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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희</title>
    <link>https://brunch.co.kr/@@25dc</link>
    <description>&amp;quot;아침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amp;quot; 를 외치며 미라클모닝 9년째 실천 노하우 강연 및 코칭. MBC 생방송 오늘 아침 : 새벽기상 첼린지 편 출연. 미라클모닝 다큐멘터리 출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2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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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침이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amp;quot; 를 외치며 미라클모닝 9년째 실천 노하우 강연 및 코칭. MBC 생방송 오늘 아침 : 새벽기상 첼린지 편 출연. 미라클모닝 다큐멘터리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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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상처를 마주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5dc/17</link>
      <description>남편에게 카톡이 왔다. &amp;quot;통화 가능?&amp;quot; 좀처럼 먼저 연락을 잘하지 않는 남편이 나와 통화를 하고 싶다는 것은 뭔가 시급하거나 중요한 일이 생겼다는 의미다. 카톡을 확인하자마자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았는데 남편은 아무런 말이 없고 전화기 너머로 주변의 잡음만 들렸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를 몇 번 하니 남편이 전화를 받았다. 남편은 &amp;quot;내가 한 거야?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dc%2Fimage%2FfJ_iNgOG-8vayhskK73HjiZ7D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19 11:50:19 GMT</pubDate>
      <author>유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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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상처 마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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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댁 가족 모임을 하던 중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어머님께서 과도를 가져오셨다.&amp;nbsp;이번에 새로 구입했다는 과도는 칼끝이 날카롭다 못해&amp;nbsp;섬뜩한 느낌이 들 정도로 가늘고 뾰족했다. 가족들이 과도에 대해 한 마디씩 언급했고 나는 그 과도로 참외를 깎았다. 과도에 대한 나의 잡념 때문이었을까? 참외를 깎아 접시에 내려놓고 자르는 순간 참외가 미끄러지면서 칼 끝으로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dc%2Fimage%2FkXoozFi7YBnDE1pXI9WEpIZOHnM.jpg" width="283"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10:50:18 GMT</pubDate>
      <author>유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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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dc/14</link>
      <description>얼마 전 서준이가 폐렴으로 응급실에 갔었다. 서준이 또래쯤 보이는 여자 아이가 엄마와 함께 들어왔다. 아이가 배가 아팠다가 괜찮아졌다 하는 증상을 반복하다가 아픈 시간이 길어져 응급실에 왔다고 했다.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늦게 온 여자 아이의 결과가 먼저 나왔다. 의사가 아이의 엄마에게 말했다.  &amp;quot;뱃속에 변이 가득 차 있습니다.&amp;quot; 뒷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dc%2Fimage%2FPuRMGzK_JHSZiFfi0Wpzejm8x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3:10:04 GMT</pubDate>
      <author>유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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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는 준 사람은 없고 받은 사람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dc/12</link>
      <description>얼마 전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축구를 하다가 발목 인대가 찢어져 깁스를 했다. 한창 축구에 빠져있던 아들은 발목을 다쳤다는 것보다 축구를 못한다는 것을 더 걱정하는 걸 보니 '아이는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이 깁스를 한 후 평소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이좋은 아들과 딸이 자꾸 다투는 일이 발생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아들은 동생이 자꾸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dc%2Fimage%2FqGTH0Estk14JdDrPqaOfALSxx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19 20:01:02 GMT</pubDate>
      <author>유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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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자신의 상처가 가장 아프다. - 상처를 드러내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25dc/10</link>
      <description>얼마 전 출근하여 업무 준비를 하는데 지인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바쁘십니까? '아침부터 무슨 일이 있나?' 하는 생각에 약간의 긴장감이 느껴졌다.   지금은 안 바빠요. 라는 나의 대답에   안 바쁘면 저랑 데이트 안 하실래요?  라는 답이 왔다. 알고 보니 주말에 있을 나의 마라톤 대회에서 먹을 파워젤(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dc%2Fimage%2FhEM68-aZfTK6fNxnX1yP7XcZl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21:01:43 GMT</pubDate>
      <author>유선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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