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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무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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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의 작품은 하나의 우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0:5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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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작품은 하나의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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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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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스터빈 시동준비! 이 가스터빈을 시동하기 위하여 수많은 장병의 피와 땀과 눈물을 바쳤다.  가스터빈 시동준비 끝! 이 가스터빈의 시동준비를 끝마치기 위하여 이 가스터빈을 뜨겁게 사랑한 장병들의 마음과 뜻과 애환을 담았다.  가스터빈 시동! 이 가스터빈이 시동될 수 있는 것은 이 가스터빈을 위해 몸을 바치고 인생을 바친 이 가스터빈과 인생을, 삶을, 운명을</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54:23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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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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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스승님 존경하는 스승님  제자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제자를 키워주신 고마운 스승님  나의 스승님 아름다운 스승님 빛나는 스승님 위대한 스승님  못난 제자가... 실패한 제자가... 스승님을 눈물 흘리게 하네  하늘아 스승님의 눈물을 닦아줘~ 우주야 스승님의 고통을 치유해줘~  모든 악명을 이 못난 제자의 탓이니 그러니 부디 스승님을 감싸줘...  가</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07:15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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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을 내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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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서 천명을 내놓으란 말이다... 하늘아~ 우주야~ 땅이여~ 바다여~  천명은 내가 받겠다. 아니다. 내가 받겠다. 무슨 소리야? 내가 받겠다. 그렇다면 끝장을 보자!  천명을 내놔라 천명을 내놓으란 말이다! 광세영웅에게 천명을 내놔라 메시아에게 천명을 내놔라 미륵보살에게 천명을 내놔라 세계인에게 천명을 내놔라  서로 자기가 천명을 받아야 한단다. 자기가</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9:19:30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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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신들은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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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은 왜? 천명(天命)을 내렸나?  신들은 왜? 신명(神命)을 내렸나?  천명이 뭐길래 신명이 뭐길래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그거 얻겠다고 그렇게 싸운단 말인가?  그거 얻겠다고 죽고 죽인단 말인가?  마약이구나! 천명과 신명은 마약이 아닌가?  그 어떤 마약보다 달콤하고 중독적인 마약이 바로 천명과 신명 아닌가?  하늘과 신들은 왜? 천명과 신명을 천</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3:30:40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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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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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사(文士)와 무사(武士) 문인(文人)과 무인(武人) 문관(文官)과 무관(武官) 문반(文班)과 무반(武班) 문신(文臣)과 무신(武臣)  문무(文武) 사람은 많든 적든 문무의 재능을 가졌다.  문의 재능을 가진 자는 문도(文道)를 연마하며 문예(文藝)를 숭상하고 문사(文事)에 종사하며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문기(文氣)를 떨치며 문사, 문인, 문관, 문반,</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7:15:57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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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금보다 귀한</title>
      <link>https://brunch.co.kr/@@21jr/44</link>
      <description>천금보다 귀한 충신의 눈물은 너무 귀해서 너무 아름다워서...  천금보다 귀한 애국자의 눈물은 너무 귀해서 너무 아름다워서...  천금보다 귀한 참군인의 눈물은 너무 귀해서 너무 아름다워서...  천금보다 귀한 눈물은 그 눈물은 너무 귀하고 너무 아름다워서...  천금보다 귀한 눈물이 그 눈물이 빛나는 눈물이 아름다운 눈물이 아아 눈물이...  눈물을 흘리</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8:03:14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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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를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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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흥 우흥 너무 열심히 일했으니 이제 그만 휴가를 떠나라 마음놓고! 