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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다리필름</title>
    <link>https://brunch.co.kr/@@1p8k</link>
    <description>50대 문단열과 20대(였던) 안효리가 공동 창업한 주 4일제 영상회사. 노소장 협업벤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10명의 팀원과 함께 꼬물꼬물 진화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4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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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문단열과 20대(였던) 안효리가 공동 창업한 주 4일제 영상회사. 노소장 협업벤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10명의 팀원과 함께 꼬물꼬물 진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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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들어 올 때... 노하기 - 브랜드를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잠시멈춤</title>
      <link>https://brunch.co.kr/@@1p8k/32</link>
      <description>연예계의 금언  개그맨의 유행어가 제대로 한 번 뜨면 CF로만 2-30억을 번단다. 그리곤 그 후로 다시는 대중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무명으로 돌아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단다. 연예계 이야기다. 철저한 마케팅으로 잘 관리되는 국제적 위상의 한류 아이돌들도 고작해야 7년이 전성기. 매일 들어오는 물이 아니라 일생에 한 번 들어 &amp;nbsp;올까말까 한 게 그 &amp;lsquo;물&amp;rsquo;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1_IBK6x6Z3o1hsNzArns2d8E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04:12:04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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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쓸 데 없는 짓의 쓸모&amp;quot; - 무엇이 당신과 당신의 회사를 규정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p8k/31</link>
      <description>&amp;lsquo;쓸 데 없는 짓&amp;lsquo;이란  8년 전, 좋은 메시지가 있는 단편(단열 영상)을 자원봉사 아마추어들 스텝, 배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페북에 올리던 시절, 조연출로 일하던 스태프가 나에게 울상이 되어서 왔다. 업무상 지인을 만난 자리에서, 그런 영상에 대해 자랑했더니, &amp;lsquo;그런 걸 뭐 하려 하냐&amp;lsquo;고 대놓고 핀잔을 들었다는 거다. 돈도 안 되고, 봐 주는 사람도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hW3j3fl0gUStHa81JZYpw4_9Q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2:50:07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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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 나가라고! - 당신과 우리의 성장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p8k/30</link>
      <description>3년 되면 퇴사하세요!  오늘 직원 HR 워크숍에서 내가 던진 말이다. 동그란 눈들에게 해준 다음 설명은 &amp;lsquo;나는 직원의 개인적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직결된다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다. 그 반대 말고!&amp;rsquo; 그러니 다음의 세 가지 경우를 사다리언 성장에 관한 &amp;lsquo;성공 케이스&amp;lsquo;로 간주하겠다고 말했다.  (3년 주기로) 1. 완전히 다른 수준의 사람으로 성장해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DTXtb1cpHKgpppw3ZBAc0Pk2C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7:59:44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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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그 자리, 희망으로 - 위기를 기회로.</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9</link>
      <description>그 시작은 미약했었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취업한 곳은 동네 학원. 교실에 학생 둘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나는 원장의 아들, 또 하나는 그 아들의 친구였다. 그렇게 나는 뒷골목의 영어학원에서(당시 영어 강사들은 이런 걸 &amp;lsquo;밤무대&amp;rsquo;라고 불렀다) 시작해 15년인가 만에 EBS에 얼굴을 내밀었다. 그리고 지속된 15년의 방송 강사 생활은 절반의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qYmhQcQD2jrbaSAyrnooTcuEc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1:44:52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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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렁탕의 종말 - &amp;lsquo;물 속에 몽땅 쓸어 넣는 바람에 보여 줄 게 없는 음식&amp;lsquo;들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8</link>
      <description>한산한 신선 설렁탕  내 기억으론 90년대 초에 설립되면서, 한류드라마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건실 중소기업이기도 했던 &amp;lsquo;신선 설렁탕 신촌 본점&amp;lsquo;이 한산해진 것을 지나가다가 문득 보았다. 30여 년을 버텨온 한국 토종 음식의 큰 기둥인데, 그러고 보니 전국적으로도 신선 설렁탕을 요즘은 많이 볼 수가 없다. 아니, 그러고 보니 설렁탕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Nuf9waYbJpDkueZtaQno00u7A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7:23:26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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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시대의 리더십 - 언컨택트 시대의 리더십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7</link>
      <description>안 보이는 군대 이끌기  직원 대다수가 집에 있다, 아니 사실상 어디 있는지 모른다. 결과물만 따박따박 올라온다면 별로 상관도 없다. 잠깐 낮잠을 자던,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던, 기분전환 삼아 마실을 갔던 그건 더 이상 회사가 신경 쓸 일이 아닌 게 되어 버렸다. 회사가 이 상태에서도 제대로 돌아간다는 걸 깨닫게 된 이후에는 말이다. 직원들은 사내 온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Q7iLlQaxWVEudO2-LYxgU-qO7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1:30:52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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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의 시대 - 무계획이 계획인 이 시대의 '봄'</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6</link>
