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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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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종림의 브런치입니다. 미국에서 2년간 살며 여행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출간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1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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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림의 브런치입니다. 미국에서 2년간 살며 여행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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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다 - 다시 쓰는 브런치(feat. 김현식 '쓸쓸한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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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발행하지 않은 지 한 달이 지났어요 T_T 작가님의 소식이 무척 궁금해요. 오랜만에 작가님의 시선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써야 할지 망설여지더라도, '쓰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  얼마 전 오랜만에 로그인하고 반가운 점이 하나 찍혀있길래 클릭해보니 브런치로부터 메시지가&amp;nbsp;와있다.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나? 오래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d7Dp4_TeGN0jcHqiOCq-K54SB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3:52:14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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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 착륙 '공포의 7분'을 극복하라 - NASA의 화성탐사선 퍼시비어런스 착륙 임박</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8</link>
      <description>UAE와 중국의 화성탐사선이 화성궤도에 속속 진입한 가운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이달 18일 퍼시비어런스(Perseverance)를 착륙시킬 예정입니다. 퍼시비어런스는 지난해 7월 30일 발사된 무인탐사선입니다. 화성의 지질과 대기 등을 분석하고 2031년까지 화성 토양 샘플을 채집해올 임무를 맡은 퍼시비어런스는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화성 착륙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ApPYQZ_fiJvwA6CfJZ7cVC5rl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9:06:35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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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이 겪는 불안장애란?</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7</link>
      <description>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정형돈&amp;nbsp;씨가&amp;nbsp;건강상의&amp;nbsp;이유로&amp;nbsp;모든&amp;nbsp;방송&amp;nbsp;일정을&amp;nbsp;접고&amp;nbsp;휴식에&amp;nbsp;들어간다고&amp;nbsp;합니다. &amp;lsquo;불안장애&amp;rsquo;가&amp;nbsp;악화됐기&amp;nbsp;때문이라고&amp;nbsp;밝혔는데요. 이로&amp;nbsp;인해&amp;nbsp;불안장애가&amp;nbsp;무엇인지&amp;nbsp;궁금해하는&amp;nbsp;사람들&amp;nbsp;많습니다.&amp;nbsp;불안과&amp;nbsp;공포는&amp;nbsp;정상적인&amp;nbsp;정서&amp;nbsp;반응이지만, 정상적&amp;nbsp;범위를&amp;nbsp;넘어서면&amp;nbsp;정신적&amp;nbsp;고통&amp;nbsp;및&amp;nbsp;신체적&amp;nbsp;증상을&amp;nbsp;불러일으킵니다. 다양한&amp;nbsp;형태의&amp;nbsp;비정상적이고&amp;nbsp;병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58eVBD7JYsZaMs5_-qHxJO1vx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2:30:22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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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기분 이겨내는 과학 - 건강한 정신으로 겨울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6</link>
      <description>겨울철은 해가 짧고 추워서 몸도 마음도 많이 움츠러드는 시기죠. 이런 때 유명인사의 죽음은 때론 충격적이고 우울한 소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의 감정이나 마음가짐을 생각대로 바꾸기가 쉽지는 않지만, 인간의 정서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에 대해 좀 더 안다면, 추운 나날을 보내기에 조금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SNS 사용 줄이기  스마트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0GR7hL2liKM3hVH1_Lww-Vw00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00:39:04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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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문의 비밀 - 슈퍼문, 미니문, 블루문, 블러드문</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5</link>
      <description>보름달은 다양한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amp;lsquo;슈퍼문&amp;rsquo;은 얼마나 크길래 슈퍼문이라고 불리는 걸까요? 보름달의 또 다른 이름 &amp;lsquo;블루문&amp;rsquo;은 왠지 멋스럽지만, 파란색 달이 정말로 있을지 궁금합니다. 신비로운 &amp;lsquo;블러드문&amp;rsquo;이 뜨는 과학 원리도 알아두면 좋겠죠. 보름달의 다양한 모습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크고 밝게 빛나는 슈퍼문 슈퍼문은 말 그대로 큰 보름달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qUEBFksOx1P5vq0_LcvcmjXx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5:06:06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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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과 유령의 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4</link>
