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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구르르</title>
    <link>https://brunch.co.kr/@@1sMn</link>
    <description>축구선수가 되기도하고 하며 환경미화원이 되어보기도 합니다.그리곤 사업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5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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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선수가 되기도하고 하며 환경미화원이 되어보기도 합니다.그리곤 사업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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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환경미화원은 빗자루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 그냥 주어진 청소 업무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고 입사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sMn/10</link>
      <description>여러분, 혹시 알고 계셨나요?&amp;nbsp;전국의 환경미화원분들이&amp;nbsp;직접 빗자루를 만들어&amp;nbsp;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요!  청소를 직업으로 삼는 환경미화원분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빗자루가 마음에 안 들어  본인이 그냥 직접 만들어 쓴다는 사실! 모르셨죠? &amp;lt;실제 부산 환경미화원 이** 님 빗자루 만드는 사진&amp;gt;  &amp;lt;실제 전국의 환경미화원 분들이 직접 개조해 현장에서 만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iBEujazyznwe8YP-ohDNphdSe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6:30:16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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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  환경미화원 빗자루의 실체.. - 환경미화원은 왜 빗자루를 만들어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sMn/9</link>
      <description>여러분 혹시 환경미화원이 빗자루 만들어 쓰는 거 알고 계셨나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환경미화원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근데  왜? 환경미화원은 몸에도 업무에도 맞지 않는 시중의 빗자루를 사용해야 하고 도대체 언제까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야 한다는 걸까요??  ㅠ.ㅠ 제 친한 친구인 &amp;ldquo;목수&amp;rdquo;만 봐도 전용 줄자에 전용 망치까</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12:48:07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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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미화원은 왜  빗자루를 만들어서 쓸까? - 여러분 요즘 시대에 환경미화원이 왜 빗자루 만들어서 쓰는지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sMn/6</link>
      <description>저는 2016년 모 공기업에 입사해 근무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환경미화원의 매력에 빠져 직종을 변경하여 현재는 환경미화원 공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크린 유나이티드(환경미화원을 위한 빗자루)라는  1인 사업체를 시작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삼성전자에 입사하는 행운? 을 누리기도 하였지만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7PW-bvpdO4YQsfJsxsAYDqzGp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3:54:03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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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쳤어? 같은 월급 받으면서 뭐 하러 더 열심히해 - 라고 말하는 친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sMn/8</link>
      <description>&amp;quot;열심히 하면 좋아&amp;quot;라는 어찌 보면 너무 식상하고 당연한 말이라서 우리는 이 말을 너무 터부시 여긴다.  너무 당연해서 다른 휘황찬란한 말들에 묻힌다. 요즘 같이 방법론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열심히의 가치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열심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봤다. 기회를 많이 받는 사람은 당연히 더 성장하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게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k6dOtENbGd7dX_Jw1CvwBYqp8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2:01:56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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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000만 원 버는 강의를 들어도 효과가 없는 이유 - 방법론은 어차피 오래가지 못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sMn/2</link>
      <description>요즘 돈 버는 강의가 정말 많다.유튜브가 붐이 일어나면서 몇몇 유튜브 스타들이 탄생이 되고 예전에는 없던 강연 플랫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이 정말로 재미있고 한편으로는 너무 빠르게변화하는 거 같다. 나는 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파도에 아무 생각 없이 같이 휩쓸려 어디론가 떠내려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 나이 30대 중반이 지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fY3_ZEfZ6qTuGlGwBC1PdU0th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22:57:06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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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 축구선수의 대기업 입사기  - '축구선수인 나에게 회사에 입사하라고? 그것도 대기업에?</title>
      <link>https://brunch.co.kr/@@1sMn/7</link>
      <description>1995년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의 가을 운동회가 끝났을 때였다. 집으로 향하는 나를 무엇보다도 기쁘게 했던건 다름 아닌 손목에 찍혀 있는 1등이라는 도장이었다. 100m 1등이라는 나름 감격적인 순간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운동장을 가로질러 반쯤 걸었을까? 건장한 체구에 까무잡잡한 피부의 한 아저씨가 나를 불러 세웠다.프로 축구선수 출신이 라는 우리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EUsHcHmbcHAYd9xvRMOY779Xp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3:15:43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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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지독한 정체성에 결국 균열이 나기 시작했다. - 나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은 자기애의 오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sMn/5</link>
      <description>예전의 나의 이야기   예전에 나는 오래전부터 항상 늘 그게 언제가 되었든 변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 늦지 않은 시간 안에 변할 거라고 ,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 나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건 지나친 자기애의 오류였다. 마음을 제대로 먹지 않아서 그런 거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어!라고생각해온지가 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Mn%2Fimage%2FwmJwN9bOdot_YP5QNzwCdoCC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2:12:00 GMT</pubDate>
      <author>태구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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