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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miae kim</title>
    <link>https://brunch.co.kr/@@24eA</link>
    <description>&#x1f3af; &amp;lsquo;내 브랜드&amp;rsquo;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브랜딩 언니 &#x1f393; 브랜드로 먹고사는 언니, 대학에서 노하우 푸는 중 &#x1f9d7;&amp;zwj;♀️ 350+ 브랜드 참견 경험 + 디자인 16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5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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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3af; &amp;lsquo;내 브랜드&amp;rsquo;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브랜딩 언니 &#x1f393; 브랜드로 먹고사는 언니, 대학에서 노하우 푸는 중 &#x1f9d7;&amp;zwj;♀️ 350+ 브랜드 참견 경험 + 디자인 1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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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브랜드는 왜 망할까요?&amp;nbsp; - 타겟을 좁혀야 돈이 벌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5</link>
      <description>사장님, 타깃을 조금 더 좁혀야 합니다 제 컨설팅을 받는 대표님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말입니다. 타깃을 좁히면 손님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요? 안 그래도 없는 손님 다 떨어져 나가면 어떡해요 라고 울상을 지으시죠.  하지만 16년 차 브랜드 디렉터로서 단언컨대, 모두를 부르는 목소리는 아무에게도 닿지 않습니다. 오늘은 왜 '포기'가 브랜딩의 핵심인지,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3:45:30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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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브랜딩 시작, 돈 안 들이고 성공하는 16년</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4</link>
      <description>돈 한 푼 안 들이고 브랜딩을 시작하는 16년 차 디렉터의 비결 &amp;quot;대표님, 브랜딩 하려면 얼마 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까요?&amp;quot;  16년 동안 브랜드 설계자로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amp;nbsp;아이러니하게도 제 대답은 늘 같습니다. &amp;quot;지금 당장 돈 쓸 생각부터 버리세요. 돈 없이 시작하는 게 진짜 브랜딩입니다.&amp;quot;  대부분의 대표님이 브랜딩을 '화려한 로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e6Gx8tBwNdeV1EwRUarOGY0jT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2:46:25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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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손님을 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 브랜드의 품격을 지키는 문턱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즈니스의 구조를 설계하고 소비자 경험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브랜드 디렉터 김미애입니다. 식당에 갔을 때 메뉴판이 너무 두껍고 온갖 음식을 다 파는 곳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amp;nbsp;처음엔 선택권이 많아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곧 이 집은 진짜 잘하는 게 뭘까?라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입니다.&amp;nbsp;브랜딩도 이와 똑같습니다.   오늘은 조금 도발적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oLvcF7HMDSEEuNmRD_rs9R0Hz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3:10:19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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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서비스 뒤에 숨겨진 의도된 불편함  - 이케아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즈니스의 구조를 설계하고 소비자 경험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브랜드 디렉터 김미애입니다. 우리는 흔히 기술의 발전이 모든 것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결제가 끝나고, 새벽이면 집 앞에 물건이 도착하는 세상에서 편리함은 비즈니스의 기본값처럼 여겨집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전 세계적으로&amp;nbsp;가장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0f162MN7z9a3WWm97PPc8JmevB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1:53:04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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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렉터의 생존 철학: 전략적 생략이 비즈니스를  - 비우는것 먼저 시작해야 브랜드가 살아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브랜드의 본질을 설계하고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한 경험 시스템을 구축하는&amp;nbsp;브랜드 디렉터 김미애입니다.  현업에서 브랜드 디렉팅을 진행하다 보면 많은 경영자가 불안함 때문에 자꾸 무언가를 덧붙이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더 많은 기능을 넣고, 더 많은 타겟을 설정하고, 더 많은 메시지를 던지면 매출이 오를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A7UpOXaDkcHOHfc9Y4e-BzlEn1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26:38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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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공간에서 느껴지는 온기 - 보이지 않는 환대, 마이크로 경험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24eA/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랜드의 본질을 설계하고 소비자의 여정 속에 의미 있는 경험을 심는&amp;nbsp;브랜드 디렉터 김미애입니다.  우리는 흔히 디지털 환경이라고 하면 차가운 화면과 딱딱한 알고리즘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브랜드 설계는 화면 너머에 있는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읽어냅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원이 건네는 따뜻한 눈인사처럼, 디지털 공간에서도 고객은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DZAvxMVIUDAPh75hlOXNOMC1HEQ.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36:58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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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브랜드의 비밀 - 브랜드 아키텍처와 경험의 일관성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24eA/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랜드의 본질을 세우고 소비자 경험 디자인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브랜드 디렉터 김미애입니다. 브랜딩 컨설팅 현장에서 많은 창업가와 마케팅 담당자를 만나다 보면 한 가지 공통된 어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로고도 예쁘고 제품도 훌륭한데 왜 고객들은 우리 브랜드를 명확하게 기억하지 못할까 하는 고민입니다.  