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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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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과 나누고 싶어요, 2030세대의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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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누고 싶어요, 2030세대의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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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와 피드백 - 글쓰기 합평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25BI/50</link>
      <description>백종원의 &amp;lsquo;골목식당&amp;rsquo; 최근 방영분이 화제가 되었다. 뚝섬 골목에 있는 음식점들을 컨설팅 해주기 위해 백종원은 네 곳의 식당을 들렀다. 그는 위생상태, 음식의 기본기부터 조리 방법까지 모든 것에 화를 내며 돌아섰다. 이 프로그램을 보지 않은 내가 이 소식을 접한 것은 한 포털의 메인 페이지였다. 사건의 전말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댓글로 보는 사람들의 분노는</description>
      <pubDate>Sun, 24 Jun 2018 10:39:09 GMT</pubDate>
      <author>하늘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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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열한 계단 - 첫 번째, 유년과 자아; 데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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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지어 한동안 내가 가장 살고 싶어 한 곳은 금지된 세계 안이었다' 데미안의 저 구절은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유년의 나에게는 금지된 것이 너무 많았다. 누군가의 흉을 보면 안 되었고, 혼자 늦게 돌아다니면 안 되었고, 이성친구에게 관심을 가지면 안 되었다. 누구에게나 모범적이고 착한 아이로 불리지만 정작 내가 관심 있는 것들은 죄다 금지된 것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I%2Fimage%2FUXwcaH6A-_6idtPIoU8WbJopT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17 03:07:01 GMT</pubDate>
      <author>하늘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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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잘하는 법 - 지긋지긋하지만 놓을 수 없는 너</title>
      <link>https://brunch.co.kr/@@25BI/23</link>
      <description>영어랑은 절대 상관없는 과를 갈 거야.    라는 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갓 스무 살 된 학생의 각오였다. 초, 중, 고 특히 고등학교를 외고로 가면서 영어에 대해 시달 릴대로 시달려 진절머리가 나게 된 나는 영어와는 관련이 1도 없는 과를 가고 싶었다. 물론, 현실적으로 그런 곳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I%2Fimage%2FWrCCnPcLDNXKmoeY7tRjCwq-R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07:59:09 GMT</pubDate>
      <author>하늘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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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핀 남자 - 그 남자의 몸에 꽃이 피기 시작했다, 초식남의 환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5BI/4</link>
      <description>본 작품은 박성원 작가님의 위 작품을 보고 받은 영감을 소설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남진 #1  21세기 들어 남자들을 부르는 호칭 앞에는 단어 하나가 붙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바로 &amp;lsquo;꽃&amp;rsquo;이었다. 꽃미남, 꽃소년, 꽃중년. 남자들은 그 단어에 부응하듯 하나씩 꽃이 들어간 물건을 사 모으기 시작했다. [플라워 아이템, 거리 위의 꽃이 되다] 포털의 패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I%2Fimage%2FJ2XxlLswhPbp-yusIWWpzxAiS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6 13:38:11 GMT</pubDate>
      <author>하늘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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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세포 - 모든 일에 치이는 당신, 당신의 연애세포는 안녕하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5BI/2</link>
      <description>&amp;lt;연애세포&amp;gt; [모두의 마블]다크 초선 출시 기념 S카드 선물! 게임하러 가기!-헉, 선생님. 죄송.카톡, 하고 울려서 핸드폰을 보니 게임 문자와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와 있었다. 프로필은 낯선 남자의 상반신 사진. 선생님이라는 호칭. 누구인지 머리를 굴려봤지만 잘 기억나지 않았다.-누구세요?내가 물었다. 한참이나 답이 없었다. 하지만 궁금해 할 시간도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BI%2Fimage%2FGVFd5nT1dlJg6jkKB-xCLIc2q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6 15:20:11 GMT</pubDate>
      <author>하늘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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