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Kyle Sangwoo Cha</title>
    <link>https://brunch.co.kr/@@26i3</link>
    <description>Brand Consultant / the.WATERMELON / 창업가의브랜딩 / 브랜드살롱 Be my B https://www.facebook.com/kylesangwoo.ch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35: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Brand Consultant / the.WATERMELON / 창업가의브랜딩 / 브랜드살롱 Be my B https://www.facebook.com/kylesangwoo.cha</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XDCK1lNGLam__lZKpcjKT_bmTzw.jpg</url>
      <link>https://brunch.co.kr/@@26i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린 브랜드] 두 번째 책을 썼다.  -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새로운 시대의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26i3/50</link>
      <description>창업한 지 2년이 넘게 흘렀다.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되뇌는 말은 첫 번째 책 '창업가의 브랜딩' 맺음말에 나오는 문단이다. &amp;lsquo;이게 브랜딩이 맞아?&amp;rsquo;라고 느껴질 만큼 일상적인 시도부터 다른 사람,&amp;nbsp;경쟁 제품을 의식할 필요도 없다. 브랜드는 누군가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남과 차별화되는&amp;nbsp;&amp;lsquo;자기다움&amp;rsquo;을 발견하고 하루하루 지겨울 정도로 꾸준하게 키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wmjpz9-RsRJM27mHnJ8rYkBx6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9 11:21:20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50</guid>
    </item>
    <item>
      <title>너에게 묻는다. - 온 마음을 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9</link>
      <description>A. 난 누군가에게 무언가를&amp;nbsp;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강연이 업이 아님으로&amp;nbsp;브랜드와 사업 전략 관련한&amp;nbsp;강연 요청이 들어와도 최대한 사양하고 있다. 특히 우리 사업에 24/7 몸과 마음을 쏟아도 늘 부족한 요즘에는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의 민주화 (Brand Initiative)의 방향성과 함께 하는 자리는 꼭 참석하려고 한다. 그러한 결정은 브랜드와 사업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ETwL9larXYNw1WUH2ulUbKFiS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9 13:18:36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9</guid>
    </item>
    <item>
      <title>SNS 세상에서 우리가 착각하고 사는 10가지 - '나는 아니겠지' 하지만 하나쯤은 우리 모두 하고 있는 착각이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7</link>
      <description>정보의 양과 노출의 빈도가 너무나 많아져 누구나 알게 모르게 지쳐있는 것 같다. SNS가 우리 삶에 깊게 파고든 지 채 10년이 되지 않았을 텐데 스마트폰 금단 현상이 오고, 심지어는 새해 계획으로 정신건강을 위해&amp;nbsp;SNS 앱을 지웠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SNS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하고 오며 가며 생각하다 보니 SNS 세상에서 우리가 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ymo4nD4Tlfk-l0tyU0BRBjqT9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0:57:49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7</guid>
    </item>
    <item>
      <title>쉼없이 나아가라 - 하루하루 일상의 소중한 힘을 믿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6</link>
      <description>돌아보면 삶의 모든 순간의 선택은  대단한 목표와 이상적인 꿈을 이루기 위함이 아니었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평범한 일상의 하루하루가 켭켭이 쌓여 오늘의 내가 살고 있듯 그렇게 내일의 나, 우리의 모습을 받치고 지탱하는 또 하나의 얇은 층을 단단히 하고 싶었을 뿐.  보이는 한 번의 화려한 '점'이 아닌 대단할 것이 없어 어쩌면 보이기 미천한 '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fygRsWQQ41v1B6KRmWOz-CTEZ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3:36:52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6</guid>
    </item>
    <item>
      <title>힙스터와 스몰 브랜드 - &amp;lt;한국경제매거진&amp;gt; &amp;ldquo;힙하다는 건 자기다움의 표현이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5</link>
      <description>얼마 전 '힙스터와 스몰 브랜드를 주제'로 텀블벅 염재승 대표님과 &amp;lt;힙한 생활 혁명&amp;gt;의 역자이신 여름의숲 문희언 대표님과 함께 좌담회에 참석했던 내용이 한국경제매거진에 기사로 나왔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Q&amp;gt; 먼저, 힙스터가 주목받는 이유랄까요. 비주류의 주류화가 가능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A&amp;gt;  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s1NtkitzJfyf-B5HOvL_n0n-7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8 09:13:01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5</guid>
    </item>
    <item>
      <title>[나브시] 나만의 브랜드를 시작하라 - 트레바리 북클럽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4</link>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한 지 만 2년이 되었다. 2년 전 독립을 하며&amp;nbsp;그동안 나를 대변했던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펌 그리고 대기업의 우산을 벗어버렸다. 그리고 맞닥뜨린&amp;nbsp;혼자 해야만 하는 수백 가지의 일들을 눈앞에 보이는 대로 하나씩 하나씩 처리하다 보니 오늘까지 왔다. 감사하게도 '더.워터멜론'이 본격적인 방향성을 잡으며 브랜드로 시작하는 궁금하고 기대되는 일을 준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FjBQjZwQxwHsnGHEnTe6ZTag0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18 14:12:01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4</guid>
    </item>
    <item>
      <title>나쁜 인간은 없다. 나쁜 상황만 있을 뿐 - 성장과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3</link>
