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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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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는 글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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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는 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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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콘: [RETURN] - 드디어 찾은 듯한 아이콘만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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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티스트:&amp;nbsp;아이콘 (iKON) 앨범:&amp;nbsp;RETURN 발매일: 2018. 01. 25 소개:&amp;nbsp;지난 싱글 [NEW KIDS : BEGIN]이 한국에서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한 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아이콘의 새 작업물이자 약 2년 만의 정규 앨범. 아이콘은 데뷔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그룹이었다.&amp;nbsp;그룹의 리더 비아이는 차세대 지드래곤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Ih3DVw22DcPlhWJ4ywmBj0PBp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18:09:58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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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디스: [2 MANY HOMES 4 1 KID] - 한 컨셔스 래퍼의 강렬한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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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티스트: 저스디스 (JUSTHIS)앨범: 2 MANY HOMES 4 1 KID발매일: 2016. 06. 14소개: 현 힙합씬을 대표하는 컨셔스 래퍼 저스디스가 발매한 정규 앨범. &amp;lt;MIC SWAGGER II&amp;gt;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수준의 랩 스킬을 보고 저스디스라는 래퍼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그에 대한 완벽한 소개를, 평소에 그의 음악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qsgiRaFN8jKQ6QmT1NEv8BLBD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7 03:58:53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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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균: [녹색이념] - 아티스트가 아닌 인간 김태균의 첫 정규 앨범</title>
      <link>https://brunch.co.kr/@@1wSI/25</link>
      <description>아티스트: 김태균 (테이크원)앨범: 녹색이념발매일: 2016. 12. 31소개: 테이크원, 아니 김태균의 첫 정규 앨범이다. &amp;lt;쇼미더머니&amp;gt;에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후 컨트롤 대전 참가와 &amp;quot;Come Back Home&amp;quot;으로 점차 실력을 입증한 그가 처음으로 내놓는 뚜렷한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녹색이념]은 그 타이틀처럼 김태균이라는 한 사람의 이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4g66wPDfkKtkYlcIs4TFLwFsW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7 11:51:15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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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뉴와 펩의 대결: 그 첫 번째 이야기 - 여러 의미로 역대급이었던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를 분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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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2017 시즌, 리그 네 번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며 시즌 첫 번째 맨체스터 더비를 가졌다. 물론 맨체스터 지역 라이벌 간의 대결이라는 점만으로도 이 경기가 가지는 상징성은 대단했지만, 무리뉴와 펩이 EPL에서 가지는 첫 대결이라는 점도 이 경기에 상징성과 중요성을 더했다. 간략하게 말해 결과는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3TYRhsM4QkNTAD0-3riFkxtel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6 10:36:05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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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고찰 - 잉글랜드 축구의 문제점을 분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21</link>
      <description>잉글랜드 축구는 참 신기하다. 잉글랜드 국민들은 자국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대단하지만 정작 리그 수준과 월드컵/유로 성적은 타 유럽 국가들에 비해 떨어진다. 잉글랜드 축구를 표면적으로 분석하면 오히려 완벽에 가까워야 하는데 말이다: EPL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그고, 선수들이 끊임없이 발굴되며, 국민들이 대표팀에게 기대하는 성적은 항상 높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XUEoCWR82J9RAMlTcI2grvwnQ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6 13:13:31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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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체스코 토티: 로마를 위해 - 이 시대 진정한 로맨티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1wSI/20</link>
      <description>27년 전, 내가 살았던 로마의 아파트에 노크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문을 열었다. 문에 노크를 한 사람은 나의 축구 인생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엄마가 문을 열었을 때 축구 디렉터라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로마에서 온 사람들은 아니었다. 그들은 블랙과 레드를 입고 있었다.그들은 AC 밀란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내가 밀란에서 뛰길 바랐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a7dY_U1vwvYzwLyj9aax1Ghu-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6 06:51:55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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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롬 보아텡: 수비수로 뛰는 것에 대해 -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9</link>
