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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rdo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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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큐잡식인의 극적이지 않은 세상 탐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3:5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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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잡식인의 극적이지 않은 세상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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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재즈펍을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15</link>
      <description>휴가라고 이틀 연차를 이렇게 쓰고 가는 여행이란 바쁠 수밖에 없다.  처음엔 여유롭게 다녀오려고 마음먹더라도, 여기를 가볼까, 여기도 가볼까 하다가는 금세 일정이 차게 마련이다.  그래서 처음 계획과는 저 멀리 나도 모르게 어어 하고 바빠지게 마련이다.  비록 여행 일정이 타이트해지더라도 꼭 검색해보는 것 한 가지가 있다.  여행지 혹은 숙소 주변에 재즈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ThI0FhMNIyLQZs7W0EluLYLxH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20:19:4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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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잃은 시기에 꺼내보는 여행 사진 1. 량면 - 타이베이, 량면.</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14</link>
      <description>여행이 갑자기 꿈같은 일이 돼버렸다.  허망해진 여름휴가 계획은 고사하고, 언제 다시 해외여행을 갈 수 조차 쉽사리 짐작하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은 여행에 대한 갈증을 더욱 부른다.  어차피 넋두리해봐야 달라질 건 없으니 가끔 지난 여행 사진을 꺼내 추억을 곱씹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  외장 하드에 정리도 채 못한 사진들을 휘휘 넘겨보다가 수많은 음식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qlu68XpqMw4VIW5jHoA9cQPIe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5:52:44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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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촌 &amp;lt;짝&amp;gt;의 원형이었던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13</link>
      <description>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어딘가 익숙한 문양이&amp;nbsp;보이는 채널을 나에게 소개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전에 없는 기획으로 3년여간&amp;nbsp;이슈의 중심에 있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2014년 막을 내린 애정촌 &amp;lt;짝&amp;gt;의 연출자인 남규홍 PD가 개설한 채널이었다.  &amp;lt;짝&amp;gt;은 매 회 큰 화제를 일으키며 출연자들이 이슈의 중심에 서곤 했는데, 사실 이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__tLTG7bC-18U0bYuK0EUhD7f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3:48:26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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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ding에서 Screening으로 - 정보 과잉 시대에서 촉매로서의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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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ading에서 Screening으로'란 문구는 케빈 켈리의 책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란 책에서 읽은 소제목이다.  가끔 그 진의를 모른 채 읽는 순간 인용하고 싶어 지는 글이 있는데, 이 문구도 그러했다.  책의 실제 내용은 내가 생각한, '정보의 전달'이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옮겨간다란 아이디어와는 약간 다른, '글을 읽는 행위'가 종이책에서 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mL6GhU24FTSK6Ti0tz4yeNDt7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15:31:42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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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TACAMP 프리미엄 구독 75%할인 마지막 날 -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실까해서 글 남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10</link>
      <description>예전에 데이터캠프 수강 후기를 올려서 꾸준히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 동안 공부에 손 놓고 있다가 다시금 시작해볼까 하는 중에, 데이터캠프 할인 프로모션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저는 구독했습니다.  예전엔 할인하면 1년 100달러 이하라고 들었는데 이번엔 가격이 올라서 149불 정도 하네요.  그동안 콘텐츠도 늘고, 커뮤니티 기능이나 실습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PrBu1yRcLXw5p9KGsA2Dva2Lr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2:31:0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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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드리밍 무라카미' 48시간 무료 스트리밍 이벤트</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07</link>
      <description>한 덴마크의 번역가가 무라카미의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번역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Dreaming Murakami'가 48시간 동안 무료 스트리밍 이벤트를 엽니다.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2019년 1월 20일 오전 3시(CET 기준 1월 19일 오후7시)부터 48시간 동안, 'Dreaming Murakami'의 웹사이트를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BGF8y9avz1cfcJ4wbDPIxkjTL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19 10:40:1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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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예능 연대기 - '꽃보다 시리즈' 이후부터 해외여행 예능들에 대한 매우 주관적인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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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의 수많은 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애정 하는 시청자 중 한 명으로서, 예능 프로에 대한 나의 하고 많은 말들은 수많은 예능 참견러들의 말들 중에 묻히고 말 것이다.  그중에서도 여행 예능은 특히 더 좋아하는 프로다 보니, 현재의 수많은 여행 프로가 범람하기 전 이슈와 시청률을 먹지 못하던 장르였을 때부터의 모습을 눈 한 켠에 저장하고 있다.  그중 해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cZfdo8s-eIToV3xD2Mu00jA3_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18 16:22:5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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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글로벌 셀링 세미나 정보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04</link>
