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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나물 봄동이</title>
    <link>https://brunch.co.kr/@@1peU</link>
    <description>&amp;ldquo;미지근하게 오래오래, 열심히 즐겁게.&amp;rdquo; 1인출판사 &amp;lsquo;책나물&amp;rsquo;과 자유편집자(?) &amp;lsquo;봄동이&amp;rsquo;가 함께합니다. 인스타 @booknamu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4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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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미지근하게 오래오래, 열심히 즐겁게.&amp;rdquo; 1인출판사 &amp;lsquo;책나물&amp;rsquo;과 자유편집자(?) &amp;lsquo;봄동이&amp;rsquo;가 함께합니다. 인스타 @booknam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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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3시 - 실내포장마차 아르바이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8</link>
      <description>한때 나는 새벽 3시를 좋아했다. 그때 퇴근했기 때문이다. 내 나이 스물한 살이었다. 그땐 참 바쁘게도 살았다. 대학교를 다니며 수업이 끝나면 실내포장마차로 갔다. 열여덟 살 때 갈빗집 서빙 아르바이트로 처음 일을 시작해서인지, 이후 서빙 아르바이트를 계속 해오던 터였다. 멸치국수가 맛있었던 그곳에는 단골손님이 제법 있었다. 두부김치부터 해물파전, 낙지볶음</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1:31:1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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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 할 거예요? - 수도권 쿠팡 캠프 소분 라인(적재) 일용직(헬퍼)</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7</link>
      <description>평소 나는 짧은 시간 경험하고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을 속으로 몰래 못마땅해하는 편이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나와 비슷한 태도로 미간을 찌푸릴지도 모르겠다. 내가 수도권의 한 쿠팡 캠프(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에서 일한 건 겨우 하루. 도저히 아무것도 쓰지 않고 지나갈 수 없는 마음이어서 이 글을 쓴다.  나는 저녁 6시 30분부터 새벽 1시 3</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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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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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춘첩'을 아시나요? - 24절기 중 첫 절기인 입춘(立春), 계획을 세우기 좋은 시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6</link>
      <description>24절기 중 첫 절기인 입춘(立春)의 입은 &amp;lsquo;들 입(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세울 립(立)&amp;rsquo;입니다. 제대로 신년 계획도 세우지 못했는데, 어느새 1월 중순인 게 아쉽다면,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입춘이 있습니다ㅎㅎ 바로 저 같은 사람이죠ㅎㅎ  새해를 상징하는 절기이자 봄이 시작되는 입춘에 새롭게 뜻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조상들은 입춘날, 벽이나 문짝 등에 &amp;lsquo;입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ieTu3ncJ6AkP1dl6N47dfa2C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7:17:3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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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도(?) 많이 틀리는 (것 같은) 띄어쓰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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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amp;lt;출판사(?)도 많이 틀리는 (것 같은) 맞춤법 이야기&amp;gt;에 이어서 이번에는 &amp;lt;편집자(?)도 많이 틀리는 (것 같은) 띄어쓰기 이야기&amp;gt;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입니다.)   1. -가량  초보 편집자 시절, 제가 본 교정지가 주간님(인스타 포스팅으로도 몇 번 말하고 전자책 &amp;lt;편집하는 삶&amp;gt;에도 적었지만, 주간님의 말씀 덕에 말이 먼저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FcJt1P3QMkrbT8J5Y92uyjP0f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1:18:54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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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판사(?)도 많이 틀리는 (것 같은) 맞춤법 이야기 - 맞추다/맞히다, 후반, 그리고 띄어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4</link>
