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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노진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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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설레고 싶은 곧 50인 워킹맘입니다. 퇴근 후 마음이 무너진 동생들에게 카톡 한 줄로 위로해주자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2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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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설레고 싶은 곧 50인 워킹맘입니다. 퇴근 후 마음이 무너진 동생들에게 카톡 한 줄로 위로해주자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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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9.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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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백하자면 삼십 대 중반에서 사십 대 초반까지 잠자기 전 자주 떠올렸던 문장이 &amp;rdquo;언제까지 이래야 하지? &amp;ldquo; 였던 것 같아요. 졸려하는 아이를 데리고 이른 아침 회사에 출근해서 하원시간을 맞추기 위해 화장실 갈 시간까지 줄이며 일을 쳐내고, 다시 그 어린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타고 지칠 대로 지쳐서 집으로 오면 한 아이가 더 기다리고 있었어요. 두 녀석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GfOApczP7StD0Xgty-MdiDnhw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9:32:35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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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1pmW/32</link>
      <description>알함브라 궁전 이야기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스페인에서의 이슬람 왕조 역사를 터치할 수밖에 없어 이 부분을 짧게 언급하고 가야겠다.  사실 제대로 담자고 하면 우리나라 고조선에서부터 해방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정학을 함께 다루는 것처럼 어렵지만, 나는 그렇게 까지 공부를 하지 못했으니 적을 수도 없다. 정말 여행을 할 때, 아니면 다녀와서 그 도시를 간략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6MkCCcTZn6kkGp1PIDBEzkmamP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50:51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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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그라나다의 묘한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1pmW/31</link>
      <description>오늘은 말라가에서 머문 2주 중, 주말 2박 3일 일정으로 다녀온 그라나다 여행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아마도 2018년 겨울 방영했던 현빈과 박신혜 주연의 &amp;lsquo;알함브라 궁전의 추억&amp;rsquo;이라는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말라가 주변 주말여행지로 세비야를 선택했겠지만 &amp;hellip; 이를 어쩌나, 나는 그 드라마를 실시간으로 보기 위해 주말 육퇴를 서둘렀던 엄마였기에 &amp;lsquo;그라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vz_zhBbWIsrHm7Llvdrv_qji1F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21:23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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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투우(Corrida de toros)와 플라멩코 (Flamenco)</title>
      <link>https://brunch.co.kr/@@1pmW/30</link>
      <description>스페인에 일정을 잡으면서부터 꼭 빠지지 말고 체험하고 와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그냥 가장 먼저 떠오른 두 가지가 투우 경기와  플라멩코 공연.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Hemingway가 파리에 머물며 작품활동을 하던 그 시기, 파리에 머물던 문인들이 여름휴가 차 스페인 북부도시 팜플로나(Pamplona)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dPBPWnM4kE3YpTWG8bXbwLrBt1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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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8. 일은 잘한다면서,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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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화난 후배가 전화로 성토한 이야기인데, 저도 지난 시절 숱하게 고민했고 여전히 제 마음을 어지럽히는 부분이다 보니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의 별거 없는 생각을 풀어놓기에 앞서 질문을 다시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여 이 부분을 먼저 짚고 갈게요. 질문의 대상자는 상사나 협업 조직으로부터 또는 업무경험이 있는 동료나 후배 등 타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q56XwNG3MZiOXcMgNFPT_lUaL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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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여행 기념품으로 지도를 그렸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8</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시티컵 안 사? 남편이 묻는다.  글쎄 &amp;hellip; 이번엔 별로 안 사고 싶네&amp;hellip; 웬일이야 기념품으로 항상 스타벅스 시티컵을 사던 사람이..  그러게 말이야. 이번에는 필요 없을 것 같아. 나만의 특별한 기념품이 생겼거든! 첫 해외출장으로 라스베이거스를 갔었을 때 명품이나 쇼핑 자체에 큰 관심이 없는 나는 동료들과 아웃렛 방문 일정을 잡는 대신 호텔 주변 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V7YVtr36KY6J0kwu4HqvKs6F9R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6:06:19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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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7.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은 누구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mW/12</link>
