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Wenza</title>
    <link>https://brunch.co.kr/@@1plM</link>
    <description>문화예술기획자 | 갤러리아미디 디렉터 |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총괄 | 세계유산축전 고창 전시감독 | 영화리뷰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39: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문화예술기획자 | 갤러리아미디 디렉터 |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총괄 | 세계유산축전 고창 전시감독 | 영화리뷰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zuYjQr5YROYgPUhoBPVO03Hwf2g.png</url>
      <link>https://brunch.co.kr/@@1pl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유물은 죽은 것이 아니다 : 갈라 포라스-김 - 국보, 이끼, 그리고 끊어진 관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15</link>
      <description>키워드 : 제도비판, 국보, 갈라포라스 김   박물관에서 유리 진열장 안의 도자기를 본 적 있으신가요?  조명이 정교하게 설계된 공간, 온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수장고에서 꺼내온 그 도자기는 단정하고 고요합니다. 캡션에는 '고려시대, 12세기, 국보 제○○호'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는 그걸 읽고 고개를 끄덕이고, 다음 전시실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ItZU8nkpcR6pIz8-wE_pldris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0:43:47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15</guid>
    </item>
    <item>
      <title>버려진 것들의 직조,《LuwVor》 - 화이트큐브 개인전, 엘 아나추이</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14</link>
      <description>#글로벌사우스 #탈식민주의 #블랙아트  어제 마신 맥주병의 뚜껑은 어디로 갔을까요?  병을 따는 순간, 우리의 관심은 병 안에 있습니다. 뚜껑은 손끝에서 튕겨져 나가고, 어딘가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존재를 잃습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바닥 어딘가에 굴러다니다 쓸려 나갑니다.   우리가 '소비'라 부르는 행위의 끝에는 항상 이런 잔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Z9SnH7W664zb0g112YcuRXnMl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7:17:54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14</guid>
    </item>
    <item>
      <title>무는 없다고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11</link>
      <description>&amp;ldquo;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다.&amp;rdquo;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여러 번 들었던 말이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나는 그 표현에 쉽게 동의하지 못했다. 사실,&amp;nbsp;&amp;lsquo;무(無)&amp;rsquo;란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amp;nbsp;&amp;ldquo;적당히 하셔도 돼요.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amp;rdquo; 말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xBA-CGH99q-DXZnuj6PPo1j76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11</guid>
    </item>
    <item>
      <title>나의 첫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10</link>
      <description>대장고양이와 엄마고양이의 네 번째 새끼 고양이가 갤러리 앞에서 쉬고 있다. 가끔 고양이들이 이렇게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줄 때마다 내가 이 공간을 어떻게 꾸려왔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수년 전, 이곳이 그냥 버려진 쓰레기 더미였을 때를 떠올리면, 이 작은 공간이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게 된 것이 기적처럼 느껴진다. 퍼스트스텝으로 NoneZ 작가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FA32bUBjI7fXhaHyiqchgsO-G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5:56:03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10</guid>
    </item>
    <item>
      <title>퍼스트스텝 II</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9</link>
      <description>첫 전시는 어설펐다. 아니, 어설펐다는 말로도 모자랐다.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전시를 기획한다는 것이 어떤 과정인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심지어 그림 하나를 벽에 걸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손길이 오가는지조차 몰랐다. 그런 내가 갤러리아미디의 첫 프로젝트인 &amp;lt;퍼스트스텝&amp;rsquo;&amp;gt;을 시작했다.  신진 아티스트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겠다는, 어찌 보면 대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l-XGb0i1Fe4d8p7H_XDRrrJsT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7:17:21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9</guid>
    </item>
    <item>
      <title>퍼스트스텝 I - 몰랐기에 걸을 수 있었던 한 걸음이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7</link>
      <description>갤러리카페에서 갤러리에 더 집중하기로 한 우리는 앞서간 사람들 찾아보려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갔다. 전화를 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직접 만나서 얘기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형태나 구조적인 부분을 볼 때에는 '갤러리'는 공간 산업 중 하나였다. 공간을 사용자에게 공유한다. 다른 공유공간 사업과 다른 점은 예술을 다루고, 소품샵이나 편집샵처럼 입점 후 상품을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jF4SacHl0c7NqB0YZQav8S7I_-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0:16:14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7</guid>
