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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퐁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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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키우며 스스로도 키우고있는생각 많은 인프피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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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키우며 스스로도 키우고있는생각 많은 인프피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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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일'이란? - 나를 만나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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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일'의 사전적 의미 &amp;gt;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하여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몸이나 머리를 쓰는 활동. 또는 그 활동의 대상.(인간의 신체적&amp;middot;정신적 활동) work; (임무) duty, task; ㅡ예전에는 사원증 목걸이 걸고 직장에 나가야지만'일'을 하고 세상에 어떤 '노릇'을 하고 '일조'한다고 생각했다그런</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6:20:12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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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을 했고 - 난 지옥불로 걸어 들어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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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신감이 든다  복직하고 보니 같은 팀 동료들이 월에 한 명씩 총 3명이 나갔다. 복직을 고민할 때 혹여나 조금이라도 이 동료들에게 피해 갈까 봐 걱정하던 그때의 내가 안타깝다. 복직을 고민할 때 팀 동료들만 생각하고 믿으며 복직을 결심했던 그때의 내가 안타깝다. 그들은 내가 고민할 때 이미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을 텐데 그런 나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2:49:41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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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작은 별 - 아름답게 비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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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내가 빛났던 순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나는 딱히 빛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들 하지만, 사실 언제나 돋보이는 것은 학창 시절이건 사회생활에서건 다른 친구 거나 동료 거나, 하여튼 나는 아니었던 것 같다. 나는 빛나는 별들 근처에서 박수 쳐주거나 그들을 빛 내주는 엑스트라나 조연 정도의 작은 별이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1:45:14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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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잡아먹는 기계 - 훌륭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1jW/9</link>
      <description>[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도 많이 잡는다] 옛날부터 훌륭한 사람의 다양한 덕목 중 하나로 '일찍 일어나기'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어릴 때부터 스스로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은 하지도 않았었다. 그런 배경으로는 일단 잠이 너무 많고 일어나서도 미적미적 거리는 시간이 엄청나서, 그동안에 이미 준비하고 나가서 버스 탔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현실은</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0:40:57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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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 관종 - a.k.a. 소심한 관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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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 관종이잖아~&amp;quot; 얼마 전 친구가 내게 이야기했었다. 악의로 이야기한 건 아니었지만 난 내가 관종이라 생각했던 적이 없었는데 그렇게 얘기를 들어서 적잖이 당황했었다.​그 말을 듣고 괜히 신경쓰여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의 인정이나 칭찬 받기를 좋아하고 뭔가 트랜디해보이는 것을 뒤쳐지지 않으려고 따라하느라 바쁘게 지내던 때가 있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13:48:52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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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수제비 - 혼란스러운 잔물결</title>
      <link>https://brunch.co.kr/@@21jW/6</link>
      <description>오늘따라 아침부터 여러모로 분주했다. 늦잠을 자질 않나, 머리를 잘못해서 두 번이나 감지 않나, 쓰던 화장품이 하필 똑! 떨어지지 않나, 버스를 코앞에서 놓치지 않나&amp;hellip; 겨우겨우 버스를 잡아타고 출근하는데, 업무시간 시작도 전에 급 회사 동료로부터 연락이 왔다. 오늘 단둘이 점심 같이 먹을 수 있냐고... 갑작스러운 점심 약속 요청에 처음엔 그저 점심 약속이</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4:35:54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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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퐝퐁일기 - 3. 찌릿하고 펑하고 종이 울리지 않았던 고백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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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jW%2Fimage%2F1ipama-JBttCo4V4JwoSmbz0j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01:44:48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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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퐝퐁일기 - 2. 그 날 그 소개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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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jW%2Fimage%2F_pXjCVAXeF1U1ld_HACrCqduv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02:05:15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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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퐝퐁일기 - 1. 탕탕절과 함께 찾아온 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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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18 08:33:22 GMT</pubDate>
      <author>오늘도퐁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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