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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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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영화/게임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3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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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영화/게임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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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 두아 -&amp;nbsp;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는 서글픈 연금술</title>
      <link>https://brunch.co.kr/@@27j4/30</link>
      <description>(드라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라마 &amp;lt;레이디 두아&amp;gt;를 보았다. 상당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였고, 신혜선의 연기를 보는 맛이 쏠쏠했다. 이제는 완전체가 아닌가 싶은 배우다. 박수를 보낸다.  &amp;lt;레이디 두아&amp;gt;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뒤를 쫓는 형사 '무경'의 지독한 추격전을 그린다.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tmUrRbn9571XOsGLWAZS7x6Yn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3:27:37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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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서울 - 행복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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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라마 &amp;lt;미지의 서울&amp;gt;을 보았다. 보고 난 뒤, 한동안 많은 생각에 잠겼다. 여러모로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는 작품이었다.  &amp;lt;미지의 서울&amp;gt;은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어떤 사건으로 서울 회사 생활에 완전히 지쳐버린 동생 '미래'를 대신해, 언니 '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9-4QebhYJd0VfE1qZEmjSGPhQ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9:10:21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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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무비 - 우리는 상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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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멜로무비를 봤다. 박보영 주연에 각본도 '그해 우리는'의 작가가 썼다는 걸 들었던 터라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었다. 다 보고 난 뒤 감상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예상했던 맛이지만 예상보다 더 맛있다.」  멜로무비는 김무비와 고겸이 만나고, 관계가 깊어질 때쯤 고겸이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68cyLNlYJxQgzNpzSZYV72_D7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6:31:52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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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잠' - 있을 법한 , 그래서 더 무서운</title>
      <link>https://brunch.co.kr/@@27j4/25</link>
      <description>(영화에 대한 풀스포가 들어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화 '잠'을 보고 왔다. 간단하게 영화를 설명하자면 신혼부부인 정유미와 이선균(극 중 이름 대신 배우 이름을 사용) 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보여준다. 이선균은 몽유병으로 이상행동을 일으키고, 정유미는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나름의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한다.&amp;nbsp;영화 자체는 상당히 잘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kD5uSo3LwHiLS_jATx_2TY0uT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5:42:13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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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주의) 콘크리트 유토피아 - '집'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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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에 관한 풀스포가 들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보고 왔습니다. 배우들이 상당히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줘서 재밌게 볼 수 있었고, 내용도 곱씹어볼 만한 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평들이 있는데 기독교적인 내용이나 이런 해석들은 제쳐두고 캐릭터별&amp;nbsp;'집'의 의미에 초점을 맞춰서 영화를 돌이켜 보겠습니다. 편의상 캐릭터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q7Meig2QPg6gkQRJXFPcdodvw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2:49:42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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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우리는 - 첫사랑 로맨스의 가면을 쓴 성장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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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첫사랑 로맨스? 성공적 '그해 우리는'은 첫사랑 로맨스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드라마이다. 과거 일련의 일들로 헤어지게 된 두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 어찌 보면 참 진부한 주제이고 이야기일 수 있지만 다큐 촬영이라는 형식, 그리고 독백을 활용해서 재밌고 신선하게 풀어내고 있다. 