      <description>수비수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다고? 우선 스트라이커가 되어라. 진심으로. 최소한 나에게는 이 방법이 최고였다. 운이 따른 사고였달까.나는 14살이었을 때 베를린 유스팀에서 왼쪽 윙어로 뛰었다... 우리 팀 수비수들 모두가 부상 때문에 스웨덴에서 열리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기 전까지는 말이다.&amp;quot;제롬, 너는 수비수로 뛴다,&amp;quot; 내 코치가 말했다.&amp;nbsp;안 될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MOjke5uEjNbSXAzhYayhmcMol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6 12:33:38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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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를로 안첼로티의 바이에른 뮌헨 - 그가 준 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8</link>
      <description>&amp;quot;전에도 말했듯이 과르디올라로부터 환상적인 팀을 물려받았다. 특히 컨트롤과 점유율이 대단하다. 측면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싶지만 전술적으로 큰 변화는 주지 않을 것이다.&amp;quot;리그 개막전을 완벽한 6대0 승리로 장식한 후 카를로 안첼로티가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이다. 실제로 그의 말처럼 과르디올라 특유의 색깔이 많이 보였다. 점유율이 압도적이었고, 과르디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NAl1oNwxsYfYygpozcIR3k3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6 02:45:23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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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슈아 키미히: 올라오는 것 -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키미히가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7</link>
      <description>유리 깨지는 소리가 크게 났다.우리는 죄책감에 가득 찬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봤다. 또다시 창문을 깨트린 것이다.집 안에 있는 엄마에게는 이 소리가 너무나 익숙했다. 이제는 무슨 일인지, 어떻게 된 일인지 물어보지도 않았다. 엄마는 밖으로 나와 우리를 쳐다봤다.&amp;quot;이번에는 누구니?&amp;quot;나는 Black Forest와 슈투트가르트 사이에 위치한 Bosingen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MhvoHnxDFDvPQk_gBQFG2DXXv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6 12:16:40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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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샘프턴에게 펠레가 있었다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사우샘프턴 경기에서 펠레의 공백이 느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6</link>
      <description>전반 20분까지는 사우샘프턴이 경기를 주도했다. 점유율에서 압도하거나 반 코트 경기를 펼치며 유나이티드를 두드린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위협적인 장면을 많이 연출하며 경기의 흐름이 예상외로 사우샘프턴 쪽으로 흘러갔다. 하지만 그 20분 동안 골을 넣지 못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과 조직력이 올라온 유나이티드가 남은 70분 동안 2골을 넣으며 경기 초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ajWFx8GiLKTPdlg4DzepfX3Ks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16 02:07:23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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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레호리 판 데르 빌: 10명 중 한 명 - 2010 월드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던 그가 전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5</link>
      <description>나는 그 빛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다. 2010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필드 위에 들어가자 수많은 카메라와 핸드폰 플래시가 터져 완전히 넋이 나간 경험을 기억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장에는 84,000명이 있었다. 밤 하늘을 봤는데 84,000개의 플래시가 한 번에 터지는 광경을 상상해 보아라. 꿈만 같다.터널에서 걸어 나올 때 작은 여자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3NCdIB1fWOVsQoYZBV5TLwqAf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6 02:25:29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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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펠레: 어린 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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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지송 (혹은 너의 가족이 부르기 좋아하는 디쿠)에게,  잘 들어.  너의 가족이 트레스 코라송스를 떠날 때 엄마의 양말을 가져가는 것을 잊지 마. 너는 아주 어린 다섯 살의 아이지만 양말은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해. 만약 엄마의 양말을 가져가지 않는다면 너의 인생은 크게 바뀔 수도 있어.  너와 너의 가족은 바우루라는 아주 작은 지역으로 이사할 거야. 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CXLkH7l-LMsnbm-xEh7kEd-m-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6 16:26:07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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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펩 과르디올라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공한 것일까? - 펩 과르디올라의 지난 3년을 분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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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이에른 뮌헨이 치열한 혈투 끝에 DFB-포칼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는 펩 과르디올라는 경기가 끝난 후 진심 어린 눈물을 흘리며 바이에른 뮌헨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동안 펩을 비판하고 비난한 바이에른 뮌헨 팬들도 그 순간만큼은 우승을 기뻐하고 펩의 진심에 감동받은 평범한 축구 팬들이었다.하지만 이 질문은 끊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53x5QPEGp43VyBdHvDfxjJBue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6 04:41:33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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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징들: &amp;quot;퍼기의 아이들&amp;quot; - 유나이티드 트레블의 주역, &amp;quot;퍼기의 아이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2</link>
