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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기괄호</title>
    <link>https://brunch.co.kr/@@26Lr</link>
    <description>&amp;divide;) 성장기록러. 나다운 삶,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합니다. #성장기록노트 #커리어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2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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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divide;) 성장기록러. 나다운 삶,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운 경험을 좋아합니다. #성장기록노트 #커리어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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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러너클럽] 이어령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 방향키를 가진 비행기 처럼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26Lr/61</link>
      <description>2022년을 시작하면서, 뉴러너클럽 지난 시즌에서 돈키호테를 배우고 나서 내 마음에 있는 이야기들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그간 줄곧 생각만 했던 것, 해외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 하지만 나는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 이 두려움들을 뒤로하고 지금이 아니면 해보지 못할 것 같아서 조금씩 도전하고 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예상했던</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3:42:24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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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러너클럽] 네러티브 공부 기록 - 네러티브, 신념, 세계관, 구상력 그리고 신용</title>
      <link>https://brunch.co.kr/@@26Lr/62</link>
      <description>우선 무엇이 되고자 하는지 자신에게 말해라. 그리고 나서 할 일을 하라 - 에픽테토스  내러티브 자본은 정말 가치있을까? 앞으로는 네러티브 자본이 가치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많아짐에 따라 기능적인 부분에서는 고객은 브랜드를 선택하기가 어려워지고,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하는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게 되는데, 이 부분을 내러티브 자본을</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2:56:1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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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러너클럽] 현대사회에서 네러티브가 가지는 의미 - 2022년 3월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26Lr/59</link>
      <description>나는 비유와 꽤나 거리가 먼 사람이다. 말주변도 없고 설명을 잘하는 편도 아닌 듯하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직무에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인 것 같은데, 적성에 안맞는 일을 하는건가&amp;hellip;  나는 첫 사회생활을 데이터 중심의 IT스타트업에서 했다. 데이터를 엄청 중시하는 회사였기 때문에, 모든 것은 숫자로 설명되어야 했다. 숫자로 마케팅 효과를 입증해야했고, 숫자</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5:52:50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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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대는 사람이 되고 싶다 - Too shy한 나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26Lr/57</link>
      <description>티타임즈라는 유튜브를 알게 되었다. 거기서 '실리콘밸리 대부가 본 '실리콘밸리의 MZ세대 한국인'이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키포인트 중 하나는, '한국 사람은 too shy해서 리더그룹으로 가기 힘든 경향이 있다' 였다.  뼈때리는 말이다. 외국계 기업을 다니고 있는 나도 이 부분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다. 이 부분이 모든 한국인의 특성인</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06:35:12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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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러너클럽] 가끔은 삶에 돈키호테가 필요하다&amp;nbsp; -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삶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26Lr/56</link>
      <description>&amp;lsquo;아 우리 뭐해먹고 살지?&amp;rsquo; 오랜만에 만난 대학 동기 모임에서도 여전히 우리는 &amp;lsquo;뭐 해먹고 살지&amp;rsquo;를 고민한다. 지금 몸담고 있는 직장은 재미가 없는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것 같은데, 막상 안정적인 것에서 탈피하려고 하니 너무 두렵고. 우리는 항상 &amp;lsquo;프랑스&amp;rsquo;를 꿈꾸지만 용기있게 도전은 하지 못하고, &amp;lsquo;네가 먼저 가있으면 나도 따라갈게&amp;rsquo; 를 반복</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09:33:13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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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러너클럽] 나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까?&amp;nbsp; - 내가 만약 지구를 떠날 때 내가 세상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6Lr/54</link>
      <description>나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까? 뉴러너클럽에서 나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amp;nbsp;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나의 뇌를 살펴보는 벤다이어그램을 만들고, 아래 테마로 각 3~4가지의 가지를 치며&amp;nbsp;생각을 확장시켰다.  기억에 남는 책. 그리고 그 기억이 내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만났던 사람 중 나에게 영향을 주었던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1:55:20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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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러너클럽]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 요새 핫한 세계관, 삶을 살아가는데 세계관이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6Lr/53</link>
