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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link>
    <description>요가하는 철학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4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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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철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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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노가 나를 사로잡을 때 - 화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6</link>
      <description>화가 나면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지. 너의 작은 온몸으로 화를 표현할 때, 엄마는 안쓰러우면서 귀엽고 달래줘야 하는데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어. 지금 화가 잔뜩 나있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면 화를 더 돋우겠지? 작은 입에서 어찌나 큰 소리가 나오는지 옆집 사람들도 무슨 일인가 찾아올 정도로 소리를 지르지. 화가 나면 심장이 쿵쿵 뛰고, 피가 거꾸로 솟고, 비명</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3:53:47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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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나를 놔주지 않을 때 - 불안이 나를 엄습할 때 읽어보면 좋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5</link>
      <description>그럴 때가 있지 나 지금 잘하고 있나? 이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어떨까? 하지만 그 선택의 시점으로부터 너무 먼 길을 와서 되돌아가기 힘들 때가 말이야.  시간은 이미 흘러가버려서 선택을 번복하기는 힘들고 다른 선택지 없이 포기 또는 종결해야 하는 그런 순간이 있어.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의 시작점이 불안이야. 불안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3:28:0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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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딸들에게 _ 시작 -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4</link>
      <description>겨울이 태어났을 때 이 글을 시작했었어. 100일쯤 네가 6시간을 자기 시작했을 때부터였을 거야. 그때 작성했던 파일을 이어 쓰는 건 아니지만 너를 안고 토닥이며 보내었던 시간은 잊히지 않아. 따뜻한 온기, 숨냄새, 꼬물거리는 움직임 그 하나하나를 기억하려 애쓰고 너와 대화를 나눌 날을 기다렸지. 그러다 문득 내가 만약 너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그다지 길지</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1:44:2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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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만나던 날 - 가장 보편의 출산 경험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3</link>
      <description>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했던가 과거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진 않았다. 새로운 출산 경험을 시도해보았고 결과는 나름 성공적이었다. 그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 또다시 기록으로 남긴다.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자 출산 병원을 선택해야 했다. 나는 동네의 작은 병원에서 피검사를 하고 심장소리를 듣고 1,2차 기형아 검진을 마친 후 병원을 옮겼다. 과거와 같이 순천향대</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2:49:0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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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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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새희망자금, 절망 끝의 희망 - feat. 못 받은 분들을 위한 경험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1</link>
      <description>정말 기나긴 싸움이었다. &amp;nbsp;1월이 넘어 이의신청이 마무리되고 부지급 통보를 받았을 때 좌절감 그리고 받기까지의 혈압 상승 스토리  처음 신청하고 100만 원이 입금 되었다. 문의를 해보니 우선 100만 원을 보내주고 이후 100만 원이 지급되니 안심하라고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그 기간이 점점 길어지다 결국 이의신청 기간까지 도달했다. 그전에 무수히 상담센</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10:18:48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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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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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와라신에 대한 짧은 정의 - 요가 철학 내 이슈와라, 이스와라 신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30</link>
      <description>인도철학은 크게 베다의 권위를 인정하느냐 하지 않느냐 두 부류로 나뉩니다. 요가 철학은 전자로 베다의 권위를 인정하는 실천주의적 학문입니다. 요가의 학문적 바탕에는 상키야 철학이라는 기반이 있습니다. 요가는 자체적인 형이상학을 가지고 있지 않아 많은 개념을 상키야 철학에서 차용합니다. 요가와 상키야 철학의 대표적인 구분이 이 이슈와라, 이스와라신에 대한 존</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1:20:40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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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가바드기타란 무엇인가요? - 요가 경전 읽기(1)</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8</link>
