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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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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셀프인테리어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0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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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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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폭 전진하는 셀프인테리어 - 진짜 조금씩 하고 있는 소소한 과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233P/7</link>
      <description>새로운 직장은 대면서비스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지만 큰 돈들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amp;nbsp;늘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곳이다.  입사하기 전에는 조금 일하기&amp;nbsp;편하면 집 꾸미기에 신경 쓸수 있고, 공부도 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둘다 못해서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나름 조금씩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다.  집이 알고보니 북향이라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식물을 키워도 한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nEBIKmDpbFJ5z8BsSUyRSS_hF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6 08:48:00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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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야 인테리어?! - 좁은 집이니까 숨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33P/6</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근 9개월간 방치되어&amp;nbsp;있던 집을 정리하는건 쉽지 않은 일임은 확실하다.  첫째, 신랑의 잔소리가 생겼다. 더 큰집을 얻지 못해서 생기는 미안함과 동반되어 따라오는 신랑 스스로의&amp;nbsp;스트레스. 물론 내 입장에선 서울안에서 제한된 예산으로 전세집을 구하는것은 엄청난 일이고, 구한 이 집도 너무 마음에 드는데, 수납에 애쓰는 나를 보는 신랑은 생각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W8TsfTPFDn8R4r67i2qJj2a9W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6 08:57:40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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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잘자잘한 인테리어 소품 쇼핑</title>
      <link>https://brunch.co.kr/@@233P/5</link>
      <description>대충 큰 틀이 &amp;nbsp;완성되니까 이제는 좀더 촘촘하게 인테리어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전부터 좀 눈에 들어오던 신발장 손잡이를 바꿔주기위해 [문고리닷컴] 동대문 오프라인 매장 방문. 평일 오전인데도 사람들이 좀 있었다 (첫출근 전날에 방문) 두리번 거리면서 사려고 찜해뒀던 손잡이를 담고 구경구경 손잡이만 사려고 갔으나 도어사인을 힐끔거리는 나를 본 신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zk3rFbydlxRQxUmPwqkJnzi5x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6 05:47:08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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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완성은 숨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33P/4</link>
      <description>아침부터 치열하게 트로네스를 사고 사물함에 고이 모셔둔 후(땀이 주르륵)    본격적으로 구경을 했다. 물론 몇일사이에 너무 자주 와서  대충 샛길로 원하는 섹션에서 오래 구경하고 넘어갔다. 디스플레이가 너무 잘되서 사고싶은게 많지만  손닦는 수건2장과 곰인형 2개 액자1개 작은 바구니 1개     인줄 알았으나  아침에 구매한 트로네스가 있었다  허허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PxEN7pYvVBSiD24_qDxgtmfZP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6 07:15:46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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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소품 장만하기 ing</title>
      <link>https://brunch.co.kr/@@233P/3</link>
      <description>페인팅만하면 끝날줄 알았던 &amp;nbsp;셀프인테리어는 멀쩡하게 잘 있던 식기건조대를 버리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위해 노력하는 과정으로 가고 있었다. 안녕 넌 좋은 식기건조대였어     잠실에 공연보러간김에 H&amp;amp;M home 구경 갔다. 마음에 드는것 하나 찾았는데 예상가격보다 비싸서 고이 두고 왔다. 백수가 이럴땐 좀 불편하다. 돈벌어야지.    그리고는 제일하기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b81gOiF6J1hfXj6g6DyW2Qsl2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6 04:56:34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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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백수는 인테리어에 빠져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33P/2</link>
      <description>위치를 바꾸고 거실쪽을 마무리 한 다음  서재의 몰딩을 칠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보양작업(마스킹테이프를 붙이는 작업 같은)을 안하고 칠했더니  몰딩밑은 아주 얼룩덜룩 (혹시나 하실분들은 꼭 보양작업하고 페인팅 하시길)  다른 인테리어 소품을 사거나 하지는 않고 일단 정리와 페인팅만 했다.   또다른 큰차이를 보여준 주방의 몰딩과 노란벽지 하고나니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yDZnLzYYenB9myY5xO-lcr4QK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6 10:31:50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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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셀프인테리어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33P/1</link>
      <description>신혼집으로 15평의 빌라를 구해서 이사들어온지 10개월이 다되어가는 즈음  문득 집이 칙칙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지도 않고.  뭔가 전환을 시켜주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엄두도 나지 않고.  그러다 블로거 이웃분이 재능기부로 셀프인테리어를 도와준다고 해서 용기내서 신청을 했다.  집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집 사진을 보냈고, 일단 개인적인 최소한의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3P%2Fimage%2FTGILg2UDW0FZvh_k8HzD-0o9e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6 10:26:50 GMT</pubDate>
      <author>ju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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