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인드가드너</title>
    <link>https://brunch.co.kr/@@21H1</link>
    <description>책 읽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 속 자극점들을 찾아 느낌을 남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지만, 수치화되지 않는 일상들을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07: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 읽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 속 자극점들을 찾아 느낌을 남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지만, 수치화되지 않는 일상들을 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uWi0-bFpEieZ35haVQG3Mpu6t5s.jpg</url>
      <link>https://brunch.co.kr/@@21H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회사에서 들은 부고 - 공적인 회사에서 사적인 슬픔을 접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1H1/82</link>
      <description>바로 옆팀의 팀장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부고 소식을 들었다. 회사에서도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라는 사회적 상황이 우려스럽기도 하고, 장례식장의 위치도 회사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걸리는 지라&amp;nbsp;팀원 전부 모두 가지 못하고 팀을 대표하는 몇 분만 장례식장에 갔다.  이렇듯 회사에서의 부고는 개인의 의지 외에 상당히 많은 다른 요소들이 있고 유난</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5:36:18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82</guid>
    </item>
    <item>
      <title>메시지를 울린 사수의 퇴사 소식&amp;nbsp; - 부재의 두려움은 뒤집으면 기회가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1H1/80</link>
      <description>최근 누군가 회사에서 기댈 사람이 있냐고&amp;nbsp;물었다.&amp;nbsp;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던지라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 조언을 구할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나에게 사수가 그런 존재라고 대답했다. 최근 사수의 퇴사 소식을 들었다.  &amp;quot;과장님이 되셨으니 이직하시면 미리 말씀해주셔야 해요&amp;quot;라고 썼다가 지웠던 오늘의 대화창. 직장 생활을 하면 '퇴사 직</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15:01:42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80</guid>
    </item>
    <item>
      <title>2년 전 경쟁자가 오늘의 내 승진을 축하해줬다 - 공채 결과가 나왔던 2년 전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2년 후 승진</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9</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2년 전, 나는 평범한 대학 졸업생으로서 공채를 준비하고 있었다. 공채에 실패하면 내게 남는 것은 공백뿐. 나에게는 치열한 노력의 흔적이었어도 나를 뽑는 사람들은 그것을 공백이라고 불렀다. 참 감사하게도 나는 공채 과정에서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결과가 나오는 날은 바로 크리스마스이브였다. 서류 전형, 인적성, 임원 면접을 통과해 다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slOWahajQlczDycemvzeDkZ1_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3:21:19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9</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 다람쥐가 사라졌다 - 하루아침에 증발해버린 나의 하늘다람쥐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8</link>
      <description>함께 지내던 다람쥐가 사라졌다.&amp;nbsp;말 그대로 하늘로 증발한 느낌이었다. 처음엔 여느 때와 같이 방 어딘가에 있고 싶어 하는 시기라 나오지 않는 것이라 생각했고, 그다음엔 방 곳곳에 숨겨둔 먹이로 잘 지내고 있겠거니 믿는 마음이었고, 다른 방에 잠깐 놀러 갔을 것이라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곧이어 내가 그 다람쥐와 2년 살면서 익숙해진 모든 패턴을 벗어나자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5Q6EwuMNTvHL1jNL5TwCiCag4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7:32:40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8</guid>
    </item>
    <item>
      <title>아빠의 제삿날&amp;nbsp;터뜨린 샴페인 - 아빠의 죽음을 때때로 원망했던 사회생활을 위로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6</link>
