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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ar Hav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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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로 찍은 사진의 아카이브와 고양이와의 일상을 일기삼아 기록한 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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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찍은 사진의 아카이브와 고양이와의 일상을 일기삼아 기록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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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중 - 취미왕 Season 2</title>
      <link>https://brunch.co.kr/@@1rfc/34</link>
      <description>일상을 보내며 요새 문득문득 드는 생각은'참 건강하게 살고있다' 는 생각이다. 틈만 나면 평일과 주말 가리지 않고친구들과 폭음을 하고,친구들을 만나지 않으면 혼자서라도 맥주를 마시며가끔씩 이유 모를 울적함에 빠져있곤 했다.이렇게 게으르게 지내선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평일 저녁에 내가 뭔가를 꾸준히 할 수 있을까?','금요일에 친구들 만나고 나면 토요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tnSxYvnzMeJAThfjsZSAD-HB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04:42:24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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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점에 집중하여 잘먹고 잘살자 - &amp;lt;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rfc/33</link>
      <description>&amp;lt;힘 빼기의 기술&amp;gt; 이라는 책과, 작년 가을 제주도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김하나 작가님을 알게 된 이후로 팬이 되었다. 요새 김하나 작가님이 진행중인 팟캐스트를 듣는데, 게스트와의 대담 중 &amp;lt;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Strength finder)&amp;gt; 라는 책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바로 주문을 했다.대학다닐땐 나의 강/약점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srcfWUGOT2DIZNf9pgQCubPBWKU.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14:31:17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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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에 만난 여름의 나라 - 2018년 겨울 호주 시드니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rfc/32</link>
      <description>엄마가 티비에서 프라하 단체여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시고 프라하에 가고싶다고 하셨다.그래서 이번 설 연휴에 프라하 여행을 계획했으나, 2월에 유럽에 가기에는 너무 추울 것 같아 다음을 기약했다.그리하여 변경된 행선지는1) 동남아국가가 아니면서 (엄마의 요구사항)2) 날씨가 따뜻하고3) 직항편이 있는 곳인시드니로 가게되었다.시드니...나에게는 1도 기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6sMvdDG2W-WwowNw2fI014_T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8 08:07:13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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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갈이가 시작됐다 - 호두와 127일째 지내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31</link>
      <description>주말에 집에 있는데 바닥에 작고 흰색의 요상한 물체가 떨어져있었다. 뭐지? 하고 주워서 들여다보니 고양이 이빨이다. &amp;lsquo;헐!!!! 호두 이빨이 빠졌어!!!!!!!&amp;rsquo;완전 놀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고양이들도 사람처럼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이갈이를 한다고 한다. 보통 6~7개월쯤에 이갈이를 한다고 하니호두가 7개월차이니 시기는 맞다. 그동안 고양이 관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pRAKSjD47-32d_rdQN6_UEL9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18 11:14:56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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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 : 자연사박물관 그리고 치폴레 - 17년 가을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1rfc/30</link>
      <description>여행의 3, 4일차이다.전날 예약해둔 노마스 Norma's 에서 브런치를 먹기 위해 아침 일찍 일정을 시작했다.뉴욕의 아침 풍경. 와 내가 뉴욕 한복판에 있다니! 하는 기분이 들었다. 노마스 입구메뉴판이 유쾌하다.아마 둘이 먹었어도 남았을 것이다....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시금치와 새우가 곁들여진 에그 스크램블 정도일까. 맛있게 아침을 먹고 자연사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SToMP-O1FelS2ak5gzZi0cdVo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18 09:34:11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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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 : 공원 투어 - 17년 가을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9</link>
      <description>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급하게 사진을 정리하는 이유는 설 연휴에 시드니에 갈 예정이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더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촬영은 라이카Q 로 하였다.뉴욕에 도착하면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공원이다.그 도시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휴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 공원인 것 같다. 그래서 어디든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d4t8BP66uvVzU4K55MVbVqjbu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18 08:43:24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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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시마에서의 24시간 - 스탑오버가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8</link>
