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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텍</title>
    <link>https://brunch.co.kr/@@1v1p</link>
    <description>깨달음을 향해 수행을 하는 자. 몸과 마음의 연결됨을 알고 함께 수련하는 자. 아름답고 지혜롭게 익어가고 싶은 자. 늘 서툴지만 유쾌하게 나아가는 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0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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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을 향해 수행을 하는 자. 몸과 마음의 연결됨을 알고 함께 수련하는 자. 아름답고 지혜롭게 익어가고 싶은 자. 늘 서툴지만 유쾌하게 나아가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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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의 기쁨 채집 그래서 오늘도 행복 - 나의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1v1p/8</link>
      <description>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나는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감 가득 감사하다는&amp;nbsp;말이 저절로 나왔다.&amp;nbsp;발걸음이&amp;nbsp;경쾌하고 가벼웠으며&amp;nbsp;&amp;nbsp;내게 오는 무엇이든지&amp;nbsp;&amp;nbsp;다 잘할 수 있다는&amp;nbsp;확신마저 들었다. 특별한 무언가가 일어난 것은&amp;nbsp;아니지만 내 일상에 그 따뜻한 햇살만으로 오늘 하루의&amp;nbsp;&amp;nbsp;선물은 충분하다고&amp;nbsp;&amp;nbsp;생각했다.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uru9ygBzdeAuhB64b6DvbHp5Y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23:15:31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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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마음 안에 숨겨진 본성 - 첫번째 인간본성의 법칙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1p/7</link>
      <description>&amp;quot;뜻밖에 아주 야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짜증내지 마라. 그냥 지식이 하나 늘었다고 생각하라. 인간의 성격을 공부해가던 중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새로 하나 나타난 것뿐이다. 우연히 아주 특이한 광물 표본을 손에 넣은 광물학자와 같은 태도를 취하라&amp;quot;                               &amp;lt;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SHleJLqSNstve0eTEtmrncENM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20:51:56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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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스트레스 대처 방법은? - &amp;lt;명상과 친구 하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v1p/6</link>
      <description>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이후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라는 이슈에 대해 나는 깊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amp;quot;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것일까? 왜 내 마음에 고통을 꾹꾹 쌓아 두고 사는 것일까? 왜 자연스럽게 흘려보내지 못했을까? 왜 나는 나를 스스로 아프게 하는 선택을 해야만 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uem9k3HaKbYVG_ddurrZ4FwY0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0 10:38:24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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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자신의 감정과 친한가요? - 마음 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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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의 어느 날 봄 햇살을 맞으며 그 따뜻함으로 인해 내 몸속의 모든 기관들이 살며시 열리는 것을 느끼고 피부로 와 닿는 햇살의 촉감과 봄 냄새의 향긋함을 느끼며 지금 여기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고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현대사회에 보편화된 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준 반면에 우리는 이 기술에 대한 의존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Q4udWZzhY4sj67oeZbt6Bqe2V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4:45:20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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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v1p/3</link>
      <description>행복(happiness)이란 자신이 원하는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하거나 또는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 및 이성적 경지를 의미한다. 그러나 행복이란 사람마다 각기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정의를 내리는 것은 사실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29Ot79CdawgO6QHI2XKvdimdf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5:14:23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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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을수록 풍요롭고, 간결할수록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v1p/4</link>
      <description>ㅣ보통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어느 날 저녁, 나는 집안을 둘러보았고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옷장 안의 옷들, 책상 위 문구류, 화장대에 놓인 화장품과 향수들, 아직 읽지 못한 책들과 함께 책장 안을 가득 채운 책들, 20대 즐겨 들었던 CD들, 신발장에 놓인 모양만 다른 같은 종류의 신발들(구두와 운동화) 그리고 그 외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p%2Fimage%2FuJDAU5l4VNk7AzLx0osGWceT9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5:14:00 GMT</pubDate>
      <author>몽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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