      <description>오늘은 맞춤법 잘 아는(?) 사람들도 은근히 자주 틀리는 것 같은 단어들 얘기를 해보려고요. 출판사나 관공서에서 올린 이벤트나 실제 책에서도 자주 발견해서, 또 저도 헷갈렸던 것이라... &amp;lsquo;출판사(?)도 많이 틀리는 (것 같은) 맞춤법 이야기&amp;rsquo;라고 제목을 붙여보았습니다ㅎㅎ   1. 맞히다/맞추다  &amp;lsquo;맞히다&amp;rsquo;를 써야 할 때 &amp;lsquo;맞추다&amp;rsquo;를 쓰는 경우가 있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c9whbGg1mgeWcbz6ihiTCv80e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1:08:05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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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김수진 에세이 &amp;lt;내 늙은 강아지, 쫑투&amp;gt; - 19년을 함께한 반려견이 전하는 다정하고 아름다운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3</link>
      <description>지은이&amp;nbsp;박김수진&amp;nbsp;분야&amp;nbsp;국내도서 &amp;gt; 에세이 &amp;gt; 한국에세이 판형&amp;nbsp;125*180, 무선제본 &amp;nbsp;쪽수&amp;nbsp;128쪽 &amp;nbsp;발행일&amp;nbsp;2023. 3. 13. 가격&amp;nbsp;12,500원 &amp;nbsp;ISBN&amp;nbsp;979-11-92441-09-2 (03810) &amp;nbsp;출판사&amp;nbsp;책나물   1. 책 소개  &amp;ldquo;쫑투는 내 청춘이자 내 중년입니다. 영원한 내 강아지, 쫑투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참 좋았습니다.&amp;rdquo; 19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ttUoq-xJFiCcuSzsF_79TUFXy4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11:04:56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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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봄동이 에세이 &amp;lt;편집하는 삶&amp;gt; - 미지근하게 오래오래, 1인출판사 책나물이 살아가는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2</link>
      <description>지은이&amp;nbsp;봄동이&amp;nbsp;분야&amp;nbsp;국내도서 &amp;gt; 에세이 &amp;gt; 한국에세이 파일 형태&amp;nbsp;EPUB2 &amp;nbsp;분량&amp;nbsp;원고지 950매 &amp;nbsp;발행일&amp;nbsp;2023. 2. 20. 가격&amp;nbsp;8,000원 &amp;nbsp;ISBN&amp;nbsp;979-11-92441-08-5 (05810)) &amp;nbsp;출판사&amp;nbsp;책나물  ​ 1. 책 소개 ​ &amp;ldquo;책과 삶 사이, 1인출판사의 즐거운 시소 타기&amp;rdquo; 1인출판사 대표는 어떻게 혼자서 책을 만들까? &amp;lsquo;편집자 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lXUeOmMICtpbHtSEmQfkKEet1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10:38:42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42</guid>
    </item>
    <item>
      <title>감자탕집에서 만난 사람들 - 어떤 눈빛들에 대한 이야기랄까..ㅎ</title>
      <link>https://brunch.co.kr/@@1peU/41</link>
      <description>1. 20대 초반, 휴학생이었던 나는 감자탕집에서 서빙 직원으로 일했다. 낮 12시 오픈, 밤 12시 마감. 오전 청소를 마치고 얼마 안 있어 문이 열리고 한 남자가 들어섰다. 양손 가득 휴지를 비롯하여 뭔가를 잔뜩 들고 들어서던 그는 다리를 절뚝이고 있었다. 문 열릴 때는 딸랑 종소리가 들렸고 그 종소리에 반사적으로 나는 &amp;ldquo;어서 오세요.&amp;rdquo; 인사를 했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0:38:24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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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인출판사 &amp;lsquo;책나물&amp;rsquo;의 2023년 첫 책 - 봄동이의 &amp;lt;편집하는 삶&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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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인출판사 &amp;lsquo;책나물&amp;rsquo;의 첫 책이 정해졌어요! 제목은 『편집하는 삶』이고, 부제는 &amp;lsquo;미지근하게 오래오래, 1인출판사 책나물의 살아가는 날들&amp;rsquo;입니다(제목은 안 바꿀 건데, 부제는 바뀔 수도 있어요ㅎㅎ). 어딘지 익숙하시지요? 네, 저자의 이름은 &amp;lsquo;봄동이&amp;rsquo;입니다. 바로 저예요ㅋㅋㅋㅋ &amp;lsquo;책나물&amp;rsquo;을 시작했을 때 주변에서 네 책 내려고 그러는 거냐는 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qDdqD9X46SYnYyNblS3W3F5Tu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16:34:11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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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편집자 생활 148개월 가장 힘들었던 순간 BEST 5 - 를 써보려고 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9</link>