      <description>맨체스터 유나이티드&amp;nbsp;[1부 리그 우승 20회. FA컵 우승 11회. 챔피언스리그 3회. 잉글랜드 구단 최초 트레블. 리버풀과 함께 잉글랜드 역대 최고 구단 1순위를 다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상징이 된 그들의 이야기.]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편은 네 포스트로 나눠 쓸 것이다. 첫 번째 포스트는 &amp;lt;버스비의 시대와 암흑기&amp;gt;, 두 번째 포스트는 &amp;lt;&amp;quot;캡틴 마블&amp;quot;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1fR3yWwf2ccUeF-KGyW566o2e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6 15:20:57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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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 축구계의 가장 큰 적 - 인종차별 문제는 축구계를 아직도 점령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1</link>
      <description>축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다. 기록으로 보자면 약 3백40만 명의 팬들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보러 경기장을 찾았고, 200개국이 넘는 곳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중계하며, 대다수의 젊은 팬들이 여가 시간에 피파 시리즈를 즐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 칼럼니스트 중 한 명인 사이먼 쿠퍼의 책 &amp;quot;축구 전쟁의 역사&amp;quot; (&amp;quot;Football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6IM2vPTqepIYuDJ1N31vhr7-t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6 14:40:51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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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누스 미헬스, 현대 축구의 아버지 - 토털 풋볼의 설계자</title>
      <link>https://brunch.co.kr/@@1wSI/10</link>
      <description>축구 역사는 수많은 이름들로 대변된다. 레알 마드리드를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성장시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예스테, 경이로운 골 결정력을 보여준 게르트 뮬러, 스위퍼의 정석을 보여준 프란츠 베켄바우어, 득점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었던 레프 예신 같은 인물들은 축구팬들을 열광시켰다. W-M 전술을 생각해낸 허버트 채프먼과 디나모 키예프를 이끈 빅토르 마슬로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teG2mbxI8sF4WKfNV5IKpAEW2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19:27:13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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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의 주인이 바뀐 그 시즌 - 2011/2012 시즌, 빨갰던 맨체스터는 푸른 하늘색으로 바뀌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9</link>
      <description>잉글랜드의 도시&amp;nbsp;맨체스터에는 항상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며 많은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클럽이 있다. 클럽의 이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들을 보유한 클럽으로 유명하고, 알렉스 퍼거슨, 트레블, 라이언 긱스 등의 인물들과 사건들로도 유명한 클럽이다. 그러나 맨체스터에는 유나이티드의 빛에 묻혀 수십 년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 했던 클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mdD6e55r-Y10LzqFX7EjSOCOr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01:05:09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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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9년, 모든 축구팬들이 열광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SI/8</link>
      <description>알렉스 퍼거슨은 지금과 비교하면 대단히 약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전&amp;nbsp;세계인이 좋아하는 축구 클럽으로 발전시켰다. 물론 최근 성적이 불만족스럽지만 퍼거슨이 이룬 성과는 아직 유나이티드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퍼거슨은 수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최고의 시즌을 꼽으라면 당연히 1998/1999 시즌이 될 것이다. 1999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1KZaDOtvAwNJo_mnqKe-yxnNc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6 23:58:21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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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징들: 퍼거슨 연대기의 시작 - &amp;quot;퍼기의 아이들&amp;quot; 등장 전부터 팀을 이끈 유나이티드의 상징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7</link>
      <description>맨체스터 유나이티드[1부 리그 우승 20회. FA컵 우승 11회. 챔피언스리그 3회. 잉글랜드 구단 최초 트레블. 리버풀과 함께 잉글랜드 역대 최고 구단 1순위를 다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상징이 된 그들의 이야기.]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편은 세 편으로 나눠 쓸 것이다. 첫 번째 편은&amp;nbsp;&amp;lt;버스비의 시대와 암흑기&amp;gt;, 두 번째 편은 &amp;lt;&amp;quot;캡틴 마블&amp;quot;과 퍼거슨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ZOjHkJW8zXaCTWoQLWr7ZzXjr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6 22:19:12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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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빛 화살,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 유럽피언 컵 5년 연속 우승을 이끈 그를 기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I/6</link>
      <description>길고 긴 축구 역사에는 수많은 레전드가 있다. 아직도 축구의 아이콘이라 칭송받는 펠레를 비롯해 그의 라이벌 디에고 마라도나, 드리블의 귀재 가린샤, 득점력만큼은 그 누구보다 꾸준했던 게르트 뮐러 같은 선수들이 각 시대를 대표해 가공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다 보니 역대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하기란 쉽지 않다. 유명 언론사나 잡지가 선정하면 논란이 뒤따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I%2Fimage%2FN12OuXSt6LwNo7JEfv7v2tAu-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6 21:44:14 GMT</pubDate>
      <author>정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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