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그릭아낙</title>
    <link>https://brunch.co.kr/@@22wh</link>
    <description>그리스 호텔에서 일하고 |  그리스 남편을 만나고 |  그리스음식점을 운영하고 | 그리스-한국 둥이의 엄마이자 |  그리스 이야기로 강연하는 그릭아낙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00: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그리스 호텔에서 일하고 |  그리스 남편을 만나고 |  그리스음식점을 운영하고 | 그리스-한국 둥이의 엄마이자 |  그리스 이야기로 강연하는 그릭아낙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789-QTSIVN8Ij6e_RETzh5mLU5E.jpg</url>
      <link>https://brunch.co.kr/@@22w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nbsp;그리스 문화로 힐링하기 - 시가시가 문화를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13</link>
      <description>&amp;ldquo;빨리빨리&amp;rdquo;에 지친 우리에게, 그리스에서 배운 느림의 미학을 전합니다 ｜힐링 강연 섭외  &amp;ldquo;오늘은 그리스에서 제가 직접 겪은 힐링의 순간들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amp;rdquo;  주제: &amp;lt;그리스에서 받은 힐링을 여러분께&amp;gt;.   강연 시작 5분 전,&amp;nbsp;줌 화면에 참가자분들이 하나둘 입장하셨습니다. 무표정한 얼굴, 꺼져 있는 카메라,&amp;nbsp;그리고 살짝 지친 인사말들.   그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ix0Wio08o3kWh6IpGUSPvAOGZ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4:50:05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13</guid>
    </item>
    <item>
      <title>리틀그리스에서 요즘,  벽화에 그리는 나의 그리스 - 리틀그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12</link>
      <description>요즘 저희 리틀그리스는 그리스의 바람과 색, 햇살을 하얀 벽면 위에 천천히 그려 넣고 있습니다.   &amp;lsquo;리틀그리스(Little Greece)&amp;rsquo;라는 공간을  운영한 지 몇 해.  지중해의 음식과 향, 그리고 이야기를 이곳 한국에서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벽에 그려지는 건 단순한 그림이 아니예요~  요즘 저희 매장 벽에는 산토리니 골목 풍경이 하나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jHM4IFKK4vpuw_U81WoaACoM0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8:27:20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12</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사회 보는 셀프돌잔치(적극 추천) - 외국인 손님이 절반인건 안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11</link>
      <description>처음엔 외국인 손님이 많을지 예상하지 못하고 전문사회자 분들을 물색했다. 아무래도 둥이들을 낳고 생사를 가르는 경험을 했던지라 자칫 분위기가 무거워질까 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실 수 있는 MC분을 찾고 있었다. 너무 멋지고, 유쾌한 MC 분들께 연락하면서 동시에 점점 많은&amp;nbsp;외국인 손님들에게서 참가여부 답장이 왔고, 한국어와 영어 동시에 가능한 분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0QJGzZKdwIgLl4GiBN6MmvJBg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4:38:36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11</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9개월 둥이를 키운다는 것은.. - 만년 잠꾸러기인 나를 아침형으로 바꾼 너희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10</link>
      <description>출산 후, '언제 운동하지? 언제 살 빼지?'를 마음속에 품고 지냈다. 눈을 뜨면 둥이들이 잘 때까지 육아시작이거나 출근준비를 바로 해야 했다.  아침잠이 많다는 핑계로 항상 밤늦게까지 할 일을 하고 피로는 계속 쌓여갔다. 할 일 속에는 '운동'이나 규칙적인 생활은 없었다. 당연히 살이 빠지기는커녕 점점 늘어나는 살만 원망했었다.  그러다 문득 10살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CZ_g633PFIHd6hSLZbbJIFd90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3:42:54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10</guid>
    </item>
    <item>
      <title>사람들마다 느끼는 건 다 다른 거니까 - 아이를 낳기 전과 낳은 후</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9</link>
      <description>대학교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 때였다. 그때는 20대였고, 아이는 갖고 싶었으나 뭔가 내게는 먼 일처럼 느껴지곤 했다. 어느 날, 같이 일하는 한 동료가 아이를 낳고 1년이 지나 복귀를 했다. 난 그 동료에게 궁금한 것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먼저 묻지는 않았다.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 동료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동료가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VHsjqqHvK_C5FIZBs7R6tH6w85E.jp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4:52:21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9</guid>
    </item>
    <item>
      <title>지혜롭고 믿음을 주는 엄마 - 처음엔 두렵지만 너희 옆엔 엄마와 아빠가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둥이들이 욕조에서 수영을 했다.  바리가 물속에 들어가는 준비를 밖에서 하는 동안 친정엄마가 먼저 하트를 욕조 물에 천천히 발부터 닿게 해 주셨다. 갑자기 놀라 소스라치는 듯한 울음소리가 들렸다. 부리나케 하트에게 쫓아가 친정엄마로부터 아이를 건네받았다. 친정엄마는 빨리 아이를 물속에서 꺼내서 나올 것을 재촉했다.   나는 그럴 수 없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ZLDktqK6hBEmPgh0wrQIh0XLj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5:35:49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7</guid>
