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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 임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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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3개국 221개 도시. 인생은 나를 찾는 여행. 어제는 치열했으나, 오늘은 기꺼이 방황하며, 내일에 대한 호기심은 잃지 않기를...발걸음이 말이 되고, 내려 앉아 글이 되리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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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개국 221개 도시. 인생은 나를 찾는 여행. 어제는 치열했으나, 오늘은 기꺼이 방황하며, 내일에 대한 호기심은 잃지 않기를...발걸음이 말이 되고, 내려 앉아 글이 되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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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괴산 화양구곡 - 골짜기 따라 젖어드는 지조와 풍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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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괴산 화양구곡마애삼존불에서 바로 괴산으로 달렸습니다. 충청도 넓네요. 서산에서 괴산까지 이동하는데 2시간 반 정도가 걸릴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amp;amp;^다른 모든 일정을 취소하게 만든 화양구곡 트래킹이 시작되었습니다. 1시간 정도만 걷고 증평 벨포레나 속리산 법주사를 둘러볼 예정이었습니다만 화양구곡 입구로 들어서는 마을 풍경에서 벌써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FcjcfhFzyHz5oJlMRY9gpPpji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03:36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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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백제의 미소, 가야산 마애삼존불 - 1500년을 이어가며 사람들을 미소짓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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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백제의 미소, 가야산 마애삼존불서산 가야산은 백제시대부터 개심사 등 여러 절이 창건된, 일대에서는 유명한 산입니다. 현재는 절터만 남은 보원사지(普願寺址)도 가야산에 있는 오래된 절 터입니다. 학자들이 그 절 터를 발굴 조사하던 1959년 4월 어느 날, 국립부여박물관 관장 홍사준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혹시 절에 관련하여 전해지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XDQ5yBfjUXwtrJPYPPUUkKEjE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46:15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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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겹벚꽃터널 문수사 - 제사보다 젯밥</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42</link>
      <description>[도을단상] 겹벚꽃터널 문수사충남 서산의 상왕산 자락, 고요한 산사 위[도을단상] 겹벚꽃터널 문수사충남 서산의 상왕산 자락, 고요한 산사 위로 분홍색 솜사탕을 뿌려놓은 듯한 절경이 펼쳐집니다. 인근 개심사와 함께 서산을 대표하는 겹벚꽃 성지로 손꼽히는 '문수사'입니다. 건축물 사이의 조화를 강조하는 개심사와 달리, 사찰 입구부터 화려한 꽃 터널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QCYC0-B6-xHA22LO-bmXexYyM1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53:35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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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백제고찰 개심사 청벚꽃 - 마음이 쌓이고 모여서 연 사찰, 개심사開心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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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백제고찰 개심사 청벚꽃 충남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에 위치한 개심사(開心寺)는 백제 의자왕 14년(654년)에 혜감국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 고찰로, '마음을 여는 절'이라는 뜻을 지닌 곳입니다.   봄철(4월 중순~말)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연두빛 청벚꽃과 진분홍색 겹벚꽃이 만개하여 벚꽃 명소로 유명하며, 보물 제143호 대웅보전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jy8tJ7oPE4dcfLDJK8D1Wn0Z_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11:23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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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한우도 없고 목장도 아닌 한우목장 - 눈이 시리게 푸르른 초원이 펼쳐진 언덕에 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40</link>
      <description>[도을단상] 한우도 없고 목장도 아닌 한우목장 &amp;quot;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다&amp;quot;  18세기 철학자 볼테르가 신성 로마 제국을 비꼰 말로, 이 제국이 실제로는 종교적 권위(신성)도, 로마의 영토와 통일성(로마)도, 강력한 중앙집권적 통치(제국)도 없었던 독일에 위치한 분열된 영방국가 연합체였음을 꼬집은 유명한 비판입니다.  부정적인 의미로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qmVi4irXwb2eQilbaBRapunHj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31:47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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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간월看月에서 달 보며 잔 이유 - 간월암을 안아보고 돌아서는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39</link>