과거 '연애의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0J_feTdIzSpn0PLtPjBZYlzwH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1:40:15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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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보통의 연애 - 평범함 속의 특별함. (스포 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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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결말 및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여 주세요.  보통의 기준  가장 보통의 연애는&amp;nbsp;전 여친에 상처 받은 &amp;lsquo;재훈&amp;rsquo;(김래원)과&amp;nbsp;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amp;lsquo;선영&amp;rsquo;(공효진)이 한 직장에서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두 사람은 참 다르다. 이는 영화 도입부에서부터 보여주고 있다. 선영은 바람인가 아닌가? 선영은 상대가 바람을 피웠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AgcvHBZOL6yQb977QucvtrIXC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17:02:57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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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 내가 죽던 날 - Why?가 아닌 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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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주의  비슷한듯 다른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샘이라는 한 여고생의 하루를 따라간다. 누구보다 즐겁고 두근거리는 하루를 보내던 샘은 집에 돌아가는 와중 차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어떤 운명의 장난일까? 샘은 다시 사고가 있던 그 날 아침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반복되는 하루. 어떤 행동을 해도 그녀는 사고 당일의 아침으로 되돌아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BrEzeJhSMFvE4FdWoeXtBGREJ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15:19:56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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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덧칠의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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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인생이란 하얀 도화지를 지닌 채로 태어난다. 그 옆에는 수만가지 색의 물감이 놓여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헤어진다. 만남과 헤어짐 사이에는 수많은 일들이, 그에 따른 감정이 뒤섞여있다. 기쁨. 슬픔. 후회. 그리움.  우리는 수많은 일들을, 감정들을 도화지에 색으로 칠한다. 그 색은 누군가가 정할 수 없다. 누군가에게 기</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14:55:10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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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스의 품격, 양현종의 완봉 - KS 2차전, 승부는 원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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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KS 2차전, 1차전을 패배한 기아 타이거즈 입장에서는 정말 중요한 경기였다. 자칫 잘못해서 지는 날에는 0:2의 시리즈 스코어로 잠실 원정을 떠나야했다. 게다가 시즌 내내 원투펀치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헥터와 양현종이 모두 패배한다는 것은 2패 그 이상의 의미를 가졌을 것이다.  어려운 승부였다. 기아의 타선은 침묵했고 힘겨운 싸움을 계속 이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0Bd_Gy3hLw_OproV3T4dOFLk4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17 15:54:44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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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 와일드카드의 저력, 기가바이트 마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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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롤드컵 조별리그 1일차. 정말 충격적인 경기가 나왔다. 유럽의 강자인 프나틱을 상대로 기가바이트 마린즈가 상상하지 못한 전략과 전술을 들고나와 이겨버렸다.  평소에 잘 등장하지 않는 녹턴 정글을 활용했다는 점. 서폿인 룰루가 점멸을 들지 않고 점화 회복을 들었다는 점.  이 두가지만 해도 밴픽 상황에선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런데 인게임은 더더욱 훌륭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17 15:07:11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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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CK의 안일함 (리프트 라이벌스 결승 후기) - LPL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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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LCK vs LPL 리프트 라이벌스 결승에서 보여준 LCK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다. LCK의 밴픽은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1경기 삼성의 밴픽은 우리는 그냥 무난히 하던 픽 하면 이길 수 있어. 상대가 뭘 하든의 마인드가 보였다. 애쉬 선픽이 그 단적이 예시일 것이다.  애쉬 선픽하고 상대에게 칼리/라칸이라는 사기적인 조합을 쥐어준 것은 밴픽의</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17 16:17:20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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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100번째 사랑 - 지금은 영원하지 않다. - (스포 주의, 결말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27j4/16</link>
