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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물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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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보니 중국의 '90S, '00S, '10S &amp;amp; '20S를 전부 경험하고 있는 고인물C의 China Business Insight. 현재 中国 파견 주재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2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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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중국의 '90S, '00S, '10S &amp;amp; '20S를 전부 경험하고 있는 고인물C의 China Business Insight. 현재 中国 파견 주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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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소식] 진격의 비야디 - 한국은 비야디를 맞이할 준비가 됐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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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의 테무, 알리, 쉬인의 한국 이커머스 시장 공략이 한창이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한국 온오프라인에 엄청난 물량의 광고를 쏟아붓고 있다. 광고도 광고지만 저렴한 가격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목소리가 크다. 쿠팡, 지마켓, 11번가 등 한국 이커머스 업계의 목줄이 실시간으로 쪼여온다.   그리고 곧 비야디(BYD)를 필두로 한 중국 전기차도 한국에 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wB3NARpO6xJbYPCsZyRj7a7Ny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2:03:21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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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중국 테크 기업의 모든 것 - 드디어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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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몇 분 안돼서 더욱 소중한 제 구독자분들, 처음 인사드리네요. 하하하.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 : 중국 테크 기업의 모든 것 부제 : 혁신이란 이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별들  총 10개 기업의 내용을 수록했는데 앞에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화웨이는 기존의 내용과 수치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편집을 진행하고 일부 내용을 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Ecd1ZBFN286KrdxjrCkmuYi8r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12:43:02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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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DJI 위협 요인 - 그래도 앞으로도 잘 나갈 듯</title>
      <link>https://brunch.co.kr/@@25I8/85</link>
      <description>｜무엇이 DJI를 위협하는가｜  최근&amp;nbsp;미중&amp;nbsp;갈등으로&amp;nbsp;미국에&amp;nbsp;눈도장&amp;nbsp;잘&amp;nbsp;못&amp;nbsp;찍혀서&amp;nbsp;금수&amp;nbsp;조치&amp;nbsp;등&amp;nbsp;각종&amp;nbsp;블랙리스트에&amp;nbsp;오른&amp;nbsp;기업들은&amp;nbsp;기본적으로&amp;nbsp;전부&amp;nbsp;글로벌&amp;nbsp;리딩&amp;nbsp;중국&amp;nbsp;기업이라고&amp;nbsp;생각하면&amp;nbsp;된다. 미국&amp;nbsp;내에서&amp;nbsp;민간의&amp;nbsp;힘으로는&amp;nbsp;찍어&amp;nbsp;누르기 힘드니 공적인&amp;nbsp;힘으로&amp;nbsp;그&amp;nbsp;기업들을&amp;nbsp;잡아&amp;nbsp;누르려는&amp;nbsp;것이다.  적절한&amp;nbsp;예시인지는&amp;nbsp;모르겠지만&amp;nbsp;한국에서도&amp;nbsp;부동산&amp;nbsp;투기&amp;nbsp;위험&amp;nbsp;혹은&amp;nbsp;조정&amp;nbsp;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8bfkJT0fLsJ0NrTA2OrodLJyV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03:08:44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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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DJI의 정책 수혜, 특허 그리고 해외 개척 - 중국에서도 대놓고 밀고 있는 드론 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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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의 적극적인 산업 육성 정책 수혜｜  다른 중국 기업들이 성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DJI도 적극적인 중국의 드론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은 바도 크다.  중국 정부는 2003년 민간용 드론 비행허가를 시작했고, 2015년부터 드론 산업은 10대 중점분야로 지정해서 단계별 산업 육성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2016년 중국 정부가 발표한 '제조 202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5sUr98xCOP84-lkOQH8bNs4Cv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9:49:23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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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DJI, 소비자 각도에서 분석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25I8/83</link>