      <description>질문을 보자마자 수많은 얼굴이 동시에 머릿속을 지나가는 것을 보니 이제까지 월급을 괜히 받은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인의 월급값에는 많은 것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만 이야기하기에 너무 부정적이니까,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에 대해 먼저 생각을 먼저 정리해 보고 갈게요.  사회 초년병 시절에는 아무래도 내가 부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Dc-X5LtsMB6itzHKGnhXQ0Kbv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00:37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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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말라가의 편안함, 예술을 피워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6</link>
      <description>태양의 해안 (Costa del Sol),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대표 휴양도시, 썸머 캠프 라는 언급만으로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 수 있겠지만, 오늘은 그곳에 2주간 머물면서 내가 느꼈던 말라가 라는 도시의 매력 중 &amp;lsquo;편안함&amp;rsquo;이라는 키워드를 조금 풀어놓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크루즈 선박에서 내려 말라가 센트로 관광지의 중심인 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K003mGx_1W77wVnUy1ckZcDIOL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8:51:20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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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6. 취미생활 할 시간이 언제 생겨요? 그리고 뭐부터 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5</link>
      <description>저도 다양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그게 항상 신기한 부분이었어요. 미혼일 때조차도 일하고 집에 오면 쓰러지는 것이 일상이었고, 결혼 후에는 아이들 끼니 챙기고 숙제 봐주고 뒷정리하고 나면 한밤중인데&amp;hellip;.. 아이 재우며 내가 먼저 잠들기 일쑤인데, 운동을 한다고? 주말에 돌아서면 밥 이야기 하는 사람들, 삼시세끼 챙겨 먹이고 청소라도 할라치면 하루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P4BHS284SeJfsnwEX3b6fI4oS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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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썸머 캠프 때문에 스페인에 갔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3</link>
      <description>휴가 다녀왔어? 스페인? 며칠이나? 야~ 좋았겠다.   그럼, 구석구석 다 가봤겠네?  한도시에 거의 머물렀다고? 어디? 말라가? 처음 들어 봤는데&amp;hellip;. 거기서 뭐 했어? 뭐? 썸머 캠프 때문에 스페인에 갔다고? 스페인어 배워?   지난여름 가족여행을 누군가에게 설명을 하고자 하면, 마치 모두 약속이나 한 듯 동일한 순서로 질문을 해 왔다.    그리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4j30XWz-BCe76uwqxJXkieAXj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2:00:37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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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5. 저에 대한 뒷말이 오가는 것 같아요&amp;hellip;.. 억울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4</link>
      <description>저런&amp;hellip; 정말 속상했겠어요. 참고 잘 버티고 있는 사람을 왜 자꾸 건드는지 &amp;hellip;. 그것도 비열하게 뒤에서 말이죠. 토닥토닥 &amp;hellip;. 맥주 한 캔 따서 여기 와서 언니 이야기 들어봐요.   근데&amp;hellip; 혹시,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크게 분노하거나 눈물을 흘리진 않았겠죠? 정말 잘했어요. 그들이 원하는 건 당신이 흔들리는 걸 테니까요. 게다가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fYSd10CqwddoT2OSqyfavpuaH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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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말라가와 Summer Camp</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2</link>
      <description>스페인에 도착 후 바르셀로나에서 2박을 하고, 3일째 되는 날 일요일 오후 5시 40분 드디어 말라가 마리아 잠브라노역에 도착했다. 말라가는 스페인 최남단 안달루시아 주에 속해있는 교통 중심지이자, 태양의 해안 (Costa del Sol)이라 불리는 지중해 연안 관광지역의 대표도시이다. 유럽을 지나가는 대표 크루즈 항로가 말라가를 거쳐 가고, 그래서인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LdOW2JHYqUqrvLUWLV_HOeeBY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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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4. 월급 말고 직장에 의미 부여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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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많지요. 뭐가 많아? 일을 통한 자기 계발 이런 이야기하기만 해 봐 라며 벼르는 눈빛이 스크린을 뚫고도 느껴집니다. 워워&amp;hellip; 참고 조금만 들어봐요. 오늘은 저 질문에 대해 대답할 몇 가지 답변 중 대표적이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해 보고자 해요. 두 번째 답변은 조금 더 무거운 주제가 될 테니 다음에 여유되는 날 이어서 하는 걸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U-OmeO9zpdhJ-kGt0zwe7_zQx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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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교통편 결정 전, 많은 후기를 확인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mW/20</link>
