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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g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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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롭다고 말하고 싶을 때 우리가 하는 짓</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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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다고 말하고 싶을 때 우리가 하는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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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가장 맛있는 쌀밥을 먹는 방법 - 과학적인 쌀 보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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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 집에서는 한정식 쌀밥집의 그 찰지고 고소한 밥맛이 나지 않을까. 일본 여행에서 아침밥을 전문으로 하는 가정식 밥집의 쌀밥 맛을 경험해 봤다면 더 궁금할 것이다. &amp;nbsp;갓 지은 쌀밥은 김치만 있어도 한 공기 뚝딱이다. 동시에 갓 지은 쌀밥은 언제나 옳지만 매번 갓 지은 쌀밥을 해 먹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무엇을 놓쳤기에 그 황홀했던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pganlOw-QM_Qcd9tkqhRE3h1D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4:52:25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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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나무 숟가락 - 밥 숟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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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작나무 숟가락  쓰임을 생각하는 숟가락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숟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madfQcSgdF9w7OfSwpN5o0eDB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12:22:44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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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걸이 - 이제 까먹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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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관문 옆에 마스크 걸이를 한 후 부터는 까먹는 일이 없습니다.  열쇠 걸이, 옷걸이 휴지 걸이&amp;nbsp;걸면 걸리는 나무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nNc1CQACfD882i5_W_4KmGCrb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04:50:27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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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한 칼 한 자루 - 연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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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칼이 예리하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는 작업이었다.  칼을 연마하면 내 마음도 예리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연마한 칼이 A4 용지를 저항없이 내질러 갈 때 그 기분은 언제나 뿌듯함과 짜릿함이 함께 한다. 그리고 이제 연장 탓을 할 수 없게 된다. 예리하게 연마된 칼로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않으면 그건 이제 오롯이 내 탓이게 된다. 그리고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EeAXBjkNl5BgmBJbmt8zaHL_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9:42:28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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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드 후크 - 나무 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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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뒷 산에 올라가면 늦가을 가지치기한 나무가 산 중턱 한 켠에 쌓여 있다. 곧게 뻗은 가지 옆으로 잔가지를 가진 나무를 골라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잔가지가 튀어 나온 쪽의 반대쪽을 도끼로 평평하게 자른다. 그 다음은 손 가는대로 칼의 흐름에 맡긴다. 나무 후크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가지를 이용하는만큼 굉장히 튼튼하다. 잔가지는 사실 옹이이다. 옹이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ZGfQEgy83yZMo5Vrk4d5ivUza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4:20:12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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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다치즈, From 미국? 영국? - #005, 바버 1833 - 빈티지 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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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  체다치즈. 아마 모짜렐라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치즈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아는 모짜렐라와 체다는 '오리지널'과 거리가 먼 치즈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시중에 파는 모짜렐라 피자는 대부분 가공치즈였다. 다행히 요즘에는 자연치즈를 얼려 팔긴 하지만 말이다.  가공치즈는 자연치즈에 다른 식품 첨가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tCEOQmfKDbW66QnwdVlG78PY4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05:54:16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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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2인자, 그라나 파다노 치즈 - #004 만토바 - 그라나 파다노 DOP 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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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   오늘 먹어볼 치즈는 이탈리아 북부 만토바 사의 그라나 파다노 치즈입니다.