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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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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지니스도 그냥 사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그 비지니스맨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적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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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도 그냥 사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그 비지니스맨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적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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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총회 위임장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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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하게 찾다보니 PDF 버전으로 만든 서류들만&amp;nbsp;있어서 수정 가능한 DOC, HWP 로 된 위임장 양식을 찾아보니 치사하게 유료던가, 마케팅 동의해야하는 회원가입을 하던가.... 그래서 그냥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참고해주세요 ​ 보통 주총 시 이러한 내용들이 들어간 위임장을 사용하기에 실제 경험을 기본으로 작성한 것이라 법적인 부분으로 문제가</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6:07:52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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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의 필수 역량 (2) - 약도 과하면 독이 되듯이 장점도 넘치면...</title>
      <link>https://brunch.co.kr/@@206c/76</link>
      <description>※ 정신없는 11월이 지나가고 이제야 2편을 올립니다.  앞에서 창업자가 가져야할 많은&amp;nbsp;필수 역량으로 가장 정말 엄청 중요한 능력은 &amp;quot;대외적이든 대내적이든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 매력&amp;quot; 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는 시간이 부족해 바삐 뛰어다니고 날라다녀야 하는 창업자들은 &amp;quot;대외 협력 파트너, 투자자, 구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kUzf4Xeo-akQ1CwihdzrChoAd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5:44:25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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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의 필수 역량 (1) - 짧은 단어로 팀원이 설득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06c/74</link>
      <description>창업을 직접 해본 적이 있으세요? 2016년말 L사를 때려치고 이 바닥에 들어왔을때 자주 듣는 질문이다. 굳이 창업을 해봤냐고 하면 사실 2009년 개정 이전에는 상법 383조에 따라 3명이상의 이사회 구성이 필수였고 이 중 1명인 적이 있었다. &amp;nbsp;(2009년 개정되서 지금은 자본금 10억원 미만은 1명으로도 창업가능) 여하간 &amp;nbsp;당시 대리연봉치고는 꽤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NBl-JAEtrIoAVYJMWaCTo2g5spA.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8:59:15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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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자가 놓치기 쉬운 실수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06c/73</link>
      <description>[창업자가 놓치기 쉬운 실수 5가지]  1. 고객에게 필요한 것 VS 창업자가 만들고 싶은 것 비즈니스는 누군가 지갑을 열어 자기 돈을 꺼내야 지속가능함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어야 사업으로서 의미가 있음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은? 발명가 여러분이 하고 싶은것은? 사업가 발명가가 창업하여 사업자로서 성공하려면? 엄청나게 많이 발명하다가 그 중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EXOmrfQV-pc7kVrQjoskCxVEkJE.JP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0:13:34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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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코칭일기] 알렉스넷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06c/72</link>
      <description>오늘은 알렉스넷의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알렉스넷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OZ스타트업 이노베이션랩 이야기부터 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예산으로 아르콘에서 운영했던 &amp;quot;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주1~3일 수업과 토론 토의 실습 그리고 실제 시장테스트까지 진행해보는 3개월코스의 예비창업가 육성 프로그램&amp;quot; 이었는데 막상 이 3개월이 지난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l7nUBwdVJLvY5QG_Ilh75pXA9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17:44:30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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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백서] 언론기사와 광고기사 사이 - 언론보도 마케팅 이제 믿을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06c/69</link>
      <description>그동안 글빨이 오지 않아서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만 이런 저에게 글빨의 쓰나미를 몰고 온 단어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amp;nbsp;&amp;quot;한국브랜드리더 대상&amp;quot;&amp;nbsp;이라는 상입니다. 제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처음에는 흔한 언론보도 마케팅 혹은 언론사 홍보대행업체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amp;nbsp;굉장히 황당한 엽기적인 비즈니스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Yg5EFt9vCCIlgN3vSbPJKHxMQ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12:37:30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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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코칭일기] 달릴때? 