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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덕수</title>
    <link>https://brunch.co.kr/@@25ky</link>
    <description>진로교육자. 모두가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요. 20대 청년을 위한 열정대학부터 중장년을 위한 재취업 플랫폼까지 5,000여 명의 평생 커리어를 설계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5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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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교육자. 모두가 '하고 싶은 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요. 20대 청년을 위한 열정대학부터 중장년을 위한 재취업 플랫폼까지 5,000여 명의 평생 커리어를 설계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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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 빠지는 3가지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25ky/21</link>
      <description>과거 열정대학에서 진로수업을 할 때 빙고게임을 자주 했습니다. 대신 숫자가 아닌 직업을 적게 했어요.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문제가 생기는 날이 많았습니다. 25개 칸을 다 채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아는 직업이 많지 않았거든요.  그렇다면, &amp;ldquo;대한민국에는 과연 몇 개의 직업이 있을까요?&amp;rdquo;  2020년 한국직업사전 기준, 우리나라 직업 수는 12,82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m0UCHukAxuI-8_g0YBJy4xNxk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0:55:46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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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젠슨 황을 만나주세요 -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가장 강력한 방법2</title>
      <link>https://brunch.co.kr/@@25ky/20</link>
      <description>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엔비디아의 젠슨 황일 겁니다. 얼마 전 한국에 방문해 국내 CEO들과 깐부치킨을 먹으며 큰 화제가 됐죠. 저는 솔직히 그가 선물했다는 일본 위스키 '하쿠슈 25년산'이 탐났습니다만.  젠슨 황이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에 왔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딱 1시간만 만나고 싶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mCame-rWViClCcs-blnbNYksS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8:26:38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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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을 찾고 키우는 가장 강력한 방법 -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로 살고 싶다면, 당신이 듣는 이야기부터 바꿔라</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9</link>
      <description>나는 대학 친구가 없다. 조금 불편하지만 부끄럽지는 않다.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CEO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CEO의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수업에 빠져가며 창업 세미나를 들으러 다녔고, 결국 학사 경고를 받았다.  어느 날, 세미나에서나 보았던 CEO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말했을 때, 친구들은 비웃으며 말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Q88dLvE69m4qslmS8dpZ4KbDF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25:50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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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어두운 곳에서 &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이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8</link>
      <description>어느 날 그는 부모님에게 끔찍한 비밀을 털어놓았다. 이웃이 그를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경찰이 이웃을 체포했고 학대범이 열 명이 넘는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그러나 이 폭로는 구원이 아닌 또 다른 비극의 시작이었다. 주변 부모들은 자기 아이들에게 그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경고했고, 따돌림은 이전보다 더 심해졌다. 소년은 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sMgWbIzFvewxOwtflk1foOiMK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0:32:04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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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놀자 자회사 대표를 그만두고 한강을 보며 깨달은 것 - '하고 싶은 일'을 향한 3년의 실험, 그 치열한 기록을 시작합니</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7</link>
      <description>2022년 마흔둘, 나는 번듯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다. 두 번째 선택이었다. 사람들이 인정하던 야놀자 자회사 대표를 그만두었고, 중장년 리크루팅 회사의 부대표라는 직함도 미련 없이 내려놓았다. 스스로 선택한 일이었다. 두 선택 모두 내 길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야생은 녹록지 않았다. 생각해 놓은 일은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cZwwJ0qRGZT7stTj92ts5OPhx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9:18:53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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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마음이 '일'이 되려면 - 마이쭈만 한 움큼씩 집어주고, 고객을 위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6</link>
      <description>창원에서 강의를 마치고 부랴부랴 택시를 탔다. 기사 님은 반갑게 인사하며 &amp;lsquo;마이쭈&amp;rsquo;를 한 움큼 집어 주셨다. &amp;ldquo;이렇게나 많이요?&amp;rdquo; 예상치 못한 친절에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다. 기사 님의 일에 대한 마음이 느껴지는 듯했다.  하지만 그 온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앞차가 빨리 가지 않자 기사 님은 조금 전의 친절함이 무색할 만큼 거친 욕설을 뱉기 시작했다.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Vb7zUKvqQCZ2qXYow4qcDa4P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4:39:13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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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일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나요? - &amp;lt;나는 솔로&amp;gt; 광소의 자기소개가 불편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5</link>
