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엘로이</title>
    <link>https://brunch.co.kr/@@2615</link>
    <description>짧지만 강렬했던 그 여행들과 삶에 대한 단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3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짧지만 강렬했던 그 여행들과 삶에 대한 단상</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nFuDD55LAChz-JWuMrQVMJA7Vw.JPG</url>
      <link>https://brunch.co.kr/@@261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피렌체] 낭만에서 허무까지 (2편完)</title>
      <link>https://brunch.co.kr/@@2615/25</link>
      <description>4년 전 남겼던 글을 브런치에 올립니다. 2016년 이탈리아행에 올랐습니다. 10년 전부터 꿈꾸던 저만의 낭만의 도시 피렌체를 가기 위함이었지요. 이 글은 아름다운 꽃의 도시 피렌체에 보내는 헌사이자 고별사입니다. 여행의 기록이면서 정보를 제공한다기보다는 당시의 제 마음을 담은 푸념, 청승, 그리고 주저리이지요. 그럼 1부에 이어서 2부입니다.   피렌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4lenlXOaiSUUSMsHLJ1i9c2EC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4:17:26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25</guid>
    </item>
    <item>
      <title>[피렌체] 낭만에서 허무까지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2615/24</link>
      <description>4년 전 남겼던 글을 브런치에 올립니다. 2016년 이탈리아행에 올랐습니다. 10년 전부터 꿈꾸던 저만의 낭만의 도시 피렌체를 가기 위함이었지요. 이 글은 아름다운 꽃의 도시 피렌체에 보내는 헌사이자 고별사입니다. 여행의 기록이면서 정보를 제공한다기보다는 당시의 제 마음을 담은 푸념, 청승, 그리고 주저리이지요.     낭만에서 허무까지. 이탈리아 피렌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9SGwV4jd7nmaCHXb2A7p6OwDf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3:06:13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24</guid>
    </item>
    <item>
      <title>[자동차] JEEP 지프 레니게이드 Limited  - 지프 레니게이드 1년 타고 하는 솔직하고 개인적인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615/23</link>
      <description>오늘부터 나의 취향과 관련된 콘텐츠를 남길 예정이다. 꾸준함이라고는 1도 없는 사람이지만, 내 일상에서 나의 취향을 자극한 아주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 나름 지구력을 가지고 다루고자 한다. 그 대상은 직접 경험한 것, 소유한 것, 먹은 것, 느낀 것, 좋아하는 것 등등 여러 가지이다. 당신도 이러한 취향에 맞는다면 우리는 공동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mEdbR3yP8LVIn_zeyYnTqAJJ8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06:18:51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23</guid>
    </item>
    <item>
      <title>[나의 뉴욕 사진전] Inside. - 뉴욕의 얼굴을 보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2615/21</link>
      <description>우리가 잘 알고 있는 뉴욕의 얼굴은 너무나 큰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24시간 울리는 전화, 횡단보도를 건너기에 바쁜 사람들, 돈과 권력 그리고 야망으로 대표되는 곳. 그래서 우리는 가끔 뉴욕도 사람이 사는 동네라는 것을 잊어버리곤 한다.   뉴욕의 '동네'를 보기 위해 찾은 헬스 키친(Hell's Kitchen), 농구하는 청년들에게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2tvNcUMVGRms7h9YxQ74qQD5E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08:00:34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21</guid>
    </item>
    <item>
      <title>[나의 뉴욕 사진전] Big Apple. - 뉴욕의 얼굴을 보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2615/20</link>
      <description>젊은 힙스터들의 공간, 윌리엄스버그.   윌리엄스버그의 엔틱 샵에는 없는 게 없다.   윌리엄스버그에서는 바쁜 맨해튼을 바라보며 이런 여유를 즐길 수 있지.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바라본 맨해튼.   어퍼 베이 편안한 페리에서 바라본 맨해튼 다운타운.   그리고 도저히 흑백 보정을 하기엔 아까운 자유의 여신까지!  @__elro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U3YT3XqlTrucFxWHwhza3YMIX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18 02:58:37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20</guid>
    </item>
    <item>
      <title>[나의 뉴욕 사진전] The Face. - 뉴욕의 얼굴을 보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9</link>
      <description>뉴욕만큼 흑백 사진이 어울리는 도시는 없는 것 같다.  짧았던 뉴욕 여행의 사진을 올려본다.    뉴욕 맨해튼은 정말 바쁘다. 괜히 세계 최대의 도시가 아니다.   도심 속의 작은 여유. 뉴욕은 또한 예술의 도시가 아니던가.   센트럴파크는 복잡한 뉴욕에서 그나마 숨 쉬는 허파임에 틀림없다.   록펠러센터에서 바라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맨해튼 야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1WmwzfPO4Ng2Q2Wa5jxb-XE1D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18 02:55:24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9</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우연한 만남은 운명 #2 - 몬트리올에서 만난 두 예술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7</link>