      <description>작년에 후쿠오카에 함께 가자고 일정을 맞춰놓고는 일정을 착각하여 일주일 간격으로 예약을 하여 결국 따로 여행을 갔던(...) 후배와 다시 의기투합하여 일본 여행을 갔다. 목적은 쇼핑! 맥주! 하이볼!도시는 어디든 상관없었다.사고자 하는 물품들은 돈키호테 같은 드럭스토어에 있는 것들이고, 음식은 역시 어딜 들어가든 평균 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기 때문에. 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qRmPzt7QHZCMyQU8jVBSCW2T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18 06:57:58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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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간호일기 : 중성화수술 - 호두와 96일째 지내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7</link>
      <description>1월 8일 (월)동물병원에 전화하여 수술 일자를 잡았다.1월 11일 (목) 수술 D-1다음날 수술을 위해 금식을 해야해서 자기 전 밥그릇과 물그릇을 치웠다. (강제 금식...)호두는 다음날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고 아주 신나게 뛰어다니고 놀다가 내 머리맡에서 여전히 귀여운 모습으로 잠이 들었다.1월 12일 (금) 수술 D-DAY07:30하필 날짜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42taFuTjAmlYtwckc231J5X_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18 12:46:41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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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공습 - 호두와 84일째 지내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6</link>
      <description>호두가 7월 25일에 태어났으니 이제 갓 5개월째 살아가고있는 셈이다. 고양이들은 생후 1년간 폭풍 성장을 하여 거의 성묘의 모습이 되고, 이후 그 모습이 유지된다고 한다. 5개월차인 지금 시점을 인간의 생애주기와 비교했을 때 초등학교 시절이라고 하여, &amp;ldquo;캣초딩&amp;rdquo; 이라는 별명이 붙곤 한다. 이 시절의 특징이라면, 밤낮없이 우다다 뛰어다니고, 장난감에 열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nKDPzkQfjj2O-I83Y5M7hbG8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17 09:43:38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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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 하는 기분 - 호두와 74일째 지내는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5</link>
      <description>자려고 불을 끄고 누우면저 멀리서 호두가 놀다가도 침대로 올라와내 머리맡에 누워서손이나 발 또는 자기 머리를 내 머리에 대고 눕는다. 나는 그 때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미소짓는다. 자려고 누웠는데 호두가 곁으로 안오면괜히 섭섭하여 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1atSyEuRiCa4k4qPWaun_NnS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17 13:55:53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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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 광탈의 추억 - 미용실 가는 길의 회상</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4</link>
      <description>팔자에도 없는 대학가에 살다보니 오늘 동네에 영 사람들이 많은게, 논술 고사날임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공부를 썩 잘 하는 학교는 아니어서, 보통 정시보다는 수시로 수도권 내 대학을 많이 보내는 편이었다.내 성적 또한 썩 잘 하는 편도, 못하는 편도 아닌 애매한 위치여서 고3 때 나를 수시로 어떻게서든 한두단계 더 좋은 학교를 보내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0cGlGxr0YvwEoA1d4lKXHJkly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17 09:33:56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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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성격은 왜 변하나 - 유난히 지치는 날 쓰는 부끄러운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3</link>
      <description>회사를 5년쯤 다녀보니 성격이 바뀐걸 새삼 느낀다.  주말, 휴일, 공강날 집에 있는게 죄악으로 여길만큼 외출이 연이었는데, 나이 차이가 10살은 훌쩍 넘는 선배들, 고학번 언니오빠들과 소주 마시며 사람을 알아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회사에 취직해서 팀장님의 격노에 직격탄을 맞고 나서는 슬슬 팀장님의 기분 상태를 눈치 보게 되고, 주어진 업무를 완결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y13ct61hx2O-ppH3ILReAffJ7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17 15:20:38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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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의 모습 : 브루클린 지역 - 17년 가을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2</link>
      <description>여행 마지막 날 브루클린 지역을 돌아다녔다. ​ 맨하탄 중심부 애플스토어에도 없던 이어팟을 윌리엄스버그점 에서 샀다. ​ ​아티스트들이 많이 산다는 동네 답게 개성 있고 멋진 공간들이 많아 구경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 ​ ​                        유명한 피터 루거 스테이크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은 있었다. ​ ​ ​접시가 엄청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IpfrPOmpA0NAL9gH0a2ll9Rn7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17 06:10:38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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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의 하루 일과 - 호두와 43일째 지내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1</link>