      <description>[도을단상] 간월看月에서 달 보며 잔 이유간월암을 여러차례 와 봤지만 번번이 바다에 가로막혀 저 아담한 암자를 한 번도 품어보지 못했지 뭡니까.물때를 맞춰서 내 기어이 간월암을 한 번 안아보리라 장부가 큰 뚯을 품고 나서야 계책이 서고 몸이 재바라지더군요.마음에야 기깔나게 뜬 일출사진을 벗님에게 보이고져 5시 반부터 일어나, 나침반 앱을 깔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x0-9vqoSEFuWR2MFOYltuqcpE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14:28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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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밤길 달려 바닷가에서 - 누가 뭘 하든 우리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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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밤길 달려 바닷가에서집에서 자기 싫어서 밤 길을 달려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저녁 8시가 넘었대도 코로나 이전 같으면 바닷가는 이제부터 술마시기 시작하는 시간 아니었던가요?가는 곳마다 다 영업이 끝났다고 손들을 흔들어대길래 내가 왔다고 반가워서 그런 줄 알고 냉수만 벌컥벌컥. ㅎ그래도 우리에게는 24시 편의점이 있노라고 폼을 있는대로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KSFvQ7VNUNBpGvfykQv5hJ3W7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2:54:27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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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가장 많이 배우는 장관  - 서로가 아닌 같은 곳을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37</link>
      <description>[도을단상] 가장 많이 배우는 장관이재명 代統領의 정부 각료 가운데서 평생의 알음알이나 경험으로부터 벗어나 가장 많이 배우는 장관이 제 개인적으로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아닐까 싶습니다.민주노총 위원장까지 역임한 그의 삶은 문제를 제기하는 자의 삶이었을 겁니다. 사용자나 경영층에 대해서 안전이나 처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오랜기간 그들을 대립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GMsqGRC-t3Vfq3BvkVffUf-XA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42:28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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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판타지소설 라스트 타이거 - 한류의 에너지가 뿜어낸 우리네 한국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36</link>
      <description>[도을단상] 한류의 에너지가 뿜어낸 우리네 한국인의 이야기, 라스트 타이거미국 뉴욕 타임스에 베스트 셀러로 소개되고 이어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7개국에서 출간이 확정된 판타지 소설 라스트 타이거를 내쳐 다 읽었습니다.한인 3세 남매가 어렸을 때 들었던 할머니, 할아버지의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과 그들의 인생에 둘러쳐진 식민지 조국의 암울한 시대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9HEynZ6-GV6k6DBLQTnELtEbH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4:03:46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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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연극 마피아게임 - 흥미만점 관객참여형 코믹추리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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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연극 마피아게임마피아 게임은 소수의 마피아(정보를 아는 자)와 다수의 시민(정보를 모르는 자)으로 나뉘어, 서로의 정체를 추리하고 투표를 통해 마피아를 찾아내는 심리 파티 게임입니다. 밤에는 마피아가 시민을 탈락시키고, 낮에는 토론을 통해 마피아를 처단하는 구조로, '늑대인간 게임' 또는 '인랑 게임'으로도 불립니다. 연극 마피아게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_9BCNzWZnMr-uthT0AP7NO1vq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40:37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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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연극 아빠와 딸 - 어느 집에나 한 명씩은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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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연극 아빠와 딸제 앞 줄에 아빠와 엄마와 딸 이렇게 한 가족이 앉았어요.아빠와 딸의 이야기가 한 번은 아빠의 시각에서, 한 번은 딸의 시각으로 전환되면서 20여 년 세월이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앞 줄에 앉은 아빠는 연극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연신 옆의 옆 자리에 앉은 딸의 표정을 살핍니다. 애기 때는 아빠랑 결혼하겠다고, 아빠밖에 없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RW2MdEwh-YHcVCmA1QbbuRj5K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13:07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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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혜화동 성당 탐방 - 믿음으로 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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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혜화동 성당 탐방천주교 성당을 다녀보지 않겠냐는 도을의 제안에 을녀가 시원한 답을 하지 않더군요.모르는척 자연스럽게 혜화동 성당을 가보자고 해서 산책삼아 들어섰다가 그 모던함에 제가 더 깜짝 놀랐지 뭡니까. 찾아보니 건축가 이희태 요한(1925-1981년)이 설계했다고 합니다. 그는 과연 기존 성당의 개념을 거부하고 개성을 살려나간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5WBAcDJDzoyuJaOsgrvjQXrLn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05:59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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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아무도 칼을 들지 않았다. - 편향이 빚은 죽음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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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아무도 칼을 들지 않았다.아주 훌륭한 작품과 만났습니다. 사형제 폐지를 둘러싼 토론회가 열립니다. 변호사와 형사, 목사와 기자, 그리고 유튜버가 패널로 초대되어 기탄없는 의견을 나눕니다. 사회심리학 교수의 사회를 바탕으로 진행된 첫 의견개진에서 모두들 사형제도의 폐지에 무게를 두는 기조발언을 합니다. 사형제 폐지국이라는 현실과 인간의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CP5qpLwLUDvCsdW4nxJYOBCru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39:04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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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꽃에 관심이 가는 이유 - 도을이 들에 막 핀 꽃에 마음이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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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꽃에 관심이 가는 이유늙으면 꽃에 관심이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왜 그런 걸까요.