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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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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견 슈나우져와 함께하는 곰양일상 / 곰양의 반쪽 곰댕커플 이야기 / 내 마음 사용서 마음다스리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4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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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견 슈나우져와 함께하는 곰양일상 / 곰양의 반쪽 곰댕커플 이야기 / 내 마음 사용서 마음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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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대로-2 - 말하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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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말하는대로 두번째 이야기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댕군과는 연락이 4-5년째 끊겼었기 때문에(중간에 제가 연락을 시도했는데도요)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어느날 아침(!)에 안부문자를 받았고 지금 이렇게 연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댕군을 만나게되기 전에 제가 저렇게 말하고 다녔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닫게 되었네요. 오늘도 역시나 제가 해드리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A1xF9KY2vGREhVdqlzDXGBxxJ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2:54:06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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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대로-1 - 말하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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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 습관 바꾸기에 이어 말의 힘에 관한 저의 경험을 몇가지 풀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이기 때문에 믿으셔도 되고 안믿으셔도 좋지만 저에게는 큰 깨닳음을 얻었던 계기였기에 한번 그려보았어요. 그림에서 처럼 예전 직장 사장님은 직원들을 거의 노비수준으로 대했던 분이기에, 월급인상은 꿈도 못꾸고 퇴사가 답이구나 하며 지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문득 저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9bFp9XycaIEbdZHSMtSS0nYg_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2:51:38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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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바꾸기 - 생각과 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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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과 말에는 힘이 있다는 말. 다들 들어보셨죠?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우리가 무의식 중에 하는 생각이나 툭툭 뱉는 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말도 있듯이요!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생각과 말을 하시나요? 자신이 하는 생각이나 말을 관찰해 보고, 지금 내가 얼마나 현재 상황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QTdECEcT_Lim6vV_sEofj9J6L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2:49:00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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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틱 재질 - 상여자의 로맨틱 재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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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 에피소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애교도 없고 만화에 나오는 스타일의 말들도 잘 못하는 타입인데, 그날따라 제가 기분이 많이 좋았나 봅니다ㅎㅎ 댕군이 몇 번씩 되묻고, 사귀면서 이런 말 처음 했다고까지 하는 걸 보면 말이에요. 저는 아무래도 상여자 스타일인 것 같아요. 내년에는 좀 더 로맨틱 재질 느낌을 살려봐야겠습니다! - ⓒ곰양&amp;nbsp;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ulD0rcIcVZNaoDSgKEuDl5szN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2:45:46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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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생각과 감정 다루기 - 부정적 생각과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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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2차 면접까지 본 곳에서 떨어졌습니다. 연봉을 못 맞춰 줄 것 같다고 했는데 도대체 그럼 2차 면접까지 왜 보자고 했던 걸까요? 지금은 마음을 다 잡았지만 이미 가려고 몸과 마음 다 세팅하고 준비했는데 떨어지니 너무 바닥까지&amp;nbsp;가라앉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다 잡기 위해 그렸습니다! 저와는 다른 이유로 힘드신 분들도 위로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swakUyvoGjBdj-cREdugVQFPb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10:46:17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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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견은 처음이라 - 오랫동안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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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오랫동안 한 생명을 책임질 줄은 몰랐는데, 우리 집 노견 흑미 덕에 많은 것이 바뀌고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됩니다. 이 땅의 모든 반려동물들이 생을 다 하는 그날까지 행복하기를 바라며..! 꽃길만 걷게 해 주자고요-! - ⓒ곰양&amp;nbsp;https://www.instagram.com/gomdaeng_stor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ENYpvDAxzuaMdEgVZbmtMOq7b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19 11:02:19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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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조건 - 행복은 조건이 아닌 마음가짐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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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행복의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나는 무엇을 가져야만 행복할 것이고 또 어떤 상황이 되어야만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저도 살아오면서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던 주제입니다. 저도 원하는 것과 어떠한 상황을 바라면서 행복을 추구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막상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내가 바라는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vkj0w-1p2fod7AsyFw4_EZPw4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03:29:09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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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 티 나는 남자, 눈치 빠른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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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댕군은 뭐 할 때마다 티가 너무 나서 제가 항상 예상하고 물어보면 거의 다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모른 척 좀 해달라고 댕군은 툴툴거리지만 저는 댕군이 너무 귀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ㅋㅋ 이제부턴 연기력을 좀 길러볼까 합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 뭐 할 때마다 티가 나는 분들 계신가요-? - ⓒ곰양&amp;nbsp;https://www.instagram.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4UcSOo1MtQFwXrZUOKweweCx6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7:24:12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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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기 - 자기 사랑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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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댕군과 함께 알아보는 나를 사랑하기 주제를 담아왔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남에게 양보하고 배려해야 하고,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위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인지 타인에게는 너그럽고 나에게는 유독 엄격하지는 않으신가요? 우리가 돌보아야 할 것은 타인이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지금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생각 중 나에게로 향하는 비난이 얼마나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B5il7s3lh-2H4bqPAfnEx_BJ9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4:52:23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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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 매트가 반짝반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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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에서 처럼 반려견 흑미에게는 거의 칭찬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은 이것저것 저질러놓고 빨리 칭찬하라고 저를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안 그러면 계속 와서 쳐다봐요..