      <description>[ 평일 ]07:30 ~ 08:30눈 뜨자마자 고양이를 찾는다.보통은 머리맡에서 자고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혹은 나보다 일찍 일어난 상태면 놀자고 침대 위에서 부잡스럽게 뛰어다니기 때문에 소리와 무게로 알 수 있다.퇴근이 생각보다 늦을 수 있기때문에 늘 밥을 여유있게 준다.물그릇도 깨끗하게 씻어서 새 물을 담아준다.화장실 모래를 휘적휘적 삽으로 뒤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0fZWDGsKPTeZ5fZJSZDZGBqE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17 05:05:33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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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야경 - 17년 가을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1rfc/20</link>
      <description>9월 2주차에 뉴욕으로 휴가를 다녀왔다.  지금이 11월 중순쯤이니 두 달 전 휴가를 정리하는 꼴인데, 사진을 백업하며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하다가 theme 별로 사진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유는 타임라인 별 일정이 잘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촬영은 leica Q)     무한도전 촬영으로 유명해진 '덤보 (DUMBO)' 지역  정말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zzHbCVsIRTX7_l7_t1MLMqZrp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17 03:40:52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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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이 주는 기쁨 - 호두와 37일째 지내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1rfc/19</link>
      <description>11월 첫째주 주말에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1박 2일 간 북바이북 book by book 이라는 서점이 주관한 행사에 참여했는데, 1박 2일간 김연수, 이병률, 임경선, 김하나 작가 등과 책과 소설, 그리고 낭만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이었다.저녁엔 심지어 가수 짙은 이 공연을 하는, 그야말로 장소, 컨텐츠, 그리고 날씨가 삼위일체 완벽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g58YrT4xzDf2TvG25-9jdV6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17 12:47:07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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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udak in Danang - 구닥으로 찍은 다낭</title>
      <link>https://brunch.co.kr/@@1rfc/18</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eg0C_CTnlFTZoXVAxXRbw7Ig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17 04:14:48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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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은 사랑입니다 - 맥주와 쌀국수가 흐르는 그 곳</title>
      <link>https://brunch.co.kr/@@1rfc/17</link>
      <description>3박 5일로 베트남 다낭에 다녀왔다.  베트남은 첫 여행이었는데, 다녀오니 일본만큼이나 자주 가고싶은 곳이 되었다.  일단 베트남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 에머이에서 줄 서서 겨우 들어가서 비싼돈주고 먹을 수 있었던 베트남 음식을 여기서는 반의 반의 반도 안되는 돈으로 먹을 수 있다.  (근데 이건 정말 개인마다 다른데, 같이 여행 간 동료들은 안맞아서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g5y91F7ofLaZTwqYnAqa5A42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17 15:37:22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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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닥(Gudak) 첫 필름 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rfc/15</link>
      <description>핸드폰에서 촬영 시 아주 작은 뷰파인더 기능만 제공될 뿐더러 촬영 후 '인화' 작업으로 인해 3일 후에나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 필름카메라의 불편함을 아주 제대로 구현했다는 구닥 Gudak 어플을 사용해보았다.  다운로드하려고 들어가보니 모든 카테고리 인기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동시에 무료 차트에서도 필름 카메라의 감성을 담을 수 있는 유사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zoIVFA1FSKO55kFxBiGn1vTa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17 17:45:29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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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만 네 번째, 전주 여행기 - 2017. 8. 12 ~ 13 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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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부산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회사에서 발령을 부산으로 받아서 내리 4년을 살다가 왔다.  올해 서울로 돌아와서, 또 살면서 갈 기회가 없었던 전주라는 도시를 무려 네 번이나 다녀왔다. 지금이 8월이니까 두 달에 한번 꼴로 내려가서 먹고, 구경하고, 마시다 온 셈이다.  이번에 전주에 간 이유는 전주 가맥축제를 가기 위해서였다.  전주에서는 '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rfc%2Fimage%2F_t8CTqsJaB5O8fSfZOi2AN8oA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17 08:13:50 GMT</pubDate>
      <author>near Hav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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