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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종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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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자일 코치, 즉흥 연기 배우, 저자이며 Brunch 작가, 강연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Change Artist 가 되고자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18: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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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코치, 즉흥 연기 배우, 저자이며 Brunch 작가, 강연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Change Artist 가 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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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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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해 이맘때 일 것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하여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학습하기 시작했다. 직전에 AI 페어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학습하기도 했지만 프롬프트 작성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스터디를 시작했다. 3개월 정도 책 네 권을 학습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AI 시대 어떤 소양을 키워야 할지도 학습하고 AI 페어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추</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2:23:49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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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어려운 비폭력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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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폭력대화라는 것을 접하게 된 것은 애자일 코칭을 배우면서이다. 애자일 코칭은 팀이나 조직이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고 적용할 때 도와주는 역할을 말한다.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한다는 것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고 변화에는 저항과 갈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애자일 코칭이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처음 배웠을 때는 좀 막연함이 있었고 사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SO%2Fimage%2FhbYaGt75CRMobQQ2X6fEfYpAp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1:42:07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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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뤄두었던 것들의 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24SO/47</link>
      <description>지난주 글을 쓴다는 게 한주가 밀려버렸다. 뻔한 핑계지만 정신없는 일정에 토요일 예외적인 일정이 있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쓸 이야기가 많다.  미뤄두었던 것들의 학습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이 조금 여유로워지면서 미뤄두었던 것들의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매번 이렇게 밀린 학습 할 때 드는 생각은 평소에도 할 수 있으며 왜 몰아서 할까라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SO%2Fimage%2FffEjsDYpieDGycrOAKj0Z2_9H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09:09:27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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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Brain, and Run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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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용할수록 사용방법이 떠오르는 GPT ChatGPT 가 등장하고 충격을 주었지만 사실 많은 사람이 잘 사용한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GPT 란 생각이었다. 유투버들은 언어 공부를 하는 방법, 블로그 글쓰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하고 이미지 생성이나 음성 합성등의 기능을 사용하기도 한다. 몇몇의 서비스들은 GPT를 붙여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기도</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27:15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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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되는 느낌?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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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유가 주는 바쁨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너무 잘 진행되어 여유가 생겼다. 1차 고개를 넘은 터라 한 달 정도 여유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2달은 여유가 있을 듯싶다. 그래서 그 여유를 즐기기 위해 그동안 정리 못하고 있던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잔뜩 쌓였던 나의 주제 단지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많은 주제가 있었다. 게다가 끝난 줄 알았던 주제에 꼬리가 붙어서</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0:54:06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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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하나의 운동으로 보낸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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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유가 생긴 시간 올해는 초반부터 조금 힘들게 시작했다. 불확실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느라 신경을 많이 쓰기도 했고 중간에 목표가 바뀌어서 프로젝트를 재구성하기도 했다. 고생을 했지만 지금은 정리가 되어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슈가 없어서 프로젝트 회의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더욱 여유를</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0:56:01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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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으로 마무리했던 한 주</title>
      <link>https://brunch.co.kr/@@24SO/43</link>
      <description>저널 쓰기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좀처럼 지켜지지 않아 커뮤니티를 통해 한 달간 습관을 만들었다. 그런 저널을 이제는 이곳으로 옮겨와 작성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주간 저널이다.  마침내 회복 7월은 코로나로 시작해서 괜찮아지다가 다시 감기에 걸려 고생을 했다. 면역력이 약해진 건지 코로나가 다 안 나아서 그렇게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거의 한 달을 고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SO%2Fimage%2FCn1lGICIW61ldpr8V5rR6e9s-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6:46:18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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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면 편하다 - JB의 주간 여행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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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엄청 고민을 하고 있던 나에게 누군가게 해준 말이다. &amp;quot;포기하면 편해. 그걸 하려고 하니까 힘든 거지&amp;quot; 그때는 오기가 있었다. 시작한 일이기에 끝까지 가보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미련하게도 크게 실패하고 힘든 시간이 되었다. 만약 그때 포기했다면 어땠을까? 마음은 편했을 것이다. 어쩌면 여유가 생겨서 다른 일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확히 안</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3:30:08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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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것을 더 잘하기 - #JB의 주간 여행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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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어느덧 2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가는 시점이다. 이번 주 유난히 많이 듣게 된 말은 &amp;quot;잘하는 것을 더 잘하기&amp;quot;에 대한 것이다.  회사 회식 자리에서 한 임원은 자신의 일에 대한 철학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amp;quot;사람의 단점을 고치는 것은 힘들다. 그걸 고치려고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amp;quot;  공감되는 말</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4:15:25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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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무것도 아니란 느낌 - JB의 주간 여행 #11</title>