      <description>브런치에도 뭘 좀 올리고 해야지, 하는데... 쉽지 않네ㅋㅋㅋㅋㅋ 폰에서는 자동 로그인되는데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들어오려니 버벅댔다.  인스타에 썼던 거 복사 + 붙여넣기 하려다가... 링크를 첨부하는 걸로 대신함ㅎㅎㅎㅎ 즐거움과 괴로움이 함께하는 게 책 만드는 일이고, 또 인생 그 자체겠지만....ㅎㅎㅎㅎ 즐거움을 더 짙게, 괴로움을 더 옅게 하기 위해</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5:31:29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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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na 단편집 『소년, 달리다』 텀블벅 진행 중 - 1인출판사 책나물의 웹툰 브랜드 &amp;lsquo;미나리&amp;rsquo;의 첫 책</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8</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만화를 그리고 싶다.&amp;rdquo; 『연애일기』의 Hanna 작가 단편집 『소년, 달리다』 텀블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년, 달리다」 「그렇게 심각할 필요는 없는 거였어」 「떨어뜨린 씨앗에서 봄이 싹튼다」 3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텀블벅 페이지에 작가님이 올린 이야기를 이곳에도 공유해봅니다. 이 책은 1인출판사 &amp;lsquo;책나물&amp;rsquo;의 웹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VPJ9CtEQ8L_Y7uPfKAQVuopgQ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6:47:0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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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편집자 143개월, 가장 좋았던 순간 베스트 5 - 쓰다 보니 길어져버린 어느 편집자의 T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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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월급편집자(?) 생활을 130개월(출판사는 두 군데) 했고, 1인출판사 대표(=바로 저ㅋㅋ)에게 월급은 제대로 못 받으면서도 취향 맞는 원고(=책나물에서 내는 원고ㅋㅋ) 작업하느라 재밌어하는 편집자이자 프리랜서 편집자(외주 교정교열 아르바이트 거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생활을 13개월째 하고 있는데요. 편집자로 살았던 143개월 동안 &amp;lsquo;좋았던 순간 베스</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8:17:5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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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편집자의 카톡 프로필 사진 - 도상희 에세이 &amp;lt;나는 이제 울 것 같은 기분이 되지 않는다&amp;gt; 하트하트!</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6</link>
      <description>회사 다닐 때는 카톡 프로필 사진에 제가 편집한 책을 올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편집자는 한 책만 담당하지 않고, 같은 시기에도 여러 이야기와 함께하고 있고(이제 막 출간한 책, 곧 출간 예정이라 PC교 혹은 2교 진행 중인 원고, 저자의 원고 마감 일정을 챙겨야 하는 원고 등등 두세 원고를 동시에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ㅎㅎ), 원고도 작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AFl59_T_QnhlvAGfi9X-qwcxQ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8:02:36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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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김동률님 최고! - 이혜오 장편소설 &amp;lt;우리가 별을 볼 때&amp;gt;에 &amp;lt;취중진담&amp;gt; 가사 수록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5</link>
      <description>다른 많은 사람들 역시 비슷하겠지만, 저는 복잡하면서도 단순해서(물론 때로는 이 순서를 바꿔서 서술할 수 있습니다ㅋㅋ), 사소한 것에 &amp;lsquo;아, 좋아!&amp;rsquo; 해버리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영화제 스태프로 잠깐 일했을 때는 연락을 잘 받아주고 예의 바른 태도의 감독님이거나 친절하게 말을 건네준 배우면 그저 &amp;lsquo;와, 최고!&amp;rsquo;의 마음이 되고 그랬지요ㅎㅎ 물론 원래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6OzM2uw7eN4QHHoONLklIsAO8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7:48:55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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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이곳의 정체성이 잡힐 듯 말 듯 - 오정세 배우님 수상소감 따라 적는 편집자의 수상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4</link>
