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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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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학과 상담에 관심이 많지만 실제로는 꾸역꾸역 현실을 살아가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3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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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과 상담에 관심이 많지만 실제로는 꾸역꾸역 현실을 살아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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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운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1pGy/17</link>
      <description>어제 평소보다 조금 늦게 잤더니, 오늘 아침은 알람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키며 습관처럼 상투적인 생각을 한다. &amp;lsquo;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긴 거리를 매일 출퇴근하나&amp;rsquo; .  사실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려면 전날 9시 반에는 잠들어야 하는데. 워낙 잠이 많은 데다 원래는 밤늦게 활동하는 올빼미형 인간이라, 매일 새벽 6시에</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2:15:51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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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잠깐 딴생각: 도로에서 만난 하이닉스</title>
      <link>https://brunch.co.kr/@@1pGy/16</link>
      <description>출장으로 인해 어제 아침은 다른 고속도로 길에 올랐다. 하늘은 흐렸지만, 보통의 출근시간보다 조금 여유로웠던 덕에 기분이 꽤 좋았던 아침이다.  그런데 평소 출근길에서는 보이지 않던 눈에 띄는 저곳은 요즘 잘 나가다 못해 우주까지 폼이 치솟은 하이닉스..!!  내 출근 목적지가 저기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꼬 다음 생엔 저기로 출근하기로 마음속에 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Gy%2Fimage%2FWlBgBWZE5wfG4Nv-69VWwKYQy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34:54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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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내비게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1pGy/10</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집에서 직장까지 내비게이션을 틀어보는 것이 어느새 루틴이 되었다.  오늘은 얼마나 걸리려나,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나. 그 먼 길을 내비게이션은 매번 거의 정확하게 맞춘다.  생각할수록 참 신기하다. 이 감탄이 끝나면 늘 비슷한 생각이 따라온다. 어쩌면 내비게이션은 우리의 운명 같은 건 아닐까... 하는 (... ㅋㅋ)  아무리 빨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Gy%2Fimage%2FVYpipdWrdzGOI6eUzf1oGCibw3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49:05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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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왕복 200km를 달리는 출퇴근 일기 - 출퇴근이 이렇게 길어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Gy/9</link>
      <description>기특하게도 31일째 장거리 출퇴근에 성공했다. 주말은 제외했으니 이곳에 발령받은 지도 한 달 반이 된 것이다.  나의 출퇴근 스펙을 고백해 보자면 * 시간: 하루 3시간, 금요일은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 거리: 약 200km 전후, 그날 어떤 길을 택하느냐에 따라 가감 있음 * 비용: 톨게이트비 약 16만 원, 기름값 약 45만 원  참으로 매일</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47:32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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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ADHD는 아닌데 좀 부주의해요 (1) - ADHD 자가진단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1pGy/5</link>
      <description>&amp;quot;제가 ADHD일까요?&amp;quot;라고 검색창에 쳐본 당신에게   &amp;ldquo;너 같은 애를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바로 ADHD야 &amp;ldquo;  고등학교 시절, 소위 말해 나대던 반 친구에게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2000년대 초반이었으니 꽤 오래전 기억임에도 그 순간이 사진처럼 기억나는 건 ADHD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던 순간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때는 'A</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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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집중력 향상 매뉴얼2&amp;gt;주의집중 시간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Gy/4</link>
      <description>허준이 교수의 유퀴즈 영상을 다 보고 난 후에 느낌은 참 따뜻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었다. (어쩌다 보니 방송 리뷰처럼 되어버렸지만) 수학자라는 차가운 타이틀 아래 인간적인 면모가 굉장히 많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방송이었다.  요즘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측면에서도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다. 범접할 수 없는 &amp;lsquo;다른 세계의 천재&amp;rsquo;라기보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Gy%2Fimage%2FYZ1tpeKzaWKPU78UCCR4oWyUU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1pG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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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집중력 향상 매뉴얼 1&amp;gt;허준이 교수의 주의력 유지법</title>
      <link>https://brunch.co.kr/@@1pGy/3</link>
      <description>아침에 해가 뜨면 누구에게나 집중력 HP가 충전된다. 매일 아침 내 계좌에 100만원이 들어온다고 상상하면 쉽다. 오늘 사용하지 않은 돈이 누적되지는 않지만 매일 나에게 들어오는 돈이다. 누군가는 일어나자마자 90만원을 쓸 수도, 누군가는 10만원씩 일과 내내 쓸 수도 있다. 집중력도 그와 마찬가지다.  유튜브에서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교수의 영상을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Gy%2Fimage%2FeARxhsdN9CLbE7F1kBPDSgqzx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50:31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1pG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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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은 수의근(隨意筋)이다: 마음 굳게 먹기 - 수의근(隨意筋):&amp;nbsp;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근육</title>
      <link>https://brunch.co.kr/@@1pGy/1</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어때요?&amp;quot; 같이 새로운 기관으로 발령받은 동료가 나에게 물었다. 마치 이 기관에 오래 있었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묻는 태도에 잠깐 당황했지만, 나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대답했다.  &amp;quot;정신 빠져가지고 자꾸 실수하네요.&amp;quot;  직급은 같은 선생님이지만, 그녀는 내 문서를 결재하는 관리자 위치에 있다. 그래서였을까. 나도 모르게 그 위치를 의식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1:11:56 GMT</pubDate>
      <author>아선</author>
      <guid>https://brunch.co.kr/@@1pG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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