가끔씩은 쉬어 주어야지!  준법정신 투철하고 충의지심 투철한 당신! 떠나라! 떠나라! 휴가를 떠나란 말이다~  참으로 열심히 일했어 몸이 부서지도록 일했어 예아~ 그래 이 정도면 정말 잘한거야~ 예아~ 도대체 얼마나 더 최선을 다해? 예아~ 이제는 쉬는 시간이 된 거야!  우흥 우흥 너무</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2:36:36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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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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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유전자에서 태어났고 같은 피가 흐르는데 어찌 이렇게까지 서로 싸우고 죽이는가?  영토, 권력, 이권 때문인가? 사상, 신념, 사고방식 때문인가? 무슨 이유로 이렇게 싸우는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하는 사이끼리 어찌 이리도 증오하고 저주하고 죽인단말인가?  어찌 이렇게 잔인하게도 아무렇지도 않듯이 증오하고 저주하고 싸우고 죽인단말인가?</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2:25:32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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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체와 정체 그리고 정부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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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국체(國體)&amp;rsquo;란 무엇인가? 국체는 &amp;lsquo;주권(主權)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나누는 나라의 형태&amp;rsquo;를 말한다. 국체는 크게 &amp;lsquo;군주국(君主國)&amp;rsquo;, &amp;lsquo;공화국(共和國)&amp;rsquo; 따위가 있다. 군주국은 주권이 군주(君主)에게 있는 국체이고 공화국은 주권이 국민(國民)에게 있는 국체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처음으로 나타난 국체, 국가형태는 군주가 주권을 가지는 군주국, 군주</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6:25:28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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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여 축복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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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여 어째서 그대는... 충의지사와 애국자를 지켜주지 않는가?  그들이 하늘의 뜻을 지키고 하늘을 받든다면 어째서 그대는 그들을 지켜주지 않는가?  하늘이여 그대가 정말로 충의지사와 애국자를 수호한다면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충의지사와 애국자가 어째서 그렇게 슬프고 비참하게 되었느냐?  하늘이여 그대는 정말로 뜻이 있는가? 의지가 있는가? 충성과 애국</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5:53:00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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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하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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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 하늘아 저 하늘아 높고 푸르른 광활한 하늘아  나의 슬픔이 나의 고통이 정녕 네게는 들리지 않느냐?  하늘 하늘아 저 하늘아 높고 어두운 거친 하늘아  나의 눈물이 나의 비탄이 어찌 네게는 닿지 않느냐?  나의 하늘아 높은 하늘아 푸른 하늘아 어두운 하늘아  나의 하늘아 거친 하늘아 광활한 하늘아 차가운 하늘아  하늘 하늘아 저 하늘아 거기 하늘아 어</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6:13:54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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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읍(都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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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읍 나라의 핵심 나라의 중심 나라의 상징  도읍 나라의 조정(朝廷)이나 정부(政府)가 있는 곳 나라의 중대사가 결정되는 곳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는 곳  도읍 나라의 으뜸이 되는 곳 나라의 기준이 되는 곳 나라의 기틀이 되는 곳  도읍 나라의 머리 나라의 명예 나라의 위신  도읍을 보면 나라를 알 수 있고 도읍을 보면 국민을 알 수 있고 도읍을 보면 사회를</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6:35:31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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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天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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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명이란 무엇인가? 하늘이 내린 명령인가? 하늘이 허락한 수명인가? 하늘이 정한 운명인가?  천명을 탐내는가? 하늘이 내린 것을 탐내는가? 하늘이 허락한 것을 탐내는가? 하늘이 정한 것을 탐내는가?  천명은 어디에 있는가? 가장 먼저 태어난 자에게 있는가? 가장 강한 자에게 있는가? 가장 올바른 자에게 있는가?  천명은 왜 좋은가? 천명을 받는 것이 좋은건</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6:24:54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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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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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을 거스른 역적이라도 우주를 유린한 난신적자라도  그 사람을 그 작자를 사랑한다는 건가요?  