&amp;nbsp;저번 글에서 말했듯 이 그라나 파다노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굉장히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라나 파다노는 파르미지아노만큼 유명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파마산'으로 불리는 가공치즈가 유명해진 탓이 파르미지아노도 덩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Jv_xez-fKD4F5Pr5cUo0uwwID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4:35:31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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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즈에도 계급이? 리바로 치즈 - #003,  그랑도르즈- 리바로 AOP</title>
      <link>https://brunch.co.kr/@@210U/49</link>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  오늘 먹어볼 치즈는 그랑도르즈 사의 리바로 치즈입니다. 노르망디의 치즈 하면 보통 까망베르를 먼저 생각하지만 사실 노르망디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는 바로 리바로 입니다. 노르망디 오쥬 지역에 있는 리바로,라는 마을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리바로는 워시 치즈로 치즈를 숙성할 때 주기적으로 치즈의 겉면을 액체로 닦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99odPO4hszh08EQMKSwXGiGMR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19 09:19:50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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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파마산,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 '진짜' 파마산 치즈는 무슨 맛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10U/48</link>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  파스타를 아주 많이 좋아한다. 자취생활에 가장 적합한 요리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파스타라고 말할 것이다. 자취생활에서 전통 한국식 n첩반상은 무리다. 그릇 하나로 끝내는 요리, 그러니까 덮밥, 면요리, 볶음밥, 비빔밥 같은 그릇 하나에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요리가 최고이다. 그리고 그중에 으뜸은 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5v2OnlPc2Gmuh6WxAXCWRSQca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19 11:09:59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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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에 만들기 딱 좋은,  프로마쥬 블랑 치즈 만들기 - [만들기] 요거트인듯&amp;nbsp;크림치즈인 듯, 프로마쥬 블랑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0U/47</link>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amp;nbsp;&amp;lt;&amp;lt; 클린 &amp;amp; 팔로우 :)  얼마 전 버터로 유명한 이즈니사의 프로마쥬 블랑, 이라는&amp;nbsp;치즈를 먹었다. 분명 치즈 테이스팅을 하는 자리였는데 요거트가 떡 하니 있어 당황했었다. 먹어보니 분명 요거트와는 달랐다. 요거트에서는 느껴지지 않는 크림의 고소함, 진득함이 함께 느껴지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프로마쥬 블랑 F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L1N-CgPyeisv1_uyqmQZphvmh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3:33:42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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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빵 치트키, 'AOP' 버터는 무엇일까 - 유럽에도 신토불이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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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amp;nbsp;@Gitu_cheese&amp;nbsp;&amp;nbsp;&amp;lt;&amp;lt;&amp;lt; 클릭 클릭!   이 집 빵이 참 맛있네, 하는 빵집에서 빵 구경을 하고 있으면 항상 보이는 푯말이 있다.&amp;nbsp;AOP버터 사용. 본 적이 있는가? AOP 버터가 무엇인지는 잘 몰랐지만 그 집 크와상이 참 맛있었지, 하는 기억이 있을 것이다.   유럽의 신토불이 정신 신토불이는 몸과 땅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VRzUa0Oqk5jil3NLEvGdjzOYQ6g.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11:44:06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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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까망베르는 무슨 맛일까? - #002 그랑도르즈 쁘띠 까망베르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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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gitu_cheese  저번 글에서 까망베르와 브리에 대해서 짧게 설명했었는데요(오늘은 '요'체). 프레지덩 까망베르는 5천 원 정도에 구입했었어요. 오늘은 크기는 같지만 가격은 두 배인&amp;nbsp;그랑도르즈 쁘띠 까망베르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까 합니다.  치즈 불모지인 한국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치즈 메이커가 있습니다. 한국에 살지는 않지만 말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lRMJLy_CZZbj0L0psa2TzZWii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12:52:32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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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망베르 치즈 VS 브리 치즈 - #001, 프레지덩 까망베르 &amp;amp; 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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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amp;nbsp;@Gitu_cheese  와인으로 분위기 잡고 싶었던 날. 