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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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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ㅇ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2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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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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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아서 5  - 꿈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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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인생에 큰 변화가 찾아올 때나  항시 품고 있던 의문들에 해답을 찾는 때라거나,  아님 아무 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깊은 내면에서 무언가 얘기를 건넬 때 가끔 평소의 개꿈과는 다른 꿈들이 찾아온다. 현실보다도 더 선명한 색들이 모두 빛나는 꿈을 꿀 때가 아주 가끔 있고 이밴트가 있을때면 뚜렷한 스토리를 은유적, 상징적으로 전달하기도 하며 오늘 하루</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4:23:14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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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아서 #4 - 파랑새와 가시밭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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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날마다 일어나는 다툼, 두려움, 사업에 대한 걱정, 식구들끼리의 싸움, 사회적 좌절 등에 그대가 묶여 있을 때,  이 모든 것들은 그대가 감당하기에 너무 벅차다. 그래서 그대는 위안의 수단으로서 소위 진리라 부르는 것을 추구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식의 회피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이렇게 할수록 마음은 둔감해지고, 혼란스러운 상태는 그대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j%2Fimage%2FHdd0XEMZ8i38aVi7W07W5RRY4u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2:01:11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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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아서 #3 - 내면의 북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1p2j/9</link>
      <description>&amp;quot;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깼을 때, 나는 왠지 문득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hellip;&amp;hellip; 아득히 먼 곳에서, 아득히 먼 시간 속에서 그 북소리는 울려왔다. 아주 가냘프게, 그리고 그 소리를 듣고 있는 동안, 나는 왠지 긴 여행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중략)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그것이 나로 하여금 서둘러 여행을 떠나게 만든 유일한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j%2Fimage%2FLIhIW_60RpPZPmC3rGvGwFWJYJ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4:04:01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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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아서 #2 - 수행자를 동경하면서 뱀파이어가 된 건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1p2j/8</link>
      <description>남들처럼 사회생활을 잘하고 그 속에 무던히 적응했다면, 과연 나는 내면의 소리나 진정한 행복, 평온, 깨달음과 수행에 관심을 가졌을까?   아마도 적당히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며&amp;hellip; 가끔 무언가 잊어버린 느낌도 들었겠지만&amp;hellip; 그냥 묻은채 만족스럽게 살았을 것이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나는 수적으론 많은 책을 읽었다.  지금 돌아보면 제대로 이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j%2Fimage%2FOUWD6GGBm_JmTVKMgaaucwqoh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4:15:03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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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아서 #1 - 점성학에 대한 끌림</title>
      <link>https://brunch.co.kr/@@1p2j/6</link>
      <description>내가 점성학에 관심을 두게 된건 대학교에 들어가고부터이다. 그 때 처음으로 한글로 쓰여진 유기천님이 번역한 점성학 책이 나오기 시작한 때이다.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와 후배와 자취를 하며 살았는데  많은 것이 낯설었다. 성격은 내성적인데다 시선공포증, 사회공포증, 그때는 몰랐지만 이후에 알게된 공황장애까지 많은 시간을 긴장과 불안 속에 경직된 채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j%2Fimage%2FdMPnKOPBh7KR4YYOshM5pIo16sI.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1:08:11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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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기록  - &amp;lsquo;라자로야 나오너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1p2j/5</link>
      <description>며칠간 가라앉다 못해 늪의 바닥을 쳤다. 실패했고, 돈은 없고, 사람들은 떠났다. 나이 오십에 다시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를 시작했다.  한때 차올랐던 감사는 증발했고, 그 자리를 짜증, 눈물, 자기연민, 억울함이 채웠다.  육체의 눈으로 보는 내 현실은 비참하기 짝이 없었다.  나는 나를 늪에 가두고 다른 차원의 이유 따위는 잊은 채 세상과 나를 비난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7:58:45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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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명상 대신_ 나는 화덕 앞에 서기로 했다&amp;lsquo; - 화덕연금술사, 제주의 부엌에서 불의 연금술을</title>
      <link>https://brunch.co.kr/@@1p2j/4</link>
      <description>1. 잃어버린 &amp;lsquo;온기&amp;rsquo;를 기억하나요?  어린 시절, 제게 자연은 드넓고 포근한 품이었습니다. 황금빛 햇살 아래 쑥쑥 자라던 상추와 오이를 따서 엄마가 뚝딱 차려주신 밥상,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던 강변 모래알의 간지러움, 냇가의 무지개빛 물고기들...  그 시절 우리는 생명력 그 자체와 함께 뛰어놀았습니다. 무엇보다 잊히지 않는 건, 종종 가곤 했던 산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2j%2Fimage%2FgZbbCXNccDgrMOn82ClC0g5YWY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4:36:09 GMT</pubDate>
      <author>키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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