      <description>지난 9월 3일 아마존 코리아에서는 한국의 아마존 셀러들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메일로 배포된 링크의 유튜브에서의 영상과 채팅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아마존 셀러 진출을 위한 기본적인 안내와 자주 하는 질문, 그리고 채팅을 통한 질문 및 답변을 통해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 온라인 세미나에서 제공된 내용 중&amp;nbsp; 중요한 정보가 될만한 간략한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wdA18zSAWodAFlhKLS1J-iqZI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18 17:41:0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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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분석하려는 미세먼지 뉴스 - 네이버 뉴스 크롤링과 KOSIS데이터를 활용한 미세먼지 뉴스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03</link>
      <description>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1/0200000000AKR20180511144500017.HTML 2017년 12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행한 &amp;nbsp;'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Ⅳ)'에 따르면 국민이 가장 불안을 느끼는 위험 요소는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부턴가 미세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_gNzx6HW02eb8nhDESr9IHDTN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Aug 2018 00:36:4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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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이 헤맨 베를린 ZOO역의 커리부어스트 - 오래된 여행 사진을 꺼내며 - 베를린의 맛집  'Curry36'</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01</link>
      <description>지난 6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선 이서진이 할배들을 모시고 베를린을 관광하는 내용이 진행됐다.  여러 번 꽃할배들을 데리고 여행을 가이드하며 대개 실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서진이 이번 편에선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에서 브란덴부르크로 향하는 길에 ZOO역(Berlin Zoologischer Garten역)에서 환승해야 하는데, 지나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4kz3yMtQr7tMESaiBtWq2FA6o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l 2018 07:41:57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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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꽃할배&amp;gt;가 떠올려 준 'Co-Berlin'의 기억 - 오래된 여행 사진을 꺼내며 - 베를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100</link>
      <description>&amp;lt;꽃보다 할배&amp;gt;의 새 시즌이 시작되었다. 기존 멤버들에 김용건 씨가 추가된 이번 &amp;lt;꽃보다 할배 리턴즈&amp;gt;의 행선지는 동유럽이다. 첫 회에선 동유럽 여행을 위한&amp;nbsp;사전 모임과 여행의 기점인 베를린 한인민박집에 안착하는 장면까지 방영됐다. 특별히 새로운 설정은 없었지만, 누적된 팬층이 워낙 탄탄한 예능이라 첫 회부터 9.2%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f1hISnfGp4JJlc2vvc7OP3O3i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l 2018 12:19:48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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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토니아 이레지던시의 계좌 개설 거부 이슈  - 빠르게 개선될 줄 알았던 이레지던시의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들</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9</link>
      <description>시작된 지 3년이 지나고 4만 명에 가까운 사용자를 확보한 에스토니아 이레지던시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첨병의 역할을 하는 듯 보인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비즈니스 친화적인 법인, 금융 등을 포함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한 이 서비스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에스토니아 정부 주도의 이 서비스가 시간이 지나면 좀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KC1VHs0RSweFZj2izmmemMtYq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n 2018 14:44:39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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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다큐들이 쏟아지고 있는 듯한데? - 얼마나 좋은 다큐들이 근래에 나오고 있는지 데이터로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8</link>
      <description>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423  다큐멘터리란 장르의 매력을 처음 느끼게 해 준  &amp;lt;푸지에&amp;gt;가 EIDF(EBS국제다큐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이 2006년이었다. &amp;lt;푸지에&amp;gt;는 너무나 매력적인 몽골 소녀를 만날 수 있었던 다큐였지만, 사실 촬영 및 편집의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대단히 우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9qDBOFCJCkMQaQu4wm-DikHSn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17 03:48:04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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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해 낸 50년 전 총격 사건의 이야기 - &amp;lt;TOWER&amp;gt; 다큐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7</link>
