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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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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북동주민공동체 성북동천이 운영하는 웹진계정입니다. 성북동 마을잡지「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성북시민협력플랫폼뉴스레터, 성북구성소수자 마을잡지 웹진계정도 함께 운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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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주민공동체 성북동천이 운영하는 웹진계정입니다. 성북동 마을잡지「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성북시민협력플랫폼뉴스레터, 성북구성소수자 마을잡지 웹진계정도 함께 운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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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14호 - 성북동 마을잡지 14호 | 목차</title>
      <link>https://brunch.co.kr/@@1pHv/276</link>
      <description>『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14호』 목차   작별 연습 성북동의 숨은 보물 찾기 / 박진하  동구정상화 투쟁에서 얻은 것은? 동네이슈 / 권대익     성북동 지역사회가 바라는 주민자치회는? 주민 공론장 &amp;nbsp;박범기  역사가 숨 쉬는 조선의 궁궐, 창경궁을 찾아서 ② 이웃 동네 문화재 탐방 / 박진하    성북동 시인들 성북동 마을여행 / 박미산  반짝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YPQN1Pw1nnRDi4B9rSG5gswuG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24:08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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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후기가 왜 안 써질까? - [14호]편집후기 | 글 차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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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차정미  성북동 사람들의 마을이야기는 일 년에 두 번 나오는데요. 올해 나온 13호와 14호, 그 사이가 유난히 더 멀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마치 한 해가 흐른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작년보다 올해 저는 개인적으로 더 바빴고, 상반기보다 하반기를 더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일을 해야겠단 마음을 먹고 있어요. 그 마음이 제겐 가장 큰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FQtKH9m6rckxqMKqcZ3G7b8xH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1:16:43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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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타의 모든 것 - [14호]우리 동네 쉐프 | 글 계세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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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계세언 사진 17717 김선문  1. 파스타의 기원 파스타의 대표인 스파게티는 마르코 폴로가 중국에서 가지고 온 것이라는 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동방견문록〉의 저자로 알려진 베네치아&amp;nbsp;상인 마르코 폴로는 1274년 원나라의 수도인 대도 현재의 베이징을 방문했다. 그는 원나라를 창건한 쿠빌라이 칸을 알현하고, 원나라를 섬기기로 하였다. 그는 중국 각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WuUNaSqWezFAsUqXNVQljc89U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3:55:54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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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과 함께 자라기 - [14호]주민 기고 | 글 정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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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정귀자 사진 17717 김선문  함께 그리 흔한 가족사는 아닐 듯하다. 나는 신혼집을 성북동에서 시작했고, 두 아들을 낳고 길러냈다. 그 아들 둘은 모두 덕수 유치원, 성북초등학교, 홍익사대부속중&amp;middot;고등학교, 그리고 성북구에 있는 대학까지 졸업했다. 한 번도 성북동을 떠난 적이 없다. &amp;lsquo;길러냈다.&amp;rsquo;라는 표현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았을 일이겠지만, 나한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kOu8Gn6dc7By0cBJPlNww_0lY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2:37:17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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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년을 살고서 비로소 - [14호]주민 기고 | 글 박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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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박윤희 사진 17717 김선문  2009년 봄 성북동으로 이사와 이곳에 살게 된 지 올해로 11년째 이다. 집안 사정으로 2년 동안 서울을 벗어나 살다가 다시 돌아 올 터전을 성북동에 잡게 된 데는 대학로와 가까운 이곳이 연극배우가 직업인 우리 부부에게 지리적으로 편리했던 점과 옛 것에 대한 향수가 남달랐고 옛 마을의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를 좋아했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XU7k8I7ESYgoWHcL8ViQLgHUW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1:47:00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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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최애 어르신과의 성북동 수다 - [14호]주민 인터뷰 | 인터뷰어 지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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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최애1) 어르신과의 성북동 수다 1) &amp;lsquo;최고로 사랑하는&amp;rsquo;이란 뜻의 요즘 줄임말  인터뷰어&amp;middot;글 지강숙 / 인터뷰이 임정숙 사진 17717 김선문  성북동에 온지 막 4년을 넘겼다. 4년여 시간의 큰 소득이라면 길거리에서 만나 안부를 물을 정도의 어르신을 많이 사귀었다는 점이다. 그 중 대표적인 분이 임정숙 선생님이다. 