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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26pV</link>
    <description>Living in my small world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8:3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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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ing in my small worl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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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커밍아웃 - 그 몇 초간의 어색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8</link>
      <description>내가 너무나 좋아하는&amp;nbsp;친구 S는 레즈비언이다. 몇 년 전,&amp;nbsp;그녀가 밴쿠버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만나게 된 인연의 끈을 이어&amp;nbsp;지금 함께 일을 하고 있다.&amp;nbsp;처음 그녀가 나에게 커밍아웃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기로 하고, 오늘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  S에게는 4개월 된 너무나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 그녀가 출산한 게 아니라, 그녀의 부인과 함께&amp;nbsp;정자은행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m43_5L6kCMUFBdNwxCRH1dZEP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6 04:39:04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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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ader-Willi Syndrome Charity - 조금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7</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나에게 너무나 잘 대해준 부부가 있다. 몇 년 전,&amp;nbsp;그 서먹한 분위기 속에 우리를&amp;nbsp;크게 환영해줘서 우리 커플이 잘 스며들 수 있게 해 준 커플.&amp;nbsp;친절하고, 본인들이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베풀어주는 부부라서 너무나 따스했던 커플. 게다가 우리랑 크게 나이차가 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나이를 물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나와 비슷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7OREFQ5XAf02ZyGrLIR_KrGNl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6 07:04:16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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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ide Parade in 2016 - Happy Pride Weekend</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5</link>
      <description>이번 주말은 Pride Weekend 다. 그게 뭐냐 물으면 LGBT community에서 매년 그들의 권리를 축하하기 위해 여는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LGBT community는 무어냐 하면,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그리고 성전환자(transgender)의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곳에 온 한국 유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1oleVBFx2yu7XHMqFTLY6Tan9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6 22:34:40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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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필사 - 지겹지만 다른 방법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4</link>
      <description>영어권 국가에 살면서도 영어는 언제나 나의 발목을 잡는다. 우리가 흔히 요구하는 '의사소통'의 단계를 넘어야 하는 부담감 때문이다. 흔히들 말한다. 말이 통하고 서로 이해하면 된다고. 그런데 그건 정말 최소의 요구 조건이다. 당연히 우리가 여행을 가서 돈을 쓰는 입장이 되면, 돈을 벌려는&amp;nbsp;그들은 최선을 다해 이해해 주고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려 애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SYzynKylCtp3Kpz784j2c9T7Y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6 20:51:40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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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립다, 친구/가족들과 즐기던 맛있는 떡볶이 - 그립다구! 그렇다구..</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1</link>
      <description>무슨 음식이든 혼자 먹으면 맛이 덜하지만, 나에게 '떡볶이'는 특히 누군가와 함께 먹어야 하는 또 함께 먹고 싶은&amp;nbsp;음식이다. 초, 중, 고&amp;nbsp;학창 시절 또 대학생활 내내&amp;nbsp;친구들과 먹던 기억과 유년시절 휴일에 엄마가 우리 삼 남매에게 해주던 추억이 얽혀있는 음식이기 때문일 거다. 맛이 아닌, 그 지난 시간을 먹는 기분이랄까. 이게 말이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rjgPdq2Uclt-X-bTX6T9hlo80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6 19:47:15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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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는 한, 가장 끝까지 미루고 싶은 이별 - 생각도 준비도 하기 싫은, 그냥 없었으면 좋겠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3</link>
      <description>As of Jul.23/16  쉬운 건 없겠지. 덜 힘든 것도 없겠지. 비교도 할 수 없겠지. 그렇지만, 만약.. 아주 만약.. 정말 조금이라도 다르다면 뭐가 더 힘들고 미칠까?  아끼는 친구가 밴쿠버를 벗어나고 거리가 멀어지며 서로 가끔 안부만 주고받았다. 일 년에 한 번 감사히 얼굴 보는 사이지만, 그래도 많이 아끼는 친구..  얼마 전 친구 생일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rHYzH14p8q_Rwq8AeyTApbdR1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16 05:08:42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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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로 공유하는 세상 - 니꺼/내꺼가 아닌 우리 꺼!</title>
      <link>https://brunch.co.kr/@@26pV/20</link>
