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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title>
    <link>https://brunch.co.kr/@@252Z</link>
    <description>멈추지 않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색을 좋아하고, 틈틈이 책도 읽고 경제공부도 합니다. 주도적이고, 재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기업가정신을 탑재하려 노력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33: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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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색을 좋아하고, 틈틈이 책도 읽고 경제공부도 합니다. 주도적이고, 재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기업가정신을 탑재하려 노력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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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 ep5 - 중소기업 마케터, 저는 부서의 경계가 없어짐을 즐기려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2Z/8</link>
      <description>업무을 하다보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느냐, 대체 불가능한 포지션이 되느냐에 대한 고민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존재하죠, 프로젝트 규모가 크면 클수록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 회사일 수록 비교적 진척 속도가 빠르며, 나에게 주어진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전문성을 함양하고, 그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기 때문이죠, 단점으로는 어</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5:13:13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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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 ep4 - 중소기업에서 광고를 만든다는 것 :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52Z/7</link>
      <description>최근 재직 중인 회사에서 최초로 '광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의 광고를 제작하려 했으나 기나긴 기획회의와 설득으로 꽤나 판이 커져버렸어요.  제작/모델/매체 합하여 총 예산이 억소리가 나는 프로젝트에요. 팀장님께서는 역대 단일 프로젝트로서는 최고의 예산 이라고 말씀 주셨는데요. 그만큼 책임감도 무겁게 느껴지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오</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10:55:46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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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 ep3] -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멀리갈 수 있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52Z/6</link>
      <description>어떻게 해야 좀 더 오래가는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오늘 이야기는 마케터에 국한되지 않고 더 오래 직장생활을, 더 오래 직업인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1. 메이트 또는 페이스 메이커 만나기 가장 어려운 것같지만 그만큼 가장 중요하기도 합니다. 혼자 가는데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정도 수준에서 만족한다면 혼</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3:20:00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252Z/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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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 ep2] - 더 나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52Z/5</link>
      <description>오늘의 제목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amp;lt;좋은 마케터가 되는 법&amp;gt;, &amp;lt;더 나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것&amp;gt; 저는 후자를 택했습니다. &amp;lt;법&amp;gt;이라는 것을 넣어 방법론적으로 이야기 하기 싫었기 때문이죠, 저또한 좋은 마케터, 완벽한 마케터가 아니기도 하고요.  더 나은 마케터가되기 위해 노력한 기간은 사실 매우 짧습니다. 1년 정도? 사실 10년의</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3:23:45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252Z/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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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한 마케터 ep1] - 에필로그 : 마케터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52Z/4</link>
      <description>대학시절 광고 에이전시에서 오신 교수님의 멋진 PT를 보고 막연하게 &amp;lsquo;광고인&amp;rsquo;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리고는 &amp;lsquo;홍보&amp;rsquo;기반의 에이전시를 입사하게 되었고, 비록 하고싶었던 &amp;lsquo;광고&amp;rsquo;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경험을 쌓아 메이저 광고 에이전시로의 이직을 꿈꾸며 맡은일에 최선을 다해 일했습니다.  위&amp;nbsp;짧은&amp;nbsp;글에는&amp;nbsp;벌써&amp;nbsp;&amp;lsquo;광고&amp;rsquo;와&amp;nbsp;&amp;lsquo;홍보&amp;rsquo;의&amp;nbsp;개념이&amp;nbsp;등장합니다. 아</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5:05:49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252Z/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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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기억2] - 건물과 건물 사이를 탐험하다. 브뤼겐 둘러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52Z/3</link>
      <description>'브뤼겐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겉으로 보기엔 그저 멋진 건축물들이 있고,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샵만 즐비해 보이지만 진짜 브뤼겐은 골목골목, 건물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다. 아마도 커피를 마시러 건물 틈의 카페를 찾아가지 않았다면 브뤼겐의 겉모습만 보며 걷다 왔을 것이다. 그렇다고 기념품샵이 그렇게 재미없던 것도 아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Z%2Fimage%2F3WKyVJYL6-ajSjDIC_lMCqIIP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4:00:08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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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기억1] - 동화 같은 마을 베르겐과 브뤼겐</title>
      <link>https://brunch.co.kr/@@252Z/2</link>
      <description>베르겐 공항에 첫 발을 내딛던 그 설렘이 아직도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막연히 동경했던 북유럽 여행의 시작은 노르웨이 베르겐이었다. ​ 장시간의 비행이 무색할 만큼 쌩쌩했던 그 날, 어떠한 위화감 하나 없이 잠시 쾌청한 공기를 한 것들이마시고 버스에 몸을 싣었다. 베르겐 공항에서 우리가 묵을 숙소가 있는 베르겐 중심지로 이동했다. 약 40~50분가량 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2Z%2Fimage%2FpP0u_nnLa_O9WEoYXNb19-EHF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10:12:13 GMT</pubDate>
      <author>노멀한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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