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독수리오형제</title>
    <link>https://brunch.co.kr/@@1tG2</link>
    <description>yms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19: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yms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ihDeTrJUUajRm1ZgfLxtRpZf8Pc.jpg</url>
      <link>https://brunch.co.kr/@@1tG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올탱이 1 그림책 - 장애인작가 김민정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7</link>
      <description>장애인인  우리딸의 첫작품이  나왔습니다 첫그림책을 보고  우리가족은  많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2편의 올탱이를  위해 달려가보는  우리딸 장애가 있어도  작가가 되고난뒤의  우리딸은   자존감 팍팍 자신감팍팍 첫작품 그림책내용</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6:46:37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7</guid>
    </item>
    <item>
      <title>그림착작가김민저입니다 - 우리딸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5</link>
      <description>우리민정이는  눈을 뜨자마자   그림책작가 김민저입니다 제 그림책내용은요  하고  그림책이 나오면 방송국에 가서도 얘기하고  많은사람들에게도   얘기해야한다고  그림과  글을 연습중입니다 그림이 어느새  조금씩 그림다와지고 그림속에서 민정이의마음을  느낍니다 오늘  정말 움직이기 싫어  민정아  오늘 가지말까 집에서 쉴까 했더니 엄마힘드니까 응 민정이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LBwK3QpKIcfGPhSuVfTFwvNLG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2:33:10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5</guid>
    </item>
    <item>
      <title>올탱이가족 - 그림책제목이 정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3</link>
      <description>ㅎ 새벽1시에 넘어까지 하다가  힘들어서   민정아  이제 자자했더니  ㅎ   엄마 고생했네 하고  자러  들어가는  저녀석은   장애를 가진놈인가  마음이 나보다 더좋네 나를 부끄럽게   만든  우리딸 이였습니다. 장애인이건 비장애인이건  행복을 준다는건  나를 몰입하게하고  자존감을   주기도 하는것같습니다. 그림책은 민정이에게 너무 큰  행복과 자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4pmIis4V87GWWZ1NA88zCe-8c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23:25:47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3</guid>
    </item>
    <item>
      <title>민정아  힘내 - 엄마 수고했네</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2</link>
      <description>ㅎ 자랑질과   뭐저런 녀석이~ 어제 새벽 2시가까이  저랑 같이 그림그리고  색칠하고  또그림그리고 색칠하고  수없이 반복했습니다ㅎ 근데 민정아 가서 자자 하니까엄마 수고했네  라는 소리에  제가  할말을 잃었습니다민정아  이것갖고 안돼~ 민정아 더 그려보자   민정아  더 그려봐 사람모양이  틀리자나  또 해보자  아니 이런모양말고  아니 이것</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0:29:50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2</guid>
    </item>
    <item>
      <title>동화책을보고 - 우리딸의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1</link>
      <description>그림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그림책을만들기 위해  글을 정하고 그림을 연습중이고  사람들에게  민정이 본인이 그린  그림책을   말하기 위해  말이 어눌한 우리딸은  지금도 연습중이다 민정이의 첫그림책 올탱이가족을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_e5fHUaZ28lX4dQYq0ngnRvJy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8:11:59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1</guid>
    </item>
    <item>
      <title>민정이의 한걸음  내딛기 - 말이 어눌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tG2/20</link>
      <description>우리딸은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기를 좋아한다 늘가는그곳에서 머리를 하기를 원하지만 엄마인 내가 저곳가보자 하면  자신의마음을 표현안하고 가자한다 그리고 나중 한마디한다 이제 그곳에  안가  우리딸이  이래서 나는 참좋다 미안하기만 내딸 난 좋은 엄마가  아니다  우리딸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 원하는것에 나를 맞출려고한다 요즘 나</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3:35:54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20</guid>