      <description>나는 별로 합리적인 사람이 못된다. 어떤 상황에 대해 선택을 할 때 나에게 어떻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가져올 다른 결과를 염두하면서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그래서 때로는 우연을 가장한 운명이나 인연-혹은 그 반대로 운명이나 인연인 줄 알았는데 그저 평범한 우연이었던 것에 불과했을지라도-을 꽤 믿는 편이다.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을 낭만이라고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U1HwFK6IJRo8wk0rxzid8Fa6q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n 2018 00:30:39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7</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우연한 만남은 운명 #1 - 몬트리올에서 만난 두 예술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8</link>
      <description>1. 몬트리올에는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인 The Montreal Museum of Fine Arts는 매달 마지막 주 주일에 상설전시에 한해 무료 개방을 한다. 미술학도가 되고 싶었던 어렸을 때의 꿈 때문일지 몰라도 가끔 미술관을 방문하곤 했다. 그러나 대개의 미술 작품을 보며 느낀 점은 별로 없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다운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5z-JerNAZqmFX12E3O0SXB3Vn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n 2018 14:03:55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8</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누구라도 좋아 Upstairs Jazz - 예술의 도시 몬트리올에서 즐기는 한 밤의 재즈</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6</link>
      <description>긴 겨울잠을 지나 도시가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어제부터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비가 내려 도시를 촉촉이 적시고 있다. 덕분에 길가에 쌓여 담을 형성하고 있던 눈들이 녹아내린다. 차갑고 우울했던 분위기가 오히려 봄비의 톡톡 튀는 리듬을 통해 예열을 하는 듯하다. 산뜻한 봄비의 선율을 더 즐기기 위해 몬트리올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을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AcDR2wjprcyG_BKIVB-s-klksu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n 2018 06:38:57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6</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을 느끼고 싶다면, Le Plateau. - Le Plateau가 가장 몬트리올 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5</link>
      <description>영국 문화와 프랑스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몬트리올. 그중에서도 가장 몬트리올 다운 독특한 문화가 잘 담겨 있는 지역은 아마도&amp;nbsp;Mont-Royal 북쪽에 위치한 Le Plateau일 것이다. 내가 생활하고 있는 NDG 지역이 영국 문화권 지역으로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반면, Le Plateau는 영어를 거의 들을 수 없을 정도로&amp;nbsp;퀘백쿠아(퀘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7o8RwyyyU2pxiUwiyFY7CAtER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n 2018 02:52:56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5</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Beautiful Cobalt. - 푸르게 빛났던 몬트리올의 첫인상, 노트흐담 드 몽헤알</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4</link>
      <description>이곳 몬트리올 사람들도 놀라워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지난날. 집 앞에는 내 허리 높이만큼 눈이 쌓였다. 이 눈들이 없어지려면 꽤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다. 몬트리올에 온 뒤 계속 집에 있으려니 좀이 쑤셔서 어제 눈보라를 헤치고 다운타운으로 나갔다. 몬트리올에 먼저 와서 생활을 해본 내 친구 D가 소개하여준 S를 만났다. S는 이곳에서 11살 때부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5CTe_Un-A8G_8sDVY5teTwPIOd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09:53:14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4</guid>
    </item>
    <item>
      <title>[Epilogue] We are Voyagers! - 오로라탐험을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3</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짧은 오로라탐험대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2주간의 여행 동안 화이트호스의 오로라 외에도 많은 캐나다의 면모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평생 생각지도 못했던 낯선 땅에서의 일상들을 마주하면서 우리들의 마음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d0pseYMrpzVg6Qky6kZ-bFrji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n 2018 05:01:50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3</guid>
    </item>
    <item>
      <title>[뉴욕] 꾸밀 줄 아는 남자들의 공간, 파인 앤 댄디 - 엘로이의 취향이 반영된 여행의 초상</title>
      <link>https://brunch.co.kr/@@2615/12</link>
      <description>아일랜드의 가장 위대한 극작가 중의 한 명이자 시니컬한 어록을 많이 남겼던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는 말했다. &amp;quot;잘 메어진 타이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걸음이다(A well tied tie is the first serious step in life).&amp;quot; 우리 모두는 액세서리가 비단 여성의 것만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가지런히 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dk6sH6ox3jkDAUtLZzS7zlhqN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8 04:45:07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12</guid>
    </item>
    <item>
      <title>[#5] '그날' 오로라가 우리에게 건넨 위로 - 캐나다 화이트호스 오로라 탐험기(산장 편 Part 2)</title>