하늘이 노하고 우주가 경악하고 대지가 갈라지고 바다가 요동친다해도?  하늘을 거스른 추악한 역적이 되어도  우주를 유린한 무시무시한 난신적자가 되어도  그 사람을 그 작자를 사랑하기를 멈출 수 없나요?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그를 사랑한다는 건가요?  하늘을</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5:39:28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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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천(逆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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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을 범했네 역적으로 불리네 천추에 길이남을 악명을 얻었네  하늘을 거스른 난신적자 우주를 거스른 대역죄인 순천(順天)해도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면 나는 역천(逆天)을 하리라  그것이 내 길이면 그 길 내가 가주마 역도(逆徒)라 불린다 해도  그것이 내 숙명이면 가주마 가겠다. 하늘을 거스르마  더 없이 흉악한 역천을 하리라  어지러진 천하의 질서</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5:47:45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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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효(忠孝)</title>
      <link>https://brunch.co.kr/@@21jr/34</link>
      <description>충(忠)이 무엇인가? 효(孝)가 무엇인가?  충심(忠心)은 무엇인가? 효심(孝心)은 무엇인가?  충성(忠誠)은 무엇인가? 효성(孝誠)은 무엇인가?  충신(忠臣)은 무엇인가? 효자(孝子), 효녀(孝女)는 무엇인가?  모두가 자기 아랫것들은 자기에게 충성과 충심을 정성으로 바치는 충신이기를 바라고  모두가 자기 자손들은 자기에게 효성과 효심을 정성으로 바치는</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4:17:27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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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별은 어딨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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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기 저 하늘에 나의 별은 어딨는가? 광활하고 높은 하늘 우주 만물이 우러러보는 하늘 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 중에 나의 별은 어딨는가?  저기 저렇게 찬란하게 빛나는 저 별인가? 저기 저렇게 꺼져가는 저 별인가? 저기 저렇게 홀로 있는 저 별인가? 저기 저렇게 떨어지는 저 별인가?  광활하고 넓은 우주에 나의 별은 어딨는가? 저 불타는 거대한 태양아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4:05:32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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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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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웅이란 무엇인가? 우주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 하늘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 바다와 같은 깊이를 가진 자 대지와 같은 굳셈을 가진 자  영웅이란 무엇인가? 별과 같은 눈을 가지고 있는 자 무엇이든 움켜쥘 큰 손을 가진 자 어디든 갈 수 있는 넓은 발을 가진 자 먼 곳의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자  영웅이란 무엇인가? 천리를 따르며 인리를 행하며 순리를 따</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4:03:47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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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분과 계급 그리고 계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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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신분(身分)&amp;rsquo;과 &amp;lsquo;계급(階級)&amp;rsquo; 그리고 &amp;lsquo;계층(階層)&amp;rsquo;이란 무엇인가?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이 사회를 이루면서 &amp;lsquo;신분&amp;rsquo;과 &amp;lsquo;계급&amp;rsquo;과 &amp;lsquo;계층&amp;rsquo;이 생겨났다. 그렇다면 이 신분과 계급과 계층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이라고 정의되는가?  사전적인 뜻을 보면 신분은 &amp;lsquo;개인의 사회적인 위치나 계급&amp;rsquo;을 의미하고 계급은 &amp;lsquo;사회나 일정한 조직 내에서의 지위,</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0:28:17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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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빨간 두건 - 빨간 두건</title>
      <link>https://brunch.co.kr/@@21jr/30</link>
      <description>빨간 두건은 웨어울프의 시체를 가지고 마을로 돌아왔다. 빨간 두건을 걱정하고 있었던 빨간 두건의 부모님과 사냥꾼과 경찰들은 혼자서 웨어울프를 잡아온 빨간 두건의 용기와 무용을 극찬했다. 죽으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 웨어울프의 시체를 검시관들이 조사하여 이 시체가 웨어울프가 맞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amp;ldquo;소녀 혼자서 웨어울프를 잡다니!&amp;rdquo; &amp;ldquo;다 큰</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4:53:16 GMT</pubDate>
      <author>청무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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