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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해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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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보고 전시를 보고 음악을 듣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6:3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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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고 전시를 보고 음악을 듣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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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영화제로 보는 이번 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title>
      <link>https://brunch.co.kr/@@2528/28</link>
      <description>2월과 3월 초의 마리끌레르 영화제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지난 영화들을 돌아보며 몸을 푸는 단계였다면, 3월 말에 개막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이 여는 본격적인 영화제 시즌은 5월의 전주국제영화제를 거쳐 드디어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가 왔다. 하지만 하루 시간을 내어 야심차게 영화제로 향해 흥미로운 시놉시스의 영화를 발권해도 그 작품이 반드시 완성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uh0T7e4SXRmI2x7dKg3KtZ0mC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17:06:25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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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3일 해외 영화 및 드라마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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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 에미상의 승자와 패자  2019 에미상은 예상치 못했던 패자들과 새로운 얼굴의 승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HBO가 그동안 에미상을 지배해왔고 올해 아마존의 약진도 이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도 꽤나 좋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넷플릭스 좋은 점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 오늘 열린 에미상의 승자와 패자를 인디와이어가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9:53:35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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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9일 해외 영화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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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amp;gt; 맨슨 살인 사건 장면의 사운드 만들기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는 그의 독창적인 각본만큼이나 사운드로도 유명합니다. 타란티노의 지난 3편의 영화를 함께 한 폴리 아티스트 Gary A. Hecker의 작품입니다. &amp;lt;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amp;gt;에서는,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머리가 깨지고 개가 물고 화염병을 던지는 살인자들의</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14:11:24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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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해외 영화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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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임스 카메론은 역대 최고 박스오피스 기록보다 심해 잠수 기록에 더 신경을 쓰는 중이다  올해 상반기 &amp;lt;어벤져스 엔드 게임&amp;gt;에 의해 역대 최고 박스오피스 기록이 뒤집혔습니다. 카메론의 작품 &amp;lt;아바타&amp;gt;와 &amp;lt;타이타닉&amp;gt;이 모두 따라잡혔습니다. 카메론은 이를 별로 개의친 않지만, 심해 탐험에 대해서는 다릅니다. 카메론은 직접 개인적으로 뉴욕타임스에 인터뷰를 요청했</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5:22:40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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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7일 해외 영화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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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22명의 비평가가 참여한 설문조사로 매긴 2019 토론토 국제 영화제 출품작 순위 ​ 이번 토론토 국제 영화제의 관객상은 타이카 와이티티의 &amp;lt;조조 래빗&amp;gt;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인디와이어가 매년 비평가를 상대로 실시하는 최고 작품상 및 연기상 투표에서는 좀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고 극영화 부문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amp;lt;기생충&amp;gt;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5:20:02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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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6일 해외 영화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528/23</link>
      <description>의역과 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amp;lt;힘을 내요 미스터 리&amp;gt;가 프랑스에서 리메이크될 예정이다 ​ 한국 NEW 그룹의 용필름과 Studiocanal 사이에 체결된 계약에 의한 리메이크 결정이다. 영화의 가슴 따뜻해지는 분위기와 유머가 프랑스 관객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감독,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 45회</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5:19:35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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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주차 해외 영화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528/22</link>
      <description>의역, 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019 크리에이티브 아트 부문 에미상 수상 결과 : 아카데미 수상작 &amp;lt;프리 솔로&amp;gt;의 대승  본 에미상과는 부문이 다소 다른 크리에이티브 아트 부문 에미상은 9월 14일, 15일에 걸쳐 모두100개에 달하는 부문에 상을 수여합니다. 첫날이었던 지난 토요일은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amp;lt;프리 솔로</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4:25:13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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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주차 해외 영화계 소식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2528/21</link>
      <description>의역, 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 수상 내역 : &amp;lt;조커&amp;gt; 황금사자상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마무리되고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amp;lt;조커&amp;gt;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여우주연상은 Ariane Ascaride(&amp;lt;글로리아 문디&amp;gt;), 남우주연상은 &amp;lt;마르틴 에덴&amp;gt;의 Luca Marinelli가 차지했습니다. 은곰상-감독상은 &amp;lt;About end</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09:12:58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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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주차 해외 영화계 소식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2528/20</link>
      <description>의역, 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amp;lt;포드 V 페라리&amp;gt;가 텔루라이드 국제 영화제 개막식 관중들을 전율시키다  텔루라이드 국제 영화제는 개막작을 기대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으로 선정해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임스 맨골드의 신작 &amp;lt;포드 V 페라리&amp;gt;는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제임스 맨골드는 조니 캐시를 다룬 &amp;lt;앙코르&amp;gt;(&amp;lt;Walk</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09:05:35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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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4주차 해외 영화 소식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2528/19</link>
