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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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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잔한날들 그리고 여행의 날들과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내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5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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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날들 그리고 여행의 날들과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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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으로 생산한 디지털 쓰레기 - 무의미한 셔터질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2FL/10</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뛰어난 속도로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사진 찍는 일은 누구에게나 손쉬운 일이 되었다. 어릴 때만 해도 여행을 가거나, 생일 파티를 하거나 특별한 날에만&amp;nbsp;장난감처럼 생긴&amp;nbsp;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필름이 아까우니 사진은 한 컷씩 찍어야 했고 그저 그런 풍경들에게 셔터질은 허용되지 않았다. 사진관에 필름을 맡기는 날이면 가족이 모여 앉아 한 장 한 장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jX1OfPbygoIp8WkR8UpXP1LFR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06:12:59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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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을 위한 3박 4일 나트랑 여행+프라이빗리조트추천 - 직장인 해외여행, 소중한 두번의 연차를 이용한 짧고 굵은 나트랑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2FL/8</link>
      <description>한국인의 최애 여행지로 급부상한 베트남 '다낭'은 적당한 비행시간과 저렴한 물가, 해수욕을 즐기고 완벽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다낭 관광청은 2018년 다낭에 방문한 한국인 여행자 비중이 중국인 여행자를 넘어섰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인기 여행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오늘은 다낭을 비롯해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Y6MmNEMF_ec71PPnMMwVFpNXM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14:32:16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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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쉼'이 필요할 때 루앙프라방 여행 - 몸도 마음도 추운 12월을 따뜻하게 채워 줄 그곳</title>
      <link>https://brunch.co.kr/@@22FL/7</link>
      <description>12월의 루앙프라방 여행  루앙프라방을 떠올릴 때면&amp;nbsp;순박함과 여유로움이란 단어를 가장 먼저 꺼내고 싶다.&amp;nbsp;여행자들에게 수줍은 웃음을 기꺼이 내어주는 사람들 시끄러운 소음 대신 한적한 풍경 소리가 들려오는 곳.&amp;nbsp;머무는 곳마다 마음이 편안했다.&amp;nbsp;루앙프라방은&amp;nbsp;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amp;nbsp;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과&amp;nbsp;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Oy3aONDdCu5QkAP_5mNUrFQL8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18 13:28:18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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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당신에게 -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라이프를 엿보다. 책 '조그맣게 살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22FL/6</link>
      <description>미니멀리스트가 있다면 나는 엄청난 맥시멈리스트일 것이다. 물건을 사들이는 걸 좋아하고, 내 머릿속은 언제나 생각으로 가득 차있다. 어린 시절 친구랑 수업시간에 주고받은 쪽지 하나도 못 버린다. 입지 않는 옷, 신지 않는 신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그 이유는 전부 추억 때문이라고 말한다. 추억은 지나간 시간이고, 지나간 시간은 눈에 보이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wjjWM8oXZVL3-SX4NWw-7GfIJ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18 15:40:57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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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어서 더욱 좋은 강릉 여행 - 여름에 먹는 아이스크림보다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매력적인 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22FL/5</link>
      <description>작년 겨울 이맘때쯤 강원도 강릉에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가장 추운 날씨에 떠나게 되었지만 겨울이어서 더욱 좋았던 강릉 여행으로 기억 된다.&amp;nbsp;원래 여름에 먹는 아이스크림보다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매력적인 것처럼.&amp;nbsp;겨울 강릉도 나에겐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다.&amp;nbsp;매서운 칼바람 속 파도에 물벼락까지 맞았지만 마음만은 짜릿했던 강릉에서의 하루. 그 기억을 꺼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q9LOiLVe0ZiIWhYimkMUgjtC_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8 05:58:31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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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럽다 못해 황홀한 시드니 여행지들만 모았다. - 같은 취향이라면 분명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22FL/4</link>
      <description>시드니는 생각만으로도 벅찬 곳이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이 꿈틀거리는 곳. &amp;nbsp;2번의 시드니 여행을 했다. 첫번째는 22살, 혼자 떠나는 첫 해외여행으로 당차게 한달살기를 하러 떠났다. 두번째는 25살, 생각지도 못한 항공사 이벤트로 무려 왕복 항공권을 받아 시드니에 다녀왔다. 호주에서 전학 온 친구 덕분에 '이런 세상이 있구나!' 알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GUT7P-cm8a-7z13bW1Arh2-rB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13:14:33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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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시마를 담은 영화 &amp;lt;진짜로 일어날지도 &amp;nbsp;몰라 기적&amp;gt; - 귀여운 상상력이 펼쳐낸 가고시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2FL/3</link>
      <description>&amp;quot;왜 모두들 이렇게 태평이지,화산이 분출하고 있는데?&amp;quot;-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amp;nbsp;中     영화 속 배경,&amp;nbsp;가고시마는?  일본 규슈(九州) 가고시마 현(鹿兒島縣)의&amp;nbsp;현청 소재지로 가고시마 만(鹿兒島灣)서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만(灣)에는 온천이 많으며&amp;nbsp;활화산인 사쿠라 섬(櫻島)이 있다.&amp;nbsp;- 세계지명 유래 사전 발췌  지금도 연기를 내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MgJvC90C-QRHHo4wyvM6qSGwB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11:59:32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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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을 벗어날수록 두근거리던 후쿠오카 여행 - 6박 7일 후쿠오카. 3박 4일은 아쉽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22FL/2</link>
      <description>6박 7일 동안 후쿠오카를 여행하다!  후쿠오카를 다녀오므로 도쿄, 오사카, 교토. 일본 주요 도시에 발 도장을 찍고 왔다. 일주일간의 휴가를 얻게 되어 후쿠오카에 가게 되었다. 6박 7일 동안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다고 말하니 주위에선 '후쿠오카 별로 볼 거 없어', '일주일이면 다른 곳을 다녀오지 그러니'라며 우리의 여행을 만류했다. 그래도 나는 후쿠오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NjjC80BQ8RvZpW3kgi-R-Mle8-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04:28:04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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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마음만으로 충분해. 영화 &amp;lt;하나식당&amp;gt; - 최근 개봉한 영화 &amp;lt;하나식당&amp;gt; 을 보고 난 후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2FL/1</link>
      <description>영화는 보고 싶지만&amp;nbsp;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보고 싶을 때영화 속 주인공에 사로 잡혀 큰 감정 소모를 하고 싶지 않을 때영화를 보는 내내&amp;nbsp;편안한 마음만 안고 가고 싶을 때.  영화를 보고 싶은데 가까운 영화관에서는 보고 싶은 영화가 없고, 멀리 나가기엔 너무 추워서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습관처럼 cgv 어플을 켜봤는데 동네 영화관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FL%2Fimage%2FmFqv-hNwJaqgG14mEvInejX_Q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04:26:02 GMT</pubDate>
      <author>민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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