      <description>바가바드기타(bhagavadgItA)는 인도의 철학과 종교와 윤리에 대한 가르침을 담은 노래입니다.  우리나라에도 -가와 같이 노래로 전승되는 문학작품들이 있죠? 그것과 유사하나 조금 더 철학적인 논조를 담은 노래입니다.  gItA(대문자로 쓴 영문 모음은 장음을 의미합니다) 자체가 노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찬가라고 번역됩니다.  마하바라타라는 인도</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2:02:12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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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핸드폰이 없는 시간 - 그대 모든 연락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7</link>
      <description>우리 교수님은 핸드폰이 없다. 연락을 드리려면 메일로 미리 선약을 잡아야 한다. 이외에도 에어컨도 없으시고 불편하지만 편안한 삶을 살고 계신다.  오늘 아침 등굣길 버스에서 핸드폰 배터리가 낮은 것을 확인했다. 어차피 카페에 가면 충전할 수 있으므로 마음껏 일을 보았다. 화면이 어두워지고 배터리 창이 붉게 변해 위기를 경고했다. 핸드폰은 결국 꺼졌다. 핸드</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3:00:46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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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테스커의 불충분한 하루 - 정신없이 살고 있는 나에게 던지는 일침</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4</link>
      <description>할 일은 늘 내 곁에 있다. 일에 대해 걱정만 하고는 또 다른 새로운 일을 벌인다.&amp;nbsp;나는 모든 것을 벌려놓고 수습해가며 바쁘게 사는 나에게 심취하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나의 삶은 아주 바쁜 주방과 같다. 스타터에서 디저트까지 나가는 곳 완성도 높은 메뉴의 레스토랑이 아니라 여러 메뉴를 적당히만 만들어 나가는 장인정신은 조금 결여된 식당이다. 도움을</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07:48:16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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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이란 무엇인가 - 개명하려고 수많은 이름을 고르다 포기한 사람의 고뇌</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6</link>
      <description>&amp;quot;영조야.&amp;quot;  어릴 때 나는 내 이름이 너무 싫었다. 평범한 이름도 아니었고 여자아이의 이름 같지도 않았으며 특이한 이름 탓에 주목받는 것도 싫었다. 영조대왕, 황영조 선수 등 아이들이 별 것도 아닌 이유로 놀리는 것도 어린 마음에는 상처로 남았다.&amp;nbsp;이런 이름을 지어주신 부모님을 원망했고 이름을 바꾸고 싶었다. 그래서 뭐로 바꾸고 싶은데?라고 물어보면&amp;nbsp;마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07:29:3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6</guid>
    </item>
    <item>
      <title>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 매일 밤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3</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간 많은 글감들이 저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게을러서라고 말하기엔 정말 바빴어요.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그 순간순간을 유의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완명상 녹음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녕을 묻고 편안한 밤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볼까 해요.  하루를 보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나의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za%2Fimage%2FOp5p6QUcguK9icZY-sCpdUQXL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5:26:5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3</guid>
    </item>
    <item>
      <title>왜 명상에 열광하는가? - 2019년 현시점을 살아가는 수행자의 시각</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2</link>
      <description>과거 명상은 출가한 수행자의 전유물이었다. 깊은 산속에 들어가 깨달음을 위해 고행을 하던 자들 그리고 그를&amp;nbsp;믿고 따르는 제자에게만 조용조용 구전으로 전승되어 기록조차 많지 않은&amp;nbsp;비법들 불교나 인도의 비밀스러운 수행법 또는 도인들만 할 것 같았던 그것  2019년 지금 많은 명상 관련 연구자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세계 곳곳의 명상 센터 아니 일상생활 속에</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2:08:0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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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대 오늘 하루가 마음에 드는가? - 남이 대신 살아주는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2</link>
      <description>나는 온전히 나의 삶을 살고 있는가?  최근에 쓴 매거진 글을 다시 읽어보니 스스로의 색깔을 잃은 것만 같았다. 글의 완성도도 떨어지고 무엇인가를 말하고 싶은데 글자 수만 꾸역꾸역 채워 마무리한 기색이 역력하다. 썩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발행을 했고 지금도 지우지 않고 있다. 육아를 하면서 중간중간 업무를 보면서 글까지 쓰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너무 긴</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19 06:15:11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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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직과 육아의 아슬한 외줄타기 - 엄마 아빠 아기 조부모님 모두가 불편한 이 상황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9</link>
