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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den</title>
    <link>https://brunch.co.kr/@@24Ej</link>
    <description>카카오뱅크에서 10대 청소년 전담 조직인 유스캠프 팀을 맡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청소년 데이터를 보며 배운 것들을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3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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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뱅크에서 10대 청소년 전담 조직인 유스캠프 팀을 맡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청소년 데이터를 보며 배운 것들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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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 집 돈이 얼마야?&amp;rdquo; 물어볼 때 - &amp;ldquo;이 질문을 어떻게 받아내느냐가 아이의 돈 감각을 결정합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8</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묻습니다.  &amp;ldquo;엄마, 우리 집 돈 얼마야?&amp;rdquo;  혹은 이런 형태로 옵니다.  &amp;ldquo;아빠 월급이 얼마야?&amp;rdquo;  &amp;ldquo;우리 집 부자야?&amp;rdquo;  &amp;ldquo;친구네는 강남에 집 있대. 우리는 왜 없어?&amp;rdquo;  이 순간 부모는 순간적으로 얼어붙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둘 중 하나를 합니다.  &amp;ldquo;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t4gVHGPFMH6o5KXQOBxSnRLbxrg.jpe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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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고 싶은 거 생기면 사달라고만 해요 - 저축을 안 해 - 저축을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저축하고 싶어지게 만드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7</link>
      <description>&amp;ldquo;저축해야지&amp;rdquo;라고 말했을 때 아이가 기뻐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시큰둥하거나, 대놓고 싫다고 하거나, 알겠다고 해놓고 다음 날 다 씁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답답합니다. 저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데, 아이는 전혀 와닿지 않는 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잠깐,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상한 게 없습니다.  &amp;ldquo;저축해&amp;rdquo;는 아이에게 이렇게 들립니다.  &amp;ldquo;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j7udl09gGyP7e5vDT0vGEb4H-TQ.jpe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8:45:36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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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한테 돈을 빌려줬대요 / 빌렸대요 - 돈 문제가 관계를 망치기 전에,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6</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이가 툭 던집니다.  &amp;ldquo;나 오늘 민준이한테 2,000원 빌려줬어.&amp;rdquo;  혹은 반대로, 아이 용돈이 이상하게 빨리 없어져서 물어봤더니 나온 말.  &amp;ldquo;친구한테 빌린 거 갚았어.&amp;rdquo;  부모 입장에서 두 경우 모두 심장이 쿵 내려앉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뭔가 잘못 대응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그렇다고 크게 혼내자니 과한 것 같고, 그냥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0zWAPDcC8CY8M2FtFhM8UnWAVaU.jpe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2:44:3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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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아이템&amp;middot;유튜브&amp;middot;구독 앱에 다 써요 - 보이지 않는 돈이 더 위험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5</link>
      <description>이제 까지는 그나마 눈에 보이는 소비였습니다. 과자, 문구류, 스티커. 뭘 샀는지 알 수 있고, 손에 뭔가 남습니다.  그런데 요즘 부모들이 더 당황하는 건 따로 있습니다.  용돈이 사라졌는데 아이 손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로블록스 아이템, 유튜브 프리미엄, 카카오톡 이모티콘, 넷플릭스 구독, 게임 캐릭터 스킨. 뭔가를 샀긴 했는데 만질 수가 없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_yQaidbwx8lr8el7LNxqs_in2AQ.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0:44:56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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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돈을 받자마자 다 써버려요 - 혼내기 전에, 이게 정상이라는 걸 먼저 아셔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4</link>
      <description>월요일에 줬는데 화요일에 없습니다.  처음엔 &amp;ldquo;설마&amp;rdquo; 했다가,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부모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걱정도 되고, 화도 나고, 내가 뭔가 잘못 가르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받자마자 다 쓰는 건, 정상입니다.  적어도 처음에는요.  왜 받자마자 쓰는가  아이가 용돈을 즉시 소비하는 건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S0HcF0EuZhGd9h97vaBCFjiNT3Y.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8:29:04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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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부름 값, 성적 보너스 - 주면 안 되나요? - 어디까지는 괜찮고, 어디서부터 역효과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3</link>