      <description>｜뛰어난 디자인, 소비자 친화력, 가격 대비 압도적 성능｜  이번에는 순수하게 소비자의 각도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DJI의 드론 제품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디자인이다. 대표 제품인 팬텀부터 살펴보면 이미 외관에서부터 사실 우리가 흔히 예상하는 중국산(?) 제품 답지 않게 상당히 수려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비교 대상 없이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DF-9Wsi3Gwj8rF92meB9AFNvT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1:39:49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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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DJI 주요 제품 및 니즈 파악 - 카메라를 날리기 위한 비행체인가, 아니면 그냥 날아다니는 카메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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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JI 주요 사업 분야: 취미용, 산업용 드론에서 각종 촬영 장비｜  DJI는 팬텀 시리즈의 히트를 이어나가면서 축적된 자본력과 기술력을 고스란히 추가적인 연구개발 인력과 비용에 투자하면서 지속적인 우위를 지속해 나갔다.  ㅇ 2022년 기준의 드론 라인업을 살펴보면  - 취미용 위주의 드론 라인업은 휴대가 쉬운 폴더블 소형 드론인 '매빅(Mavi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fZ_pK4rSZ7N2QQQwCJYxLypc3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12:09:42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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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DJI 창업과 발전 - 헬기에서 드론으로 급선회</title>
      <link>https://brunch.co.kr/@@25I8/81</link>
      <description>｜DJI,&amp;nbsp;홍콩에서 선전으로｜  왕타오는 2006년 홍콩에서 선전으로 넘어와서 홍콩과기대에서 졸업 과제를 같이 진행했던 동기 2명과 함께 DJI를 창업한다.&amp;nbsp;선전에 자리 잡은 이유는 홍콩의 바로 인근으로서 수많은 크고 작은 제조 공장이 밀집되어 있었으므로 시제품을 싸고 빠르게 구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도교수인 리저샹의 지원 자금, 두 번의 로봇 대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sh7_WyaXmoVDufxYFFqAaT2cS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05:57:31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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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DJI 소개 - 글로벌 드론 업계의 절대 강자</title>
      <link>https://brunch.co.kr/@@25I8/79</link>
      <description>｜DJI 그리고 칭다오의 바닷가｜  칭다오 주요 관광지인 5.4 광장과 올림픽 요트 경기장을 끼고 있는 바닷가는 칭다오 거주 기간 동안 거의 매일같이 걷던 메인 산책 코스였다. 출퇴근도 그 길로 하고, 심지어 주말에도 매일같이 걸었다. 바닷가를 거니는 것은 늘 즐거우니까.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몇몇 젊은 사람들이 그 바닷가 근처에서 엄청나게 윙윙대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GxWY-ZXajO9g1OIA9tKUXYTbO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7:42:27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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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中 &amp;lsquo;공동부유&amp;rsquo; 정책목표와 3단계 실행방안 - 과연 다같이 잘사는 것이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5I8/78</link>
      <description>2021년 중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단어는 단연코 &amp;lsquo;공동부유(共同富裕)&amp;rsquo;를 꼽을 수 있다.  &amp;lsquo;공동부유&amp;rsquo;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다 같이 잘살자는 뜻이다.  1955년 마오쩌둥의 &amp;lsquo;농업합작문제(농촌 사유제의 공유제 전환)&amp;rsquo;보고에서 최초 언급됐고, 이후의 지도자들도 이를 핵심 과제로 추진했다. 시진핑 주석도 집권 후 수십차례 &amp;lsquo;공동부유&amp;rsquo;를 언급했으며 작년 6월</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1:52:14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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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비야디(BYD)의 성공 전략, 그리고 위협 요인 - 정부 정책 협조, R&amp;amp;D, 애니멀 스피릿 그리고 전기차 전쟁은 이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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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D 성공 키워드｜  비야디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고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찐 제조기업 중 하나이다. 샤오미 같은 톡톡 튀는 마케팅 전략 같은 것도 없고, 알리바바처럼 극적으로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 것도 아니며, 텐센트 같이 전 국민이 매일같이 접하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야말로 정통 제조업 기업으로서 최고경영자인 왕촨푸의 동물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j942E0Hz2Z9tQxCje94bTLmG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0:18:46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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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비야디 자동차의 힘, 전력반도체(IGBT) - 예상 외로 반도체 한 방이 있는 BYD</title>