      <description>하루 벌어 하루 먹기  하루 벌어 하루 먹어야 하는 건 운동 이랬다. 하루에 한 달 치를 미리 해 놓을 수 없으니 어제 것은 잊고 매일 한 것으로 그날의 건강을 산다는 뜻이다. 요즘 또 핫하게 뜨는 &amp;lsquo;하루 벌어 하루 먹기&amp;lsquo;가 있다. 바로 기업의 &amp;lsquo;사업 계획&amp;lsquo;이다. &amp;lsquo;경제 개발 5개년 계획&amp;rsquo;이라는 말을 귀 따갑게 듣던 &amp;lsquo;유신의 시절&amp;rsquo;에 청춘을 보냈던 사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wuhV7ulAxUDMnObaljNqK-sKr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2:25:03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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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스템, 그 물 귀신 - 디지털로의 변화, 조직의 변화, 그리고 나아가 인간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5</link>
      <description>세월 다 가네 6개월째 제시간에 퇴근을 못 하고 있다. 내 다리를 붙잡고 놓아 주지 않는 물귀신이 있어서다. 바로 &amp;lsquo;시스템&amp;lsquo;이다.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으면 대표는 퇴근을 제때 할 수 있어야 하는 게 맞다. 그런데 그게 꼭 그렇지가 않다 (직원들은 칼퇴다, 물론) .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기업의 구성원은 권한과 의무의 선이 명확하고 유기적인 협업이 용이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wt4ZXb8GLRrsssATFKFuq276S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2:13:21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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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과 일하면 좋은 점 - DX가 가져온&amp;nbsp;새로운 물결과 조우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4</link>
      <description>대기업이 갑자기 영상에 몰두하는 이유  모 그룹 연수원이 연초에 사다리를 찾아왔다. 불러도 되는데 굳이 오겠다는 이유를 나중에 알았다. 그룹 내에 DX(Digital Transformation) 작업을 가열차게 추진하려 하니 사내 교육이 시급한데 코로나로 사람들을 연수원에 모을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영상이 급하다는 것이다. 나나 공동 창업자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T9JcFee8jKzACSLf1gMZGlxK9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7:14:11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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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를 시행한지 4일째에 드는 단상 - 재택 근무가 가능한 세상에서, 회사는 어느 지점에 위치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3</link>
      <description>재택(이라고 하지만 난 회사에 나와 있고 직원들만 재택)근무 전면실시 4일째다.   1. 화상회의  어쩔 수 없이 클라이언트, 또 우리 직원들과 화상회의가 이어진다. 그래도 회의가 된다는 게 놀랍고, 제한된 화질과 음질에 신경 곤두세우고 집중하다가 머리가 뽀개지듯 오는 두통도 놀랍다. 이제부턴 죽 화상회의가 대세가 될 것 같다. 이런 거 하는 업체 돈방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RklmgIJtjJHbVr4b_vHTivqlX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05:20:21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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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턴 아이덴티티 - 당신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2</link>
      <description>'당신의 회사를 한 마디로 설명하라'  1분 스피치도, 1시간 강의도, 200페이지 짜리 논문도, 불세출 석학의 베개만큼 두꺼운 명저도 모두 논지는 한 줄 요약이다. 그 한 줄을 위해서 해설하고, 근거 들고, 실험하고, 반론에 반론한다. 아무리 길고 복잡한 이야기도 돋보기로 햇빛 모으듯 하나의 초점으로 귀결한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도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G1JAJm4VYHFknBfvA-XzOPs1i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01:47:13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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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안 수술을 결심한 이유 - 계급장 떼고, 또다른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1</link>
      <description>거의 안 보인다니까!  노안이 온 지 15년 차다, 내 기억에 40대 시작과 함께 왔으니까. 휴대폰 멀리 놓고 보기와 안경 너머로 사람 올려다 보기는 너무 '노인 같아서' 절대로 하지 않고 (내 생각에는) 살아왔다. 폰에 글자 최대로 키우는 것도 누가 볼까 봐 안 하고 버텼다. 결과는 '아무것도 안 보인다'가 됐다. 대짜 화면으로 사무실에서 일을 볼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RElKPfauiSQlbGQA0Jnlekb1M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06:07:48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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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팅' 유감 - 생존과 성공이 담긴 화이팅을 떠나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p8k/20</link>
      <description>걸핏하면 '화이팅!'  연말에 독서 여행 갔다가 혼자 왕산 해변을 걷고 있었다. 추운 날이라 한산한데 뭔가 어색한 분위기의 대여섯 명이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아마도 안 친한 팀원들이 놀러 온 듯) 하나, 둘... 하는 순간 다들 자동적으로 주먹을 쥐면서 '화이팅'을 하는 게 보였다. 순간, 평생 한 번도 안 든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파이팅'이 가장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jWQ66AHx46HIuzZyhY6DaAPbd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4:59:23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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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장의 이력서, 결국 누구를 뽑았냐하면 - 학력보다 중요한, 경력보다 중요한 '배려'</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9</link>
