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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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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기술과 사람행복을 고민하는 기술사, 자기계발서 출간작가, Life멘토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2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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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기술과 사람행복을 고민하는 기술사, 자기계발서 출간작가, Life멘토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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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일잘러는 AI에게도 까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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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8장. 일잘러는 착하지 않습니다, AI에게도 까칠합니다   왜 첫 번째 답변에 만족하면 안 되는가?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어떤 부탁이든 웃으며 받아주는 '착한 사람'은 의외로 최고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갈등을 피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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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AI는 훌륭한 부사수, 하지만 '판단'은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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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7장. AI는 훌륭한 부사수, 하지만 '판단'은 당신의 몫입니다   AI의 가장 그럴듯한 거짓말, '환각(Hallucination)'을 아시나요? 팀에 아주 유능한 신입사원이 들어왔다고 상상해봅시다. 업무 속도도 빠르고, 아는 것도 많고, 언제나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보고서를 맡기면 하룻밤 만에 훌륭한 초안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함께 일하다 보니 이</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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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질문 수준이 AI의 답변 수준을 결정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9</link>
      <description>제6장. 당신의 질문 수준이 AI의 답변 수준을 결정합니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옵니다 (Garbage In, Garbage Out) 컴퓨터 공학에는 'GIGO(Garbage In, Garbage Out)'라는 아주 오래되고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성능의 컴퓨터라도, 입력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1:00:15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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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장.'감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32</link>
      <description>5장. 말 한마디로 PPT와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 '감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파워포인트 장인, 이제는 옛말이 될 것입니다. 팀마다 꼭 한 명씩 있었습니다. 현란한 애니메이션 효과와 칼 같은 줄 맞춤, 세련된 아이콘과 다이어그램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던 'PPT 장인' 말입니다. 중요한 발표가 있을 때면 모두가 그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의 손을 거친</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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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백지 앞에서 막막할 때, AI '초안 생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8</link>
      <description>제4장. 백지 앞에서 막막할 때, AI '초안 생성기'를 켜십시오   '창의력은 엉덩이에서 나온다'는 말은 이제 절반만 맞습니다. &amp;quot;아이디어는 엉덩이로 쓰는 거야.&amp;quot; 제가 신입사원이던 시절, 선배들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었습니다. 좋은 글, 번뜩이는 기획안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니, 그저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엉기는 수밖에 없다는 뜻이었죠. 그</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08:07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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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세상을 밝히는 가장 쉬운 스위치,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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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소통 도구는 무엇일까요? 유창한 언변이나 화려한 스펙이 아닙니다. 그것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으며,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만국 공용어, 바로 &amp;lsquo;미소&amp;rsquo;입니다.&amp;nbsp;미소는 단순히 입꼬리를 올리는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아닙니다. 나의 기분을 바꾸고, 타인의 마음을 열며,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0:09:34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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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AI로 요약하고 질문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7</link>
      <description>제3장. 일잘러는 긴 글을 읽지 않습니다, AI로 요약하고 질문합니다   정보 과잉 시대, '다 읽는 사람'은 결코 '앞서가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제가 신입사원이던 1990년대만 해도, 상사들은 '꼼꼼함'을 최고의 미덕으로 쳤습니다. 수십 페이지짜리 보고서를 인쇄해 밑줄을 그어가며 읽고, 오탈자 하나까지 찾아내는 동료가 유능한 인재로 칭찬받던 시절이</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0:07:52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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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를 지키는 용기, 건강한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03</link>
      <description>Chapter 8. 나를 지키는 용기, 건강한 거리두기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혹은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원치 않는 부탁이나 제안에 억지로 &amp;ldquo;네&amp;rdquo;라고 답하곤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에 &amp;ldquo;네&amp;rdquo;라고 답하는 삶은 결국 나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진시키고,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만듭니다. 진정한 의미의 좋은 관계는 무조건적인</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0:00:15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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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챗GPT에게 '오늘 날씨 어때'만 묻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6</link>
      <description>제2장. 챗GPT에게 '오늘 날씨 어때'만 묻고 있다면  당신은 AI의 주인인가, 손님인가? 어떤 집에 방문했을 때, 우리는 보통 현관문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주인이 문을 열어주길 기다립니다. 거실 소파에 앉아 주인이 내어주는 차를 마시고, 준비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집 안 구석구석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거나 냉장고 문을 함부로 열어보는 손님은 없습니다. 많</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23:37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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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AI라는 자전거, 넘어져도 괜찮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5</link>