      <description>작년 11월부터 '뉴러너클럽'에서 하루에 2시간씩 공부를 하고 있다. '뉴러너클럽'이란 소정쌤과 함께 하루에 2시간씩 고전 인문학과 트렌드를 공부하는 클럽이다. 작년에는 밤 10-12시 사이에 공부를 했었는데, 팀원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오전 5시30분 - 7시 30분으로 변경되었다. 1월부터 아침 5시반에 일어나기 시작한지 이제 막 한 달이 되었는데, 오늘</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1:54:58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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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미국주식 공부 시작 -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나는 미국주식' 을 읽고 나의 투자전략 세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Lr/43</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터지고 2020년부터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지금이 기회야' 라고 심심찮게 들려오는 말들에 20년 3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페이스북 1주를 새벽에 덜덜덜 떨면서 매수했던 기억이 난다. 초심자의 운+코로나의 운이 겹쳐서 그때 당시 유튜브를 보면서 조금씩 사두었던 주식들은 큰 수익을 보았고, 그때부터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Lr%2Fimage%2FoBKk_XN5nruzsy3RwKI0dcB7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5:12:4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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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얼마나 하루를 알차게 살고 있을까? - 어느 21살 아준생 유튜브를 보고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6Lr/42</link>
      <description>&amp;lsquo;아준생&amp;rsquo; 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준비생의 준말이다.  아침에 침대에서 밍기적거리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나를 맡기고 있는데, 한 아준생 브이로그를 보게 되었다.   나는 끌리는 채널(대부분 브이로그, 사람의 이야기)을 발견하면 파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 학생이라 그런지 더 관심이 가게 되었다.(갑자기?) 이 친구는</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2:37:47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42</guid>
    </item>
    <item>
      <title>내가 나답게 - 닭이 백조가 아닌 닭으로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6Lr/41</link>
      <description>나다운 것은 뭘까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이끌려 &amp;lsquo;말하는 대로&amp;rsquo; 영상을 보게 되었다.  한 번쯤 나를 위해 이기적인 선택을 하라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나의 &amp;lsquo;꿈&amp;rsquo; 을 실제로 이뤄낸 허성태 배우님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키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전혀 고민은 없을 것 같았던 그의 당차고 매력적인 모습 안에 수많은 고민이 있었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Lr%2Fimage%2FcFpWVfUhYR9Fsrt0WW9Trgcue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12:42:3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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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향클래스: 나만의 향 만들기 - 사이드프로젝트 찾기1: ISDH 조향스쿨</title>
      <link>https://brunch.co.kr/@@26Lr/40</link>
      <description>내가 과연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흔히 직장인이라면 한 번 쯤 해보는 생각일 것이다. 미련하게도 나 역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는 사람으로서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한동안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인지, 다른 일을 해보면 어땠을지에 대한 생각을 무수히 했었다.  정말 한동안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Lr%2Fimage%2FyegV7cZLl96f1aXu2be8kavJ14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3:57:3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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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로그 - 나만의 스토리가 가진 매력 -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오늘 하루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6Lr/35</link>
      <description>요즘 아무튼출근 이라는 예능을 재밌게 보고 있다. 원래 '일'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이 예능을 보고 있으면 세상에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 재밌고, 서로 다른 일들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재밌다. 겉으론 평범한 직장인, 다 같은 사무직으로 보일지라도</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3:09:52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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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 검색을 하다가 문득 든 생각 - 나는 대체불가능한 맛집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6Lr/34</link>
      <description>'아~ 이건 조금 아쉽다. 저번에 먹었던 곳이 더 맛있었던 것 같은데?'   음식이라고는 1도 모르지만, 요새 입만 비싸져서 음식 평가에 인색하고 까탈스러운 나를 발견하곤 한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음식을 손쉽게 시켜먹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SNS 및 인터넷 속 맛집 리뷰가 난무하는 세상 속에 있다보니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음식점</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13:33:41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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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핫한 거 너무 잘 알죠 -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6Lr/32</link>
