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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진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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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이즈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조진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진로적성교육을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4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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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즈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조진표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진로적성교육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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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진로 설계는 첨단기업 다루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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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던 나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당시 한국에 처음 들어온 글로벌 경영컨설팅회사인 딜로이트 컨설팅에 공채 1기로 입사하였다. 경영컨설팅회사는 업무강도가 높은 단점이 있지만 짧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회사 내부를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나에겐 좋았다. 비록 2년 남짓의 짧은 근무기간이었지만 내가 투입된 프</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3:09:49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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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교육을 시작하다 - 조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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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진만 일찍 세상을 뜬 형 이름이다. 교사의 꿈을 꾸던 형은 대학생 때 강남 유명 학원에서 보조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말 하루아침에 전국적인 스타강사가 되었다. 형이 수업시간에 가르친 내용들이 여러 대학의 논술시험에 적중되어 조선일보 사회면에 &amp;lsquo;대문짝&amp;rsquo;만 한 기사가 나갔기 때문이다. 아직도 기억난다. 그날부터 며칠간 집의 전화통에 불이 나던 것을. 자</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3:02:18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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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싸울 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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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에게 일본의 초등학교는 다 수영장이 있다고 말하면 놀란다. 항상 더운 나라도 아니고 우리랑 위도도 비슷한 4계절이 있는 나라인데도 수영장이 초등학교마다 있다. 초등학교보다는 덜하지만 상당수의 중고등학교도 수영장이 있다. 반면 우리의 경우는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만 보더라도 초등학교에 수영장 있는 학교가 하나도 없다. 너무 편차가 심하지 않은가? 일본</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02:07:24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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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진로선택의 7가지 특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8</link>
      <description>2년간 연재하던 전자신문의 &amp;quot;조진표의 미래로&amp;quot; 코너 연재를 잠시 중단했다. 반응도 좋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일인데 최근에는 재미가 아니라 일처럼 느껴져서 내가 중단을 요청했다. 시즌1이 끝난 셈이다. 원래도 많은 사람들의 진로를 조사하지만 내가 매번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배우는 게 많았었다. 그동안 인터뷰를 하면서 진로 문제</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6:22:28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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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의 용은 사라지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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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이상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고들 한다. 과연 사실일까? 그 이야기를 강조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저 사람이 생각하는 개천에서 용이란 뭐일까가 궁금해질 때가 많다. 왜냐하면 세상은 여전히 개천에서 용이 잘 나고 있기 때문이다.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자란 사람의 사법고시 수석과 같은 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gmUk5Ry6ylMRfkgU9y8ZO_zA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09:43:42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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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최고의 경쟁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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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학년도 신입생을 뽑는 육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가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게 되었다는 뉴스가 눈에 띈다. 중요한 국방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 인기를 끈다는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즐거워할 일이나, 그 이유가 경제력에 맞지 않는 공공분야의 과도한 집중과 민간부문의 불안 요인에 의한 것임을 아니 걱정이 앞선다.2018년 5월 기준 통계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vGN1a-CkLcTQZW25hCYxloR3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12:17:36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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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쳐나는 &amp;quot;영재&amp;quot;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5</link>
      <description>상담을 해보면 아이의 학습능력과 호기심을 혼동하여 학습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우리 교육에서 &amp;quot;영재&amp;quot;라는 단어를 필요 이상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히 교육청과 대학의 영재교육원은 지금 당장은 적절한 말이 떠오르진 않지만 차라리 진로심화 교육원 내지는 진로탐색 교육원의 명칭이 더 나아 보인다. 수학영재반이 아니라 수학 진로 심화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3PDbkwlE2SAoebp5cMeVtMPr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18 03:18:02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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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100년 전 일제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4</link>
      <description>김영철 저 &amp;quot;영어, 조선을 깨우다&amp;quot;라는 책에 보면 우리나라 외국어 교육의 전통이 어땠는지를 볼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조선왕조실록에 세종 때 사역원 도제조로 있던 신개&amp;nbsp;등이 상소를 올린 기록이 있다고 한다. 그 내용을 보면 어찌나 지금과 상황이 비슷한지 놀랄 정도다. 상소 내용은 다음과 같다.  &amp;quot;중국말을 10년 이상 배웠어도 중국에 두어 달 다녀온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QtdFR3Wa6rybVy5TBTE26LZc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n 2018 00:57:01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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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혀 민주적이지 않은 교육감 선거</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3</link>
      <description>우리나라가 전 세계와 비교하여 독특한 제도가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교육감 선거제도이다. 흔히 말하는 선진 주요국은 교육감을 주민투표로 뽑는 경우는 거의 없다. '거의'에 해당하는 것이 미국 때문에 그런데, 미국은 주마다 다르다. 미국도 통계를 보면 주민투표로 교육감을 뽑고 있는 주는 점점 줄고 있는 추세이다. 그런데 '꼭 우리가 외국을 따라 할 필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MkXQ7_3MQQUn3fQmhxAamWPr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n 2018 09:44:03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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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인재에게 필요한 3가지 - 여성동아 6월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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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달 여성동아 6월호에 저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새로운 인재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21세기 인재에게 필요한 3가지 : 여성동아 EDITOR 김지영 기자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직업의 세계에도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는 어떻게 진로를 설계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Rz%2Fimage%2FscuXtz5Ok3JIXc1aHwfP7qamA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n 2018 06:39:51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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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La La means...</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1</link>
