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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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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표현전문가 김주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4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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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표현전문가 김주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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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에 입성하다_박영선 의원이 보고 싶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6</link>
      <description>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의원이 내게 말했다. &amp;ldquo;주리, 꼭 내가 쓴 것처럼 잘 썼네.&amp;rdquo; 나는 그날 잠을 자지 못했다. 보고를 하러 들어가면 내가 쓴 글은 보이지도 않게 그 위로 엄청난 첨삭을 받고 나오기 바빴는데, 글을 잘썼다고 칭찬을 듣다니.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드디어 감을 잡았다!  &amp;ldquo;의원 위에 유권자 있다&amp;rdquo;  그 감의 키는 바로 &amp;ldquo;유권자&amp;rdquo;였다. 사실</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9:33:13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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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에 입성하다_박영선 의원과의 인연 1</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5</link>
      <description>&amp;ldquo;앵커출신의 여성국회의원, BBK 여전사&amp;rdquo;  그렇다. 내가 무려 이런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국회의원의 비서가 되었다. 1차 서류를 통과하고도 무려 3번의 면접을 거쳐서 그 흔한 누구 빽도 쓰지 않고, 오롯이 내 실력으로 붙었다. 홍보와 수행을 할 수 있는 비서, 그것이 나를 뽑은 채용 공고의 핵심이었다. 이 한 줄이 얼마나 많은 업무를 담고 있는지 사람들</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9:29:04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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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날마다 진화하는 글의 종류, 우리는 숨가쁘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4</link>
      <description>요즘 직장을 다니든 개인 사업을 하든, 글쓰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거의 목숨이 붙어 있는 한 누구나 글을 써야 할 숙명을 갖고 태어났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다.  문제는 그 글의 형태라는 것이 잔인할 정도로 다양해진다는 점이다. 진학과 취업을 하기 전에는 자기소개서를, 취업이나 창업 후에는 보고서, 제안서, 계획서 등을 시작으로 &amp;nbsp;홍보 브로</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09:22:29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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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글의 비밀, 키워드에 있다 - 내가 말하고 싶은 것보다 상대가 궁금한 것에 집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3</link>
      <description>내 블로그에서 가장 핫한 글은 뜻밖에도&amp;lsquo;푸켓 여행&amp;rsquo;과 관련된 것이다. 주로 이 글에 접근하는 키워드는&amp;lsquo;임신부 태국 여행&amp;rsquo;, &amp;lsquo;임신부 푸켓&amp;rsquo;, &amp;lsquo;임신부 태국 마사지&amp;rsquo;, &amp;lsquo;태국 아이 동반 마사지샵&amp;rsquo;이다. 지금부터 그 뒷이야기를 잠깐 하고자 한다.  셋째를 임신하고 푸켓으로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웠다. 함께 가는 사람은 남편과 다섯살 된 큰아이. 그런데 계획하</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21:50:31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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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 거기 독자. 이리 좀 와봐.  - 무명씨를 독자로 만드는 글쓰기의 기술, &amp;lt;호명효과&amp;gt;에 집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2</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당신. 당신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경로를 나는 알고 있다. 누군가의 SNS에 공유된 링크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클릭을 했다. 혹은,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검색을 했는데 그 결과 중에 이 글에 호기심이 생겨 클릭을 했다. 100퍼센트 나는 확신한다.  이 무모한(?) 확신에서 시작된 오늘의 핵심은 바로, &amp;ldquo;호기심이 생겨&amp;rdquo;에 있다.   &amp;ldquo;내가 그의</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16:26:30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4KN/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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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팔 것인가? - 글은 어떻게 쓰느냐보다, 무엇을 쓰느냐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1</link>
      <description>​글쓰기 강의를 가거나 컨설팅을 할 때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amp;lsquo;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요?&amp;rsquo;이다. 어떤 사람은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신문을 보면서 소재를 기록해둔다고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를 수집해둔다고도 한다.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글쓰기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서 고민을 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 그럴 때 내가 그에</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23:32:45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4KN/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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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지갑을 여는 킬링 메시지 정하기 -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amp;nbsp;그 속에 셀링 포인트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KN/10</link>
      <description>작년 11월&amp;nbsp;막내를 낳았다. 그 결과 아들이 셋이다. 여섯 살, 네 살, 두 살. 이 아이들을 이야기 하며, 경제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amp;lsquo;허리가 휜다&amp;rsquo;는 표현을 자주 쓰곤 했다. 그런데, 정말 말이 씨가 되었을까? 막내를 낳고 50일쯤 됐을 때, 정말로 허리가 휘.었.다. 처음에는 119에 실려갈 정도로, 그 다음에는 책상에서 글을 쓰다 일어나면 제대로 걷지</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23:30:54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4KN/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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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해야 팔린다 -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잘 안팔린다면? 팔리는 글쓰기의 핵심</title>
      <link>https://brunch.co.kr/@@24KN/9</link>
      <description>약 10년간 글을 쓰면서 밥벌이를 해왔다. 국회에서는 국회의원을 보좌하면서 그들의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일을 주로 했다. 보도자료, 의정보고서, sns 메시지 등 그 형태는 모두 달랐지만 목표는 동일했다. 유권자로부터 지지를 받는 일이다. 그 뒤에는 한 케이블 방송사에서 방송기자로 일했다. 취재를 통해 뉴스 영상을 촬영, 기사를 작성하고, 리포팅</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23:28:56 GMT</pubDate>
      <author>김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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