      <description>제1장. AI라는 자전거,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IT 기술사가 30년간 지켜본 '헛똑똑이'들의 실패담 제가 IT 업계에 30년 넘게 몸담으면서 참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는 부류가 있습니다. 저는 그들을 속으로 '헛똑똑이' 혹은 'PPT 전문가'라고 불렀습니다. 이들은 최신 기술 트렌드에 박식합니다.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을 줄줄</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3:41:43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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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I 때문에 망하는 게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12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AI 때문에 망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지난 30년간 IT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입니다. 2000년의 닷컴 버블이 모든 것을 집어삼킬 때도, 2010년 스마트폰이 세상의 문법을 바꿀 때도, 그리고 클라우드가 기업의 심장을 바꾸어 놓을 때도 그 거대한 파도의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기술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을 보며, 저는 언제나 스스로</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3:22:46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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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자유'라는 이름의 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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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걸작이 마침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제 모든 조각의 과정이 끝나고, 창조의 가장 마지막 행위만이 남았다. 바로 작품의 한쪽 구석에 당신의 이름을 새겨 넣는 &amp;lsquo;서명&amp;rsquo;의 순간이다. 이 서명은 단순한 이름표가 아니다. 이것은 &amp;ldquo;이 작품은 나의 철학과 의지로 창조되었으며, 그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직 나에게 있다&amp;rdquo;고 선언하는 창조자의 낙인(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jjYXi6cQ_YWXyqxRNmwXgWaxD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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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당신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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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낡은 청사진을 모두 불태운 당신, 이제 당신의 작품 앞에는 그 어떤 외부의 기준도 존재하지 않는다. 텅 빈 작업실, 혹은 텅 빈 갤러리 안에 당신과 당신의 작품만이 오롯이 남았다. 바로 이 고요함 속에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 유령처럼 떠오른다. &amp;ldquo;그래서, 이 작품은 위대한가? 아니면 그저 그런 돌멩이에 불과한가?&amp;rdquo;  이 질문의 공백을 세상은 참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5vrHkTwjTziLHGuvg-TzDKY7z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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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영원히 미완성인 걸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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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내 당신의 서명이 새겨졌다. 당신의 삶이라는 걸작은 이제 완성된 듯 보인다. 고독한 작업실 안, 작품은 장엄한 침묵 속에서 스스로의 빛을 발하고 있다. 당신이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의지의 모든 흔적이 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신은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길고 긴 여정이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마침내 당신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NUO7cKGleUBV1ESshTkMtDaWs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3:16:01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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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스타일은 나를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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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그날의 &amp;lsquo;나&amp;rsquo;를 선택합니다. 어떤 옷을 입느냐는 단순히 몸을 가리는 행위를 넘어, 나의 기분과 태도, 나아가 세상이 나를 대하는 방식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옷은 우리가 세상에 보내는 비언어적인 메시지이자, 나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입니다.   옷차림이&amp;nbsp;내&amp;nbsp;기분과&amp;nbsp;행동에&amp;nbsp;미치는&amp;nbsp;영향 심리학에는 &amp;lsquo;착의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KJ5OwEYlr0D11qKhJ2AuY_rMMsY.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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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낡은 청사진을 불태워라 - Part 3. 걸작의 탄생: 나만의 법칙으로 세상을 조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92</link>
      <description>대장간의 모든 시련을 통과한 당신, 이제 당신의 작품은 단단한 강철의 강인함과 유연함을 모두 갖추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가장 정교하고 창의적인 조각 과정만이 남았다. 바로 이 결정적인 순간, 세상은 당신 앞에 수많은 &amp;lsquo;청사진&amp;rsquo;을 펼쳐 보인다. 그 청사진들의 제목은 &amp;lsquo;도덕&amp;rsquo;, &amp;lsquo;선(善)&amp;rsquo;, &amp;lsquo;정상적인 삶&amp;rsquo;, &amp;lsquo;올바른 길&amp;rsquo; 따위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vrIk1ZR56Ujbudg2Tu3M-5l2o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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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6rK/91</link>
      <description>대장간에서의 모든 과정을 마친 당신은 이제 강력한 힘과 깊이를 지닌 존재가 되었다. 당신은 고통을 다루고, 고독을 즐기며, 실패를 포용하고, 감정을 다스리며,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웠다. 이제 당신의 손에는 따뜻한 온기가 남아,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베풀고 싶다는 마음이 싹튼다.  바로 이 순간, 조각가는 마지막 시험대에 오른다. 바로 &amp;lsquo;선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1r1KC91HBAAKkI2f-fV6euLRj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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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미루는 습관을 없애는 2분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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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이것만 보고 해야지&amp;rsquo;, &amp;lsquo;나중에 한꺼번에 처리해야지&amp;rsquo;.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 생각들은 사실 &amp;lsquo;미루기&amp;rsquo;라는 무서운 습관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미뤄둔 일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우리를 압도하는 거대한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옵니다. 이 지긋지긋한 미루기 습관의 고리를 끊어낼 아주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치트키가 있습니다. 바로 &amp;lsquo;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5nN5VAdmBpAgxaKU1aVNa6Dtj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00:14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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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공감이라는 담금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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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불꽃으로 달궈지고, 수많은 망치질을 견뎌낸 당신의 작품은 이제 제법 형태를 갖추었다. 하지만 아직 무르고 불안정하다. 이 상태로는 작은 충격에도 쉽게 휘거나 부러질 수 있다. 강인함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과정이 남았다. 바로 맹렬하게 달궈진 쇠를 차가운 물속에 담그는 &amp;lsquo;담금질&amp;rsquo;이다. 이 담금질의 물이 바로 &amp;lsquo;공감&amp;rsquo;이며, 타인의 세계다. 많은 조각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k4yDlZUMr_1i1twDXi531KPvA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1:03:32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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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타인이라는 망치를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6rK/89</link>
      <description>6장. 타인이라는 망치를 대하는 자세  뜨거운 불꽃으로 달궈진 당신의 작품은 이제 망치질을 견뎌낼 준비가 되었다. 바로 그때, 대장간의 문이 열리고 수많은 이들이 각자의 &amp;lsquo;망치&amp;rsquo;를 든 채 당신에게 다가온다. 가족, 친구, 사회, 그리고 익명의 대중. 그들은 당신의 작품을 향해 저마다의 망치를 휘두르려 한다. 이것이 바로 &amp;lsquo;타인의 시선&amp;rsquo;이라는 망치질이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6rK%2Fimage%2F6l-AfcxKXTuSJK8PkQHAeuVRO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미사P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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