      <description>나는 인스타그램에 #편집하는삶 태그로 이런저런 글을 써왔다. 내가 보기 위해서ㅋㅋㅋㅋ가 가장 큰 이유였지만, 뭔가 독립출판을 하려는 사람 혹은 1인출판사를 하려는 사람 혹은 이미 하고 있는 사람 혹은 편집자 지망생 혹은 예비 작가 등등의 사람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듯하여 가끔 뿌듯하기도 하다. ​ ​ ​ ​근데 브런치에 '편집하는 삶' 매거진을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wkikPlt7IAf7sb1Vd8R0y9HQ2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16:24:14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34</guid>
    </item>
    <item>
      <title>4.첫 책의 제작 사고인 듯 아닌 듯 - 김정숙 시집 &amp;lt;햇살은 물에 들기 전 무릎을 꿇는다&amp;gt; 표지와 코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3</link>
      <description>첫 책 &amp;lt;햇살은 물에 들기 전 무릎을 꿇는다&amp;gt;를 만들면서 표지 관련 샘플 작업을 여러 종이에, 박도 여러 박을 작업해보았었어요. 그래서 결국 정해진 것이 지금의 표지와 띠지! 새틴골드 박이었지요! 표지 용지는 레자크 91 백색 150, 띠지 용지는 스타라이트 다이아몬드 120, 표지에는 새틴골드 박이 들어갔는데요. 표지와 띠지 용지로 쓰인 두 용지는 기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i3brkMLI8-Gw5OzewtDnMc_1U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16:05:50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33</guid>
    </item>
    <item>
      <title>3.책나물의 첫 책, 추천사 이야기 - 김정숙 시집 &amp;lt;햇살은 물에 들기 전 무릎을 꿇는다&amp;gt; 추천사</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2</link>
      <description>십 년 동안 편집자로 일한 뒤 퇴사하여 차린 1인출판사&amp;nbsp;책나물. 책나물은 첫 책으로 엄마의 시집을 출간했다.&amp;nbsp;엄마는 오래전부터 시를 써왔고, 2020년에는 등단도 했다. 더 늦기 전에 엄마의 책을 출간해야지, 생각하고 나니 내가 내고 싶은 책을 내면서 편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겠다는 용기도 생겼다. 결국 나는 이렇게 1인출판사의 대표이자 편집자가 되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WiaQhBqYNu--_bPYAk1V6K6Lr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5:01:34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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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출판사 이름 정하기 - 책나물이 책나물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1</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출판사를 차려야지, 마음먹고 나서 제일 간단하면서도 제일 어려웠던 게 &amp;lsquo;출판사 이름 정하기&amp;rsquo;였다. 출판사를 등록하는 과정 자체는 간단하다. 출판사는 나라에서 &amp;lsquo;허가&amp;rsquo;해주는 개념이 아니라 &amp;lsquo;신고&amp;rsquo;하면 되는 거라서 해당 구청에 가서 하면 된다.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출판사인쇄사 검색시스템( http://book.mcst.go.kr/h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4:47:11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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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퇴사와 창업 사이 - (feat. 누가 출판사 창업을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peU/30</link>
      <description>편집자로 첫 월급을 받은 건 2009년 10월 25일. 마지막 월급은 2021년 3월 25일이 될 테다. 잠시 딴짓(?)을 했던 시기를 제외하면 &amp;lsquo;편집자&amp;rsquo;라는 직업으로 130개월의 월급을 받는 셈이다.  2015년, 편집자가 된 지 &amp;lsquo;다섯 여름이 지나고&amp;rsquo;(생각의 여름님 노래 제목이다.) 편집자로서의 여섯 번째 여름을 앞두고 나는 퇴사를 결심했다. 쉬고 싶었</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4:40:43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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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편집하는 삶 - 미지근하게, 오래오래 책을 만들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peU/29</link>
      <description>브런치를 만들어놓은 지는 옛날옛적(?).&amp;nbsp;1인출판사 '책나물'을 시작하면서, 인스타그램에 #편집하는삶 태그를 걸고 이런저런 글을 올리면서, 브런치에도 같이 올려야지, 했는데... 1인출판사 '책나물'을 시작한 건 작년인데, 1년이 지나도록 브런치 매거진을 못 만들었다. 다섯 번째 책 출간 작업의 후반부에 이르러, 표지카피 쓰기 싫어서('쓰기 싫어서'는 적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U%2Fimage%2FNzj9F6goDxce-HoMcKUzDg-Gn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4:37:39 GMT</pubDate>
      <author>책나물 봄동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peU/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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