      <link>https://brunch.co.kr/@@25I8/59</link>
      <description>｜비야디 자동차의 숨겨진 힘｜  비야디가 중국 전기차 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에는 중국 내에서의 독보적인 판매량이나 승용차 뿐만 아니라 전기버스를 비롯한 각종 상용차 라인업을 갖춘 이유도 있지만 그 중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비야디는 자체적으로 전기차 제조에 필요한 3대 핵심 요소인 배터리, 모터 그리고 전자제어장치(ECU)*를 모두 자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_ocphqYF420Cut33io8-zcxDV4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2:30:00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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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비야디(BYD) 한(汉)으로 테슬라에 한(恨) 풀 - 테슬라 모델 3 씹어먹으러 나왔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I8/62</link>
      <description>｜비야디의 한(恨) 풀어줄 한(汉)｜  앞서 다룬 바와 같이 비야디 자동차의 가장 큰 약점은 안타깝게도 바로 브랜드 이름이 '비야디(BYD)'라는 것이었다. 그만큼 비야디는 지금까지 저렴하고 싸구려틱한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비야디가 점점 싼마이 이미지를 벗어나고 있는데 그 선봉장에 바로 비야디 한이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된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01GyMForAns0TQBE-aBln6vm-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1:53:38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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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비야디(BYD) 현재 주력군, 자동차 산업 진출기 - 도요타 카피하던 뉴비 시절과 전기차 전환, 그리고 워렌 버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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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D 자동차｜  2003년 1월, 비야디가 그동안 배터리 사업에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과 기업 공개를 통해서 마련한 자금 등으로 경쟁력 부족으로 도산 위기에 놓인 시안친촨자동차회사(西安秦川汽车有限责任公司)의 지분을 2.7억 위안애 77% 인수하고 비야디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다. 여러 경영진, 주주 및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은 모두 처음부터 반대했지만 왕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an_m29oV7_6A4GLyL8oE57p7t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6:03:34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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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비야디(比亚迪) 스마트폰 사업 외 기타 - 폭스콘? 미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I8/60</link>
      <description>｜스마트폰 부품 제조 및 전자제품 OEM｜  비야디는 배터리로는 이미 정점을 찍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 배터리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기업이었지만 왕촨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비야디는 휴대폰 배터리를 만들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휴대폰 단말기 부품 제조 분야에 진출하여 큰 성과를 보였다. 이 역시 왕촨푸의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동물적 감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wd6fhXN50LI_dxR59FFp3g6NX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8:16:25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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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비야디(BYD)의 배터리 인간, 왕촨푸(王传福)</title>
      <link>https://brunch.co.kr/@@25I8/57</link>
      <description>｜BYD 창업자 왕촨푸｜  비야디의 창업자이자 현재 최고경영자 왕촨푸(王传福)는 1966년생 안휘성 출신이며 1987년 중난대학 야금물리화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유색금속연구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동 대학원에서 선전에 설립한 비거(比格)라는 중국 배터리 회사 사장으로 1993년부터 2년간 근무하면서 기업 운영과 배터리 생산의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qV1SLCaDkHtW0Fav1Uv48laZ7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2:14:17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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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화웨이 뻔하지 않은 성공 전략 02 - 돈을 나눌 수록 사람이 모인다나? (财散人聚)</title>