치즈까지 보태 분위기 끌어올리고 싶었던 날. 아마도 당신은 이 치즈를 샀을 것이다. 둘은 다른 치즈이지만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기 위해서 그게 무슨 치즈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게 까망베르인지, 브리인지. 그날 밤 우리를 끌어올려주었던 그 치즈 대체 무슨 치즈였을까.     본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bNQ9Pc4yfRHraHahO0j18qwXB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1:42:25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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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 알면 당신도 치즈 고수! - 치즈를 보는 일곱 가지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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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 치즈 생활! 기투 치즈&amp;nbsp;&amp;nbsp;@gitu_cheese  우리는 치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마도 마트에서 돈 내고 산 치즈는 슬라이스 치즈와 피자 치즈였을 것이다. 조금 더 투자했다면 큐브 치즈 정도? 대형 마트 치즈 코너에 있던 치즈들도 궁금하지만 굳이 돈까지 줘가며 사 먹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치즈는 분위기 잡을 때나 먹는 거니까. 소파에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Y3-7JAD5sGP0oTNsLkJr_4IyM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12:37:43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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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보다 쉬운 리코타 치즈 만들기 - 치즈 먹고 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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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면보다 만들기 쉬운 치즈가 있다. 바로 리코타 치즈이다. 끓기 직전의 우유에 산(구연산, 레몬즙, 식초)을 넣고 분리된 물을 버리면&amp;nbsp;바로 리코타 치즈 완성이다.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부터 리코타 햄버거까지 인기를 누렸던 시절도 있었던 리코타 치즈. 어디에 넣어 먹어도 실패하지 않는 리코타 치즈에 대해 알아보자.  리코타 치즈는 사실 치즈가 아니다.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34QYLlcu3OZRcu8rF3keTzdyY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7:15:35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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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낭만이라뇨. - 하루의 낭만 혹은 최면</title>
      <link>https://brunch.co.kr/@@210U/39</link>
      <description>낭만의 대명사, 프랑스라뇨.  일단 더럽습니다. 공항에서 파리로 가는 열차를 타러 가는 그 첫 느낌. 던전으로 들어가는 그 발걸음. 우리나라의 지하철과 다르게 모든 게 좁았다. 플랫폼으로 내려가는 계단의 낮은 천장때문에 그랬다. 매표기계 앞에서 가짜 표를 팔던 불량배 놈들 때문에 그랬다. 열차 플랫폼은 어두침침했고 벽이란 벽은 모두 휘갈긴 페인트 낙서로 가</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13:31:40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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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까미노를 마치며 - 780km/34일</title>
      <link>https://brunch.co.kr/@@210U/38</link>
      <description>#나는 대체 왜 왔을까  780km가 끝났다. 어제부터 성당 앞에 도착하면 무슨 기분이 들까 궁금했다. 그리고 성당이 보이는 순간 특별한 감정은 없었다. 허무하군. 오히려 다시 질문했다. 대체 나는 왜 걸은 걸까.  34일을 들여 780킬로를 걸었다. 그리고 그렇게 끝이 났다. 엄청난 성취도, 휴머니즘적 도전도, 혼돈했던 마음의 평화도 없었다. 버스로 8-</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14:50:40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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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 없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210U/34</link>
      <description>14년도에 티켓까지 사놓고 취소한 적이 있었다. 구글지도에 판테온, 벼룩시장, 루브르-가야 할 곳들을 표시해 나의 지도를 만들었지만 비행기를 취소했다. 스리랑카에서 1년을 살면서 여기저기 너무 돌아다닌 탓에 이제 더 돌아다니기가 부담이고 귀찮기도 했다. 그리고 5년이 지났고 다시 티켓을 끊었다. 40일의 순례길을 향해.  3년을 일하고 1년을 쉬자. 첫 직</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13:08:57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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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플 포인트 접시 - 마감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0U/33</link>
      <description>단풍나무나 자작나무는 오일로 마감을 하면 그 본연의 흰색을 잃는다.몇번을 잘 만들어 놓고 날려버린 일이 허다. 흰색 나무는 마감하지 않는 것이 나무를 살리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a8iyMxCFPKuSj-mWLWoTB2rBl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14:56:35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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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나무 원 접시 - 뿌듯한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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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형 접시를 이것까지 6개 정도 만든 것 같다.그런데 오목한 부분, 음식을 담는 부분의 곡선을 마음에 들게 깎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스스로 만족하는 그 곡선을 만들기까지 6개의 접시를 보내드렸다. 체리나무 직경 18센치 / 높이 2.5 마감 호두기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0U%2Fimage%2F0C-XP-SFyMBQR6aDLt46DVaqV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9 06:37:43 GMT</pubDate>
      <author>Sung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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