나는 선생님의 유머센스를 좋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UoUOqY9xuCNOHpKxbv3RWYmJ0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2:57:16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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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에 사는 독일청년 조나단 - [14호]주민 인터뷰 | 인터뷰어 홍승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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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뷰 및 글 홍승완  작년 여름, 성북동에 독일청년 조나단(Jonathan Yainishet)이 이사를 왔다. 인류학이 전공인 그는 연구를 위해 분단국가인 한국을 선택했다. 성북동은 거리에 만국기가 펄럭인다. 대사관저가 많고 글로벌주민센터도 있는 성북동은 외국인에게 친화적인 동네이다. 그와 인터뷰를 하게 된 것은 단지 성북동에 사는 외국인이어서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KuqBJrF40SfibBvl2uA9tFOFE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6:14:50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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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Knit Club &amp;lsquo;목도리 전&amp;rsquo; - [14호]우리 동네 전시를 소개합니다 | 17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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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Knit Club &amp;lsquo;목도리 전&amp;rsquo; 2019. 11. 20&amp;ndash;30  글&amp;middot;이미지 17717   더 니트 클럽The Knit Club은 뜨개를 하는 사람들의 작은 소모임으로 시작했지만 니트의 또 다른 뜻인 &amp;lsquo;밀접하게 맺어진&amp;rsquo;의 의미도 있습니다. 수공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분야 상관 없이 함께 재밌는 프로젝트를 기획해볼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GM6w3GzJMTOulzyfXDF5u3xNJ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6:11:55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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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 청년예술가 네트워크 &amp;lsquo;모임참조&amp;rsquo; - [14호]우리 동네 아트살롱 | 글 이설</title>
      <link>https://brunch.co.kr/@@1pHv/268</link>
      <description>글&amp;middot;사진 이설  올해 여름, 성북구에 사는 청년예술가 5명이 청년예술단이란 이름으로 모였다. 지역을 기반으로 어떤 작업을 함께 해볼까 고민하다가, 성북에 청년 네트워크도 있고 예술가 네트워크도 있는데, 청년-예술가들 간의 예술기반 네트워크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여 &amp;lsquo;모임참조&amp;rsquo; 라는 모임을 만들게 되었다.  모임참조는, 성북의 청년예술가들이 월 1회 주기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2ZltOBWc4HBZ9ehRdK2y2k88B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12:20:10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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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주민들의 마음이 쉬어가는 곳, 60화랑 - [14호]우리 동네 아트살롱 | 글 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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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김정민 사진 17717 김선문  &amp;ldquo;왜 60이에요?&amp;rdquo; 화랑 간판에 붙어 있는 숫자를 보고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다.  60이라는 숫자는 &amp;lsquo;가회동60번지&amp;rsquo;에서 시작된 것이다. 10년 전 처음 갤러리를 시작하며 자리를 잡았던 장소는 종로구 가회동의 60번지였다. 지금은 북촌한옥마을 입구로 잘 알려져 있는 그 장소는 어느새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고 작은 갤러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sUQL1DoNa9mtzPbf-1SQV29OK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0:32:01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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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게이의평범함 - 글 위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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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게이와 함께 살고 있다. 우리는 커플이나 부부는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셰어 하우스이고, 하우스 메이트 중 한 명이 게이일 뿐이다. 그 이유 때문에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사실 별로 쓸 말은 없다. 게이와 같이 사는 일이 뭐가 대수라고 .  게이와 함께 살고 있다고 별 다른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니다. 가령, 호모포비아 성향을 갖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4BH86TeCV0EjtPK5WpVV1Akq2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08:17:21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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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가을 소풍 성북동 문화재야행 - [14호]우리 동네 행사를 소개합니다 | 글 오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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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오미연 사진 성북문화원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를 나와 터벅터벅 걷다가 걸음이 멈춰졌다. 매일 똑같은 풍경 속에서 &amp;lt;성북동 문화재야행&amp;gt; 현수막이 눈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는 다음 날, 사람들을 기다릴 구조물들이 선물상자 처럼 곳곳에 놓여있었다. 행사는 내일부터지만 내 마음은 벌써 설레기 시작했다.  &amp;lsquo;가을이 되었구나.&amp;rsquo; 성북동으로 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1cqD-8qJt4hgE4cixHPmvOWxi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4:22:44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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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마을결혼 이야기 - 글 최승주&amp;middot;홍수만 | 사진 김기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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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이야기2 모두를 위한 마을결혼 이야기  글 최승주&amp;middot;홍수만 사진 김기민  2016년 4월, 노랑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정릉 교수단지의 어느 집 마당에서 결혼식이 열렸다. 이름 하여 정릉마을 정원결혼식, 정릉에서 열린 마을결혼식 1호다. 온 동네 주민들이 준비를 돕고, 양가 가족들이 함께 음식과 답례품을 손수 준비했다. 