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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o</title>
    <link>https://brunch.co.kr/@@20mj</link>
    <description>flying N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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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ying N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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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Epilogue -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충북 로컬 크리에이터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9</link>
      <description>충북 로컬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합니다. 충북도내의 유휴자원과 지역을 사랑하는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도시재생 및 지역 창업 활성화의 지역 현안을 고려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로컬 크리에이터를 지향하는 창업가들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 배우고 나누며 역량을 함께 키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yNMaBqSB4HI1zB0k4JhJcaBDk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49:18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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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10. 지역과의 상생 - 다락방의 불빛 / 이상조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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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듣는 일이 좋아서 소모임을 만들었고, 그 소모임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공간을 만들었다는 영화 같은 이야기, 바로 다락방의 불빛이 만들어진 이야기다. 우리는 쉽게 같이의 가치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쉬운 말을 실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다락방의 불빛은 그 오랜 시간 어려움을 지역에서 문화적으로 풀어갔다. 조금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RDB2f4cakRrRpydu9igQ1xtNs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43:22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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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9. 골목이 만드는 세상 - 세상상회 / 이상창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7</link>
      <description>충주 관아골의 자그마한 골목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도 멈춰 서게 하는 카페 세상상회가 있다.&amp;nbsp;오후만 되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세은&amp;middot;상창 부부의 꿈이 녹아있는 장소이다.&amp;nbsp;버려진 오래된 가옥을 개조해 사람들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싶었던 이들은 사라져가던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는 중이다.&amp;nbsp;동네 사람들이 모여 여유를 되찾고,&amp;nbsp;관광객들이 찾아와 설렘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EDZvnKCAvM8RvC0QqzXBDpG0k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41:18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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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8. 농업에서 미래를 찾다 - 젊은농부들 / 이석무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6</link>
      <description>젊은 사람들이 농업을 하면 대부분 영농후계자로 보는 경우가 많다.&amp;nbsp;젊은 농부들은 영농후계자가 아니다.&amp;nbsp;다만 밭을 일구는 것의 소중함을 알기에 그것을 함께 나누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amp;nbsp;시간과 땀이 필요한 농업 자체를 밀접하게 만나고 그 가운데 깨닫기를 바랐고 그것을 하나의 문화로 만들어냈다.&amp;nbsp;농업의 현장에서 먹고,&amp;nbsp;자면서 농업이 과거의 산업이 아니라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b8DVtZEi1tkLmOzjdqNdU-35F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38:18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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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7.콘텐츠로 기록하는 지역 - 원더러스트 / 이옥수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5</link>
      <description>왕조의 실록은 남았지만,&amp;nbsp;민초의 삶은 어디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지 궁금했다.&amp;nbsp;꼭 대단한 사람,&amp;nbsp;엄청난 사건만이 역사가 되고 기록으로 남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amp;nbsp;개인과 일상이 결코 작거나 소외 당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amp;nbsp;그래서 일기를 쓰고,&amp;nbsp;사진을 찍으며 우리는 일상을 기록한다.&amp;nbsp;개인의 기록은 그렇게 단편적이고 찰나의 것으로 남곤 한다.&amp;nbsp;원더러스트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lgeZDRETrZpo24LRt6dgKvOF7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34:11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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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6. 새로운 문화를 열다 - 홀리데이 / 이지민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4</link>
      <description>성공한 소도시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맥주가 있다고 한다.&amp;nbsp;그리고 청주에는 지역 최초의 크래프트 비어를 생산하는 홀리데이가 있다.&amp;nbsp;청주 하면 떠오르는 기존의 이미지들을 뒤엎고 독특한 도시,&amp;nbsp;여유와 재미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 싶었다는 홀리데이는 여러 번의 시음회와 수정 작업을 거치며 로컬 맥주를 완성했다.&amp;nbsp;맥주 안에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보여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Ll7hVzbATTE2j8OeIKmwJKIjB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29:39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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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5. 지역의 선한 영향력 - 선한빛라이프팩토리 / 선한빛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3</link>