      <link>https://brunch.co.kr/@@25I8/52</link>
      <description>｜비상장 원칙과 종업원 지주제｜  화웨이의 특이한 점 중의 하나는 화웨이는 비상장 회사로서 전 직원들이 가상 주식의 형태로 화웨이의 지분을 소유하는 있다는 것이다. 창업자인 런정페이가 겨우 1.4%의 지분만 소유하고 있고 98.6%의 지분을 화웨이 임직원들이 우리사주 형식으로 소유하고 있다. 직원 대부분이 화웨이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주식 획득 조건은 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Uh2czEZOcV-ndASAVF4HDlQaQ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3:34:48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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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BYD(비야디), 그리고 중국 선전 - Fantastic한 선전의 공기, 그리고 전기차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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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전 그리고 BYD(비야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혁신도시 선전에 사는 사람 중에서 BYD(비야디)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없을 것 같다.   현재 중국 선전의 모든 버스와 택시는 전부 전기차로 운영되고 있고, 이런 대중교통을 이루는 차종의 제조사는 전부 BYD이기 때문이다. 선전이 BYD를 사랑하듯, BYD도 선전을 사랑한다. 둘이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uilCFzByeIHznMoq_a6uA6ir9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10:47:58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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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화웨이 R&amp;amp;D 집중과 성과압박 문화 - 화웨이 뻔한(?) 성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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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압박 문화 앞서&amp;nbsp;다뤄본&amp;nbsp;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amp;nbsp;등의&amp;nbsp;인터넷&amp;nbsp;빅테크&amp;nbsp;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서&amp;nbsp;다양한&amp;nbsp;일들을&amp;nbsp;벌이고&amp;nbsp;있다. 그리고&amp;nbsp;그&amp;nbsp;일들을&amp;nbsp;하나씩&amp;nbsp;살펴보면&amp;nbsp;성공&amp;nbsp;전략도&amp;nbsp;보이고, 더불어&amp;nbsp;그들의&amp;nbsp;비즈니스&amp;nbsp;모델이&amp;nbsp;눈에&amp;nbsp;들어오는데&amp;nbsp;찐&amp;nbsp;제조&amp;nbsp;기업들은&amp;nbsp;그런&amp;nbsp;눈에&amp;nbsp;띄는&amp;nbsp;팬시한&amp;nbsp;스토리를&amp;nbsp;찾기는&amp;nbsp;쉽지&amp;nbsp;않다. 즉, 왕도가&amp;nbsp;없는&amp;nbsp;뻔한&amp;nbsp;길이지만&amp;nbsp;그&amp;nbsp;길을&amp;nbsp;얼마만큼&amp;nbsp;착실하게&amp;nbsp;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5LQmLmPShY0d9W2p7P_9e0m1f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0:48:49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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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화웨이 운영체제, 홍멍OS(鸿蒙)에 담긴 의미 - 이미 퇴로가 없는 데 어찌 돌아가라 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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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 ｜자체 OS 개발, 유일한 선택지｜  멘땅에 헤딩으로 밑바닥부터 운영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사실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수고가 들어간다. 우리가 익숙한 Windows XP를 예를 들자면 프로그램이 구성된 코딩은 4,000만 행 이상이다. 버그 및 에러 수정 전에는 1억 행 이상의 코딩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5천 명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R1OEoC6em-9usnJC4DtQg7VUq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4:55:30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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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화웨이, 스마트폰 이젠 정말 끝일까? - 화웨이는 홍멍OS로 스마트폰 사업 포기 안한다고 선언한 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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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웨이, 생사의 기로에서 어쩔 수 없이 목숨을 걸다｜   화웨이가 '21년 6월 초에 홍멍OS 2.0(鸿蒙OS, Harmony OS)을 최초로 세상에 공개했다. 2019년 화웨이 개발자 대회에서 자사의 운영체제를 전부 홍멍OS로 바꾸겠다고 공언한 지 2년 만이다.  화웨이의 수 십만 명의 직원 중에 가장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히 창업자인 런정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I8%2Fimage%2FdSTjBt5HNN5V6TGrMIjiDSx0A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0:56:43 GMT</pubDate>
      <author>고인물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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