    </item>
    <item>
      <title>우리딸은그림책작가 - 이제 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9</link>
      <description>장애가 있지만 그림책작가로써 한걸음 다가가는 우리큰딸 작가라는마음으로자존감을가지고 11월에 나오는 책을  위해준비하는  우리딸 내일도 우리 잘해보자 엄마가  우리딸보다  일주일만 더살기를  바래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xwPqo6JzpnEiwfUNncDh0vrMu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2:17:45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9</guid>
    </item>
    <item>
      <title>그림책작가가 되기위한  우리딸의 자존감 -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8</link>
      <description>아프지  민정아 아니야  괜찮아   글쓰기수업 갈수 있어 응 갈수있어 나는 그림책 작가니까 11월에 그림책이 나와야하니까 아픈데도 공부해야한다는 다운신드롬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딸 우리딸의 마음에 어느새   그림책작가로써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세계최고의 장애인  그림책작가 앞으로 우리딸이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되고 소망이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N1asF4zeVkB3x1ZKtv0xvz-5M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0:22:51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8</guid>
    </item>
    <item>
      <title>이제부터 시작인 민정이 - 그림책작가를 꿈꾸는 울딸</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7</link>
      <description>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콘텓츠 그림책작가가 될수있는  곳에 서 열심히 하고있는 우리딸 11월에  그림책출판해야 하기에  한걸음씩  내딛고있다 글쓰기수업  멘토와의수업  특강   복지관은  정말 잘가지도 못하고 계속 그림수업하고 있다 아이들이 커면서  다들 제각기 이익을따지고 가져간것은 생각안하고 내게 손해난것만 생각한다 나도 나를 생각하며  살아갈껄  왜자식</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3:29:19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7</guid>
    </item>
    <item>
      <title>이제 조금있으면   - 내아들이 떠난  11월에 시를</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6</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nD8LsX_yZvzm6Hwh46P4zHMml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01:34:30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6</guid>
    </item>
    <item>
      <title>오늘이지나길 - 작은행복을  찾아</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5</link>
      <description>우리딸이 코로나로 진단받은지가 이틀째이다 가장 힘들겠지만 이겨내주길 기도해본다 우리큰아들도   이겨냈으니까 민정이는 꼭 이겨내길 이겨낼것이다 장애가 있어서 늘 밖에 보내길 불안했는데  이번기회로  면역이 생길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열을체크하니  열이 많이높다 약을먹이고   아침을 조금 먹였더니 우리엄마가 해준것이 최고라는 우리민정이   어쩌면 나의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aHIHwdFgz3Q2UTI96cEeTLRqy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23:06:07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5</guid>
    </item>
    <item>
      <title>우리 큰딸과 막내딸 - 나의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4</link>
      <description>오늘 우리 막내딸이  첫 출근을 했을 때가  어제 같습니다 어느새 우리 딸이 두 달이 넘었습니다 우리 큰아들  늘 엄마를 마음으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우리 아들  지금은 대전에서 교육 중인  우리 막내  혼자 씩씩이 복지관  잘 다니는  큰딸 모두 모두 나의 이름보다 귀하고 나의  사랑하는 놈들입니다 아프지 말길 기도해봅니다 하루를 넘어가는 새벽에</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6:00:57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4</guid>
    </item>
    <item>
      <title>그어려운걸 해내는 우리딸 - 바리스타 자격증을</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3</link>
      <description>우리큰딸이 바리스타자격증을 땄습니다 지적장애 1급인 우리딸이 4개월을 걸쳐 학원을 다니면서  하루 몇시간을 책상에 앉아서  커피에 대해서  공부하고 정상인들과 똑같이  시험을 쳐서 붙었습니다 학원 원장님께  장애인인데  우리딸이 필기시험안치면 안되나요 했더니 원장님이  안됩니다  시험쳐야합니다 처음에는  야속했읍니다 아니 엄마인  제가  장애가 있어서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1:54:23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3</guid>