    </item>
    <item>
      <title>내가 잘할 줄 알았다 -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6</link>
      <description>이선달 씨의 권유로 나는 지난 카페의 폐업을 경험했음에도 또 다른 도전을 하게 된다. 이전의 카페 폐업의 이유는 콘텐츠의 부재와 도전적인 부동산 선정, 너무 큰 공간, 인력문제 등을 겪다 보니 이 부분을 해소한다면 카페에 대한 성공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2019년 12월, 그해 나는 카페를 시작했다.  서울의 아현동의&amp;nbsp;4평의 공간과 3평의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y68_Ses4o_qqPLwS0a5CNbidh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8:32:50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6</guid>
    </item>
    <item>
      <title>비예산이라는 짐 - 멋있어 보이고 싶은 그 마음인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5</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운이 좋았다.  내가 지금 비예산으로 프로젝트를 약 20회 이상 연간 계획에 넣을 수 있었던 것은 지나온 세월 속에 비예산보다 독했던 마이너스 인생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전역 후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평소라면 경험하지 못할 사람들도 보기도 했다. 업무강도가 최상이라는 한국의 스타벅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5PL4INHExAonu29E2O6l9zgEh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0:28:02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5</guid>
    </item>
    <item>
      <title>취향을 찾아서 - 취향은 나를 알아가는 시작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4</link>
      <description>&amp;lt;비예산으로 기획하기&amp;gt;라는 뭔가 자기계발서적에서 나올만한 제목으로 정해놓고, 뭔가 방법론적인 방향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 것이 뭔가 꼰대같이 느껴졌다. 마치 '나처럼 하면 너희도 이렇게도 할 수 있어!'라며 말이다.&amp;nbsp;&amp;nbsp;막상 내가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면 대단한 삶도 아니고, 정작 글을 쓸만한가라는 복잡한 생각이 든다. 그래도 사업을 시작하고 지금의 위치에서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_rCjDXsnMX2DpD-DQdlXTdTMf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9:48:03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4</guid>
    </item>
    <item>
      <title>상생(相生)에 대한 소고 - 어느새 내겐 상생(相生)은 유토피아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3</link>
      <description>[상생(相生)에 대한 소고]  상생(相生)이란 단어는 참 근사하고 인위적이란 생각이 든다. 자연을 관망하며,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 자체의 조화로움을 말하는 이 단어는 인간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버티는 신앙적 단어로 변형되어 사용된다. 본연의 뜻과 상관없이 무언가에 대항하는 &amp;lsquo;상생&amp;rsquo;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닌 무언가로부터 방어하며 견디는 표현이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c6Ee40nOwjblhEI-t7-jC9hkce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4:55:20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3</guid>
    </item>
    <item>
      <title>행복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2</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amp;lsquo;행복하게 살고 싶다&amp;rsquo;거나 &amp;lsquo;행복을 위한 이상&amp;rsquo;에 집착하다 보면, 정작 나를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언가 바라는 것은, 내 안의 결핍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바람과 결핍은 공존합니다. 그렇기에 행복을 바라는 것은 결핍을 더욱 갈망하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는 것이 결핍을 더욱 강화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행복은 닿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vQbV0XSueBBCgPQCY903_BBax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5:55:23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2</guid>
    </item>
    <item>
      <title>당연하게도 '당연한 것들'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1</link>
      <description>당연한것들. 우리네 삶에는 당연한 것들 투성이다. 태어났을 때도, 떠나갈 때도 우리는 어디에든 있는 당연한 것들에 속해있다. 그리고 우리는 &amp;lsquo;당연한 것들&amp;rsquo;에 중독된다. 우리는 &amp;lsquo;당연한 것들&amp;rsquo;이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희생과 시간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조차도 당연하게 여긴다.  &amp;lsquo;당연한 것들&amp;rsquo;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은 &amp;lsquo;독선&amp;rsquo;이다. 이러한 시각은 당연한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XbAjvn3zf8GhA2lzhOdWwwb-I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7:40:38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1</guid>
    </item>
    <item>
      <title>사랑을 그리는 하티스트 레아 개인전 ⌜사랑타령⌟</title>