      <description>http://www.imdb.com/title/tt5116410/  &amp;lt;TOWER&amp;gt;는 1966년 텍사스의 오스틴 대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50여 년이 지난 시점에서 남은 기록 영상 및 사진과 생존자들의 인터뷰, 그리고 당시 상황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재현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나오자마자 RottenTomato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Tfq2GHah8P57dSpIhNHJ7UlQ6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17 07:28:4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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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 다큐 &amp;lt;체이싱 트레인&amp;gt;이 올라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6</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nonfictionlife/41  작년 IDFA에서의 음악 다큐 후기에서 소개한 바 있는  &amp;lt;Chasing Train&amp;gt;이 넷플릭스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전설적인 재즈 색소폰 연주자인 존 콜트레인의 삶의 조명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다소 정적인 흐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아름다운 음악과 다채로운 영상이 어우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oFuDTH_RNA28Tj7fHt5qAjsN3oE.png" width="313"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17 11:11:50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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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다큐inBIFF&amp;gt; 대지진의 잔해 속을 잠수 중인 남편 - &amp;lt;집으로 가는 길&amp;gt; 다큐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4</link>
      <description>동일본대지진으로 일어난 쓰나미가 마을을 덮쳤다. 남편 야스오는 은행에 근무 중이던 아내 유코가 연락은 안 되었지만 근처 고지대로 잘 피했을 거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 은행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근처 바다 어딘가 아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남편은 매일 다이버 장비를 메고 아내를 찾아 잠수한다.  본 리뷰는 다큐멘터리 내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y1Q3hXfLDBPeiISMSqsxz87kT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17 14:30:0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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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무식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도전기 - DataCamp Python Data Scientist Track 학습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5</link>
      <description>프로그래밍과는 거리가 먼 한의대 출신으로 코딩 공부에 유혹당한 시점은 여러 서점과 국회도서관을 배회하면서부터 였다.  서가들을 장악한&amp;nbsp;&amp;nbsp;&amp;quot;당신도 앱 개발을 할 수 있다!&amp;quot;류의 책들을 반복해서 보다 보니, 나도 왠지 트렌드 리더가 되어 뭔가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현혹되고 말았다.  당시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던 터라 iOS가 왠지 멋지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iwdpEXfEI3wMgmUfUk4tHHtV0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17 07:38:25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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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큐inBIFF&amp;gt; 감정의 밑바닥과 마주하기 - &amp;lt;The Work&amp;gt; 다큐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3</link>
      <description>SXSW 대상 수상작으로 알려진 &amp;lt;The Work&amp;gt;를 2017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amp;nbsp;영화제 초반 이 영화에 대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입소문을 들었다. 미처 표를 예매하지 못했지만, 마지막 상영 당일 한 시네필의 도움으로 표를 어렵게 구해 관람할 수 있었다.&amp;nbsp;&amp;nbsp;'한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의 그룹 상담 프로그램에 일반인 3명이 참여한다'라는 다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QrkZo4mZbD9XKa1rhoH-Ep6Ke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17 03:43:52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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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그는 야구장에 갔다&amp;gt; 다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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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안은 마샤 푸에블로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적이 있는 마샤 푸에블로는 키 작고 콧수염이 있는 한 히스패닉계 범인에게 살해당했다. 유일한 목격자는 후안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만들어진 몽타주도 그와 꼭 닮았다. 다큐멘터리란 장르의 서사는 건조한 인터뷰, 사전에 존재한 사진이나 영상자료나 CG 등으로 이루어지기에 영화적 긴장감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hUmQZQZ6uNp4WnmfQJJNOaLVSbE.png" width="23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17 13:20:11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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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IDFA영화제 다큐 4편 - 손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영화제 다큐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23Gd/91</link>
      <description>매년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제작되지만, 극장이나 방송 등의 플랫폼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은 극히 일부이다. 세계 각지에서 여러 제작자들과 감독들에 의해 만들어진 다큐 들은 IDFA, HocDocs, SXSW, 선댄스 영화제 등을 통해 선보이고 유통된다. 실제 참석해본 IDFA 2016에서는 세계에서 몰려든 다큐 제작자, 감독, 배급사 관계자 등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Gd%2Fimage%2F7CJkYZ_bgLpL6KWARd8u5usya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17 06:32:42 GMT</pubDate>
      <author>curdo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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