      <description>미국의 대표 축제 할로윈 데이가 다가왔습니다. 매년 10월 31일, 사람들이 유령이나 괴물처럼 꾸미고 퍼레이드를 벌이는 축제의 날입니다. 호박 속을 비워 안에 붉을 밝힌 잭오랜턴이 할로윈의 상징이죠. 어린이는 괴물이나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을 얻고요.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들 사이에 할로윈 데이를 챙기는 풍습이 퍼지는 듯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gXVBZhNu8TULUiyxTeEdzpylj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1:12:52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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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에 정말 화성인이 있을까? - 화성 최대근접 현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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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계의 수많은 행성 중 화성은 인류가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행성입니다. 지구와 가까우면서 지구를 가장 닮은 행성이죠. 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달을 정복한 뒤로 화성에 외계생명체가 있는지 여부는 인류의 큰 관심사였습니다. 화성에 물이 흐르고 있다고 밝혀져 그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죠. 만약 화성에 생명체, 즉 화성인이 존재한다면 그 모습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_juhH5K7BNvUtXtHpHb7fCMsK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7:49:53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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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성인이 지구에 온다면? - 화성 최대근접 현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22aC/42</link>
      <description>14일 밤 화성이 지구와 최접근을 합니다. 이날 화성은 지구와 7700만km까지 가까이 다가오게 되는데요. 이러한 화성의 최접근 현상은 2018년 이후 2년 2개월 만입니다. 화성은 화성인의 존재 가능성 때문에 늘 인류의 큰 관심사입니다.  만약 화성인이 실제로 있어서 지구로 건너온다면,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오는 날을 D-day로 선택하지 않을까요?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XaioFtSUiQnSfYMEtMEf3JT6B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5:01:14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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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발언 속 '초딩 화법과 자기애'  -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폭탄 발언들이 불편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2aC/38</link>
      <description>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amp;nbsp;비상대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초기 대응에 문제가 많았다는&amp;nbsp;지적을 받았지만, 또 며칠 안에 높은 검진율을 기록하며 자화자찬의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트럼프의 직설적이고 거친 발언들이 화제입니다. 코로나19를 두고 '중국 바이러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mZEZCjzkwRH_i4Ev5JISn_AgDT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13:38:29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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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소설, 게임 속의 바이러스 - 코로나19와 허구 세계의 시뮬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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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팬데믹 선언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마치 재난영화를 방불케 하는 불안과 공포가 심화되고 있는데요. 실제 바이러스의 습격으로 인류가 재앙에 빠지는 스토리를 담았던 영화나 소설에서 인류는 어떻게 전염병을 이겨냈을까요? 코로나19로 주목을 받는 영화, 소설, 게임 등을 살펴보고, 인간의 상상으로 창조된 바이러스는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2tyk6cYRsysa9IwqyrxpTH5B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3:34:50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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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서 가능한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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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교회에서 오는 차 안에서 아이와 나눈 대화 중... 나: 지호야, 오늘 엄마 성가대랑 플루트 부는 거 들었어?지호 : 응.나: 그런데 실수를 한번 해서 좀 아쉬워.지호: 사람들은 잘 몰라.나: 같이 한 성가대 분들은 아시지.지호: 뭐 어때.나: 퍼펙트하지 못했으니까 아쉽다고.지호: 왜 퍼펙트해야 돼? 퍼펙트하지 않아도 돼.나: 음악은 퍼펙트해야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D_qh_BPMZNGPVuqoeevMg3KCAUk.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0 08:26:53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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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쥐는 왜 코로나 바이러스에 안 걸릴까? - 신종 코로나의 원인으로 지목된 박쥐</title>
      <link>https://brunch.co.kr/@@22aC/33</link>
      <description>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발생하며 전 세계에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으로 뱀, 박쥐, 사향고양이 등의 야생동물이 지목되는데요. 특히 박쥐는 메르스뿐 아니라 에볼라, 사스 등 인류에 치명적인 신종 바이러스를 옮긴 주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쥐는 포유류에서 가장 많은 60~200개의 바이러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Nqqn64kOrbyH9FbqIOu-a7FXMs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6:03:21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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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사스(SARS)에서 메르스(MERS)까지 - 우한 폐렴 확산으로 다시 살펴보는 바이러스 전염병들</title>
      <link>https://brunch.co.kr/@@22aC/31</link>
      <description>2019년말 중국 우한(武漢)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집단 발병해 전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국 외 국가에서도 확진 환자가 발생하며 팬데믹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는데요. 우한 폐렴의 원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발생한 사스부터 조류 인플루엔자, 서아프리카를 강타한 에볼라, 많은 사상자를 낸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Ewz7ArBZJYdJs7lxAeeBzfrbAvI.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09:28:45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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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작가의 신념(?)  - 첫 출간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22aC/24</link>