멈출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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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가분들과 이야기하다보면 공통적인 몇가지 기질이 있는데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 남이 말하는 것을 듣기보다 내가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 겸손하기보다는 자랑하는 것을 선호하고, - 세세하게 디테일을 챙기는 역할보다는 앞으로 팍팍 지르는 역할을 좋아하죠  오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이 마지막 이슈인 추진력과 디테일을 챙기는 것 사이의 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W2hj_ZeNLKI3AzF1ORHtDTHkB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12:31:44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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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코칭일기] 지켜야 하는 기준과 혁신사이 - 사랑과 우정사이만큼 어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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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사업 개발&amp;amp;투자관련하여 민간기업부터 스타트업캠퍼스 그리고 지금 지원기관까지 거치면서 나름 많은 예비창업가와 중소기업 창업자들을 만나뵙습니다. 그런데 공통적인 기질이 있으시더군요. 사람인데 창업가는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나무와 같습니다. 여기저기 가지를 뻗치고 뿌리를 걸치는...물론 나무도 종류가 여러가지죠. 사방 팔방으로 뻗어나가는 덩굴나무가 있는가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klGYMzO_kXlGqpaa_V-s2PoAb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1:34:55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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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코칭일기] 진짜 예비창업가와 가짜 예비창업가</title>
      <link>https://brunch.co.kr/@@206c/62</link>
      <description>진짜 예비창업가와 가짜 예비창업가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가짜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참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누군가를 가짜라고 말하려면 내가 진짜던가 아니면 진짜를 구별할만큼의 전문가야 하니까요. 하지만 누구나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는 법이니 그동안 신사업으로 회사를 몇개 설립해본 경험 그리고 요 몇년 예비창업가를 육성한 경험으로 그 중 하나를 꼽아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o7iK20_0inMkQDdTDrtwC2vbn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8:18:48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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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에게 쓰는 편지] 믿을수 있는 사람 - 믿을수 있는 상황이 있을 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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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믿을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을 믿어야 하는 때와 믿으면 안되는 때가 있을 뿐입니다. 부자라고 해서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오, 가난하다고 해서 믿을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어떤 이는 단돈 100만원에도 약속을 어기고 어떤 이는 1천억원을 내밀어도 약속을 지킵니다.  지금 하는 말은 진심일지 모르지만 의지력에 따라 그 말은 진실이 되기도 거짓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7J3F3LHytEaUANuUBjvIX6FQH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5:03:07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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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항상 옳다고요? - 제작진도 항상 옳다고요? 멘토도 항상 옳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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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스타트업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예비창업가들에게 골목식당의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를 많이 소개하곤 했습니다. 다만 최근 서산 돼지찌개집 사장님의 경우 골목식당 제작진이 놓친 부분인지 일부러 그렇게 기획하신 건지 문제소지가 있어 이에 대해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미 앞서 유명세에 눈이 멀어 초심을 잃어버린 사장님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05:12:39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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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에게 쓰는 편지] 기업 신사업 전략의 실패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206c/57</link>
      <description>아래 기사를 읽다가 기자님이 두산, 웅진 같은 회사의 신사업 실패기를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잘 설명을 해놓으셨는데 다만 이 기사에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어서 부연하여 오늘의 주제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 기사에 없는 부분은 바로 &amp;quot;왜 그들은?&amp;quot; 이라는 동기 부분입니다.﻿&amp;nbsp;예전에 제가 신사업을 수행하면서 혹은 스타트업 코칭을 하면서 S사나 L사의</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4:41:20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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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에게 드리는 편지] Manipulate가 아니라 - Manipulate 가 아니라 Manage 가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06c/52</link>
      <description>Manipulate / Handle / Control왜 갑자기 영어공부냐고요? 이 3가지 단어는 모두 무엇인가를 &amp;quot;조작하다,다루다,조정하다&amp;quot; 는 의미가 있지만 이 중 저는 Manipulate 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사실 한국 사람들이 이 짓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이 짓을 많이 당해봤어요 이 짓을 저에게 시도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그래서</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04:01:50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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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코칭일기] 머리속 목표는 목표가 아닙니다! - 목표와 계획은 사업이라는 마차의 두바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06c/51</link>