      <description>&amp;quot;하류지향&amp;quot;의 저자 우치다 타츠루는, &amp;quot;가족 구성원의 노동을 예전에는 온 가족이 서로 지켜봤기에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상호 존중하며 살 수 있었지만, 현대사회에서 아빠들은 밤늦게 돌아와서 온몸으로 표현하는 피로감으로 본인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밖에서 사회의 불쾌감을 견디며 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가족에게 전달한다. 아내들 역시 자신도 가정을 위해 헌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RqkVbulEqUWeWzdIEi9rpx73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n 2018 02:13:38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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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적은?</title>
      <link>https://brunch.co.kr/@@20Rz/20</link>
      <description>아주 달달하고 아련한 대만 영화 &amp;lt;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amp;gt;에 보면, 첫사랑이 일반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amp;quot;성장하는 동안 가장 잔인한 것은 여학생은 남학생보다 성숙하며, 그 성숙함을 견뎌낼 남학생은 없다.&amp;quot;  하물며 엇비슷한 남녀끼리도 이렇듯 작은 성숙함의 순서로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는데, 상담하다 보면 이미 다 성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OgKWzfhAAJSo-YpoDKtKE7s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n 2018 13:49:46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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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후진 기능 같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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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잘 쓰는 표현으로 &amp;quot;비행기 후진 기능 같은 생각&amp;quot;이란 말이 있다. 비행기는 일반적으로 후진을 못한다. 하늘을 나는 최첨단의 장비에 지상에서 후진하는 기능을 만들지 못해서 없는 게 아니다. 후진 기능이 있다고 했을 때 그 기능 대비 비용이 효율적이지 않거나, 안전상의 손실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안 만드는 것이다.  업무나 사업 기획안을 보면 마치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oESDAADS4wofoqxlXv-lRwjE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n 2018 23:42:08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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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종, 수능 논쟁이 반복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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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문의 큰 줄기는 항상 &amp;quot;인간의 불완전성&amp;quot;이다. 인간공학 대학원 필수 과목 중의 하나가 &amp;quot;Human Performance&amp;quot;인데, 여기에 보면 인류는 다양한 평가 방법을 개발하고 발전시켜왔고, 그 주된 이유는 인간 평가의 불완전성에 기인한다.  한동안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학생부 종합전형을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0zxO1PKF4Z64thMlRXqmBdc-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n 2018 13:42:24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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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비 재설계의 이유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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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 교육비 문제와 관련하여 '에듀푸어'라는 신조어가 있다. 자녀를 열심히 교육시키려 들수록 가난해지는 현상을 뜻한다. 그렇다고 부모로서 자녀교육에 투자를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키면서 아이들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 첫째, 대학입시가 끝인 것처럼 소비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세대는 대학입시까지가 끝이기에 고등학교 때 교육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XiIqBi659d25ju1Xq3S1s5Bv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n 2018 13:35:01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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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교육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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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교육에 문제만 있는 것처럼 말들 하지만 사실 주입식 교육과 높은 교육열로 대변되어 왔던 한국 교육은 큰 장점이 있다. 그 장점은 바로 피교육자의 학습 수준에 대한 평균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려준다는 점이다. 이 장점의 결과로 어느 나라에 비해서도 우수한 근로자들이 만들어져 지금의 대한민국 정도까지 급성장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식당을 가도, 편의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YMAKpU3pNTUaVmdqUCf7xga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y 2018 23:45:02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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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먼저 웃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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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원에서의 일이다. 강의가 끝나고 나니 청중 중 여성 한 명이 다가와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다. 그래서 무엇이 감사하냐고 물었더니, 지난번에 내 강의를 듣고 용기를 내어 다시 복직을 했는데, 오늘 일부러 그 인사를 하러 왔다고 했다. 아니 나는 자녀교육, 특히 진로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 사람인데 왜 학부모에게 이런 인사를 듣게 되는가? 그분은 그날 내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0V-U9VUsDeOktIJBUAtWW2Jd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5:43:23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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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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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연을 가면 학부모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분들에게 요즘은 스마트폰 기능이 너무 좋으니 기회가 될 때마다 아이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찍어 놓으라고 한다.  살다보면 자녀와 충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 충돌은 대부분 아이의 문제라기 보다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을 때인 경우가 많다. 내 개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MBEIO6l9isedaUz5tgwrfzcL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8 01:39:51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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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된 공부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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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의 학습을 레고 블록 놀이에 비유를 많이 한다. 어릴 때 공부를 한다는 것은 나중에 자신의 멋진 꿈을 조립하기 위한 다양한 블록을 확보하는 것과 같다고 말이다. 멋진 로봇을 만들려면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정사각형, 직사각형, 세모 등 각양각색의 블록이 필요하다. 다양한 블록을 많이 확보할수록 더 멋진 로봇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자꾸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I8lqJuOCXF2NWLsyhHMNXGpv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8 07:47:39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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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를 위해 관둬야 할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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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청년들이 뭔가 배우고 싶은 게 생겼는데 지금 직장에선 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새롭게 배우려 한다는 상황에 대한 상담을 요청한다. 그럼 그때마다 내가 모범답안처럼 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어릴 때 그렇게 싫어하던 공부가 갑자기 나이가 들었다고 좋아질리는 만무하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니 지금 공부하면 되게 열심히 할 것 같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jYr8s84ff6AEFI45yPr3uuQM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4:06:57 GMT</pubDate>
      <author>조진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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