      <description>&amp;quot;원래 별로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직업은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꼭 굳이 물으신다면 개업 의사고요.&amp;quot; &amp;lt;나는 솔로&amp;gt;에서 광수는 이렇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내가 환자라면 이 병원에는 가고 싶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 혹은 회사나 그 안의 직원들이 스스로의 일을 자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2DBE6afGirnPrHIikT6i-0zdd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0:12:53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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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세 시대'의 생존 전략 - 퇴직 후 50년, 30대부터 준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3</link>
      <description>100세 시대. 실감나시나요? 2023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amp;nbsp;우리나라의 기대수명(평균수명)은 0세 기준 83.5세다. 30세 기대수명은 84.1세로, 0세보다 높은 이유는 영아사망률이 제외되기 때문이다. 기대수명은 '평균값'이므로 실제로는 그보다 오래 사는 사람이 절반보다 많을 수 있다. 게다가 의료&amp;middot;영양&amp;middot;위생 수준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100세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p9fHMWmF5hDL6km7l8nstg-KA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1:24:11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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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은 찾는 것이 아니다 -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2</link>
      <description>나는 독서 모임 트레바리에서 &amp;lt;하고 싶은 일 찾기&amp;gt;라는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매달 진로 관련 책을 읽고 독서 토의를 진행한다. 벌써 1년째, 하고 싶은 일로 살고 싶어 하는 수많은 직장인을 만나고 있다. 한 번 등록하면 4개월 동안 4번의 모임을 함께 하는데 대부분 그 기간 안에 하고 싶은 일을 찾기를 기대한다. 과연 4번의 모임 동안 하고 싶은 일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sSSHIMxqhdqSAwnJO0xFbINXY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8:01:24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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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자극과 멀어져야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1</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정의하는 것은 복잡하지만 우리는 대체로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재미는 우리를 움직이는 강력한 동기 요인이다.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우선 우리가 무엇에 재미를 느끼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런데 큰 문제가 있다. 재미를 느끼는 마음을 노리는 사악한 무리들이 존재한다. 산업은 재미의 구조를 파악해 우리의 시선을 끌고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E3wy8Fv9O8mEtYJUxBxCeYou0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7:19:12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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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을 찾는 순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순간을 놓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5ky/10</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찾는 상황은 대부분 순간으로 묘사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책이나 강연에서도 어김없이 운명적인 순간들이 강조된다. 그때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때 그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그때 그 일을 소개받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해하는 나는 없을 것이다.  이는 매우 강렬하고 마치 숙명과도 같다. 그래서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DITCCSzLbjZ6Rh9yVXsRR4qxa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23:15:28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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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이란 없다 - 취미가 일이 되면 하기 싫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5ky/9</link>
      <description>우선 정확한 뜻을 위해 &amp;lsquo;하고 싶은&amp;rsquo;과 &amp;lsquo;일&amp;rsquo;을 분리해 보자. &amp;lsquo;하고 싶은&amp;rsquo;은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의 형용사형이다.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뜻이 나오지 않았고 영어사전으로 바로 넘어갔다. &amp;lsquo;I want to do&amp;rsquo;. 하길 원한다는 뜻이다. 무엇을 왜 하길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원하는 마음이 들 때 쓰는 말이다.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를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CcBoMt-zXKbl9L2AFS40CnAFR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4:52:07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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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열흘, 긴 배움 - CEO 분들을 스승으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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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향해 자신 있게 걸어간다면, 꿈꾸는 대로 살기 위해 노력한다면, 꿈은 기대하지 않은 순간 일상이 될 것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 미국의 사상가, 문학가.  '다시 한번 CEO 분들을 만나자!' 군입대를 하고 나니 많이 불안해졌다.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텐데 나는 자꾸만 뒤처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qP_EI387VsZ2EPD6reJiKH3yq5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7 08:08:49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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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최고의 CEO를 만나다 - 간절히 원하면 기회가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ky/7</link>
