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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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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4da; &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 &#x1f4f8;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들은 요가 여행을 하며 직접 찍었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세요. Om Shant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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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4da; &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 &#x1f4f8;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들은 요가 여행을 하며 직접 찍었습니다. 잠시 쉬었다 가세요. Om Shan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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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8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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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수업 소개&amp;gt;  안녕한 여름 보내고 계신지요. 안부부터 여쭙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는 장마가 오가는 사이에 여름 감기가 왔다 갔어요. 습기 때문에 내내 틀어 놓은 에어컨 바람 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며칠 몸이 아프니 역시나 별일 없이 일상을 보냈던 시간이 그립더라고요.   몸이 조금 회복되면서부턴 잠시 내려놓았던 일상을 하나씩 회수 중입니다. 그러다 문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2ydi0OKFXvPWjsa0PqaCDKgH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4:18:22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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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7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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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수업 소개&amp;gt;  올 1월 수업부터는 수련의 시작을 명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머릿속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고 호흡에만 집중하는 그 시간을 저 또한 함께 합니다. &amp;lsquo;이쯤이면 5분이 되었나?&amp;rsquo;싶어 눈을 뜨면, 고요히 눈을 감고 앉아있는 수련생들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한 분 한 분의 모습을 눈에 담는 그 시간을 좋아하게 됐어요. 특별히(?) 저만 볼 수 있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Ue5WRKbqHCvacvqSB7-Q_XPvn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1:17:53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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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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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수업 소개&amp;gt;  창밖은 이미 여름이네요. 어느새 나뭇가지엔 초록 잎이 가득하고 그 위론 새파란 하늘에 쨍한 햇볕까지. 이 모든 게 통창으로 내다보이는 수련실 안도 여름이 오긴 마찬가지입니다. 수업 시간에 수련생들이 내뿜는 열기와 땀방울이 제게도 금방 느껴지는 걸 보면요.  올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함께 나실 분들을 찾고 있어요. 매주 차 여석이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o44_H99MsUitH-YqbAsRD0wnh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5:26:33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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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5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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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수업 소개&amp;gt;  그린 대로 리듬 따라.   제가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릿속으로 되뇌는 말입니다. 이를 조금 더 풀어서 이야기해보자면, 내가 그린 대로 하루를 보내되 그날의 내 몸과 마음의 리듬에 따라 움직이자는 것이죠. 그 &amp;lsquo;리듬&amp;rsquo;을 역행하는 게 되레 저를 힘들게 한다는 걸 어느 순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황금단추에서 수업을 진행할 때도 수련생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y1QLOKe1DQVFeI57_S7MGonu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0:49:10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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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4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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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수업 소개&amp;gt;​  안녕하세요, 모두 안녕한 봄날 보내고 계시나요?  ​ 지난 주말 수업에는 오랜 친구와 그녀를 닮은 초등학생 딸이 수련실에 찾아왔어요. 아무래도 어른들 사이에 홀로 매트에 앉아 있는 게 수줍던지, 처음엔 자꾸만 엄마 옆에 붙어 있던 아이가 시간이 조금 지나자 매트도 다시 바로 하고 동작도 해보려 시도하더라고요. 머리서기를 하는 이모들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lFjjmbznGW_SLG7Ijuujr1v_v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6:04:00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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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3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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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3월, 황금단추 수업 안내  &amp;lt;수업 소개&amp;gt;  안녕하세요, 모두들 봄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는지요. 해도 하루가 다르게 일찍 뜨고, 밝은 하늘이 조금씩 길어짐을 보며 겨울이 점점 물러남을 보이는 날들입니다. 몸도 그걸 아는지 요가 수련을 할 때 몸이 열리는 느낌이 겨울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고요. 지금부터 여름까지의 요가 수련이 나의 오늘을,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aU%2Fimage%2FdfD5GOsS8m-7uUAUuf7_ZQ7w4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1:28:28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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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 저자 소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aU/72</link>