하객으로 온 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2HWVTtlQuBk-DKI3JHCTBAz9V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2:38:18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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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시인들  - [14호]성북동 마을여행 | 글 박미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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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북동 시인들 한용운, 백석, 조지훈, 김광섭 시인을 중심으로  글 박미산 사진 17717 김선문  성북동 이름의 어원은 한양도성(城)의 북(北)쪽이란 뜻에서 왔다. 조선시대엔 왕이 누에 사육이 잘되도록 빌며 제사를 지내던 선잠단지가&amp;nbsp;있었으며, 풍경이 좋아서 양반들의 별장이나 저택이 몇 채 있었으나 성북동 대부분이 과수원과 밭이었다. 일제강점기까지 성북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YWwD0NJ3hk2D3PI_gLMOhn7ID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2:17:10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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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숨 쉬는 조선의 궁궐, 창경궁을 찾아서 ② - [14호]이웃 동네 문화재 탐방 | 글 박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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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박진하 사진 17717 김선문  왕의 사무 공간, 문정전 그리고 숭문당  드디어 지금부터 본격적인 궁전 답사를 시작해보려 한다. 첫 번째 답사지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 문정전이다. 여긴 왕의 집무실로 즉 편전으로 만들어졌다. 동쪽의 행각은 옛 모습을 되찾아 서가래 끝에 새겨진 꽃무늬 단청 장식까지도 아름답다. 지대가 높아 장방형의 석대를 4단으로 쌓아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nl0kva8IZBF769RPnY3k4fJL9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3:00:39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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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지역사회가 바라는 주민자치회는? - [14호]주민 공론장 | 기록 박범기, 정리 편집위원회</title>
      <link>https://brunch.co.kr/@@1pHv/263</link>
      <description>현장기록 박범기 정리/편집 「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편집위원회  토크쇼, 주민자치를 말하다 &amp;lt;성북동 지역사회가 바라는 주민자치회는?&amp;gt;  성북구는 2017~2018년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1단계를 시작으로 올해 8개 동에서 확대 실시되었습니다. 성북동은 그 중 한 곳으로 3~6월 위원 모집 절차와 6~7월 주민자치학교, 8월 공개추첨식을 거쳐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3FCOkbknE8QECR5Oni0uhgybP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0:43:57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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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정상화 투쟁에서 얻은 것은? - [14호]동네이슈 | 글 권대익</title>
      <link>https://brunch.co.kr/@@1pHv/262</link>
      <description>글 권대익, 동구여중 교사  너른바위는 구민회관과 동구여중 사이에 있다. 지금은 철조망이 처지고 학교 밖이지만 예전엔 동구학원의&amp;nbsp;소유라 야외수업 장소로 이용하곤 했었다. 이곳은 넓은 시야가 확보되어 삼선교, 혜화문, 종로를 볼 수 있는 곳이라 가을이면 야외학습을 핑계로 작은 소풍을 오곤 했던 곳이다.  오늘 근무시간임에도 학교 밖 너른 바위에 혼자 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IXIQ4zVxyIO58-ZF8Wq_BEtZr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5:10:35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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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 연습 - [14호]성북동의 숨은 보물 찾기 | 글 박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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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박진하,&amp;nbsp;「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편집위원  혼처도 없이 택일부터 한 꼴 소맥 파티에 전장 터로 떠나는 장정인양 전선야곡을 소리쳐 부르던 이별 끝에 입영검사에서 내려진 귀가조치로 난처해진 청춘처럼 언젠가 이루어질 작별을 오늘도 나는 또 연습한다.  북악산 오르는 계단, 짙은 어둠 속에서 두려움의 파란 불빛을 쏟아내던 들고양이가 친구처럼 느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xpvShzTimPMZjJtrOAxjsI_tr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04:55:21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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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오래된 사이 - 글 도플+갱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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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선가 불어오는 부드러운 바람을 느꼈다. 그 바람은 옹기종기 붙어 있는 낮은 집들 사이를 거쳐 내 몸을 스쳤다. 골목길 화분의 꽃도 같이 흔들렸다. 한동안 그 곳에서 하나의 집처럼 가만히 서 있었다. 그렇게 두 발이 머물러있는 곳을 온몸으로 느껴본 적은 처음이었다. 마을 곳곳을 걸으며 이 공간이 내게 들어오고, 동시에 내가 이곳에 스며든다는 감각. 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w4Dms2St6f-RTP5183sbDIkHk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6:33:30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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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13호 - 성북동 마을잡지 13호 |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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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13호』 목차   성북동을 걷는 법 성북동의 숨은 보물 찾기 / 최성수  성북동, 다시 한 번 변화의 길 위에 서다 동네이슈 / 최호진  지금까지 6년, 「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에게 묻다 특집기획 / 차정미  역사가 숨 쉬는 조선의 궁궐, 창경궁을 찾아서 ① 이웃 동네 문화재 탐방 / 박진하  성북동 골목길을 거닐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v%2Fimage%2FnMgZ2rarRpH63U0w30VZHIRtP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08:31:44 GMT</pubDate>
      <author>김성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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