      <description>그대에게 유리한 기회가 없다고 하지 마라. 기회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발견해야 한다. 모든 기회는 그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잠자코 있다. - 로렌스 굴드(1986~1995) 미국의 지질학자, 교육자  '안철수 소장은 향후 6개월 동안 약속이 잡혀 있다.'  이미 두 분의 CEO를 만난 직후라 자신감이 커질 대로 커진 상태였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617oIS8weFthSoKwCZy84hZr8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6 08:42:39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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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너는 무엇을 하고 있지? - 꿈과 목표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5ky/6</link>
      <description>계획 없는 목표는&amp;nbsp;한낱 꿈에 불과하다 - 쌩텍쥐베리  회사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숨을 가다듬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10분 후면 드디어 꿈에 그리던 CEO를 직접 만나게 된다. 내가 되고 싶은 그 자리에 있는 사람. CEO라는 명칭 하나만으로도 나는 끌어 오르는 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며칠 전 나는 명함첩에서 두 분의 사장님을 선정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dXF46wZwoiHEXPSpfT0reuzsk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6 09:01:53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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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은 내 마음이 만든다 - 돈이 없어도 비싼 세미나를 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5ky/5</link>
      <description>모든 게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음을 기억하라. -&amp;nbsp;그레이스 머레이 호퍼(1906-1992). 미국의 프로그래밍 언어 설계자.  잠자리에 들기 전에 꼭 하는 일이 있었다. 바로 명함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는 것이었다. 경영이라는 라이프워크에 빠진 이후부터 비즈니스맨들은 나의 우상이자, 연예인들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bmU85tYVbvIEJzmOK2SevvatXE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6 09:08:33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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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은 나의 첫인상이다 - 저는 유덕수닷컴의 CEO 유덕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5ky/4</link>
      <description>첫인상은 누구도 두 번 줄 수 없다. 그러나 첫인상의 위력은 의외로 막강하다. - 주디 갈런드(1922~1969).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  대학교 1학년. 나의 취미생활은 명함 수집이었다. 한 해 동안 모은 명함이 80장이 넘었다. 경영학원론 첫 수업시간의 과제가 기업탐방이었다. 첫 방문 기업에서 담당자께 인사를 드리는데 나에게 작은 종이를 건네주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i-Zk5riQqH1RCrxr7SCeoMrdF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6 10:03:42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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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워크를 만나다 - 자신의 일생을 걸고 쫓아가야 할 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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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rt 1 20대, CEO에 미치다  나는 세계 최고의 CEO가 되고 싶었다. 벤처중소기업학을 전공하고, 경영 세미나를 찾아다니며 수백 장의 명함을 모았다. 유명한 CEO 분들을 만나러 다니고, 대학생 창업 단체의 회장을 역임했다. 오로지 CEO가 되기 위해 수백 권의 책과 주간지도 읽었다. 나는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c8jEPzvYyrN2jYoDfO1F8Wuflw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6 08:47:02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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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통학과? 섹스학과! 무슨 대학? - '하고 싶은 일'이 모두 과목이 되는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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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통학과, 섹스학과, 죽음학과, 행복학과, 맥주학과, 고기학과, 자랑학과, 개드립쳐볼과... 대학에 이런 수업이 있다면 어떨까? &amp;lsquo;설마 진짜로 이런 수업이 있겠어?&amp;rsquo;라며 의구심을 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과목들이 현실에 존재한다. 바로 열정대학의 과목들이다.  알통학과가 과목으로 올라왔을 때 나는 &amp;lsquo;이번에 알통 만드는 운동 과목이 하나 생겼구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p1J6rx1RCpj4SbZLg95mmIb1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6 08:41:15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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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대학을 만들다 - 프롤로그(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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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대학 입학을 축하드립니다!&amp;rdquo; 드디어 대학에 합격했다. 노심초사하시던 어머니는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나를 격하게 안아주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대학 이름을 보시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대학이라며 의아해하셨고 결국 홈페이지를 보고 나서야 이내 미소를 보이셨다. 아버지는 상당히 보수적이셨다. 대학에 떨어질 때마다 나는 대학을 가지 않으면 안 되냐고 말씀드렸는데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ky%2Fimage%2FO9HZej6pnY_NPMRvVtiUPTKsJ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6 08:00:54 GMT</pubDate>
      <author>유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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