      <description>&amp;quot;너희 집이 부자야?&amp;quot; &amp;quot;너희 집이 부자라서 일을 그렇게 하니?&amp;quot; &amp;quot;정말 돈 많은 OO이도 너처럼 일 안 해&amp;quot;  회의실에 나를 데려간 그녀가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다.  &amp;quot;일이 어려우면 헬스장 경리를 해&amp;quot; &amp;quot;다들 널 뽑는 걸 후회하는 것 같아&amp;quot; &amp;quot;너는 대리, 과장 성과급을 뺏어가는 존재야&amp;quot; &amp;quot;지금이라도 가서 널 뽑은 건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15:49:37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6</guid>
    </item>
    <item>
      <title>나를 괴롭혔던 당사자들이 모두&amp;nbsp;퇴사했다 -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눅눅해진 마음 들여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5</link>
      <description>이상하다. 그간 나를 괴롭혔던 당사자들이 모두 퇴사했다. 문제가 되는 상황이 자연스레 해결되어 버렸다.  치열하게 경쟁을 부추겼던 인턴 기간부터 2년의 재직 기간 동안, 나의 인사권과 직장생활을 좌지우지했던 사람들이 모두 회사를 나갔다. 사람보다 질긴 것이 조직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나를 그토록 괴롭게 하던, 몸을 담그고 있던 상황도 어느새 모르는 사</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5:59:32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5</guid>
    </item>
    <item>
      <title>&amp;nbsp;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식물의 자리 - 꽃과 푸른 식물의 다른 충만감</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9</link>
      <description>그들은 분명 지금 이 공간에 함께&amp;nbsp;숨쉬고 있다.  꽃을 사는 것은&amp;nbsp;유한한 순간들을 아끼는 마음 카페에 들어섰다. 테이블마다 올려져 있는 깨끗한 유리병이 눈에 띈다. 유리병에는 꽃이 꽂혀있고 그 밑에 떨어진 꽃잎까지 의도된 듯 자연스럽다. 꽃을 자신 있게 카페의 인테리어 요소로 둔 다는 것은&amp;nbsp;그 꽃의 유한한 아름다움을 카페를 방문하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fpDocw4tL4HWJ4gG8hKSH4qeC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32:18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9</guid>
    </item>
    <item>
      <title>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 동물의 온도 채우기 - 난로보다 네가 더 따닷해.</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8</link>
      <description>난로보다&amp;nbsp;네가&amp;nbsp;더&amp;nbsp;따닷해 난로보다 네가 더 따닷해  입 안에 거미줄 치던 날 녹아든 동물의 온기 ​유난히 사람과 동물이 반가운 날들이 있다.&amp;nbsp;사실 대학생, 취준생 때도 그렇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하루 종일&amp;nbsp;나 혼자서 아무런 내 생각도 없이&amp;nbsp;홀로 지낼 때가 많다는 것이다. 말없이 지내다 보면 입 안에 거미줄 치는 느낌도 나고, 내가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lnP1n4u281zunAhBLfD_iPtQK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6:12:55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8</guid>
    </item>
    <item>
      <title>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 미니멀리즘 가이드 - 비우는 작업에서 오는 불안감 삭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2</link>
      <description>채우는 것만 배웠지, 비우는 법을 배운 적이 없거든   나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끊임없이 채우게 하는&amp;nbsp;마케팅을 업으로 한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광고/마케팅 업에 종사하는 나는 대중들에게 특정 브랜드의 상품을 마케팅한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들에게 물건을 끊임없이 사라고 이야기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요즘같이 촘촘하게 머신러닝으로 관심사 타겟팅, 큐레이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ZGTK7NxB54ZS8LNFBNXIEh9JC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46:03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2</guid>
    </item>
    <item>
      <title>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 바디 프로필 도전하기 - 바디 프로필은 결과가 아닌 과정 프로필, 부작용을 유의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7</link>