      <link>https://brunch.co.kr/@@2615/9</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  위로는 어렵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어떠한 크기의 고통을 겪고 있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들에게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위로가 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이해하려고 해도 도움을 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우리의 삶 주변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XM9UAFDpTLPFneF87HcCDg8OU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8 02:44:53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9</guid>
    </item>
    <item>
      <title>[#4] 캐나다 숲 속의 작은 산장에서 - 캐나다 화이트호스 오로라 탐험기(산장 편 Part 1)</title>
      <link>https://brunch.co.kr/@@2615/8</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  유콘&amp;nbsp;화이트호스의&amp;nbsp;다운타운에서&amp;nbsp;오로라를&amp;nbsp;만난&amp;nbsp;우리는&amp;nbsp;사흘째&amp;nbsp;되는&amp;nbsp;날&amp;nbsp;계획에&amp;nbsp;따라&amp;nbsp;도시를&amp;nbsp;조금&amp;nbsp;벗어나 보기로&amp;nbsp;했다.&amp;nbsp;화이트호스에서는 어디에서든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인공의 빛이 많은 도시 지역보다는 조금 떨어진 한가한 숲 속 마을이 더 오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mhLsBfCyoKrBKdj91p-L9NNpJ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07:39:49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8</guid>
    </item>
    <item>
      <title>[#3] 오로라, 너 이렇게 쉬운 친구였어? - 캐나다 화이트호스 오로라 탐험기(다운타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2615/7</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  삶은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계획이라는 것은 수정되기 마련이고, 예상되었던 일보다는 예상치 못한 일에 직면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누군가의 말처럼 여행은 삶의 작은 축소판과도 같아서 아무리 좋은 계획을 가지고 준비하더라도 꼭 사소한 문제들이 생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OlT_uLrzY470L4gG-L1DHSGFP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8 09:47:43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7</guid>
    </item>
    <item>
      <title>[#2] 자연을 자연스럽게, 그래서 캐나다 - 캐내디언 로키와 밴프 국립공원 탐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15/6</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  회사 동기들과 함께 떠난 오로라 탐험 여행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그토록 꿈꾸던 오로라를 보기 위해 떠나기 전 베이스캠프로 정한 앨버타(Alberta) 주의 캘거리(Calgary)가 1부. 그리고 대망의 오로라 탐험이 펼쳐진 유콘(Yu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yxgshYVc7tZ04YvUENaw-QNxj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8 08:28:54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6</guid>
    </item>
    <item>
      <title>[#1] 웬 오로라 여행? - 오로라탐험대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615/5</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오로라탐험대의 출발을 보름 남짓 앞두고 있는 그때. 신나게 티켓팅도 하고, 숙소도 예약하고, 나름의 꿍꿍이를 가지고 준비하며 즐겁고 마냥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우리들은 주변의 몇몇 지인들로부터 나오는 질문들에 대해서 반복스럽게 답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or5XPT7Ptex8sAst2avY6hu4V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8 02:48:37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5</guid>
    </item>
    <item>
      <title>[Prologue] 결정적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615/4</link>
      <description>※ 본 여정은 지난 2017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진행되었던 여행을 리뷰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면서 자신의 삶을 바꿔놓은 결정적인 순간이 있었나요?첫눈에 반한 그 사람에게 용기 내 말을 걸었던 순간,회사 입사를 결정지은 면접에서의 나의 한 마디,그 사람에게 하지 말았어야 했던 심한 말,내 눈을 넓혀주었던 낯선 곳으로의 여행.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MCNlWlTY7myIJc9k6HxSQecJn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02:00:10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4</guid>
    </item>
    <item>
      <title>87.5 - 특별할 것 없이 지나온 나의 보통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2615/3</link>
      <description>내가 굉장히 특별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와는 달리 불행하게도(?) 지나온 내 삶은 &amp;quot;87.5&amp;quot;의 삶이었전 것 같다. 백분율로 표현했을 때의 87.5. 학점으로 치면 4.5점 만점에 3.8점 정도 되려나. 등급으로 치면 B+ 정도. 뭔가 대단히 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못하는 것은 아닌 아주 보통의 인생, 87.5의 삶. 이 다채롭고도 예상 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15%2Fimage%2FbZ0VrNe49p9QG_Ja-oQRVTFRk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8 01:52:14 GMT</pubDate>
      <author>엘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61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