      <description>Sharing Service의 분야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일단 나부터 car2go라는 서비스와 airbnb를 사용하고 있다. car2go는 차량 공유 서비스인데, 먼저 회원가입비 $35(그런데 프로모션 코드 등이 많아서 거의 무료 회원가입이라고 보면 된다.)를 내고 회원이 된 후 일 년에 $2의 연회비를 꾸준히 내면 된다. 그 뒤로는 차량을 운전하는 분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NG1LPfIdeemtOC4VT44r6k5c5d8.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01:37:39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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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나 열심히 일하는 (대부분의) 한국인, - 놀 땐 더 열심히 논다는...</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9</link>
      <description>Jul.21/16  새로운 팀으로 갈 날이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밀린 일도 많고, 새로 우리 팀에 오는 스푼에게 힘든 시작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계속 파일을&amp;nbsp;정리하고 처리하다 보니 오늘도 야근. (물론 '야근'의 의미가 한국과는 다르다. 난 오늘 무지 늦게까지 야근하고 저녁 6시 45분에 퇴근했다. 한국의 야근은 몇 시가 기준인지 몰라서 생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F9PomjtKNXpOmzQuTkuosBeWWAI.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6 06:45:54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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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운동, 그리고 운동 - 매주, 매달, 그리고 매년 하는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6</link>
      <description>Jul.15/16  네이버 클라우드를 들어가면 memory라는 소제목을 달고&amp;nbsp;1년 전 오늘&amp;nbsp;찍었던 사진이 위에 뜬다. 오늘 뜬 사진은, 사진이 아닌 내가 1년 전 2015년 7월 16일에 글을 읽다가 캡처한 화면이었는데...&amp;nbsp;(한국과의 시차로 인해 여기는 아직 7월 15일인데, 네이버는 7월 16일로 인식을 한다.)  작년도 역시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giKDHBYm9qrmu4_os8yLuyNdJ6A.jpg" width="434"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6 05:37:12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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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리운 한국 음식 - 그리워하는 것은 한국에서의 추억일런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8</link>
      <description>Jul.15/16  한국 음식은 언제나 그립다. 특별히 너무 맛있어서라기 보다는 음식을 먹으며 떠올리는 좋은 기억들 때문일 거다. 가끔 외롭거나 쓸쓸할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괜히 누군가 그리울 때,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보고 싶을 때는 꼭 한국식당엘 가야 한다. 특별히 뭐가 먹고 싶다, 라는 것보다는 한국식당에 가서 한국음식을 먹으면 왠지 곁에서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itQx1RT3MFSWqoDZKQoqEpRFE5c.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6 00:05:58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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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10시, 잠을 잘 시간 - 그런데 못 자고 있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7</link>
      <description>Jul.15/16  요새 일도 많고, 안정되지 않은 기분으로 스트레스도 좀 받고, 의사도 보고, 그래서 더 피곤한 날들. 목요일인&amp;nbsp;어제 칼퇴근을 하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 35분 정도. 집에 도착하자마자 간단하게 비빔면 하나 끓여 비벼 먹고, 인터넷과 TV를 즐기다 보니 저녁 7시 즈음.. 그때부터 졸리기 시작했다. 그 시간에 잠들면 제대로 못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aThUajT-gtwVfRbO22kCHRhU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6 20:43:55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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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좀비에서 사람으로 - No Coffee, No Workee</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5</link>
      <description>Jul.14/16  일하는 시간은 다른 회사도 그렇겠지만 유동적이다. 그렇다고 IT회사나 디자인 회사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는 아니고, '나름-유동적'이라고나 할까.  먼저&amp;nbsp;팀원끼리 협력이 필요하기에 일단 개개인의 working hour를 변호사에게 알린다. 나의 경우, 처음에 8:30am-4:30pm으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트변팀으로 옮기면서 시간을 8:00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Mnvj4VDb2cNv4wEgYvOjEjgqx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6 04:24:46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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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3. 그의 스캔들이 그녀의 이야기가 되다. - the goodwife</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1</link>
      <description>Jul.09/16  My List에 항상 담겨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동안의 일상이 머리 아파서 시작하지 못하다가 드디어 첫 편을 시청했고, 그리고 지금은 Season 1의 거의 마지막까지 왔다. 한번 시작이 어렵지, 일단 틀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게 드라마라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첫 편에서 나의, 아니 우리&amp;nbsp;모두의 Mr. Big이 왜 저래! 하며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gpDLSpstQUo1pyDGVs59wwN-H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6 02:34:36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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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중에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고, - 그런 너를 사랑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3</link>