      <description>바디 프로필은 결과가 아닌 과정 프로필  바디 프로필은 운동을 하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을 보상해주는 결과물이었다. 운동의 꾸준함이 매너리즘이 되는 순간이 올 수 있다.&amp;nbsp;사람들은 모두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때론 매너리즘을 겪는 법이다. 그리고 이런 매너리즘에는 때로는 아주 큰 보상으로 대응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바디 프로필을 찍겠다고 결심한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JZNfQYV5SftlbLHaRu2iBuAi4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34:28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7</guid>
    </item>
    <item>
      <title>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 폭식증 단어 없애기 - 폭식증을 느끼고 있다면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지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3</link>
      <description>폭식증을 겪는다면 그만큼 마음이 공허하다는 것  폭식증을 겪고 있다면 당장 그만두고 그간 공허했을 마음을 보듬어줘야 한다. 운동과 식단 관리는 무조건 몸을 아껴주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  갑자기 특정 음식이 당긴다. 배는 고픈 게 아닌데 뭔가 미친 듯이 갑자기 먹고 싶다. 생리 전 증후군도 아닌 것 같은데 갑자기 평소 못 먹었던 단 음식들이 먹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NeCmUdQVn6lSYlYIrh6XG6XG1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26:04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3</guid>
    </item>
    <item>
      <title>튼튼한 마음 뿌리 만들기 - 꾸준한 운동으로 몸 가꾸기 - 8년째 운동은 내게 뿌리 다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2</link>
      <description>'이런 거지 같은!' 순간에 운동하기  말 그대로 '이런 거지 같은!' 상황이 일어날 때 나는 운동을 했다. 8년째 운동 습관을 들이고 있다. 물론 매번 쉽지는 않다.&amp;nbsp;계획을 해서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게 21살이었으니까, 올해로 벌써 8년째가 됐다. 물론 그 8년이라는 기간 동안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내가 항상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VNdOlx1mUtZf5IzqqUVnDbBd2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24:25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2</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원 마인드셋 - 나만의 의미 붙여 도감 업데이트 - 의미 있는 루틴 만들기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3</link>
      <description>나만의 의미가 붙은&amp;nbsp;취향으로 루틴&amp;nbsp;채우기  같은 하루의 루틴도&amp;nbsp;내가 좋아하는 루틴이&amp;nbsp;되는 의미 부여의 마법 세상에 더하는 나만의 딱지. 무언가를 정리하는 것이 직접 그 의미를 걸러내는 과정이었다면, 때론 일부러 그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기가 나의 하루에 의미를 붙이는 것이었다면, 사물과 사물을 두는 공간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딱지를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oeyxnzfFDwfsmsexK5HMGo6_V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22:03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3</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원 마인드셋 - 기록으로 감정 세포 속이기 - 행복은 더 크게, 더 크게, 더 크게! (또?)</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1</link>
      <description>나는 감정 세포에게 오늘 기억할 일은 행복임을 매일 말해준다.  최근 방영하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은 웹툰이 원작이고, 유미 머릿속의 여러가지 세포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감정/이성/사랑/불안/출출이/응큼/유교걸/히스테리우스(히스테리)/자린고비 세포 등, 평소에 느끼는 감정들이 각 인격체를 가진 세포들로 존재한다. 유미의 생활과 환경에 따라서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snOEVXaEzMumdUEYKiOT1l9l-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5:11:02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1</guid>
    </item>
    <item>
      <title>마음 정원 마인드셋 - 이성/감성 세포 주도권 배분하기 - 불행은 이성적으로, 행운은 감정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1H1/60</link>
      <description>불행은 이성적으로, 행운은 감정적으로  불행과 행운은 불가피하게 일어나며 바꿀 수 있는 것은 그것을 대하는 마인드셋뿐이다. 가까운 사람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살면서 일어난 일 중에 가장 많은 변화를 준 사건이었다. 간암을 판정받고 세상을 등지는 데까지 6개월.  6개월의 시간이었어도 비보는 갑작스러웠고, 무엇보다 비보를 제대로 슬퍼하기 위해서는 조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VRssEPFkRbz9WrB_nIJIf3Isx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4:56:55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60</guid>