      <description>책 표지를 넘기면 바로 뒷장 날개 부분엔 &amp;lsquo;저자 소개&amp;rsquo;가 있지요.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생각해보니, 그 동안 책 얘기는 많이 했는데 그 책을 누가 썼는지, 그자(?)는 누구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드린 적은 또 없는 거 같아서요. 그간 제가 올린 연재 글이나 일상 피드, 황금단추 수업 계획서 등을 통해 이미 알고 계신분도 있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teBy984KZqcrwJVFs5d6BIDU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04:37:18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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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 예약 판매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aU/7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의 저자 홍서빈입니다. 지난해 3월 SNS를 통해 연재를 시작했는데, 벌써 &amp;lsquo;얼렁뚱땅&amp;rsquo;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애정 갖고 지켜봐주신 덕에 연재를 끝까지 마칠 수 있었고, 좋은 기회가 닿아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나뉘어있어요. 1장은 &amp;lsquo;얼렁뚱땅, 요가 지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X0kl09i_tiN_XIh_timGy30O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7:12:37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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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7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  - at. 영상다방 황금단추, 합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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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장마가 지나고 나면 올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덥다는 예고에 '땀부자'인 저는 일찍이 긴장 상태에 접어들었지요. 다만, 그 땀이 도움이 될 때가 있어요. 바로 요가 수련을 할 때지요. 몸 안 깊숙한 곳부터 열이 발생하고, 그 덕에 몸 바깥으로 땀이 빠져나오고. 이 과정 안에서 우리 몸은 안쪽에서부터 활짝 더 열리게 됩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tsMLjJSBTHUbIUN21MAT1Zx6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9:35:31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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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 출간 준비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9</link>
      <description>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오늘은 요가 에세이 &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의 출간 준비 과정을 살짝 소개해볼까 합니다. 1년여간의 연재를 마치고 나서, 출판 과정에 대한 고민을 했어요. 원고를 수정해서 출판사에 투고를 할지, 독립출판으로 낼지를요. 그러다 서울시에서 후원한 이문일공칠 독립출판 프로젝트 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 뒤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unMMFH0gj5T3cnigkJudZQvI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2:35:34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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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6월, 요가 원데이클래스 안내입니다. - at. 기록상점, 연남</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8</link>
      <description>*6/20일 현재, 21&amp;amp;28일 수업 모두 마감입니다. 나마스떼*  황금단추에서 토요 요가 클래스를 오픈한지도 어느덧 10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감사하게도 정기 수련생들이 늘어나 올 초부터는 공지 전에 수업이 마감되고 있지요. 그 시간 동안 추가 수업은 언제 열리냐는 문의를 종종 받았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epmmvK-TUUt_BRbJH2DxAGSH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03:09:30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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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6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  - @영상다방 황금단추, 합정</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7</link>
      <description>이게 무슨 일이죠. 벌써 6월이라니요.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거 맞죠? 코로나19가 봄을 통째로 앗아간 지금에야 조금씩 일상이 회복되고 있네요. 그 시간 동안 예상치 못한 변화들이 있었지요. 특히 매일, 매주 보던 이들을 강제로 못 보는 상황들은 그간 우리가 함께한 시간의 귀함을 알게 해주었지요. 6월은 함께 모였을 때만큼은 더 그 즐거움을 만끽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x2GyLHzYSwBhCx8WSb-pQRWa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23:27:07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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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5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  - at. 영상다방 황금단추, 합정</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5</link>
      <description>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각종 기념일로 꽉 찬 5월이 다가왔어요. 더 이상 어린이는 아니고, 어른이지만 어버이도 아니고, 요가 강사지만 감히 스승이라고 하기 애매하니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느낌이랄까요.  그러다 보니 나는 어떤 사람이며, 이 지구에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제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한 확고한 답을 가지고 계시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Ny2cFj7zQETxZpcL7svxsBsE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2:47:35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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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 그리고.. - &amp;lt;얼렁뚱땅, 요가 강사가 되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4</link>
