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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쿄킴</title>
    <link>https://brunch.co.kr/@@21cE</link>
    <description>Creative Director in FOTOSDESIG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8:12: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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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ive Director in FOTOS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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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저것, 그것은 강조해주세요. -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21cE/6</link>
      <description>디자인의 목적  클라이언트라면 누구나 나름의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디자인을 의뢰합니다.  전자제품이나 가구를 만들 때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과 쓰임이 '목적'이 되고,&amp;nbsp;리플릿을 만들 때는 사용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정보와 이미지들이 '의도'가 됩니다. 디자이너는 이런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 여러 요소들을 선택하고 배치하게 되는데, 중요한 요소들은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cE%2Fimage%2F9QNuQVTjbmfbuYNX2Ksk9B-gP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2:51:48 GMT</pubDate>
      <author>쿄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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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시안 보내주시면 보고 결정할게요. - 디자이너는 무얼 먹고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1cE/4</link>
      <description>직장을 그만두고 이제 막 프리랜서로 영업을 시작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amp;nbsp;한 서핑 샵의 연락을 받고 리플릿, 사진 작업 등을 진행하기 위해&amp;nbsp;서귀포에 갔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와 카페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꽤 규모 있는 업체였고, 상담을 진행하신 운영자 분도 비교적 젊은 외지분이셨습니다.  이런저런 필요한 사항들을 이야기해주시고, 저도 그에 대해 대략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cE%2Fimage%2FZuvnskQZylbxFscXG3uM2oQDK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11:37:56 GMT</pubDate>
      <author>쿄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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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서 잘 해주세요. -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첫 번째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21cE/2</link>
      <description>제주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알아서 잘 해주세요&amp;rsquo;였습니다. 처음에는 큰 의심 없이 클라이언트가 작업자의 의견을 많이 존중해 주는구나 라는 생각에 열심히 시안을 작성해서 보여주곤 했는데, 대개 그때부터 대대적인 수정이 시작되거나 프로젝트가 리셋되고는 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그때부터 프로젝트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cE%2Fimage%2Fx9-21TLaPXmE8HsXg8Sr0kvUQ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8 01:19:00 GMT</pubDate>
      <author>쿄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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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러려고 제주도에 왔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디자이너 사용 안내서&amp;rsquo; 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1cE/1</link>
      <description>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큰 물에서 놀아라!라는 뜻이었겠지만, 지나치게 격언에 충실했던 우리는 심각한 부작용과 마주하게 됩니다.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 공학에 특화된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좋은 평가를 받는 대학들이 모두 한 도시에 있는 나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말이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cE%2Fimage%2FIoNw8nGAumetbY6EGjunn2gDN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00:46:30 GMT</pubDate>
      <author>쿄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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