      <description>바르셀로나 인아웃으로 항공편을 예약했고 말라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머물다 보니 말라가 - 바르셀로나 사이의 이동 교통편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이 컸다. 비행기로 이동하는 가장 편안한 방법이 있었지만, 왠지 이번 스페인 여행에서 모든 종류의 이동 편을 다 이용하고 싶다는 욕심이 불끈불끈 올라오니, 결국 스스로 고생을 선택한 것이리라&amp;hellip;. 게다가 숙소를 고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pD6HlwaUfX2k5m1L7nlAEhpv6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2:00:31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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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3. 워킹맘은 가정과 직장사이, 어디에서 쉬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mW/18</link>
      <description>이야기에 앞서 지난 15년 동안 자타공인 &amp;lsquo;불량엄마&amp;rsquo;로 살아온 제가 이렇게 무거운 질문에 똑바로 대답할 자격이 있을지 걱정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만의 피난처 &amp;rsquo; 미타임&amp;rsquo;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출산 전 커리어에 대해 어떤 원대한 계획을 세웠든 관계없이, 엄마는 제 뱃속에서 나온 귀하고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CwWrOd0gK9kEMFFVhMAeSIRSZ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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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숙소, 여행의 시작과 끝</title>
      <link>https://brunch.co.kr/@@1pmW/15</link>
      <description>여행할 도시와 비행 편이 결정되면 그다음부터는 숙소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다. 이번에도 전체 여행스케줄과 항공편을 하루 만에 결정한 뒤, 숙소 선정에 집중적으로 4주에 가까운 시간을 썼다.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나의 경우 도시에서 머무는 동안의 활동과 도시 간의 이동 교통편과 편의성을 모두 포함하여 숙소를 결정하기 때문에, 사실상 숙소를 가장 마지막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o5rg7XMGLWW49lJ9HqlHee2Xa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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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2. 일도 육아도 바쁜데&amp;hellip; 이상하게 인생이 너무 무료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pmW/17</link>
      <description>&amp;lsquo;멜로가 체질&amp;rsquo;이라는 드라마를 본 적 있나요? 뻔하지 않은 전개와 화들짝 놀랄만한 &amp;lsquo;마음의 소리&amp;rsquo;로 티키타카를 하는 주인공들의 대사를 보고 있으면 짜릿함이 올라와, 2019년 방영 당시에도 지금까지도 가끔씩 지친 하루 퇴근길 도파민 충전을 위해 보곤 합니다. 혹시 보지 않으셨다면 꼭 한번 봐보시길 &amp;hellip;.   그 드라마에서 주인공 &amp;lsquo;진주&amp;rsquo;의 엄마가 &amp;ldquo;어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vj-49aS8wFesWEaJ1gPl110nL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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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에서 2주 - 바르셀로나행 비행기 안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pmW/14</link>
      <description>난기류를 만난 비행기는 기장의 경고방송과 함께 승무원들을 부산하게 만들었고, 식사를 하던 아이들은 바짝 얼어버렸다. &amp;ldquo;맑은 하늘인데도 무섭게 왜 이래?&amp;rdquo; &amp;ldquo;야 기류라잖아 기류. 날씨가 아니라 공기의 흐름.&amp;rdquo; 제법 많이 아는 듯 한 중학생이 된 큰 아이의 표현에, 아이의 과학교과 진도가 어느 정도 나갔을지 대략 유추해 보게 된다.     인천공항에서 2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Ay-7B0r8l35NxS7JYh0zAnegl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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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언니의 카톡 한 줄 - Q1. 언제까지 직장에 다닐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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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까지 직장에 다니고 싶냐를 논하기에 앞서, 언제까지 일하고 싶냐를 먼저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먼저 하고 갈까 해요. 괜찮겠죠?   &amp;ldquo;선배님은 언제까지 일하고 싶으세요?&amp;rdquo;라고 누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저는 일초도 지체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어요. &amp;ldquo;죽기 전 날까지 일하고 싶어요!&amp;rdquo;  (&amp;rdquo;네? 뭐라 굽쇼? 지금 장난쳐요? &amp;ldquo;라고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mW%2Fimage%2F_ZBBUlTW3CVCdL1fPSgGQZ-3f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4:07:36 GMT</pubDate>
      <author>일하는 노진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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