      <description>오늘은 많은 예비창업가들과 창업 4년차 이하의 스타트업들을 육성하면서 대다수의 창업가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amp;quot;어떤 것&amp;quot;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하면 &amp;quot;가장 중요한데 간과하는 것이 있다고?&amp;quot; &amp;quot;난 가장 중요한 거 다 하고 있는데?&amp;quot; 하고 의아해할수도 있습니다. &amp;quot;어디서 낚시질이야? 가장 중요한 것을 간과하는 창업가가 어디 있다고?&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c30aThBCm0RncdAGasWy4hRiN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10:04:11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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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코칭일기] '생각의 3단점프'  - 재능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훈련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06c/50</link>
      <description>스타트업과 처음 미팅을 가질때 제가 진심으로 육성이 가능한지를 파악하기 위해 저는 크게 2개를 체크합니다. 첫번째는 일단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고객이 가지는 &amp;quot;문제의식&amp;quot;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입니다. 고객의 문제의식에 대한 배려와 고민없이 자기 제품의 기술력과 장점만을 나열하는 대표님들은 대체로 시장의 반응이 없을때 그 이유를 &amp;quot;고객의 무지함&amp;quot; 으로 생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71AfAOm5v7jsfGGR0978cA_iVq4.jp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04:58:14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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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킴의 연애상담] 애인에게 딴 사람이 생긴 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206c/48</link>
      <description>[영킴의 연애상담] &amp;quot;애인에게 딴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어떻하죠?&amp;quot;  있는것 같은게&amp;nbsp;아니라 딴 사람이 있는 겁니다. 대체로 사랑에 푹 빠져 있을때는 보통 그런 조짐이 있어도 의식적으로 &amp;quot;아닐거야&amp;quot; 라고 반발심이 들기 때문에 딴 사람이 있는 것 같아도 인지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의심이&amp;nbsp;입밖에 나올정도로 그 &amp;quot;조짐&amp;quot;이 쌓여서 튀어나왔다면 &amp;quot;딴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r3L8kZ_Gcs2TV-HMt_kLyBSaD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19:31:46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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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코칭일기] 배고프거나 배터지거나 택1 - 넘쳐 흐르는 것이 두려우면 배가 고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06c/4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코칭일기] 넘쳐 흐르는 것이 두려우면 배가 고픕니다  SS카드에서 이런 문자를 받았습니다. &amp;quot;경기도에 사시는 고객님들 이렇게 재난지원금 신청 가능합니다&amp;quot; 라고 아이고~ 놓칠뻔 했는데 고마워라~ 그런데 SS카드 번호를 기입하고 본인인증을 3번이나 시도했는데 본인인증 ARS 가 오질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 인증 실패 팝업창이 뜹니다 &amp;quot;인증에 실패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PTkzlK7RdA-PPZLLOseQiQyFE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8:38:59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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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코칭일기] 이건 뭐에요? 저건 뭐에요? - 호기심을 질문하기 앞서 먼저 내가 해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06c/43</link>
      <description>저는 신사업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량 중에 '호기심' 을 뽑고 싶습니다. '도대체 왜?' 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곧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호기심이 신사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2가지가 꼭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은&amp;nbsp;&amp;quot;노력&amp;quot;과 &amp;quot;깊이&amp;quot;&amp;nbsp;입니다. 사실 복잡한&amp;nbsp;질문에 대한 단순한 답변에 만족하면 그것은 사업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7XX4UKEc9eLGCkOG1Fu4gHhxeQs.JP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9:42:18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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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에게 드리는 편지] 신의는 배터리와 같습니다 - 충전하기는 어렵고 방전되기는 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06c/42</link>
      <description>[리더들에게 드리는 편지]신의라는 것은 사실은 배터리하고 같습니다. 충전되고 방전하고~ 플러스(+) 말과 행동이 쌓여서 충전이 되고~ 마이너스(-) 말과 행동이 쌓여서 방전이 되고~배터리를 100% 충전하고 죽죽죽 방전시킨 다음에 이상하다? 10년전만 해도 100%였는데 왜 지금은 0% 지? 라고 생각합니다. 희노애락을 같이 하면서 10년을 20년을 쌓아올</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05:52:29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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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코칭일기] 멘토라고 다같은 멘토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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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스타트업 육성하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새로운 직업 하나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멘토!!! 사실 공공기관 민간기업에 따라 부르는 호칭은 다릅니다. PD (Program Director),&amp;nbsp;컨설턴트, 멘토, 코치 등등 하지만 뭐라고 부르든지 간에 이 분들이 하는 역할은 같습니다. 만약 제가 멘토의 역할을 정의내린다면 저는 이렇게 정의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6c%2Fimage%2FN2DrH_2eK1IR3qtj_NMcewmuw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10:52:44 GMT</pubDate>
      <author>두루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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