      <description>3장을 읽고 나서 이렇게 생각한 부모가 분명 있을 겁니다.  &amp;ldquo;그래도 심부름 값은 괜찮지 않나요? 일하면 돈 받는다는 걸 가르치는 거잖아요.&amp;rdquo;  맞는 말입니다. 반은요.  이 주제는 육아 커뮤니티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amp;ldquo;노동의 대가를 일찍 가르쳐야 한다&amp;rdquo;는 쪽과 &amp;ldquo;가족 안에서 돈으로 거래하면 안 된다&amp;rdquo;는 쪽. 둘 다 일리가 있어서 어느 쪽 말을 들어도 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oj1bGwCKSCrq2gZjVpfhWiu6RM8.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7:0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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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적으로 줘야 하나요, 필요할 때마다 줘야 하나요? - 한 번 정한 규칙, 왜 이렇게 지키기 어려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2</link>
      <description>용돈을 주기로 마음먹은 부모들이 두 번째로 막히는 지점입니다.  어떤 부모는 매주 월요일 딱딱 줍니다. 어떤 부모는 &amp;ldquo;필요할 때 말하면 줄게&amp;rdquo;로 운영합니다. 또 어떤 부모는 처음엔 정기적으로 주다가, 아이가 빨리 써버리면 중간에 더 주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필요할 때마다 주는 방식이 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가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E58ZpbTnWREOWLNSmwSyALOm1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5:51:3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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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돈 얼마가 적당한가요? - 금액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1</link>
      <description>1장을 읽고 나서 &amp;ldquo;그래, 이제 줘야겠다&amp;rdquo; 결심한 부모가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얼마를 줘야 하지?  주변에 물어보면 답이 다 다릅니다. 어떤 집은 일주일에 3,000원, 어떤 집은 한 달에 5만 원. 학원 친구 엄마는 &amp;ldquo;용돈 많이 주면 버릇 나빠진다&amp;rdquo;고 하고, 육아 유튜브에서는 &amp;ldquo;적게 주면 오히려 돈에 집착한다&amp;rdquo;고 합니다.  누구 말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QTSAza9lGxF48Xz65ZaS3BK0Xk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48:4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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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언제부터 줘야 하나요? - &amp;ldquo;아직 어리지 않나요&amp;rdquo;라고 미루는 동안, 아이는 이미 배우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Ej/50</link>
      <description>저는 카카오뱅크에서 10대 청소년 금융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수백만 명의 청소년이 실제로 돈을 어떻게 쓰는지, 어떤 순간에 저축을 멈추는지, 무엇에 충동적으로 반응하는지를 데이터로 들여다보는 게 제 일의 일부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거창한 금융 이론이 아닙니다.  &amp;ldquo;용돈, 언제부터 줘야 해요?&amp;rdquo;  어떤 부모는 &amp;ldquo;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DKMYCNDqhIB3xl2AxDyfizgxH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34:33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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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뱅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로스마케팅팀 (인게이지먼트팀/퍼포먼스팀)</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카카오뱅크 인게이지먼트팀 제이든입니다.   카카오뱅크 그로스마케팅팀에서 저와 함께 멋진 그로스 커브를 만들어가실 분을 찾습니다.   카카오뱅크 그로스마케팅은 인게이지먼트팀과 퍼포먼스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인게이지먼트팀에서 카카오뱅크의 고객 그리고 성장에 대한 고민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자 하는 열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HjNrXJ5LPjobatcku6nIDQeNe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8:22:23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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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테스트가 데이터 마케팅의 전부는 아니다 - 마케팅 테크놀로지, 데이터&amp;nbsp;마케팅 조망하기 (CRIS-MAS 프레임워크)</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8</link>
      <description>데이터 기반 마케팅, 마케팅 테크놀로지는 A/B 테스트가 전부가 아니다.  마케팅 테크놀로지, 데이터 마케팅 조망하기 (CRIS-MAS 프레임워크)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내뱉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업계의 화두는 단연 데이터와 기술이다. 모두들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이 현재와 미래의 마케팅 모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나 또한 나를 소개할 때 마케팅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sF52a_2bvKwxtXjF7LIPCDHqi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2:22:34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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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여도 측정 범위의 확장</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7</link>
      <description>이러한 개별 마케팅 채널의 기여도를 파악하고자 하는 시도는 광고 시장에서 매우 급속도로 발전하였고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대부분의 어트리뷰션 솔루션들은 다수의 광고 매체들과 서비스가 연결되어 있고 그 매체들로부터 고객의 마케팅 반응 정보를 확인하여 리워드를 지급하거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해당 기능이 어트리뷰션 솔</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7:48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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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마케팅팀 조직하기 - 난제를 풀기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5</link>