      <description>나쁜 인간은 없다. 나쁜 상황만 있을 뿐  좋은 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아 하루의 높낮이가 이렇게 클수있다니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다  뒤집어 생각해 보고 걷어내어 생각해 보고 바꾸어서 생각해 보고 이입해서 생각해 보고 우리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고 싶어   조용한 사무실에서 서성이며 생각하다가 책을 집어들었다.  글은 눈에 만 머물고 머리에는 엊그제 나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Gct7LZFho7szKUtJwA4kvYGsB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5:03:01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3</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 라이프 브랜드&amp;nbsp;&amp;nbsp;컨퍼런스 2018</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1</link>
      <description>'브랜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이쁘고 멋있게 포장하는 것으로 생각하거나 브랜드(제품 또는 서비스)를 소유함으로써 이를 나의 가치로 보이게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과거에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이를 공유하는 채널이 제한적이었을 시절에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이겠지요.  하나의 기능이나 가치를 전달하는 수많은 종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hXrjDUH9pi1aphQgRoKx7RY8Z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08:49:31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1</guid>
    </item>
    <item>
      <title>예쁜 이미지가 전부는 아니죠_마켓컬리 디지털 운영노하우 - [미공개 버전]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26i3/40</link>
      <description>&amp;lt;창업가의 브랜딩&amp;gt; 못다 한 인터뷰를 소개하면서 스타트업이 디지털 시대에 누릴 수 있는 기회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매장의 입지가 좋지 않아도 디지털을 활용해 자신을 알린 프릳츠 커피의 사례였는데요. 스타트업뿐 아니라 크고 작은 기업부터 개인 창업가까지 디지털 시대에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혜택은 거저 누릴 수 있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pfRoiXcetzwd9aFi-s1Hn-P2t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18 14:35:52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40</guid>
    </item>
    <item>
      <title>나, 우리, 서로가 될수 있기를.. - 2018년 새해, 잘 부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9</link>
      <description>뭘 해도 칭찬받고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년 시절은 기대가 크지 않고, 어떤 편견도 없기에 가능하지 않은가 싶다.  말도 안되는 그림을 그려도, 잭슨폴락의 추상화처럼 부모의 박수와 응원을 받고음정과 가사 하나도 맞지 않는 동요를 웅얼거려도 말도 안되게 GD의 어릴때 모습을 투영하며 미소가득 칭찬을 한 몸에 받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QIyqI086l23sN9LppXOXw2_j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18 02:37:50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9</guid>
    </item>
    <item>
      <title>한국시장에서 브랜드는 '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OO표'로 시작된 브랜드와 사업의 밀접한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8</link>
      <description>이전 글에 아디다스, 나이키, 언더아머의 예를 들어&amp;nbsp;동일 업종 내에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보여주어 다른 브랜드와의 제품, 서비스, 이미지, 제공 가치까지 다르게 보이게 하는 근간이라 할 수 있음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업 전략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상관관계&amp;nbsp;https://brunch.co.kr/@an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KocXMrS0NvBxEDmumpCAYNpq_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17 08:53:15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8</guid>
    </item>
    <item>
      <title>&amp;quot;스타트업의 사업 확장, 기준이 있나요?&amp;quot; - [미공개 버전]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박현우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7</link>
      <description>지난 15일 열린 '2017 스타트업 브랜드 컨퍼런스'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스타트업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amp;lsquo;덜어내는 것이 브랜딩&amp;rsquo;이라는 주제로 멋진 강연을 해준 스마트스터디 박현우 대표의 못다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전부 규모가 작은 것은 아니죠.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V80gGrH2hWItmvVBbsPtnKotN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17 03:51:52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7</guid>
    </item>
    <item>
      <title>&amp;lsquo;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으신가요?&amp;rsquo; - [미공개 버전]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 프릳츠 김병기 대표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6</link>
      <description>&amp;lt;창업가의 브랜딩&amp;gt;은 출발점에 선 창업가들에게 자기만의 색깔을 내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사업을 성공시키는 길이라는 전제와,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은 책입니다. 그런데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브랜드를 키우는 것도 사업전략을 실행하는 것도 모두 &amp;lsquo;사람&amp;rsquo;이 하는 일입니다. 같은 일이어도 어떤 사람들이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UqahRqIal-QZBxM7CO4g63lfv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17 15:02:49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6</guid>