      <description>Jul.10/16  올해는 우리의 열 번째 데이트 기념일이 있는 해다. 나름 (나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뜻깊은 해가 아닐 수 없다. 2006년 2월에 첫 만남을 갖고, 친구로 시작해서&amp;nbsp;요새 말로 썸으로 진행되어 질질 끌다가 특별한 계기나 날짜가&amp;nbsp;없이 2006년 10월 무렵 우리는 서로를 여자친구, 남자친구로 부르기 시작했으니...  그동안 우리는 많은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sKxubIHHsuunw3BfOrPdpXJHG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05:36:37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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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하해, 포르투갈! - Euro 2016 우승</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4</link>
      <description>Jul.10/16  사실 오늘은 계획이 빡빡한 일요일이었다. 그런데 Euro 2016 결승전이라며 TV 앞에 붙어있는 옆사람. 그래, 인내하자. 나에게 아침에 커피를 내려줬으니 나름 관대하게 축구볼 때 방해하지 않았는데, 이런 오버타임이란다. 우리 나가야 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도 좀 별로인 태도를 보였지만, 그때는 습한 여름의 찐득함에 지쳐서인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pVQkjPtRMEXCGF_3jR0ECGkkq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05:33:45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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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 미 대통령, 꼭 되고 싶습니다! - House of Cards</title>
      <link>https://brunch.co.kr/@@26pV/9</link>
      <description>Jul.08/16  드디어 Season 4를 보기 시작했다. 그동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계속 미뤄두다가 어제 1편을 시작했다. 역시 첫 편부터 내용이 흥미롭다. 이제 욕심이 커질 대로 커져 제대로 미친놈이 되어가는 미 대통령&amp;nbsp;Francis Underwood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나름 비중이 큰 안방마님&amp;nbsp;Claire를 보는 것도 즐겁다.  아직 Se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3NVbIeItAQHDFiIHKf3yObxcw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05:18:34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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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첫 발걸음을 뗀 늦은 신혼여행 - 그러나 아직도 Brainstorming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12</link>
      <description>Jul.09/16  9월, 결혼 2주년을 맞이하여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라 적고 변명이라 읽는다)로&amp;nbsp;너무나 늦은 신혼여행이 되겠다. 그런데, 사실 이마저도 확실치가 않다. 내년에 3주년 기념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더 크지만, 일단 첫 발자국을 내딛고, 오늘 드디어&amp;nbsp;둘이서 의견을 맞춰보는 brainstorming 시간을 가졌다.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fX-5akP1ymozm-3ASl0OJm-WkWE.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04:12:11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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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지옥이었던 요 며칠, - 회사생활을 힘들게 하는 건 일이 아닌 인간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26pV/8</link>
      <description>Jul.09/16  며칠 전 인사부 매니저가 호출해서 그녀와 단독 만남을 가졌다. confidential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는&amp;nbsp;그녀는 나에게 어떤 기회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난 지금 있는 자리에 나름 만족을 하고 있었기에, 별 감흥 없이 듣기만 했는데 그게 그녀를 서운하게 만들었는지 거듭 이 기회는 너무나 좋은 거라며 거듭 말하고, 또한 다른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_csN0p5_BFghus69i-CSL9vgk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6 22:19:36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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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1. 두뇌와 미모 사이 - Drop Dead Diva</title>
      <link>https://brunch.co.kr/@@26pV/3</link>
      <description>Jun.29/16  2016년 나의 6월과 함께 한 티비쇼, Drop Dead Dive.  한국에 있는 Kamo랑 안부 톡을 주고받다가, 그녀가 말했다. 요새 보고 있는 미드가 Drop Dead Diva라고, 그리고 그걸 보면서 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부가설명: 일터 관련으로 인해). 그때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너무나 필요했던 나는, 그녀와 같은 티비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3Nf-Lz_eT_9H65FiTN7wV4Wf3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6 03:46:20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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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이탈리아...  - 으, 승부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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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l.02/16  어제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오늘도 역시 즐겁게 토요일을 맞이했다. 어제 남은 떡볶이로 아침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보냈다. 옆사람은 Euro 2016을 볼 준비를 마치고, 소리를 지르며 경기를 시청하기 시작. 너무나 열정적인(이라고 적고 '미친듯한'이라 읽는다) 응원을 옆에서 듣다 보니 몸이 피곤해져서&amp;nbsp;꾸벅-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pV%2Fimage%2FrUI24Aej8GbIfpIxDMqVwcqXc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6 03:24:23 GMT</pubDate>
      <author>긴겨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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