      <description>이 글은 우울의 끝을 달렸던 5월 중순 복직 계획을 세우면서 썼던 글이다. 그 시기 나의 마음이 잘 적혀있어서 서랍에서 꺼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복직을 앞둔 시점에&amp;nbsp;다시 이어 써본다.    아기의 7개월이 다가온다. 출산 전부터 지금까지 고민하다가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일을 하기로 했다. 이후 14개월쯤엔 기관에 보낼 계획이다.   아기의 성장에</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19 01:02:39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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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상하면 머리가 비워지나요? - 명상 수업에서 흔히 묻는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21za/20</link>
      <description>호흡에 집중하며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쉬는 숨에 머릿속 생각을 비워봅니다. 이완하며 내 머릿속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요가 수업의 초반 호흡을 하며 들었던 문장들이다. 그냥 쉬던 숨인데 새삼스럽게 집중을 하면서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정말 머릿속이 비워지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한다. 이 이유로&amp;nbsp;요가 수업이 좋아지고 명상에 관심이 생기</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2:27:53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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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명상을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8</link>
      <description>명상을 하면 머릿속이 비워지고 마음은 차분해질 줄 알았어요. 불안한 것 없이 평온하고 초연하게 모든 일들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모든 사건과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그런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명상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는 고요함을 만났습니다. 그것으로도 좋았어요</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08:17:30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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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 중 외출, 다시 숨 쉬는 법 익히기 - 삶 속 오아시스를 재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7</link>
      <description>반복되는 육아 속에서 많이 힘들었다. 다른 무엇인가를 할 여력이 없었다. 육체적으로 힘들었고 정신적으로는 대상 없는 미움만 가득했다. 지쳐 갈 즈음&amp;nbsp;오랜만에 반가운 연락이 왔다. 비슷한 시기의 육아를 하고 있는 모나선생님이 외부 수업에 함께 가자고 했다. 주말의 반절을 비워두고 그날을 기다렸다.  남편에게 아기를 맡기고 나가는 주말 외출은 뭔가 모를 미안함</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22:38:38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7</guid>
    </item>
    <item>
      <title>미안함과 힘듦의 오묘한 줄타기 - 육아를 덜 힘들게 할 수 있는 방법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6</link>
      <description>100일이 지났다.  100일의 기적도 100일의 기절도 오지 않았고 그저 누굴 위한 100일인지 모를 행사만 지나갔다. 양가 부모님의 성화와 이제는 보여주어도 되지 않나 싶은 가까운 친지들 초대 그리고&amp;nbsp;내 눈에 세젤귀인 아기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욕심이 더해져 고생을 샀다.  역시나 아기는 제시간에 낮잠에 들지 못했고 그 후폭풍은 온전히</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3:08:3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6</guid>
    </item>
    <item>
      <title>요가니드라 (Yoga Nidra) 란?</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5</link>
      <description>탄트라에서 파생된 요가니드라 수행법  탄트라란 의식을 확장시켜 그 한계로부터 해탈하기 위한 고대과학을 말합니다. 요가니드라는 여기서 출발하는 긴장 완화법이에요. 니아사(Nyasa) 라는 신체부위에 집중하는 만트라 암송법에서 시작하였고 스와미 사티야난다 사라스와띠 선생님이 정리해 전파하였습니다.   Yoga(집중된 자각의 상태) + Nidra(잠) = 동적</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2:13:42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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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의 종류</title>
      <link>https://brunch.co.kr/@@21za/14</link>
      <description>3,00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요가는 과거 구루라는 스승에 의해 구두로 전승되어 왔습니다. 이후 요가 경전이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호흡, 명상, 숭배 등을 통한 수련을 이어갑니다. 현대에 와서 육체적 움직임이 중심인 운동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자아성찰과 심신정화를 통한 수행법입니다.  힌두교 전통에서는 크게 6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라자요가 (Raja</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1:59:04 GMT</pubDate>
      <author>최영조</author>
      <guid>https://brunch.co.kr/@@21za/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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