    </item>
    <item>
      <title>&amp;ldquo;디지털은 창업가에게 기회인가?&amp;rdquo;-프릳츠 김병기 대표 - [미공개 버전] 프릳츠 김병기 대표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5</link>
      <description>모든 저자들이 책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역시 마찬가지이고요. 이번 책 &amp;lt;창업가의 브랜딩&amp;gt;을쓰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창업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마치 저자가 아니라 독자가 된 것처럼 생생한 이야기에 빠져들었지요. 실제 자기 브랜드를 만들고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cp-1JUI4kCk4ToF6jl5IRLHLdg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17 13:12:16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5</guid>
    </item>
    <item>
      <title>동부화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했을까 - 의도했다면 vs. 의도하지 않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4</link>
      <description>대기업 전략팀 그리고 CEO를 보좌하는 조직에서는 어떤 의사결정이 미칠 파급 효과에 대해 상당히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합니다. (물론 그렇게 고심했는데도 시장, 그리고 대중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요) 제가 DB의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거나 또는 그룹 사업전략을 담당했다면 아래와 같은 고민을 했을 것 같습니다 처음 광고를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w7onMYYj3REPgc6kE8M9zYSPR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17 07:21:27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4</guid>
    </item>
    <item>
      <title>[창업가의 브랜딩]손에 잡히는 브랜드를 위한 책을 썼다 - 브랜드 전략이 곧 사업 전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3</link>
      <description>책을 썼다. 브랜드, 브랜딩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누구나 나만의 사업을 그리고 브랜드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amp;nbsp;브랜드 책을 쓰고 싶었다. 창업 첫해의 롤러코스터 같았던 시간을 바로 옆에서 함께 했던 글쓰기와 책 작업이어서 그 애착이 정말 남다르다. 책을 출간할 만큼 글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대단한 이야기를 자신 있게 전할 정도로 대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vZzUUVAxdUUhbwjytWQZduZea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17 07:04:49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3</guid>
    </item>
    <item>
      <title>초보 창업가의 첫해.. - 롤러코스터 같았던 창업 첫해가 빠르게 스쳐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2</link>
      <description>창업을 하고 '누구세요'라는 타이틀로 하루의 일들을 기록해 왔었다. 그리고 지난 4월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점 이후로 브런치에 하루의 기록을 남기는 일은 멈춰야 했다. (다른 타이틀로는 가끔 짧은 글을 남기기는 했지만) 힘에 부친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독립을 결심한 후 짧은 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시도하고 경험하며,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r4GpwKnXpTi7P14n1kKBusQZ4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17 06:28:13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2</guid>
    </item>
    <item>
      <title>막상 이런날이있다.. - 삶의 무게가 무거운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1</link>
      <description>막상 이런날이 있다. 초등학교 앞에서 떡볶이집이나 할껄.. 하고  - 장사 준비하는 아침에 아무 생각없이 바삐 움직이다 등교하는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하고.. - 아이들 하교길에는 매운양념, 짜장양념, 크림양념, 카레양념 네개 펼쳐놓고 반반씩 골라서 담아주고.. - 날 더우면 유지방 적게 넣고 물 좀 넣어서 시원하게 샤베트처럼 나오는 소프트아이스크림도 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BkcfiJmUEoFUBNov19WPlMtfh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17 09:47:45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1</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의 인과관계 - 누가 먼저 손을 내밀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6i3/30</link>
      <description>아들이 어린이집에서 PET병에 담아왔던 방울 토마토 모종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순간 엄청 자라나 신기하고 대견한 마음에 얼마전 분갈이를 해주었는데, 그새 방울 토마토 열매가 몽글몽글 열려 신기하고 기특해서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이런 생각을 했다.  + 인과관계를 찾아 보면 무엇이 먼저였는지 아리송할때가 많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9Mkeywo2ECAjRwmvoTqBQRZ2-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17 07:45:22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30</guid>
    </item>
    <item>
      <title>다름과 틀림은 마음 먹기의 종이한장 차이 듯이 - 공존</title>
      <link>https://brunch.co.kr/@@26i3/29</link>
      <description>다름과 틀림은 마음 먹기의 종이 한장 차이 듯이 이해 못할것도 없고 또 반면에 결코 이해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공존하는것 같습니다. 늘 부족함을 느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사는 우리들은 겉으로 보이는 가면을 내려 놓고 깊은 밤 자리에 홀로 앉을때면 또 그렇게 누군가와의 함께함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요즘 뵙게 되는 분들을 보면 업을 대하는 진정성과 열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i3%2Fimage%2FHXbC2e_kIG_Rij0zTqnR7F6Qp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17 13:54:35 GMT</pubDate>
      <author>Kyle Sangwoo Cha</author>
      <guid>https://brunch.co.kr/@@26i3/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