ㅎㅎㅎ 동물이나 사람이나 칭찬은 너무 좋은 것 인가 봅니다. - ⓒ곰양&amp;nbsp;https://www.instagram.com/gomdaeng_stor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WLneMyLvmwB-CmlaveeOjWlYm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7:13:57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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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구역 뽀시래기 - 내가 바로 이 구역의 영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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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견 흑미와 산책을 나가서 동네 반려인 분들을 몇 분 만났었는데, 항상 받는 질문을 하시기에 저는 저희 흑미가 너무 동안이어서 놀라실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세상이 저희 동네에만 이렇게 오래 사는 댕댕들이 많은가요? 너무 뿌듯하고 놀라웠습니다. 강아지 평균수명이 늘었다더니 정말이구나! 하고요. (그리고 저희 집에선 공식 할머니인 14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vW1H7ovaI_gS7pk8dN3__PKkG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4:52:43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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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길-2 - 나의 선택은 과연 옳은 선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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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하여 저는 퇴사 후&amp;nbsp;제가 그토록 하고 싶던 그림을 그리게 되었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제 선택에 오히려 감사하고, 또 이전 회사들에 감사하고 있어요. 삶을 살아가다 선택과 맞닥뜨리게 될 때면 저는 항상 무엇이 나에게 최선일까?라는 생각에 고통스러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던 내 삶은 괜찮습니다. 제가 이전 일들을 겪지 않았더라면 그림은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OasXuii0rXj2XryaRGpjGoDWc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7:00:31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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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길-1 - 나의 선택은 과연 옳은 선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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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살아오면서 내가 한 선택에 대해 얼마나 후회해 보셨나요? 인생의 선택과 저의 퇴사 이야기를 함께 묶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리 유쾌하지는 않지만,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선택해야만 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에 대해&amp;nbsp;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곰양&amp;nbsp;https://www.instagram.com/gomda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KLj11p3AM-zlRrDhsr8FClxov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0:37:27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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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의 방식 - 사랑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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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제 짝꿍&amp;nbsp;댕군과 비슷한 점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이러한 상황에서 왜 저렇게 행동하지? 이해가 안 된다 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어요. 하지만 하나 둘 맞춰가면서 지내다 보니, 다르게 살아온 생활환경처럼 생각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많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연인이나 친구의 어떤 행동과 말에 사랑과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oNb73PLaOCQ3mJnDeO6HOl2ZK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8:16:44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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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는 것 - 나의 가치를 인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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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요? 이러한 주제의 책이나 영상을 많이 접해 보았는데요. 저도 전 회사에서 여러 가지 일을 겪고 나 보니 타인에게 인정받으려 노력해봤자&amp;nbsp;나 자신만 상처 받고&amp;nbsp;피폐해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상사에게 왜 인정받으려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게 뭐라고 왜 나는 나 자신을 그렇게 다그치기만 했을까 하고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Lq-VhxAmWyBpvOGvAopkj3kw2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08:04:43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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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봇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산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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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견 흑미는 이전 만화에서도 등장했지만, 디스크를 앓고 있어서 산책에 대한 부담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집안에 있는 게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떠한 계기를 통해 산책을 자주 나가다 보니 또 그게 아니더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운동은 필수적인 것 같아요. 요즘 흑미의 체력이 늘어난 것을 보면 너무 행복하답니다. 반려인 분들 오늘도 반려견 산책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H1IIpohJelJWYGnFYKAhTikOc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01:42:49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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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는 말 - 사랑한다고 먼저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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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그게 또 동성친구보다 연인한테 더 안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댕군이 제 사랑 표현에 목말라 있었나 봐요. 저렇게나 좋아하는 걸 보니 저도 놀랍고,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답니다. 앞으로는 자주 표현해줘야겠습니다. - ⓒ곰양&amp;nbsp;https://www.instagram.com/gomdaeng_st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gv690Syeh1c2x1213LEPepYCX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01:38:12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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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흔적 - 내 반려견에게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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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도 검버섯이라는 것이 생기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사실 노견을 기르는 것이 처음이라서 처음 알았어요ㅎㅎ) 발바닥 패드도 벗겨지고.. 심지어 코에 각질도 떨어지더라고요. 저의 반려견 흑미는 동안이어서 여기저기 아픈 곳이 늘어나고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에 다녀도 피부로 와 닿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나이를 확인할 때나 숫자가 늘어나니까 진짜 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TwL6OLRd0A1WrFANqkvxcWSr_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9:13:58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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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음 스위치 - 의식적으로 내 기분 좋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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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 줄 아시나요? 내가 어떤 것에 기분이 좋아지고 어떤 것에 기분이 나빠지는지 안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기분이 좋아지는지 잘 모른다고 하거든요. 이런 것들을 찾아 나가면서 나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이겠죠? 오늘부터 한번 내가 뭘 보면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orif8m2r5TVyQj9V7ioX4S4Ok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9:05:16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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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1분 컷 - 1분도 안돼서 잠드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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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잠자리에 눕고 나서 잠에 들려면 기본 30분-1시간은 뒤척입니다. 정말 피곤해서 쓰러져 잔 경우는 손에 꼽아요. 그래서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댕군이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믿기지도 않았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연락하다가 자고 밤 11시만 되면 졸리다고 하품하는 이 남자 뭐지? 했었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이제는 바로 잠드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Xh%2Fimage%2F9__tILLQ_EFAF8gTg2dQv9TSj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19 02:12:20 GMT</pubDate>
      <author>곰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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