    </item>
    <item>
      <title>물온도 조절 실패로 아이 잡을 뻔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6</link>
      <description>아가들 목튜브만 사둔 지 어언 한 달이 넘어간다. '수영시켜 봐야지~'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매일 저녁 7시 15분에 한 명씩 가벼운 목욕을 시켜주는데 물속에 들어가 있는 걸 즐기는 아가들을 위해 백일도 넘었겠다, 오늘은 꼭 수영을 시켜주고 싶었다.  앗불싸. 수영물 온도를 너무 높게 받았다. 목욕물의 온도와 비슷하게 받았는데 바리의 얼굴이 점점 빨개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QMDn7TgYtfzJgBesW5r0ArL2D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3:44:04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6</guid>
    </item>
    <item>
      <title>그리스 노래 들어보셨어요? - 그리스인 리틀그리스 셰프와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5</link>
      <description>CD감성을 좋아하는 셰프는 2009년, 2016년 필자가 그리스에 있을 때 90년대 그리스 대중음악을 많이 들려주었다. 그때마다 이 노래가 꼭 나왔는데 멜로디가 좋아 계속 들려달라고 졸랐었다. 문득 이 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어 유튜브를 찾았다. 그리스를 좋아해서 여행 다녀오시는 분들도 '그리스음악'은&amp;nbsp;생소하실 것 같아 그리스어 가사와 한국어 가사번역을 공유</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6:32:49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5</guid>
    </item>
    <item>
      <title>아기에게 짜증을 내버렸다.... - 혼자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그 힘든 일을 어떻게 해내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4</link>
      <description>오늘따라 하트의 기분이 좋지 않았다. 칭얼대다가도 곧 그치곤 했는데 오늘은 울음이 멈추지 않았다. 평소에 내 무릎에 눕는 걸 좋아해서 무릎에도 눕혀보고, 노래를 좋아하니까 노래도 들려주고, 안아주고, 달래줘도 울음은 멈추지 않았다. 바리도 울기 시작했다. 하트를 먼저 오른쪽 다리에 걸쳐 안은 후, 왼쪽 다리에 바리를 걸쳐 앉혔다. 바리는 바로 울음을 멈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Tdo5OoU2gOjUVTJjfQ3JNNQSY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2:42:43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4</guid>
    </item>
    <item>
      <title>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는 '나' - &amp;quot;하트바리는 엄마아빠가 함께 이룬 최고의 작품이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3</link>
      <description>둥이를 낳은 후, 친정엄마가 우리 집에 와서 도와주고 계신다.&amp;nbsp;리틀그리스&amp;nbsp;휴무일인 월, 화요일에는 친정엄마도 댁으로 내려가서 쉬고 화요일 저녁에 오신다. 그런데 이번 주는 예외다. 월요일에 가셨는데 금요일에 오시게 되었다. 친정엄마 없이 혼자서 우리 둥이들을 잘 볼 수 있을까?  오늘이 혼자 아기들을 돌보는 첫 번째 날이었다. 웬걸? 너무&amp;nbsp;순조롭게 두,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kdAIkhTea-Qs5Zqu3O5a21ZDZe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3:25:26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3</guid>
    </item>
    <item>
      <title>세계 최고 샐러드 1위는? 그리스의 다코스(Dakos) - 리틀그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2</link>
      <description>그리스인 남편이 있다 보니 그리스 소식을 접하기 위해 '그리스 신문'을 인터넷으로 구독하고 있다. 이제는 나의 제2의 고향이 그리스라 할 수 있을 만큼 그리스에 관심이 많다. 그리스에 관한 긍정적인 뉴스를 발견할 때마다 누구보다 기쁜 마음이 든다.    지금까지 필자는 다코스가 에피타이저의 한 종류인 줄 알았다. 이 TasteAtlas에서 쓴 기사를 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f99JcAYqLcbwWgH3SSpm3tnOj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3:10:16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2</guid>
    </item>
    <item>
      <title>그리스음식점 외국인들 최애 에피타이저? 메제플라터 - 리틀그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1</link>
      <description>한국 손님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메제플라터.   셰프가 직접 만드는&amp;nbsp;피타 빵에 셰프가 직접 만드는 &amp;quot;가지 훈제 소스,&amp;nbsp;짜지끼 소스, 그리고&amp;nbsp;토마토소스&amp;quot;를&amp;nbsp;발라 먹는 음식이다.    TV 매체를 통해&amp;nbsp;짜지끼 소스가 자주 소개된 터라 요거트 베이스에 오이가 들어간 소스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한국의 쌈장이랄까. 리틀그리스의 대부분의 메인 요리에는, 감칠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yaoDXI6K3fm7PBZCb6QMQ51Qv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3:06:59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1</guid>
    </item>
    <item>
      <title>듣기 좋은 옹알이 - 하루하루 빠르게 커가는 우리 아가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100</link>
      <description>바리는 진작 옹알이를 시작했는데, 하트는 아직이었다. 아가들의 발달 진행이야 다 다르니까 기다리고 있었다. 쌍둥이기에 서로의 얼굴을 익히도록 하루에 5분 정도 함께 눕히곤 한다. 얌전하게 누워 있던 하트가 처음으로 바리를 바라보았다. 바리는 혼자 뭐가 그렇게 신났는지 팔이며 다리를 신나게 움직이고 있었다.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 바리에게 &amp;quot;나 좀 바라봐!</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5:59:47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100</guid>
    </item>
    <item>