      <link>https://brunch.co.kr/@@24SO/35</link>
      <description>이번 한 주는 어느 순간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며,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별로 없으며, 노력하고 있는 것들의 성과가 없다는 느낌이 들면서 급작스레 내가 아무것도 아니란 느낌이 들었다.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갑작스레 나의 가치에 대해서 의문이 든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자존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딱히 보람이 느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SO%2Fimage%2FKIaBtFwK1dqF5V4jdNiC5LmmpQU.png" width="462"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3:51:27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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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시대에 나는 - JB의 주간 여행 #10</title>
      <link>https://brunch.co.kr/@@24SO/34</link>
      <description>4년 전 AI/ML 관련 일을 지원하면서 잔뜩 기술 혁신을 만드는 분야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하면 할수록 실망이었고 혁신을 만들어 낼지 의문이었다. 그때만 해도 인공지능 스피커를 3개 쓰고 모바일에서도 인공지능을 사용하려고 했다. 하면서 제일 자주 했던 일은 &amp;quot;오늘 날씨 어때?&amp;quot; 정도가 전부였다. 가끔 알람을 맞추기도 하고 끝말잇기 같은 게</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53:39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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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과 분업 - JB의 주간 여행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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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은 협업과 분업이란 단어였다.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최근의 기준은 협업이란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예전과 달리 세상 일이 많이 복잡해서 혼자만의 힘으로 일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협업을 위한 많은 방법론이 나왔고 협업을 많이 강조하기도 한다. 반면에 이런 말을 하는 리더들을 보기도 했다.  &amp;quot;똑똑한 사람들은 협업</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1:10:35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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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공간이 필요해 - JB의 주간 여행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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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명절이 있어서 제법 한가하지만 바쁜 한 주를 보냈다. 새해를 두 번 맞이하기에 좋은 점은 못다 한 회고나 목표 설계를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회고는 충분히 한 듯하여 설명절동안 나의 목표에 대하여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목표 자체를 변경한 것은 아니고 실행에 대한 부분을 고민했다.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0:09:08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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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학습으로의 적응 - JB의 주간 여행 #7</title>
      <link>https://brunch.co.kr/@@24SO/31</link>
      <description>설명절이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차분하게 지난 한 주의 여행을 드려다 본다. 조금씩 바빠지는 일상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바쁘게 지냈던 부분은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를 위해 방대한 정보를 살펴보며 내가 모르는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 나는 늘 그렇지만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전문가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전문성을 학습하려고 노력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7:26:06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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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먼저 멈추는 루틴은? - JB의 주간 여행 #6</title>
      <link>https://brunch.co.kr/@@24SO/30</link>
      <description>우리는 복잡계에 산다. 불확실성이 높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제대로 예측하기도 힘들고 분석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내 일상은 순식간에 지난주와 다른 온도를 갖게 되었다. 뜨겁게 바빠져 붉게 달아오른 주간이었다. 그래서 나의 목표 달성을 위한 루틴들은 쉽게 망가져 버렸다. 그런데 매번 루틴이 망가질 때 나는 제일 먼저 하나의 루틴을 멈추게 된다</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4:51:49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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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작심삼일 - JB의 주간 여행 #5</title>
      <link>https://brunch.co.kr/@@24SO/28</link>
      <description>연초가 되면 다양한 목표를 잡고 그것을 실행한다. 연초가 아마도 가장 많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장 많은 실행을 할 때 일 수도 있다. 나라고 다르지는 않았었다. 수많은 시간을 참 많이 실해하고 다시 하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보니 요령이 생기는 구석이 있다. 이름을 붙인다면 그것은 &amp;quot;매주 작심삼일&amp;quot;이라는 방법일 것이다. 나의 일주일에서 주말은 가족과</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02:14:15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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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라는 토요모임 이야기 - JB의 주간 여행 #4</title>
      <link>https://brunch.co.kr/@@24SO/27</link>
      <description>이번 한 주는 연말에 맞추어 사람들을 만나고 올해를 마무리하며 동시에 새로운 해의 계획을 잡는 작업을 했다. 새로운 계획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이번주는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중에는 &amp;quot;자라는 토요모임&amp;quot;이라는 모임이 기반이 되었다.  &amp;quot;자라는 토요모임&amp;quot; 정확히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까먹없지만 맞을 것이다. 모임은 7년이나 되었기에 몇 번이고 부르던 이름이 변경</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3:14:53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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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효능감을 찾아서 - JB의 주간여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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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진 연말이다. 한 해를 정리하려고 해도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고 있다. 올 한 해는 이상하지만치 기운이 없던 해라고 느껴진다. 분명 명확하게 한 일이 있는데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느낌이다. 쓸모가 없어진 느낌 그래서 자신감도 떨어진 것 같다. 자기 효능감(self-efficacy)을&amp;nbsp;상실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막연히 내년부</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2:01:29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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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라는 괴로움 그리고 마무리 - JB의 주간 여행 #2</title>
      <link>https://brunch.co.kr/@@24SO/24</link>
      <description>첫 번째 주간 여행을 작성해 놓고 마무리 못하고 있다고 그냥 발행해 버렸다. 이번 주간 여행은 꼭 너무 고민하지 말고 작성하고 발행한 글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지금 맡고 있는 TPM 이란 역할은 참으로 모호하다. 권한은 없으나 책임이 있는 역할이다. 성과가 나더라도 그것은 나의 것이 될 수 없다. 나를 빛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00:42:25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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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duct Management와 DR - JB의 주간 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24SO/23</link>
      <description>Brunch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전이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바쁘다는 핑계이기도 하지만 뭔가 글을 잘 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발행하지 않고 작성하다 말곤 했다. 이번에는 글을 꼭 발행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글로 써보기로 한다. 앞으로의 글들은 한 주간 있었던 일 기반에 떠오른 생각들과 삽질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재는 TPM(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4:00:20 GMT</pubDate>
      <author>고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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