      <description>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  ​보고 나서 처음 드는 느낌은 참 일본 멜로 영화의 느낌을 잘 담고 있구나 였다. 일본 멜로 영화의 그 특유의 잔잔함이라던지 일본 영화나 드라마의 특징 중 하나인 조금은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장면이나 대사들. 몇몇 장면들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등 이건 누가 봐도 일본 영화다! 라는 걸 잘 말해주고 있다.  스토리적으로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Q1LHTfDWltZKljjymfGSqoNwD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17 16:21:25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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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운명에 대한 그들의 답. - (결말 포함, 스포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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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깨비, 운명에 대한 그들의 답.  어느 날부터인가 페이스북에는 도깨비 이야기가 넘쳐났다. 도깨비를 한 편도 보지 않은 나도 펀치가 부른 도깨비 OST를 알고 있었고 도깨비 신부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내용들을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다. 보아하니&amp;nbsp;내 취향 저격 스토리인 것 같아서 아껴두고 아껴두다가 엔딩이 나자마자 쭉 몰아서 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족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HxE-TBAnoRhKMS7wwuCIRmNjy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7 01:09:23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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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6 - 커피는 쓰다.(결말 포함,스포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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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의 첫사랑 시리즈.  참 대만은 이런 류의 영화를 잘 만드는 것 같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 그리고 이번 카페 6까지 대만의 영화가 풀어내는 첫사랑의 감성은 달달하기 그지 없다. 세 작품 모두 첫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한 가지 원칙은 확실히 지켜지고 있다. 달콤한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 과정을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nXbiniijC50S_apKrKaULgvk2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6 16:56:14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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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드컵 4강 ROX Tigers vs SKT T1 리뷰 - 탑 제이스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7j4/12</link>
      <description>방금 전 롤드컵 4강 ROX Tigers 와 SKT T1의 혈전이 끝이 났다. 결과는 3:2 SKT T1의 승리. 정말 재밌는 시리즈였고 손가락 안에 꼽히는 BO5가 아니었나 싶다. 지금부터 경기별로 롤드컵 4강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1경기, 애쉬의 깜짝 등장  1경기부터 오늘 4강에서 가장 핫했던 픽은 바로 애쉬다. 어제 썼던 글에서는 케이틀린, 진</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6 04:02:23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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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L 2016 월드챔피언십 4강. ROX VS SKT - 과연 어떻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7j4/11</link>
      <description>LOL 2016 월드챔피언십이라고 쓰고 LCK Autumn이라고 읽는 대회가 드디어 4강에 접어든다. 이번 롤드컵,&amp;nbsp;깜짝 경기들은 많았지만 결국 한국 3팀이 4강에 진출하며 여전히 LCK는 최강의 리그임을 입증해냈다. Gap is closing? 꿈이나 깨라고 해야겠다.  4강 1경기는 ROX 타이거즈 vs SKT T1이다. 개인적으로 정말 결승에서 만났으</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6 11:57:06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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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드컵 1주차, 절대 강자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7j4/10</link>
      <description>오늘부로 롤드컵 1주차가 끝났다. 역대급 꿀잼 롤드컵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흥미진진한 가운데 지금부터 각 조마다 짧게짧게 리뷰를 해보겠다.  A조  1위 - ROX/ANX/CLG : 2승 1패 4위 - G2 : 0승 3패  흥미진진한 A조이다. 가장 주목해볼만한 점은 역시나 와일드카드 팀인 ANX의 선전이다. ROX에게 처참히 깨질 때만 해도 역시 와일</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11:53:33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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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의 롤드컵 진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7j4/9</link>
      <description>9월 3일, KT와 삼성의 롤드컵 선발전 파이널 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승패패승승으로 삼성의 승. 결국 삼성이 마지막 한국 마지막 롤드컵 자리를 가져가게 되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이 매치업은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 0:19의 KT와의 상대&amp;nbsp;전적을 미루어 보았을 때&amp;nbsp;삼성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매치였다. 또한 LCK 서머 결승전에서 KT가 보여준 경기력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3XMiEkmq9DWIZjc5vPpBU8RE6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6 12:51:21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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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J Entus의 강등, 추락하는 새는 날개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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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로 LCK 승강전이 마무리 되었다. 최종전 ESC Ever와 CJ Entus의 경기는 3:0으로 ESC Ever가 CJ Entus를 완파하며 마무리 되었다. 결국 CJ Entus는 승강전에서의 기사회생에 실패했고 2부리그로 추락하게 되었다.  초창기부터 롤을 보기 시작한 유저로서 CJ에 대한 정확히 말하면 올드 유저들에 대한 애정이 있는 편이다. M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j4%2Fimage%2FTFf8XPp8C9qdAJ3EzV-Fn8mX1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6 11:52:57 GMT</pubDate>
      <author>강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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