제자유인 나아가 온라인빌딩의 건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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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기준 아주 짧고 짧았던 4개월의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직을 하게 되는 2021년 1월 4일이라는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속에는 많은 동요가 생겨났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에게 아침을 챙겨먹이고 세수를 시키고 도망 다니는 아이를 잡아세워 손과 얼굴에 로션을 바른 후 어린이집 등원을 위해&amp;nbsp;옷을 입히는 풍경이 익숙해져 있던 아침 시간의&amp;nbsp;모습은 사라지고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86zeg0QuomggdIyWCf8RqocA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6:11:14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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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다섯번째 이야기 - 생각이 많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1p2V/9</link>
      <description>며칠 전 어린이집 원장님과 마눌님이 했던 상담을 했고 상담 내용을 전해 들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던 얘기다. 상담의 결론은 원장님이 말하길 우리 세령이는 생각이 많은 아이라고 하신다.   생각이 많은 아이      여러 예를 들어서 말한 것 중에 하나가 자기를 누가 안아주면 좋겠는데 적극적으로 표현은 하지 않고 눈으로는 안아달라고 한다는 대목에서 마음이 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8-SFkfvHp2zVslWC0pPTydyci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05:02:18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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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네 번째 이야기 - 자다 깨서 아빠에게 달려온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1p2V/8</link>
      <description>저녁을 먹고 목욕을 시키고 잠시 책을 읽어주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아주다가 엄마 아빠랑 같이 9시 30분 정도에 잠자리에 드는 게 요즘 세령이와 우리 가족의 일반적인 저녁 일상 모습이다. 내가 육아휴직을 하기 전엔 보통 엄마가 세령이를 데리고 들어가서 자는 패턴이었고 또 당시만 해도 세령이는 엄마가 없으면 잠을 거의 못 자는 아이였다. 오히려 아빠가 옆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cuM7kMgdzM5bbUFD0CKn84NBI2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7:02:13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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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세 번째 이야기&amp;nbsp; - 매일매일이 다른 어린이집 등원 길, 하원 길</title>
      <link>https://brunch.co.kr/@@1p2V/6</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을 하고 나서 세령이의 어린이집 등원과 하원은 당연히 아빠 몫으로 넘어왔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을 먹이고 세수를 하고 옷을 입히고 머리를 묶고 신발 신겨서 현관까지 나가는 시간이 보통 1시간 정도? 관건은 세령이가 아침밥을 수월하게 먹어주느냐에 따라 출발시간은 조금씩 달라진다. 덕분에 아빠의 고민은 전날부터 시작된다.  내일은 어린이집 갈 때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PTDKCoenVYgbEV6qeZNUtsivR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15:24:30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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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직도 바보 같은 아빠다 - 못난 아빠는 오늘도 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2V/5</link>
      <description>신체발달과 감기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 19개월 차 곧 20개월의 문턱 앞에 와있는 세령이는 또래에 비해 상당히 발육이 좋은 편이다. 키도 상위 1%고 몸무게도 3%에 엄마 아빠에게 물려받은 곱슬머리 DNA덕분에 언뜻 보면 좀 오버해서 중학생 같다. 즉 지금 우리 세령이는 상당히 건강하단 뜻이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덕분에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9Kbby3Urv-92KlRPASRy1VL2t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7:39:08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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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두 번째 이야기  - 계획한 대로 되는 일은 아무 계획도 안 한 것 말고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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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저런 사연을 뒤로하고 가게 된 어린이집! 다행히 지금까지 매우 잘 다녀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사실 육아휴직을 하기 전에 내 나름대로의 4개월 동안의 야심 찬 계획이 있었다. 먼저 1년 6개월 동안 육아휴직을 했던 와이프의 말로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세령이가 태어나고 흘러간 2년 정도의 시간은 일반적인 시간에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KLPVhUq3_6LIDi6IbcrBwG5KU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4:12:48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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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공원 자전거 대여 아이가 원한다면 해야 하는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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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저녁 6시가 조금 지나자 금방 어두워지더군요 아... 슬프네요... 어둠이 빨라진다는 게 ㅠㅠ 더 춥고 어두워지기 전에 세령공주랑 한 번이라도 밖에를 나가야겠다는 의지를 다져봅니다!!   9월 중순쯤??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복장상태를 보니 대략 그때쯤이네요 ㅋㅋ 마누라님 퇴근하고 바로 픽업해서 찾아간&amp;nbsp;올림픽공원 집에서 가까우니 자주 오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SOMh-B7XFUbkVbXQ2WIa_1l2y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5:14:25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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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아이랑 호캉스 하기좋은 호텔 : 서울신라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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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전에 우리 세식구&amp;nbsp;호캉스를 다녀왔어요! 뭐 코로나로 어디 마땅히 가기도 어렵구 해외는 꿈도 못꾸니 ㅎㅎ 이럴땐 호캉스가 좋더라구요^^ 저흰 서울 신라호텔로 다녀왔는데 발렛해주고 짐은 친절하게 객실까지 가져다 줍니다~  발렛비용 : 25,000원(제휴카드 있음 무료) 주차비 : 투숙객은 무료  그러고보니 들어가면서 입구쪽 사진은 하나도 안찍었더라구요 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8BxK3ZCimkZHPgDgqOhbyJDe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5:14:09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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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원대한 계획과는 현실 다이어트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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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 육아휴직.. 원대한 계획은 있었지만 현실은 강제 다이어트   아빠 육아휴직과 엄마 휴직에 대한 우리 부부의 육아 계획은 세령공주를 임신했을 때  최소 2년은 엄마 아빠가 아이를 케어하자어 어떻게 말도 못 하는 어린아이를 남의 손에 맡기느냐  우리 부부뿐만 아니라 대다수 부모들이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더군다나 우린 오랜 임신 계획과 인공수정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V%2Fimage%2F9IWzvL0VdteVj6YrSuDQfckPhco.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5:13:45 GMT</pubDate>
      <author>세령공주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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