      <description>의역, 오역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독일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출품작으로 &amp;lt;도주하는 아이&amp;gt;(&amp;lt;System Crasher&amp;gt;)를 선정하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하기도 한 &amp;lt;도주하는 아이&amp;gt;가 2020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독일 대표로 선정됐습니다. 2019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는 &amp;lt;도주하는 아이&amp;gt;는 노라 핑스</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6:54:21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guid>https://brunch.co.kr/@@2528/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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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영화제로 보는 이번 영화제 - 서울국제여성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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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의 부천과 제천 시즌이 지나갔다. 2월과 3월 초의 마리끌레르 영화제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지난 영화들을 돌아보며 몸을 푸는 단계였다면, 3월 말에 개막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이 여는 본격적인 영화제 시즌은 5월의 전주국제영화제와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점을 거쳐 12월의 서울독립영화제로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하루 시간을 내어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XEN8fsgJhuG678bP3yKyamzJZ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18:06:19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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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사랑하여 나는 질투합니다 - &amp;lt;질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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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의 모습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것들이 모두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은 모두가 경험적으로 안다. 그 중에는 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나, 다른 이에 더 큰 관심을 쏟는다고 생각하는 데서 오는 질투 역시 포함된다. 여기에 합리적인 근거 따위는 필요 없다. &amp;lt;질투&amp;gt;(2012)의 감독 필립 가렐이 말했듯 &amp;ldquo;질투라는 감정은 모든 사람이 스스로</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19 10:22:34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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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는다, 혐오의 시대에서 - &amp;lt;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528/16</link>
      <description>해리 포터 시리즈는 책 뿐만 아니라 영화로도&amp;nbsp;2001년의&amp;nbsp;&amp;lt;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amp;gt;부터 시작해&amp;nbsp;&amp;lt;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amp;nbsp;2부&amp;gt;까지&amp;nbsp;10년 동안 숱한&amp;nbsp;20대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해왔다.&amp;nbsp;당시 우리 또래였던 해리의 마법 학교 생활과 각종 신비한 생물들,&amp;nbsp;그리고 악의 축 볼드모트와의 싸움은 현실에서 쳇바퀴만 돌리고 있던 우리에게 마법의 환상을 심어주었다.&amp;nbsp;우</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18:09:11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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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 앞의 동인천과 헌책방 거리의 새 책방 - 커넥더닷츠</title>
      <link>https://brunch.co.kr/@@2528/15</link>
      <description>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고들 한다. 반면 가까이 있는데도 아예 그런 게 있는지조차 모를 수도 있다. 어느 순간 그의 존재를 알았을 때는 모른 채로 지나온 시간들이 아쉬워지는 것이다. 영화는 1년에 한두 번 볼까말까 했던 사람에게 다양성 영화의 세계가 그러했을 것이고, 인하대생에게 배다리 헌책방거리가 그러했을 것이다.   사실 동인천이라는 장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iO-ZW61ZyNhTMjTtpLv7SlAXh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19 12:30:53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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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의 음악만큼 다양한 색으로 - A COLORS S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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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음악을 찾는 길은 사실 이미 많이 있다. 사운드클라우드 디깅을 할 수도 있고, 드라마 등에 삽입되는 노래들은 이미 음악감독들에 의해 디깅된 것이나 다름없는, 보증된 선택이다. 광고음악을 정리해놓은 영상들은 과제나 작업할 때 틀어놓기에 딱이다. 다만 이와 같은 음악들은 비슷한 시대에 만들어져 각자 갖고 있는 분위기가 유사해 어느 순간엔 좀 다른 음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vdKlWLWbvrXiGStjIUVd42kXp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9 14:31:42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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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영화제로 보는 이번 영화제 - 전주국제영화제</title>
      <link>https://brunch.co.kr/@@2528/13</link>
      <description>봄의 영화제 시즌이다. 2월과 3월 초의 마리끌레르 영화제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지난 영화들을 돌아보며 몸을 푸는 단계였다면, 3월 말에 개막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이 여는 본격적인 영화제 시즌은 5월의 전주국제영화제와 10월의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점을 거쳐 12월의 서울독립영화제로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하루 시간을 내어 야심차게 영화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5i9SUV1AtkhEKU9Uvj2etXB-R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9 14:55:45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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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욱의 영화, 박찬경의 영화 - 파킹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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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형제가 있었다. 건축을 했던 아버지를 따라 둘 모두 창작하는 직업을 선택한다. 동생의 이름은 박찬욱.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이름이다. 그에게는 형이 있다. 그의 이름은 박찬경. 본업은 미디어 아티스트에 가깝지만 영화계에도 &amp;lt;만신&amp;gt;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다만 코엔 형제 등이 처음부터 함께 일을 해왔던 것과는 달리, 이들은 함께 작업을 한 것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YD2duP-cU9uJRiYvujlbymRC1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15:05:47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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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함과 재능으로 가득찬 Will 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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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백인이 누군가와 통화한다. &amp;quot;난 내 영화에 아시안 나오는 거 싫어. 전부 백인으로 채울 거야. 뒷말이야 많겠지. 나도 알아.&amp;quot; 그 영화란 &amp;lt;Deaf Note : The Musical&amp;gt;, 화이트워싱 논란이 있었던 넷플릭스의 &amp;lt;데스노트&amp;gt;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곧 첫 오디션 참가자를 부르자 등장하는 사람은 하필 아시안이다. 노래는 제대로 듣지도 않고 대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z4id2hz-L1pQ2e3sRW6KVHjo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10:22:24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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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고의 프리스타일 스케이트보더, 로드니 뮬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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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드니 뮬렌Rodney Mullen은 역대 최고의 프리스타일 스케이트보더, 혹은 스트릿 스케이트보드의 대부로 일컬어진다. 알리, 킥플립, 힐플립 등 이제는 기본 중의 기본이 된 기술들을 직접 만들었고, 이후 등장한 수많은 다른 보더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프리스타일 스케이트보딩 자체가 그의 등장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생애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8%2Fimage%2FIEAwMPOkPMouccM0yq7JH1kZP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7:59:19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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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버린을 체험케 하는 &amp;lt;로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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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버린은 능력에서 다른 히어로들과 차별되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다른 히어로들, 특히 영상화된 이들의 경우 물체를 이동시키고 뭔가를 발사하는 것이 주 능력이지만, 울버린이 가진 것은 손톱이다. 다른 히어로들이 멀찌감치 떨어져서 싸우는 반면 울버린-로건은 적 바로 앞까지 접근해 찌르거나 베고 눈앞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목격해야만 한다. 만화로서 정지해있는</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06:15:00 GMT</pubDate>
      <author>양해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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