      <description>공채 공고를 내면서 '학력은 보지 않으나 포트 폴리오는 꼭 첨부하라'라고 썼었다.  사다리필름 역사상 가장 많은 149장의 이력서가 들어왔고 꼼꼼히 검토했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셔서 너무나 고맙다.  그런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세 가지 부류를 보았다.  이해 불가 1  : 포트 폴리오가 없다 영상 관련 학과 전공에 그것도 명문대다.  경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oh8XK5lJ7Sctdtp5JmZ5ZrpJY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08:02:32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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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고로 망했다면, '팬'으로 일어나라 - 광고의 시대 &amp;lt; 진실의 시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8</link>
      <description>클라이언트의 은밀한 욕망 '홍보가 문제에요' 라고 말한다.  모든 클라이언트가 하나같이 다 그런다. 사실 그래서 영상 제작 회사인 사다리필름을 찾아온 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난 이 말속에 무서운 실패의 DNA를 느낀다. '날로 먹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클라이언트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글을 썼다가 행여 비즈니스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염려는 마시라.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xI7CPM4MLcHX8PqqepACy2_Lo0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6:31:23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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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급 까? - 영상회사의 HR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7</link>
      <description>어디까지 투명해지리?  투명경영이 대세란다. 아니 윤리 경영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다. 시키는 것만 군말 말고 잘하는  상명하복의 대량 생산 문화에서는 '아래 것'들이 뭘 알 필요가 없었다.  뭘 결정할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10명에서 많아야 100명 단위로 움직이는 '팀의 시대',  혹은 현장에서 애자일(agile)로 알아서 해야 하는 권한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Og2z89rMdKd5GDdAXXahJFj2A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7:11:45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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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이란 말은 틀렸다 - 사방을 향한 존중의 선포</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6</link>
      <description>3포인트 점검법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법률이 얼마 전에 공표되었다.  혹시 나는 안 괴롭혔는데 우리 직원이 괴롭다고 날 신고할까 무서워서 찬찬히 들여다보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1. 사용자 또는 근로자는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우위를 이용하여 괴롭힌 게 아니면 성립하지 않는다. 동료끼리 괴롭힌 것이나  부하가 상사를 괴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yS70Her6PbzWVyWOj5iihdkp5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19 02:23:01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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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자가 되어 간다는 것 - 실무에서 경영으로, 경영에서 인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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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뭔가 피가 안 끓어 '경영자는 경영만 하라' 고 경영의 신이라 회자되는 누군가가 말했다고 한다.   전문가가 너무 전문적이면,  장인이 너무 장인 정신에 투철하면, 명품을 몇 개 만들 순 있지만 '기업'을 일굴 순 없다는 걸  수십 년 듣고 보아 알고 있다.  하지만 좋아하던 영상 제작의 현장을 뒤로하고   하루 종일 의사 결정과 업무 지시, 그리고 공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Y2Fshe13MYjOef3mEGyXJ2GBr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09:43:09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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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제 회사의 계약서 작성 - 최고의 생산성을 위해, '자승자박'의 배수진을 치고</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4</link>
      <description>'자승자박'하지 마라 회사를 주식회사로 전환했다.  직원이 10명쯤 되니 이제 모든 계약서를 법에 맞게 다듬으려고 노무사에게 초고 검수를 의뢰했다.  우리 계약서의 초고에는 근로자의 연간 근로 일수와, 정확한 총 근로 시간이 기재되어 있었다.        &amp;quot;위법한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연간 근로 일 수와 총 근로 시간이 기재되어 있으면 나중에 노사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hHtSVADytrcJhA0r268q7FKBJ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02:56:47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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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도대체 왜 이 짓을 하나? - 기업의 목적 '이익 본능'이 마비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p8k/13</link>
      <description>업무 마비시키는 클라이언트  '빠남'이라는 스타트업이 있다. '빠리의 남자'라는 말인데,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는 유튜버이자 한국상품의 프랑스 진출을 돕는 마케팅 기업이다.   빠남기업의 대표인 '빠남씨(?)'가 사다리필름을 방문하면 창업자 두 사람의 업무가 최소 3시간 마비된다.  근황에서 비즈니스로, 마케팅 상담에서 인생상담(?)으로 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8k%2Fimage%2FTaZvvgAeHuhqZ8rewcA3Mzbut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6:38:00 GMT</pubDate>
      <author>사다리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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