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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imz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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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뇽하세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13: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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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뇽하세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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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때문에 차별금지법에 반대할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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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권위 설문조사에 의하면 차별금지법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다. 응답자 10명 중 9명이 법 제정에 찬성한다고 대답했다. 이와 대비되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 실시한 설문조사가 그렇다. 각각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둘 다 한국 기독교계 단체다. 이들 단체의 조사 공정성이나 신뢰성에 의</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7:56:10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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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민주당에 투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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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선거 때마다 가족에게 누구 뽑을 건지를 집요하게 묻곤 했다. 내심 내가 뽑을 후보와 일치하기를 바랐다. 만약 생각이 다르면 바꾸기를 종용(?)했다. 꽤나 적극적일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 총선 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 일단 나조차도 내가 지지한 후보에 자신이 없었다. 당선 가능성도 그랬고 딱히 내가 뽑을 후보자가 만족스럽지</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08:23:38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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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은 이기적인가 - 반출생주의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22Eq/6</link>
      <description>출산의 목적은 무엇일까. 먼저 아이를 위해 출산을 한다는 주장이 성립할 수 있을까? 아직 존재하지 않는 아이를 위해 출산을 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듯하다. 존재하지 않는 존재의 삶을 전제로 존재의 시작을 정당화할 수 없다. 예컨대 &amp;ldquo;아이의 인생을 위해 아이를 낳는다&amp;rdquo;는 식의 말은 성립할 수 없다(밥을 위해서 밥을 만들지 않는 것처럼). 물론 이런 식</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8:56:23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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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장애인이 된다 - 김대호 '노인폄하' 발언 논란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22Eq/5</link>
      <description>미래통합당이 김대호 후보를 제명했다. 이틀 연속 &amp;lsquo;세대 비하&amp;rsquo; 발언이 문제였다. 그 첫 번째는 선대위 회의에서 나온 발언이었는데, &amp;lsquo;30대 중반부터 40대&amp;rsquo;는 논리가 없고 무지하다는 발언이었다. 해당 발언 자체가 무논리였고 무지한 발언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논란이 된 &amp;lsquo;노인 폄하&amp;rsquo; 발언에 대한 여론의 비판은 동의하기 어려웠다.  &amp;ldquo;장애인들은 다양</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6:06:16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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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을 만나면 대통령을 죽여라 - 문재인 팬덤은 문재인을 극복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2Eq/4</link>
      <description>&amp;lsquo;문천지&amp;rsquo;와 &amp;lsquo;문슬람&amp;rsquo;, 표현의 악의성과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다는 지적에 동의한다. 하지만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을 종교집단에 비유한 것은 상징적 의미가 있다. 보기 드문 극단의 정치 팬덤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들 세력은 대통령을 신처럼 숭배하고 정책을 교리로 받아들인다. 여타 종교가 그렇듯 일부 광적인 신도들의 교조적이고 비합리적인 언행은 억압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Eq%2Fimage%2F6ATkaQFpTYJS1EuK2ExWuRJCv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0 13:21:01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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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년자 선거권 줘야만 했을까 - 선거연령 하향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2Eq/3</link>
      <description>성인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 만 19세가 되면 민법상 책임과 의무가 주어진다. 후견인의 보호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법률행위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사회통념도 이 시점을 기준으로 &amp;lsquo;어른이 되는 나이&amp;rsquo;로 인정하는 듯한&amp;nbsp;&amp;nbsp;분위기다. 뒤집어 생각하면&amp;nbsp;미성년자는 법적 책임과 의무를 온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amp;lsquo;의존적 신분&amp;rsquo;이다. 선거권 행사에 연령 제한이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7:00:28 GMT</pubDate>
      <author>grimz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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