저 자신 지금은 놀이에 뜻을 두고 매주 여행을 다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만 어느덧 어디를 가든 꽃에 눈길을 주게 되더군요. 자연에 대한 구경보다 평생 사람구경이 더 좋았던 도시남 도을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요컨대 젊음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k56I7evWQPkhmG7Mi96Qd49cM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39:26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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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부모님과 가평 벚꽃 여행 - 80대와 50대 어른이들의 빗속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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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부모님과 가평 벚꽃 여행가을에 가평 레일바이크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벚꽃 필 때 오면 정말 멋있겠다고 한 때로부터 2년이 흘렀습니다.작년에는 일본 돗토리로 벚꽃 여행을 갔고 올해는 다시 가평을 찾아 레일바이크를 타며 봄꽃 여행을 하기로 했죠.가평 에덴벚꽃길을 걸었습니다. 서울보다는 조금 늦게 피기 시작해선지 빗줄기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mVZRJg641yLFIk1JQg5oJIxx9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20:47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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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도시가 된 원주민 - 예수를 죽이고 가이사를 등진 사람들이 일으킨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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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도시가 된 원주민미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했습니다. 그들을 일단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인간의 한 종족으로서 멸종의 단계까지 몰렸던 미국 원주민 가운데 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는 수쿼미시(Suquamish)와 두와미시(Duwamish) 부족의 지도자, 즉 추장이었습니다.현재의 워싱턴주 퓨젯사운드(Puget S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cCnso9prWSM0d5gqJ7_0wcwU7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3:28:11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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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창경궁 야행 가이드 투어 - 오래된 것들과의 한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pHU/1428</link>
      <description>[도을단상] 창경궁 야행 가이드 투어일전에 참석했던 덕수궁 야행 가이드 투어가 너무 재미있고 의미가 있어서 창경궁 야행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지요.6시 10분 전철을 탔는데 7시 2분 도착이리고 해서 종로5가 역에서 창경궁 매표소까지 1.2km를 나는 듯이 달렸습니다. 결과는 세이프에 무릎 작살.가쁜 숨을 몰아쉬며 금천과 귀면과 잡상들로 몸을 정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jdQYrc90FwsKedlxwLHX6j_lW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10:02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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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겹쳐진 시간의 풍경 - 삶과 죽음에 길이 예 있음에 정겨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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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겹쳐진 시간의 풍경한 때는 푸르렀을 것들이 이제는 침묵으로 서 있고,방금 태어난 것들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곁에서 흔들립니다.끝난 것과 시작된 것이 서로를 모른 척, 어떤 것은 더 이상 자라지 않지만 어떤 것은 이제 막 숨을 고르며 기지개를 켭니다.그 공간에서 시간은 직선이 아니라 겹쳐진 결로 흐르고 어긋난 순간들이 맞물릴 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HKmELgB7c9buUWB-UUCrQxaon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26:03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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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40초가 바꾼 인생, 줄리아 류 - 당신은 무엇에 끌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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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40초가 바꾼 인생, 줄리아 류줄리아 류의 삶은 원래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amp;ldquo;안정적인 성공 코스&amp;rdquo;였습니다.하버드.의대 준비.누가 봐도 실패할 일 없는 길.그런데 어느 날, 아주 사소한 질문 하나가 그녀를 멈춰 세웁니다.&amp;ldquo;디즈니에 뮬란은 있는데&amp;hellip;왜 한국 공주는 없지?&amp;rdquo;대부분은 이런 질문을 떠올렸다가는 대개 그냥 잊어버리죠.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c4KDSG2agqEzrvqvZkwc4_78f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29:04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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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을단상] 거북목 치료기, 석촌호수 벚꽃축제  -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것들과의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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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을단상] 거북목 치료기, 석촌호수 벚꽃축제지난 주말에는 진달래 축제만 즐긴 것이 아니랍니다. 난생 처음 서해선 전철을 타고 9호선으로 갈아타 석촌호수로 넘어갔지요.마침 여기서도 벚꽃축제를 하고 있더군요. 서호와 동호를 한 바퀴 돌면서 일화방창 오로지 벚나무 한 종류의 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보면서 걸었습니다.스티브 잡스 때문에 온 인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U%2Fimage%2FcL5ZrubtdlD0t3IounCN8y7v3o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41:50 GMT</pubDate>
      <author>도을 임해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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