그 해답은 의외로&amp;nbsp;눈에 보이는 디자인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1EBL0OFhb53hxHVs3-qoE3Ok1V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33:39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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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감을 설계하는 소비자 경험 디자인(CXD)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24eA/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랜드의 불필요한 노이즈는 제거하고 본질은 증폭하는 마이너스엑스입니다. 기술이 상향 평준화된 시대, 이제 단순히 '제품이 좋다'는 것만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수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유독 강력한 팬덤을 거느린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오감(Five Senses)'을 자극하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hsArEYeRCj9N-Y5_kNa1nNm8Vb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28:52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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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운명을 결정하는 0.1초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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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랜드의 불필요한 노이즈는 제거하고 본질은 증폭하는 마이너스엑스입니다.  우리는 흔히 &amp;quot;내면이 중요하다&amp;quot;라고 말하지만,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첫인상은 곧 생존입니다. 특히 정보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에 머무를지, 혹은 '뒤로 가기'를 누를지 결정하는 시간은 상상 이상으로 짧습니다. 오늘은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0.1초의 비주얼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wqX4ab3DFxyF7ABGygYTLSf0p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15:44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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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후기_브랜드디자인 활용 몇 전략수립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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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주에서 만난 브랜드 디자인  지난 8월 1일, 공주에서 브랜드 디자인의 활용 및 전략 수립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이번 강의는 단순히 로고나 디자인의 기법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가치, 그리고 그것을 소비자 경험 속에 어떻게 스며들게 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실에 흐른 공기  왕복 몇 시간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JxZXCfObLXxy6P_BwM6Qody53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23:38:39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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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겹겹의 이야기를 담는 브랜드,  매종;채 브랜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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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집을 짓는 일과도 비슷합니다.&amp;nbsp;겉에서 보기엔 예쁜 외형, 이를테면 로고나 패키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안을 지탱하는 뼈대와 철학이 없다면, 그 집은 오래 버티기 힘들죠. 최근 함께한 매종;채(Maison Ch;ae) 프로젝트는 그 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매종;채는 한국 전통의 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K-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4eA%2Fimage%2FcLYNuQxQ8ocUMHOmU5_GE_Kfy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3:34:54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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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후기_작은 시도에서 시작된 큰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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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전라북도 고창에서 열린 유휴공간 활성화 사업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공간 운영 방법을 전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amp;nbsp;비어 있는 마을회관, 창고, 한옥 같은 유휴공간을 어떻게 다시 살아나게 할 것인가,&amp;nbsp;그리고 그 과정을 주민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 자리였습니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 왕복 여섯 시간.긴 이동 끝에 마주한 고창</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2:19:53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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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창업가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우린 이미 다 하고 있고, 해나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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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 특성상 자주 만나게 되는 엄마창업가들이 마치 짠 듯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둘째 낳은 것 같아.. 제왕절개도 아냐, 이건 자연분만이야. 아니 그거보다 더해&amp;rdquo; 한줄기 땀을 주르륵 흘려보내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치켜들고 짠을 하며 우린 그렇게 한바탕 웃곤 한다. 어찌 모르겠는가 그 느낌을,&amp;nbsp;세포 하나하나가 아직도 기억한다. 애를 출산하던 그날의</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2:48:21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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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 말고 뭐라도 - 보통의 엄마들이라 가능한 엄마창업.</title>
      <link>https://brunch.co.kr/@@24eA/2</link>
      <description>&amp;lsquo;자요? 나 할 말 있는데&amp;hellip;&amp;rsquo; 새벽 1시에 울리는 카톡. 아쉽게도 헤어진 남자 친구도 썸남도 아니다.  오후 4시면 유리 구두를 떨어뜨린 신데렐라처럼 홀연히 사라졌다가 밤 9시만 되면 좀비처럼 노트북 앞에 앉아 맥주캔을 따는 우리는 엄마이자 창업가인, 엄마창업가들이다. 애 하나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구전처럼 전해져 내려온다고 하던데, 그</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10:02:49 GMT</pubDate>
      <author>art mia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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