      <description>여기까지 보면, &amp;lsquo;마케터가 이런 것 까지 생각하고 관련된 공부를 해야하나?&amp;rsquo;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더욱이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이런 것들을 모두 고려하여 일을 진행하기는 더 어려운게 사실이다. 실제 마케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만으로도 일손이 빠듯할테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배경 지식과 방향성에 대해 인지를 하고 있어야만 마케터가 본인이 이루어</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4:40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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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기반 어트리뷰션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4</link>
      <description>알고리즘 기반 어트리뷰션 모델  마르코프 모델은 시간에 따른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마르코프 연쇄(markov chain)를 기반으로 각 마케팅 채널에 대한 기여도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2014년 Eva Anderl 등에 의해 고안(주3)되었다. 이는 과거와 현재 상태가 주어졌을 때 미래 상태에 대한 조건부 확률 분포가 과거 상태와 독립적으로 현재 상태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j%2Fimage%2FIAraJznZvLHGbAO4ijQOrKgWR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4:1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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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트리뷰션(attribution)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0</link>
      <description>앞서 마케팅 데이터 분석을 위한 구슬 꿰기 작업에 어트리뷰션이라는 단어가 언급되었다. 어트리뷰션(attribution) 이란 단어는 흔히 우리말로 &amp;lsquo;기여&amp;rsquo;라고 번역하고 있으며, &amp;lsquo;무언가가 어떤 사람이나 사물로 인해 발생했다고 간주하는 행위'라고 정의되고는 한다(주1). 흔히 마케팅 관점에서 우리는 1) 우리의 어떠한 개별 마케팅 행위로 인해 (채널) 2)</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3:28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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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 터치 어트리뷰션(multi-touch attrib</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3</link>
      <description>페이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접촉 이력과 온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접촉 이력 각기 수집되어 통합되는 작업이 선행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볼 때, 우리는 한 명의 고객에 대해 시간 순서대로 어떤 채널에 접촉했는지를 굴비처럼 엮어서 쓰윽 끄집어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면 다음의 그림과 같이 말이다.   [그림1]에서 우리는 어떠한 마케팅 활동이 고객이 A 상품을</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2:52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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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앱 어트리뷰션(mobile applic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24Ej/42</link>
      <description>모바일 앱 환경에서도 고객의 채널 접촉 및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서 크게 2가지 방식이 주로 이용된다. ADFA, GAID와 같은 광고식별자를 이용하는 방식과 사용자의 여러 정보들을 조합하여 확률적으로 사용자를 매칭하는 핑거프린팅(finger printing) 방식이 그것이다. 스마트폰이 보급던 초기에는 개발자들이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용자의</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2:29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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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웹 어트리뷰션(web attribu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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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바일 어트리뷰션은 특히 모바일 앱 사용 환경에서의 각종 고객 접촉 채널에 대한 추적하고 연결하여 그 인과관계를 판단하려 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바일 앱 어트리뷰션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 웹 어트리뷰션의 방식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웹 기반에서 고객의 채널 접촉 및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3가지 방식을 사용한다. UR</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2:09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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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데이터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4Ej/39</link>
      <description>마케터 입장에서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여 얻은 이점 중 하나는 바로 고객의 모든 행동이 디지털 기반이 되어간다는 점이다. 이는 PC 인터넷 시대에서도 마찬가지였을 수 있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어 완전한 모바일 시대로 넘어오기 전의 인터넷 서비스 환경은 고객의 모든 일상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한시라도 떨어져 생활</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1:47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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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채널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4Ej/38</link>
      <description>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 스마트폰 혁명 이후, 사람들의 일상은 굉장히 많이 변화되었다. 한 사람의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이 모두 손 안에서 손 끝을 통해 이루어지게 됨에 따라, 그러한 일상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고객의 접점에서 고객의 시간을 누가 얼마나 더 점유하느냐에 따라 기업에게 큰 돈을 가져다 주게 됨에</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3:01:20 GMT</pubDate>
      <author>Jay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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