      <description>요즘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핫하다. 온라인과 SNS 상에는 관련 수업 광고들이 즐비하게 나오고, 취업이 어려워진 탓에 전공과 상관없이 데이터사이언티스트나 개발을 배워 새출발을 꿈꾸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졌다. 모임이나 술자리에 가면 관련 고민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제법 많아졌고, 실제로 주변에서도 이쪽으로 대학원을 가거나 준비하는 친구들도 몇몇 생겨났다.  I</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2:49:19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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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만의 업(業)의 지도 - &amp;lt;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amp;gt; 중 와닿았던 파트</title>
      <link>https://brunch.co.kr/@@26Lr/29</link>
      <description>&amp;lt;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 : 나를 성장시키는 이직의 기술&amp;gt;  이 책은 사실, 2~3년전 막 이직에 관심이 많을 때 처음 읽었던 책이다. 당시 나는 이직에 매우 목말라 했는데, 어떻게 이직을 하면 좋을지 몰라 이곳저곳 기웃거릴 때였다. 그때 우연히 폴인에서 나이님의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 콘텐츠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름</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4:55:52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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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하는 사업가의 성향이 따로 있을까? - 트레바리 &amp;lt;일잼러의 커리어&amp;gt; &amp;nbsp;권진주님 세션 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6Lr/30</link>
      <description>성공하는&amp;nbsp;사업가의 성향이 따로 있을까? 어제 내가 요즘 참여하고 있는&amp;nbsp;트레바리 &amp;lt;일잼러의 커리어&amp;gt;에서&amp;nbsp;제주맥주 CMO 권진주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며 드는 생각은 진주님은&amp;nbsp;너무 멋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면서 동시에 본인의 지향점이 확고한 분이라는 점이다. 본인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고 싶은 것이 명확하고 이 기준대로 삶을</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2:50:2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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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 결산일기 -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견뎌낸 한 해</title>
      <link>https://brunch.co.kr/@@26Lr/23</link>
      <description>전세계 이례없는 한 해,&amp;nbsp;2020년은 나에게 어떤 한 해 였을까? 코로나로 영향을 받은 부분도 있으나, 개인적으로 2019년 대비 크게 성장한 해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런 연도도 있는 거고, 이게 또 2021 한 해를 더 잘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만들어 주겠지 하고 위안해본다.   1. 업무:&amp;nbsp;일잘러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 어떻게 하면 팀 내에 'Ad</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2:59:0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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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회사 적응기 - 이직 2개월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Lr/7</link>
      <description>정말 다행스럽게도 경력 3년을 채워서인지 헤드헌터로부터 제안을 종종&amp;nbsp;받았다. 하지만, 머리가 커진 터라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찾는 것도 쉽지&amp;nbsp;않았다. 이제 막 3년차 주니어였기에 이보다 더 작은 회사는 가고싶지 않았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프로덕트를 마케팅하는 일은 더 이상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고르고 골라 지원하였고, 대신 공을 많이 들였다.</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7:03:27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6Lr/7</guid>
    </item>
    <item>
      <title>응원의 힘  - 책 읽어 드립니다: &amp;nbsp;데일&amp;nbsp;카네기 &amp;lt;인간관계론&amp;gt; 편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26Lr/18</link>
      <description>최근 미국팀 동료랑&amp;nbsp;업무를 할 기회가 생겼다. 사내 행사를 위해&amp;nbsp;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일이었는데, 시간 제한이 있었고, 영어로 진행되어&amp;nbsp;조금 부담이었다. 스크립트도 사전에 준비했지만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인지&amp;nbsp;영어로 빠르고 원활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쉽진 않았다.&amp;nbsp;자연스럽게 말하는 비중이 적게&amp;nbsp;되었다.  그렇게 콘텐츠가 마무리 단계를 진행하고 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Lr%2Fimage%2FE_rLqaFNxtTaIWCMRrHbdPuZt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6:45:44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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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의 삶으로 살기 위해서 - 불안이 나를 덮쳐올 때 by 최예시 작가 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6Lr/16</link>
      <description>요즘 독립출판이 핫하다. 브런치의 영향도 크지만, 개성이 중시되는 사회로 변함에 따라 주체적인 삶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독립출판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고 생각한다. 내 주변에서도 몇 몇 분들이 책을 출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먹고 살기도 바쁜데 사이드잡으로 나다운 삶을 실현하는 그들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오늘 후기를 쓸 '불안이 나를 덮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EP5hkawvfknwimNhJANwh4sd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3:29:35 GMT</pubDate>
      <author>나누기괄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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