    </item>
    <item>
      <title>우리민정이가 컴퓨터에 쓰는일기 - 무슨말인지 엄마는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2</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5fjvODRQ3LUBRKfIW9mu8vrym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09:11:46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2</guid>
    </item>
    <item>
      <title>비가오네요 - 우리  독수리들은</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1</link>
      <description>오늘 우리 막내딸이 대학원 졸업하는 날입니다 18년의 공부를 끝으로  박사는 외국  가서 하고 싶다고  마음을 정한 똘똘이 민정이는  윤준이 군대 간 날부터  오는 날까지 표를 만들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티커를  붙였는데  동생이 제대를 해도  여전히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스티커를 붙이는 것입니다 카페 창업이라는 꿈을 가진 우리 딸 바리스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G2%2Fimage%2F1rwILnFSNJiAkx9_gaknTmL03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0:43:08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1</guid>
    </item>
    <item>
      <title>오늘 내딸 - 컴퓨터에 꿈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1tG2/10</link>
      <description>컴퓨터를 보다가  민정이가  라고 적어둔글을 보았다 민정이가 학원을다닌다 꿈을이룬다고 열심히 한다고 되어있다 장애를 가진딸이 자신의 꿈을 위해 바리스타학원을 다니면서  손을 다쳐도  묵묵히 참는   우리딸을  보면서 난 너무부끄러웠다 난 꿈을 위해  저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지 댄스로  운동을 하는이유가 사장님이 되고자 하는 꿈 동생용돈줄수있는 꿈 ㅎ 우리딸</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11:31:06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1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로 - 집에서도 드럼</title>
      <link>https://brunch.co.kr/@@1tG2/8</link>
      <description>남동생이  군대를가서  매일 집에오기를 기도하고  표에 스티커를 찍는  우리집큰딸 딸국질이나도 하기싫으면 물도 안마시는 큰딸 저 큰딸때문에  살아가야한다는것을 고집해본다.</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15:24:57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8</guid>
    </item>
    <item>
      <title>민정이가  - 바리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1tG2/9</link>
      <description>바리스타 학원을 다니면서  민정이에게는 꿈이생겼다 창업을 해서 엄마에게  월급주고싶은꿈 동생들에게 용돈주고싶어하는 꿈 우리딸이 꿈이 생기고나서는  필기공부도 하고  실기도열심히 한다 내가 부끄러울정도로 우리딸이  세계최고의  멋있는딸이라서 그런지 자주 엄마를 부끄럽게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15:24:06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9</guid>
    </item>
    <item>
      <title>작은행복 - 꽃과같은</title>
      <link>https://brunch.co.kr/@@1tG2/7</link>
      <description>우리딸이 어제 와서  엄마 이리와봐 조그마한 쇼핑백에  1키로 정도되는 귀리쌀을 보여주면서 엄마가 어떤표정을 지을지 궁금하다는듯이.  쌀을 꺼내면서 나에게준다 으와와 우리딸 엄마가 좋아하는 쌀이네 ㅡ최고다  우리딸은 내말한마디에  세상을 다가진 눈 을 하고서는복지관에서. 밥을다먹어서. 추첨했는데 쌀을탔다한다 복지관서. 밥 다먹는  복지관녀석들에게 뽑기해서</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17 23:22:03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7</guid>
    </item>
    <item>
      <title>도전하는 민정이 - 처음으로 혼자</title>
      <link>https://brunch.co.kr/@@1tG2/6</link>
      <description>민정이 남동생이 병원에 입원하는 바램에 내가 병원에 있고 민정이가 아빠랑 둘이만있게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인천으로 가야 하는 아빠하기때문에 민정이가 혼자 준비하고 복지관으로 가야하는데 처음으로 혼자 일어나고 옷을 갈아입고. 내친구가 복지관으로 데려다 주러 갈때까지  준비를 다할수 있을지 걱정된다 우리딸 혼자 해보자 잘 해주길 기도해본다  ㅁ</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17 23:14:36 GMT</pubDate>
      <author>독수리오형제</author>
      <guid>https://brunch.co.kr/@@1tG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