      <description>요가 지도자 교육 과정(TTC)이 끝난 지도 벌써 8개월여 흘렀다. 그 사이 계절도 여름에서 겨울, 어느덧 봄으로 접어들었다. 그리고 나는 현재 경력 8개월 차, 요가 강사다. 강사 활동을 하면서, 내가 모르던 나의 또 다른 면을 알게 되었다. 먼저, 내가 (우려했던 것 보다는) 기억력이 좋다는 것. 수업을 나가기 전, 내심 학생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L0gANyMQ4SaTWsIOwL0OVuNe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6:48:52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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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요가를 나누는 일, 소규모 레슨(3) - Chapter3. 얼렁뚱땅, 요가 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3</link>
      <description>황금단추에서의 수업 4개월 차, 어느덧 매주 찾아오는 정기 수련생들이 등록인원의 과반을 넘어섰다. 그 덕에 강사인 나뿐만 아니라 수련생들끼리도 서서히 안면이 트이며 친분이 쌓이고 있었다. 추운 겨울, 침대에 좀 더 누워있고 싶은 마음을 꾹 누르며 토요일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이곳에 오기까지. 그리고 매트 앞에 서서 마음만큼 되지 않는 동작들을 이어가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bOUB8Y31XlEB3kLA2acL2QMx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guid>https://brunch.co.kr/@@1qaU/63</guid>
    </item>
    <item>
      <title>2020년 4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  - at. 영상다방 황금단추, 합정</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2</link>
      <description>혼자보단 둘이, 둘보단 여럿이 어울리는 그리고 그게 당연스러웠던 꽃 피는 봄. 안타깝게도 2020년 봄은 우리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써야 하는 시기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시간 동안 내 앞에 자연스레 주어진 것이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음을 실감하고 있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자연에도 최소한의 해를 끼치며 살아야겠다 다시금 굳은 다짐도 했지요. '요가적인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BahwuRIAmsilO_rx4b9zP0CI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5:12:53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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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생애 처음 해보는 일, 소규모 레슨(2) - Chapter3. 얼렁뚱땅, 요가 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1</link>
      <description>서점에서 원데이 요가 클래스를 두 차례 진행하고 난 뒤, SNS를 통해 황금단추 요가 클래스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그 중엔 원데이 클래스 업체도 있었다. 업체를 통하면 홍보가 쉽고 인원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지만, 수업비용이나 규모 면에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가 직접 기획한 이 수업만큼은 속도가 좀 느릴지라도, 누구에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8nezm3HY8ttDLQm6QKlN37Qd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0:32:52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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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서점 옥상에서 요가를 하다, 원데이 클래스 - Chapter3. 얼렁뚱땅, 요가 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1qaU/60</link>
      <description>나는 모태 새벽형 인간이다. 어릴 적부터 일찍 일어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자랑이 아니다. 그저 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덕이다.) 늦잠 자는 자식들에게 일어나 밥 먹으라고 닦달하는 부모님, 알람을 여러 차례 끄고도 일어나지 못하는 직장인 등.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오는 이러한 일들이 내 경우엔 해당 사항이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PbCEiBMGu4pFAfIZhiyrQTC2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0:48:34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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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3월, 요가 수업 안내입니다.  - at. 영상다방 황금단추, 합정</title>
      <link>https://brunch.co.kr/@@1qaU/59</link>
      <description>겨우내 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일 쏟아지는 뉴스로 마음이 다소 무거운 나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 하며, 할 수 있는 일은 결국 이 큰 불안 속에서도 각자 개인 정비를 보다 세밀하게 하며, 일상을 지키고 회복하는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황금단추에서 진행하는 '심신의 옷깃을 여미는 요가'는 이름 따라 토요일 오전만큼은 몸과 마음을 돌봐주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Jrv3JpzaFuKf8SKDM6he-q7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03:10:41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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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심신의 옷깃을 여미는 요가, 소규모 레슨(1) - Chapter3. 얼렁뚱땅, 요가 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1qaU/58</link>
      <description>요가 지도자 과정(TTC)에 대한 이야기를 매주 SNS에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독자들이 생겼다. 그 중 한 명이 영상다방 황금단추(이하, 황금단추)의 대표님이다. 그녀와 나는 오래전 연락이 끊긴 동네 친구 사이기도 하다. 중, 고등학교 시절엔 다들 한 동네 살던 친구들이 대학 입학과 동시에 동네서 마주칠 일이 좀처럼 없어진다. 돌아봐도 참 신기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9l0h9hlbd6w0Phvv8Nk5qiW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2:19:20 GMT</pubDate>
      <author>서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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