      <description>공간은 어디에나 있다.&amp;nbsp;하지만 공간이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일은 어렵다.&amp;nbsp;뻔한 장소에 있더라도 뻔하지 않은 공간을 만들어내는 일에는 공간의 가치 자체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발현된다.&amp;nbsp;선한빛라이프팩토리는 공간 자체를 연구한다.&amp;nbsp;공간의 주인,&amp;nbsp;공간의 기능,&amp;nbsp;주변 공간과의 연계 등을 검토하고 공간이 하나의 유기적 모습을 취하도록 만들어낸다.&amp;nbsp;선한빛라이프팩토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fY4LH_5V3L-0EgpYBLgoT7C5X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6:26:28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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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4. 문화 큐레이션의 중심 - 크리에이트9, 내안에BOOK / 이소연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2</link>
      <description>영화평론가의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고르고,&amp;nbsp;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며 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amp;nbsp;오늘날에는 누군가의 취향이 나의 취향이 되어버린다.&amp;nbsp;크리에이트9은 문화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amp;nbsp;그래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문화를 스스로 발견하고 즐기기를 바랐다.&amp;nbsp;컬처 큐레이션을 고안한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amp;nbsp;나이,&amp;nbsp;상황,&amp;nbsp;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XB-u1vRJ6HlBRoOOTAiKr-SB7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49:06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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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3. 지역 음악의 자생 - 문화충동 / 최천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1</link>
      <description>음악을 하려면 서울 홍대로 가야 한다는 오래된 말에 의문을 갖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것을 깨부수고 지역에서도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람은 많지 않다.&amp;nbsp;문화충동은 보여주고 싶었다.&amp;nbsp;모두가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amp;nbsp;지역의 뮤지션을 만나고 그들만을 위한 무대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7Ys8p2gNbjV3JZoDTC-oiJttw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44:51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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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2. 도시와 농촌을 잇다 - 촌스런 / 안재은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10</link>
      <description>젊은 청년이 시골로 내려간다고 했을 때,&amp;nbsp;모두가 쉽게 포기할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그러나 촌스런의 안재은 대표는 도망치기보다 시골에 가지고 있는 막연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의 문화를 배우려고 했다.&amp;nbsp;그렇게 도시의 직장인은 시골의 농부가 되었고 농촌의 생태계를 위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했다.&amp;nbsp;사람들이 사라져가던 농촌에는 생기를 불어넣고 도시의 사람들이 스스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2K4UwfJfdtCmmLDCDDACRjhrF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39:11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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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1. 공간, 문화를 팔다 - 카페 레체, 복합문화공간 광순 / 김승범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0mj/9</link>
      <description>카페와 음식점이 무수히 생겨나고 그 가운데 맛으로,&amp;nbsp;분위기로 성공하는 사례들이 있다.&amp;nbsp;그러나 카페 레체와 복합문화공간 광순은 그 결이 다르다.&amp;nbsp;커피를 팔고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을 팔지 않는다.&amp;nbsp;대화를 나누기 좋은 공간 속에 맛있는 커피를 곁들이고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자체를 판다.&amp;nbsp;미술관에 가지 않아도,&amp;nbsp;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쉽게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k455gjQ8Zb4icvfoOApcxsGbu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33:37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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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 Prologue - 무엇과 닿는다는 것은 연결이 될 수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0mj/8</link>
      <description>충북은 내륙의 섬이라고 불립니다. 바다가 접하지 않은 대신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남도 등과 맞닿아있습니다. 무엇과 닿는다는 것은 연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충북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은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는 동시에 함께 가치를 만들어내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혼자 앞서나가기보다 함께 조화로운 방향으로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zwS_7TWM8mUsrUimAfxkN3Ep7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24:08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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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셉션이 만든 크리에이티브 노트 사용기 - 퍼셉션이 만든 크리에이티브노트+바인더 SET 개봉 및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20mj/7</link>
      <description>우연한 기회에 제공받아서 후기 남겨요. 교육자료 만들거나 업무 보고용으로 PPT 장표를 만들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편리해서 자주 사용하 된 노트패드.. . 예전엔 A5 작은 사이즈도 써보고 했지만, 크기는 실물 모니터와 비슷한 A4 사이즈가 가장 좋다는 걸 몇 년 전에 회사에서 접해보고 알게 됐다. ^^ 그래서 소니에서 보이스 레코더가 달린 노트패드도 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0mj%2Fimage%2FG-FXt6mf1MKhGxt17ZoaSSVYC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02:46:05 GMT</pubDate>
      <author>N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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