      <title>쌍둥이 육아는 스케줄이 생명이지 - 육퇴 후 뭐 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9</link>
      <description>아마 70일째쯤 되는 날이었을 것이다. 남매둥이를 매일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가볍게 목욕을 시키고, 오일을 발라주고, 새 옷으로 갈아입힌 후 마지막 수유를 했다. 불을 끄고 어둡게 해 두니 수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잠에 들었다. 하트의 경우에는 5시간~7시간 통잠을 자게 되었다. 바리는 아직 3시간마다 깨서 120~140ml 분유를 먹고 다시 잠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FLGPP8f1yLUr9lN2eqOrqRTv7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2:58:44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9</guid>
    </item>
    <item>
      <title>남매둥이 육아 -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8</link>
      <description>남매둥이 육아를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고 있다. 화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봐주신다. 이번 주는 특별히 일이 있으셔서 토요일 저녁부터 나 혼자 남매둥이를 돌봐야 했다. 한 시간 후 셰프가 돌아올 때까지 아가 둘과 나 이렇게 셋이서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남매둥이와 혼자 있게 된 시간이었다. 왜 설렜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장이 두근거리면서도 뭔가 자신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8A3wkInpc_M72YASur97eHc9vM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6:54:31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8</guid>
    </item>
    <item>
      <title>남매둥이 모델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7</link>
      <description>주변에 여자 아가들이 많다. 그래서 하트는 물려받은 옷이 정말 많다. 물려받은 옷 중에 공주님 드레스도 있다. 안 그래도 인형 같은 우리 하트가 이 옷들을 입으면 얼마나 이쁠까!  바리 옷이 없네, 멜이모와 아이쇼핑을 갔는데 바리가 입을 만한 귀엽고 깜찍한 정장이 있는 게 아닌가! 마침 할인도 하고 있어서 한벌 집어 들었다.  집에 오자마자 나와 엄마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BDMogO1SlJziCye3mCFr2zGZf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6:47:15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7</guid>
    </item>
    <item>
      <title>가을이 성큼 찾아왔네요~ - 푸르른 하늘과 코스모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6</link>
      <description>푸르른 하늘과 코스모스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아침저녁에는 쌀쌀한 바람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고 빼꼼 인사하는 것 같다. 대학병원 진료를 마치고 아쉬운 마음에 시골에 있는 멋진 한 카페에 가기로 했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음식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는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어딜 가나 우리 바리는 인기쟁이구나. 무엇보다 요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mIB7jHGiesX-UHsgbM3i22Kuh6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3:25:02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6</guid>
    </item>
    <item>
      <title>너희들의 환한 웃음은 나의 비타민이야 - 눈 맞추고 웃어주는 너희들 D+84</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배냇짓 웃음을 지었던 두 아가들이 눈을 맞추며 웃기 시작했다. 웃는 타이밍을 기다리지 않아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활짝 핀 꽃처럼 웃음을 지어주기에 내 핸드폰 갤러리에는 아가들 웃는 사진만 오늘로 수십 장 생겼다. 보고 또 봐도 너무 예쁜 내 두 아이들의 미소에 더 현명하고 품어주는 엄마가 되리라 다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2wh%2Fimage%2FSZfrV93rv-KhvOog7o-kgykSgG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5:15:41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5</guid>
    </item>
    <item>
      <title>국제가족의 첫 시내 나들이 - 주목받는 혼혈 아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4</link>
      <description>오전 9시 반. 집을 나섰다. 11시가 넘긴 시각. 셰프와 나는 배가 고팠다.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데 갑자기 스타필드가 머리에 스쳤다. 그곳은 baby-friendly 한 곳으로 유명하다. 정말 그랬다. 아기들 기저귀 가는 곳, 잠시 쉴 수 있는 곳, 수유할 수 있는 곳이 쾌적하게 마련되어 있었다. 감탄사가 나왔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우리 레스토</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5:19:35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4</guid>
    </item>
    <item>
      <title>임신도 힘든데, 출산은 더 힘들어 - 대한민국에서 사는 나와 셰프에게 닥친 시련</title>
      <link>https://brunch.co.kr/@@22wh/93</link>
      <description>2023년 어느 여름날. 오전 5시 19분 하트, 5시 20분 바리를 낳았다.  순산이었느냐고? 절대 아니었다.  이미 제왕절개로 출산을 한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7겹의 근육과 살을 찢는 고통을 어느 정도 가늠하고 있었다. 마취가 풀리고 안정실에서 나와 입원실로 이동하는데 정말 난 저 세상 고통을 느꼈다. 정말 말 그대로 미칠 것 같은 고통을 소리 지르</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5:08:10 GMT</pubDate>
      <author>그릭아낙</author>
      <guid>https://brunch.co.kr/@@22wh/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