      <description>글쓰기는 가장 외로운 예술이다. - 조이스 캐롤 오츠 '작가의 신념' 중  지난 여름 국제도서전을 보러 서울 코엑스에 갔다. 엄청나게 많은 양서들이 전시된 책의 개울에서 제일 먼저 주워담은 책이 있다. 조이스 캐롤 오츠의 '작가의 신념'. 이제 진짜 '작가'가 되는구나. 나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  평생 내 이름으로 된 책을 한번 써보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SAUrYBcdCuC99Sp8O-W20dc4C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03:05:46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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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보다 인간을 더 사랑하는 곳 - 휴스턴 나사 존슨 우주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22aC/28</link>
      <description>&amp;ldquo;휴스턴, &amp;lsquo;고요의 바다&amp;rsquo;에 도착했다. 휴스턴에서의 멋진 뒤풀이를 기대하며 달에서의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겠다. 로저.&amp;rdquo;  1969년 7월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한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아폴로 11호. 영화 &amp;lsquo;퍼스트맨&amp;rsquo;에서도 그려지듯이, 당시 달 탐사 임무를 맡은 닐 암스트롱과 크루들은 달 탐사를 하기까지 긴박하게 지상관제센터와 교신해야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xzbehdIv4z3BS0HLAo480fQ21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5:20:49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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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빛, 터널, 혹은 꿈 -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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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할머니댁이 홍대 앞에 있었다. 그때만 해도 홍대에는 옷가게도 클럽도 높은 빌딩도 없었다. 불금이면 지하철역을 줄지어 올라가는 북적북적한 인파도 없었다. 조용한 대학가는 화방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그 거리는 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할머니를 좋아하고 거리 구경하기 좋아하는 나는, 할머니댁에 가는 날이면 신이 나서 양말을 신었다.  명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A84Oi0h6CX8EdHI2GMaAmgBwH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00:53:28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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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이 새겨진 규화목의 숲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Petrified Fo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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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가 사뿐히 앉았다 날아간다. 조그마한 날갯짓에도 바람이 인다. 그 작은 공기의 흔들림에 티끌이 날린다. 그렇게 파이고 파여서 커다란 산 하나가 사라졌다. 불교에서 말하는 &amp;lsquo;겁&amp;rsquo;의 시간이다. 영원 같은 겁의 시간을 현실에서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대자연을 여행하다 보면 인간이 가늠하기 힘든 세월을 느끼곤 한다. 오랜 세월을 간직한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2ZExfsi5Yj5vgxUOJ9kxGiFRW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19 13:31:44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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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하나의 여행이었다』  사전 판매 - 텀블벅 펀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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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횡단 캠핑 여행기 '그것은 하나의 여행이었다'가 이달말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래의 텀블벅 사이트에서 사전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든 엽서가 함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https://tumblbug.com/roadtrip/stor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WOE0ka-weU6tWCZ5UIZern01a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19 05:44:50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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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국적인 너무나도 이국적인 - 산다페 Santa 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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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 뉴멕시코는 미국에서도 무척 이국적인 곳이다. 뉴멕시코에 붙어있는 텍사스에만 가도 멕시코의 문화를 다분히 느낄 수 있다. 텍사스에는 스페인어를 쓰는 히스패닉이 절반을 차지한다. 오스틴에 있을 때 그곳에서 한 시간 떨어진 샌안토니오에 가본 적이 있다.   샌안토니오는 소박한 시골 도시다. 유명한 관광지인 미션 산호세와 알라모에 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1jHK2hh5XWm-yBtXqi3Eeifj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02:29:48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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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스타우트가 더 끌리는 이유 - 포틀랜드&amp;nbsp;Port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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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스타우트 두 잔 주세요.&amp;rdquo; '본드 브라더스'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직원이 무심하게 신용카드를 건네받는다. 와인잔처럼 동그랗고 밑둥이 짧은 유리잔을 두 개 꺼낸다. 탭을 꺾으면 신선한 맥주가 부글부글 거품을 일으키며 콸콸 쏟아져 나온다. 가득 채워진 맥주는 맨 위에 1센티미터의 적당한 거품 층 아래 까만 어둠을 머금고 있다. 그렇게 짙은 흑맥주는 어디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aC%2Fimage%2FmoVauXjwKTc_GVs5QCMVHaIXy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10:49:42 GMT</pubDate>
      <author>이종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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