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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환</title>
    <link>https://brunch.co.kr/@@1q47</link>
    <description>김경환입니다. 시를 쓰고 패션을 탐구하고 디자인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2:5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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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환입니다. 시를 쓰고 패션을 탐구하고 디자인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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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침마다 입을 옷이 없을까? - 옷장 앞에서 느끼는 우리의 감정 탐구 / 범지구적인 의문을 향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1q47/290</link>
      <description>* 본 내용은 제가 쓴 학사 논문을 '의복결핍감'을 중심으로 읽기 편하게 바꾼 내용들입니다.  &amp;quot;의복의 착용은 개인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서 매일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며 자신만의 목적과 방향을 두고 어떤 의복을 선택할지 고민하며 착용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옷장 앞에서 어떠한 의복을 입고 나갈지 선택하는 과정에서 각자만의 독특한 심리</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4:25:02 GMT</pubDate>
      <author>김경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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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에서 아방가르드는 무엇일까? -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로 살펴본 아방가르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47/288</link>
      <description>낯설고 독특하고 이질적인 제가 어렸을 적에 딱 달라 붙는 티셔츠와 카라티, 스키니진이 유행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유행과 맞지 않게 입은 사람을 보면 이질감이 들면서 아방가르드하다는 말을 되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딱 달라 붙지 않는 스타일말고 옷을 크게 입는 사람들을 보면 제 주변에서도 아방가르드하다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47%2Fimage%2FcsWCUXZfwmZOnEigvhd03orqW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15:33:13 GMT</pubDate>
      <author>김경환</author>
      <guid>https://brunch.co.kr/@@1q47/2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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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패션이야기  - 패션은 옷이 아닙니다. 옷은 패션적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47/286</link>
      <description>&amp;quot;패션은&amp;nbsp;우리&amp;nbsp;사회를&amp;nbsp;조종한다&amp;rdquo; &amp;lt;패션의 제국&amp;gt;, 질 리포베츠키   흔히 말하는 패션, 정말 제대로 알고 있을까? 패션을 공부하면서 느낀 건&amp;nbsp;패션은 옷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사실입니다. 패션과 옷이 같았으면 같은 말로 쓰였겠죠. 그런데 저를 포함한 사람들은 트렌디한 옷을 입은 사람을 보고 패션리더라고 말하고, 멋진 옷을 입거나 독특한 스타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47%2Fimage%2FhSf4lFQrzuq5D6UPWFNDRqpqY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15:23:03 GMT</pubDate>
      <author>김경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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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 앞에서 시작된 패션 읽기 여행 - 아침마다 입을 옷이 없는 이유를 넘어 패션의 본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q47/287</link>
      <description>옷을 읽는다는 것 의류학과 학부 시절 졸업 자격을 뭐로 얻을지 고민했었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10명 중 7명이 패션쇼를 하고 나머지 3명은 공인 영어로 졸업 자격을 얻는 게 보통이었습니다. 저는 10명 중 10명이 하지 않는 졸업 논문을 선택했습니다. 졸업 논문은 제가 좋아하는 옷을 읽는 일로 해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옷을 입는 것도 아니고 옷을 읽는</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15:18:42 GMT</pubDate>
      <author>김경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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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유행은 돌고 도는 걸까?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유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47/285</link>
      <description>올해 패션 트렌드는90년대 스트릿 무드!   위 말은 2018년에 주를 이룬 패션 기사 타이틀이었습니다. 2018년에는 패션 관련기사에서는 '90년대' '레트로' '스트릿 무드' '돌고 도는 유행' 등 유행 회귀와 레트로 패션 키워드로 가득 찼었지요. 실제로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90년도 클래식 모델 라인을 살렸습니다. 타미 힐피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47%2Fimage%2FvmOOEhAkQYiIzC3OC9TlQluoB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12:51:56 GMT</pubDate>
      <author>김경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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