    </item>
    <item>
      <title>사회적 거리두기 외에도 심리적 거리두기도 필요해 - 너의 세이프티존을 지킬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0</link>
      <description>나의 세이프티존에 알람이 울렸다   관계에서는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그 관계를 멀리하라는 것이 아니다. 서로가 건강하기 위한 세이프티존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성희롱 사건을 계기로&amp;nbsp;총 세 번에 걸친 심리 상담을 통해 나는 업무적인 환경부터, 업무 외 가족, 친구 등 인간관계까지 전체적으로 나의 태도들을 점검했다. 스스로 객관적인 감정을 돌이켜보고,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s4h66plPCRVSkEmVTUr5Qk1Tw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3:39:14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0</guid>
    </item>
    <item>
      <title>더 이상 막말에 기분 나쁘지 않다면 - 상처를 극복한&amp;nbsp;멘탈을 가지게 된 시간에 위로를 건네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71</link>
      <description>막말에 익숙해진 멘탈은 수고했다고 말할 일이 아니다  때론 너무 모른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것을 떠안는다.사람은 모두 성장의 시기가 있다.&amp;nbsp;그리고 그 성장의 시기에서는 너무 몰라서 많은 것을 감내하게 된다.  사람은 매 상황에서 자라나고, 매 상황은 사람부터 그 사이 건네지는 말들을 포함한다. 앞서 말한 나의 사회생활의 뼈아픈 순간이 있음에도 나는 성장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MXSYA3K5bL3e9p2AuCZ5FyaYr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3:21:34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71</guid>
    </item>
    <item>
      <title>우리에겐 모두 각자의 정원이 있다 - 뿌리가 여러 번 드러난, 흔들리는 평범한 20대의 정원 가꾸기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H1/59</link>
      <description>오늘도 드러난 뿌리 앞에서 우는 너에게  조금 뿌리가 드러나도 괜찮아. 다시 심으면 되니까. 2019년 추운 겨울, 서점에서 유난히 내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 있었다. 아니, 이렇게나 내 생각과 똑같은 작가의 에세이라니. 바로 그 책은 신미경 작가의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당시 내 인생에서 나는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OdYOQg-gCIOyPMwUAaCmSzeb4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2:41:49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59</guid>
    </item>
    <item>
      <title>이태원 클라쓰, 바닥에서 튀어 오르게 하는 자극점 - 이태원 클라쓰 - 인간은 존엄성이 짓밟히면, 차원이 다른 도약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21H1/58</link>
      <description>이태원 클라쓰 (20년 3월) 직장 내 에서 느낀 진짜 사회적 '갑' 존재에 자기 효능감, 자아 존중감 모두 바닥 치던 나. 과연 위를 보고 올라갈 수 있을까.   직장 내에서의 '갑'은 무엇일까? 보통 '갑질'이라는 단어는 광고업계에서 계약의 갑을 관계에 다라 기인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생각하면, 분명히 회사에 근무하기로 계약한 나도 회사 내에서 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iCs2Osv9Z6HBeMivB5vkBFCxi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5:43:37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58</guid>
    </item>
    <item>
      <title>내 사람들이 도착했을 호텔델루나 - 호텔 델루나 - 조금 먼저 떠나간 그들의 웃음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21H1/57</link>
      <description>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설리는 왜 하늘나라로 갔을까. 떠난 주변 사람들은 이제 편안할까.  나의 아저씨 -&amp;nbsp;취업 공채 과정에서 끊임없이 비교당하고, 나 스스로 비교하던 나는, 지안의 우울함을 대면하여 현실의 변화 가능성을 믿고 싶었다. 호텔 델루나&amp;nbsp;-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걸까. 설리는 왜 하늘나라로 갔을까. 떠난 주변 사람들은 이제 편안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H1%2Fimage%2FYND5GwGNS9y4NIFi0m-GSVOY7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16:57:41 GMT</pubDate>
      <author>마인드가드너</author>
      <guid>https://brunch.co.kr/@@21H1/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