      <link>https://brunch.co.kr/@@1plM/20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아미디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린 작가는&amp;nbsp;하티스트 레아&amp;nbsp;입니다! 하티스트 레아 작가님은 갤러리 아미디의 공모전 &amp;lt;RE-START&amp;gt; 지원 작가님이신데요 :) 이번주&amp;nbsp;2022년 8월 16일(화)에서 22일(월)까지 갤러리아미디 연남에서 레아 개인전&amp;nbsp;⌜사랑 타령⌟를 진행합니다.  * RE-START란? 2022년 갤러리 아미디에서 작품활동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L31ZPtp7gRHNfdZn06ZhBDo1c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5:00:48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200</guid>
    </item>
    <item>
      <title>아트 팝업 마켓 ⌜제2회 아트 오일장 연남⌟</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 아미디는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트오일장은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예술이 익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에게 갤러리와 예술의 벽을 낮추어 소개하는 팝업 아트마켓입니다.   활발한 활동 중인 19명의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A-qP24JH-V1Yactx1Rhh6BwPZ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09:08:33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9</guid>
    </item>
    <item>
      <title>공간 속 평안함을 전하는 작가 HEZIN</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꿈꾸는 갤러리 아미디입니다! 20년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아트프로젝트 다락에서 처음 만나게 된&amp;nbsp;헤진&amp;nbsp;작가님을 소개합니다! 헤진 작가님은 21년 아현갤러리에서 첫 개인전&amp;nbsp;⌜혼자 있는 시간⌟을 진행하시고, 갤러리아미디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작가님이세요!  이번에는 연남 갤러리에서 두번째 개인전&amp;nbsp;⌜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dUmkJsrJQwhw4rsZMMq6rq9KC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6:24:59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8</guid>
    </item>
    <item>
      <title>서울의 조각을 담는 동양화 작가 정혜선 - 2022년 7월 둘째주 전시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꿈꾸는 갤러리 아미디입니다!   저희는 신진 작가님들을 발굴하고, 21년 하반기 개인전 경험이 없으시거나 전시가 필요한 작가님들을 응원하기 위해&amp;nbsp;⌜FIRST STEP⌟이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작가님은 퍼스트 스텝의&amp;nbsp;8번째 주인공인 정혜선 작가님입니다! 현재 아현 갤러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1vBKbuHRHp1f476G2EKmN3wnJ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4:56:58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7</guid>
    </item>
    <item>
      <title>갤러리 아미디 6월 첫째주 전시 - 송해진 | 황은정 | 문영민 | 조안나</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 아미디입니다! 6월의 첫째주 전시 소식을 전합니다!  갤러리 아미디 [아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송해진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갤러리 아미디 [신촌]에서는 동양화를 전공으로 한 작가이자 타투이스트인 황은정의 개인전이 준비되었습니다! 갤러리 아미디 [연남]에서는 문영민 사진가의 독특한 드랙 사진전시회가 준비될 예정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GFvtZt9sSWq_DmzJk52yNEOCU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6:20:35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6</guid>
    </item>
    <item>
      <title>갤러리 아미디 5월 넷째주 전시&amp;nbsp; - 송해진 | 김보람 | 조안나</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 아미디입니다! 5월의 넷째주 전시 작가를 소개합니다!  갤러리 아미디 [아현]에서는 푸짐한 작품 한상을 차린 송해진 개인전 ⌜계절의 휴식⌟이 오픈되었습니다! 갤러리 아미디 [연남]에서는 발리의 갤러리스트이자 진리를 탐구하는 김보람 개인전 ⌜Into The Infinite Now⌟이 시작됐습니다. 버티고개 아웃 오브 더 박스에서는 조안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XlzInnX2d-R--c0uuSdRvInqH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6:42:39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5</guid>
    </item>
    <item>
      <title>송해진 개인전 : 계절의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 아미디입니다!        이번에 아현 갤러리에서&amp;nbsp;5월 23일에서 6월 5일(일)까지&amp;nbsp;진행되는 송해진 개인전&amp;nbsp;⌜계절의 휴식⌟을 소개합니다!  따스하고 푸짐한 상차림같은 전시에요! 포근한 초여름날 산책삼아 잠시 놀러오세요:)    개인전  2022&amp;nbsp;계절의 휴식 ( 갤러리 아미디 아현, 서울) 2020&amp;nbsp;계절의 휴식 (백희 갤러리, 전주)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5C9OTOk5FmM9-bOxAZstNnVdx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5:51:06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4</guid>
    </item>
    <item>
      <title>갤러리 아미디 4월 셋째주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1plM/19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갤러리 아미디 입니다. 쌀쌀했던 초봄이 지나고 이제 푸근해진 4월 중순이 됐네요!  갤러리 아미디는 지역 주민분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께 신인 아티스트와 자신을 알리는데 어려우신 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갤러리 아미디에서 진행하는 4월 셋째주 전시를 소개합니다.    갤러리 아미디 [아현] 다락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31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lM%2Fimage%2F3DLf1571AuDyqzB3wCi5dR677J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5:29:02 GMT</pubDate>
      <author>Wenza</author>
      <guid>https://brunch.co.kr/@@1plM/1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